사회

날짜선택
  • 법은 통과됐지만..문화전당 운영은 여전히 '미궁'
    【 앵커멘트 】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조성에 관한 특별법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하면서 아시아문화전당이 국가 소속 기관으로 확정됐습니다. 하지만 고용 승계 문제와 새로 생기는 재단 운영 등에 대한 세부 내용이 나오지 않으면서 혼란과 갈등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형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아특법 개정안이 통과되면서 지금까지 전당 운영과 콘텐츠 개발 업무 등을 담당해 온 아시아문화원은 해체됩니다. 아시아문화원의 역할 가운데 창작·제작 업무, 국제 교류, 아카이빙은 문화전당 조직이 맡게 되고,
    2021-03-07
  • [주간 브리핑] #코로나19특별주간 #대선공약발굴 #농어민공익수당
    3월 둘째주 주간브리핑입니다. 8일 월요일부터 광주시가 지정한 코로나19 극복 특별주간이 시작됩니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각 분야의 목소리를 듣고 대안을 마련할 계획인데, 첫 날인 8일에는 소상공인들과 만남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9일에는 내년에 치러질 20대 대통령선거가 정확히 1년 앞으로 다가옵니다. 광주시와 전라남도도 이에 맞춰 광주전남발전연구원에 대선공약 발굴 T/F팀을 구성하고 오는 7~8월까지 지역 공약을 확정할 계획입니다. 같은 날 국회에서는 여순사건특별법의
    2021-03-07
  • 법은 통과됐지만..문화전당 운영은 여전히 '미궁'
    【 앵커멘트 】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조성에 관한 특별법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하면서 아시아문화전당이 국가 소속 기관으로 확정됐습니다. 하지만 고용 승계 문제와 새로 생기는 재단 운영 등에 대한 세부 내용이 나오지 않으면서 혼란과 갈등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형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아특법 개정안이 통과되면서 지금까지 전당 운영과 콘텐츠 개발 업무 등을 담당해 온 아시아문화원은 해체됩니다. 아시아문화원의 역할 가운데 창작·제작 업무, 국제 교류, 아카이빙은 문화전당 조직이 맡게 되고,
    2021-03-07
  • 봄꽃 활짝..상춘객 "조심 또 조심"
    【 앵커멘트 】 코로나19 장기화로 봄꽃 축제들은 올해도 취소됐지만 휴일 상춘객들의 발길은 하루 종일 꽃으로 향했습니다. 방역당국은 집단 감염을 막기 위해 안간힘을 썼고, 마스크를 쓴 나들이객도 거리두기 수칙을 지키며 긴장 속에 봄을 만끽했습니다. 이상환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섬진강변이 내려다보이는 마을 언덕이 새하얀 봄빛으로 물들었습니다. 따사로운 봄볕에 매화가 만개했지만 코로나19 여파로 광양매화축제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취소됐습니다. 감염 확산을 우려한
    2021-03-07
  • 코로나19 백신 접종률..광주 48.3 전남 43.6%
    광주지역 코로나19 백신 접종률이 50%에 육박하고 있습니다. 지난달 26일부터 오늘 7일 까지 광주지역 대상자 2만 7천919명 중 1만 3,472명이 접종을 마쳐 48.3%의 접종률을 기록했습니다. 접종으로 인한 이상반응이 58건 발생했지만 대부분 발열과 근육통 등 경미한 증상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지역은 전체 대상자 3만 6,732명 중 1만 6,014명이 접종을 마쳐 접종률은 43.6%로 집계됐습니다.
    2021-03-07
  • 코로나19 감염 광주 고양이 2주간 자가격리..가족이 관리
    광주의 코로나19 확진자가 키우던 고양이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광주시는 광주보건환경연구원 동물위생시험소에서 1차 양성 판정을 받았던 확진자의 고양이가 농림축산검역본부의 2차 검사에서도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해당 고양이는 14일간 자택에서 기저질환이 없는 가족 중 1명이 전담 관리하며 격리 사육하고 2주 뒤 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으면 격리가 해제됩니다. 방역당국은 코로나19가 반려동물로부터 사람으로 전파된다는 증거는 없고 현재까지 반려동물 감염 사례는 사람으로부터 전
    2021-03-07
  • 야영하던 50대 텐트서 숨진 채 발견
    나주의 한 저수지에서 야영을 하던 50대가 숨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오늘 7일 오전 9시쯤 나주시 산포면의 한 저수지에 설치된 텐트 안에서 59살 A 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A 씨가 일행들과 낚시를 한 뒤 텐트 안에 휴대용 난방기구를 켜고 잠든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1-03-07
  • 광주ㆍ전남 코로나19 확진자 7명 추가
    오늘 광주와 전남에서 7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됐습니다. 광주에서는 보험사 콜센터 관련자 4명과 감염 경로를 조사 중인 1명 등 5명이, 전남에서는 함평 확진자의 접촉자로 자가격리 중이던 2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광주가 2,123명, 전남은 883명으로 집계됐습니다.
    2021-03-07
  • 광주ㆍ구례 13.7도..포근한 날씨 계속
    휴일인 오늘 광주와 구례의 낮 기온이 13.7도를 기록하며 대부분 지역이 어제보다 4~5도 정도 기온이 떨어졌습니다. 월요일인 내일은 맑은 가운데 낮 기온이 광주와 전남 내륙지역을 중심으로 15도 이상까지 올라 포근하겠습니다. 이번 주 광주와 전남지역은 15도를 웃도는 따뜻한 봄 날씨와 함께 일교차가 크겠고 목요일과 금요일 비 소식이 있습니다.
    2021-03-07
  • 전 여친에 음란ㆍ협박 문자 보낸 공무원 집행유예
    헤어진 여자친구에게 음란성 문자와 사진을 보내 협박한 혐의를 받는 30대 공무원에게 집행유예가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형사 4단독은 성폭력 범죄 처벌에 관한 특례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공무원 31살 A 씨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A 씨는 전 여자친구가 다시 만나주지 않자 지난 2019년 7월부터 지난해 5월까지 성적 수치심을 주는 글과 사진을 보내며 협박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21-03-07
  • 편의점서 강도행각..삼촌ㆍ조카 구속영장
    편의점에서 강도행각을 벌이고, 여종업원을 납치하려 한 삼촌과 조카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함평경찰서는 어제 6일 새벽 0시 25분쯤 함평군 한 편의점에서 술을 훔치고, 여종업원을 흉기로 위협해 납치하려 한 혐의로 53살 A 씨와 40살 B 씨를 붙잡아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삼촌과 조카 사이인 이들은 경찰에서 가족 병원비를 마련하기 위해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21-03-07
  • 전남대 연구진 "전기차 화재 위험↓ 전고체 배터리 개발"
    전기차의 화재 위험을 크게 낮출 수 있는 배터리가 전남대 연구진에 의해 개발됐습니다. 전남대 신소재공학부 박찬진 교수 연구팀은 그동안 전기차 배터리 화재의 주요 요인으로 지적되온 리튬이온 배터리에 비해 화재에 안전하고 성능도 우수한 '전고체 배터리' 개발에 성공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연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산업통상자원부 지원으로 이뤄졌는데 전기차 보급 확산과 모바일, 의료기기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2021-03-07
  • 전남대병원, 뉴스위크 평가 지방국립대 중 최고
    전남대병원이 뉴스위크가 선정한 병원 평가에서 지방국립대 중 최고 순위를 기록했습니다. 전남대병원은 시사주간지 뉴스위크가 선정한 최고의 병원 평가에서 전국 국립대병원 중에선 서울대병원에 이어 두 번째, 지방 국립대병원에선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평가에서 1위는 서울아산병원이 차지했고 서울대병원과 삼성서울병원, 세브란스 병원이 뒤를 이었고 전남대병원은 전체 순위 14위를 기록했습니다.
    2021-03-07
  • 구례 천은사 '상생의 길' 탐방로 조성
    지리산국립공원인 구례 천은사 일대에 생태 탐방로인 '상생의 길'이 조성됐습니다. 전남도와 환경부 국립공원관리공단은 구례 천은사에서 '상생의 길' 준공식을 갖고 소나무 숲길과 수변공원, 산림욕장, 무장애 시설 등을 갖춘 3.3km 길이의 순환형 탐방로의 문을 열었습니다. '천은사 상생의 길'은 30년여 동안 해묵은 난제였던 입장료 징수 문제를 대화와 타협을 통해 풀어낸 후속 조치로 조성됐는데, 입장료 폐지를 이끈 화엄사 주지 덕문 스님은 대통령 표창을 받았습니다
    2021-03-06
  • 5·18기념재단ㆍ시민 사회단체 미얀마 민주 항쟁 지원 예정
    군부 쿠데타에 반대하는 미얀마 시민들을 돕기 위해 광주 시민사회단체가 연대 기구를 만들 예정입니다. 5·18기념재단과 광주시민단체 협의회 등 시민사회단체들은 오늘 긴급 간담회를 열고 미얀마 민주 항쟁을 지지하기 위한 연대 기구를 만들어 의약품 지원 등 구체적인 실천에 나서기로 합의했습니다. 토론회에 참여한 묘네자 재한 미얀마인 광주 대표는 알려진 것보다 많은 시민들이 다치거나 숨졌다며 국제 협력을 호소했습니다.
    2021-03-06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