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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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코로나19 추가 확진자 광주ㆍ전남 6명 발생
    오늘 광주와 전남에서 코로나19 확진자 6명 추가 발생했습니다. 광주에서는 보험사 콜센터 관련자 중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자가 격리 중 증상 발현으로 2명이 추가됐습니다. 여수에서 재가요양보호사 등 일가족 3명이 추가됐고, 장성에서도 확진자와 접촉한 군민 1명 등 전남에서 4명이 확진됐습니다. 코로나19 백신 접종 현황은 오늘 현재 광주에서 만 2,965명, 전남은 만 6,014명으로 집계됐습니다.
    2021-03-06
  • 상무지구에 도심 융합 특구 조성..난개발 '우려'
    【 앵커멘트 】 광주 주요 도심인 상무지구에 산업과 주거, 문화 등 복합 인프라를 구축하는 도심 융합 특구 사업이 추진됩니다. 하지만 이미 광주 곳곳에서 추진 중인 사업들을 그대로 짜깁기하는 수준에 그쳐, 이름뿐인 특구로 전락할 수 있다는 지적입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광주 상무지구 구 상무소각장 주변 85만㎡의 부지입니다. 지난해 말 대구와 함께 국토교통부의 도심 융합 특구로 선정됐습니다. 도심 융합 특구는 판교 제2테크노밸리를 모델로, 지방 대도시에 산업과
    2021-03-06
  • 광주 FC 홈 개막전 열려.."반갑다 축구야!"
    【 앵커멘트 】 광주 FC가 팬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강력한 우승후보로 꼽히는 울산 현대를 상대로 홈 개막전을 치렀습니다. 오랜만에 직접 경기장을 찾은 팬들은 광주 FC를 상징하는 노란색 옷을 입고 선수들을 환영했습니다. 고우리 기자입니다. 【 기자 】 시즌 첫 홈경기가 열리는 축구전용구장. 축구팬들은 노란색 옷을 입고 삼삼오오 입장을 기다렸습니다. 오랜만에 열리는 홈경기에 팬들은 기대와 흥분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 인터뷰 : 손모아 / 광주 FC 팬 - "같이 왔
    2021-03-06
  • [DID]고교 학점제 시행.. 광주ㆍ전남 기대와 우려 교차
    【 앵커멘트 】 올해 초등학교 6학년 학생들이 고등학교에 입학하는 2025년부터 고교 학점제가 전면 시행됩니다. 광주·전남은 더 빠른 내후년이면 전체로 도입될 예정인데, 고교 학점제는 어떤 제도이고 기대와 우려는 무엇인지, 이형길 기자가 스튜디오에서 전해드립니다. 【 기자 】 고교 학점제는 쉽게 이야기해서 대학 강의를 듣는 방식을 고등학교에 도입하는 제도입니다. 지금까지는 1교시 국어, 2교시 수학 등 각 반별로 학교가 짜 준 수업을 들었다면, 이제는 강의 주제와 시간, 공간을 학생이 선택해서 짜게
    2021-03-06
  • 내일 대체로 흐림.. 낮 기온 10~13도 분포
    광주와 전남지역은 내일 대체로 흐린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아침 기온은 2도에서 5도, 낮 기온은 10도에서 13도로 평년 기온을 보이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풍랑주의보가 내려진 서해남부 먼바다와 남해서부 먼바다에서 최고 4m로 높겠습니다. 풍랑 특보는 내일 오후쯤 해제될 예정입니다.
    2021-03-06
  • 전남도, 코로나 시대 관광 종합 대책 추진
    코로나19 대유행 속 급격한 관광 트렌드 변화에 맞춰 전남도가 관광 활성화 종합 대책을 추진합니다. 전남도는 '2021 국내외 종합관광마케팅 계획'을 마련해 소규모 단위 관광객을 위한 여행 상품을 개발하고, 여행객 유치 인센티브 기준도 완화하기로 했습니다. 또 코로나19 상황이 개선될 경우 '여행 가고 싶은 고향 같은 전남'에 중점을 두고 3대 전략 16개 과제를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2021-03-06
  • 광주서 "5인 이상 금지" 위반 외국인 클럽 집단 파티 적발
    5인 이상 사적 모임을 금지한 행정명령을 어기고 외국인들을 대상으로 파티를 연 클럽이 적발됐습니다. 광주 출입국사무소와 경찰, 광산구청은 어젯밤 합동 계도 활동 중 광산구 산정동 한 클럽에서 외국인들이 파티를 하는 현장을 적발하고 해산 조치했습니다. 광산구청은 외국인과 주최 측 등을 상대로 과태료 부과 등 행정 조치를 하고, 경찰도 관련자들을 입건할 방침입니다.
    2021-03-06
  • 바다에 짙은 안개가 끼는 3∼7월, 연간 해양 사고 40% 차지
    서해지방해양경찰청이 바다에 짙은 안개가 자주 발생하는 3월부터 7월까지 사고 예방을 위해 특별 안전 대책을 마련했습니다. 경비정을 탄력적으로 배치하는 등 '사고 다발 해역'을 중점 관리하고, '나 홀로' 운항 등 사고에 취약한 레저 선박과 여객선, 유도선 등 다중 이용선박에 대한 안전 관리도 강화합니다. 최근 5년간 선박사고 통계를 분석한 결과, 전체 사고 선박 4,649척 중 40%인 1,874척이 바다에 짙은 안개가 끼는 농무기에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021-03-06
  • 확진자의 고양이도 코로나19 양성 반응
    코로나19 확진자가 키우는 고양이가 양성 반응을 보여 당국이 역학 조사에 나섰습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광주 한 확진자의 고양이가 광주시 보건환경연구원 동물위생시험소 검사 결과 1차 양성 판정이 나와 2주간 자가격리 조치됐습니다. 고양이 주인은 지난 4일 확진 판정을 받았고 고양이도 코로나19 의심 증상을 보여 검사를 받게 됐습니다. 광주시는 농림축산검역본부의 반려동물 검사 지침에 따라 1차 양성 사례를 보고하고, 검역본부에 2차 확인 검사를 의뢰했습니다.
    2021-03-06
  • 사회봉사 단체가 방역 어기고 대규모 회식
    【 앵커멘트 】 백신 접종 시작과 함께 코로나19 방역에 대한 긴장감이 느슨해지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는데요.. 이런 가운데 최근 광주에서 한 사회봉사 단체 회원 수십 명이 모여 회식을 한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신고를 받고도 제대로 단속하지 않던 지자체는 취재가 시작되자 뒤늦게 재조사에 나섰습니다. 이준호 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 【 기자 】 검은색 정장을 입은 남녀가 대형음식점 2층 방 안에 다닥다닥 붙어 앉았습니다. 참석 인원은 약 30여 명. 5인 이상 집합
    2021-03-05
  • 박범계 장관 "주말, 휴일 숙고해 차기 총장 가닥"
    【 앵커멘트 】 윤석열 총장의 사퇴로 공석이 된 후임 검찰 총장의 윤곽이 빠르면 다음 주 초쯤 나올 것으로 보입니다. 박범계 법무장관은 kbc와 가진 특별대담에서 주말과 휴일, 깊이 숙고해 차기 총장에 대한 가닥을 잡아가겠다고 말했습니다. 이상환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박범계 장관은 윤석열 총장의 사퇴로 어수선해진 검찰 분위기부터 다잡았습니다. 총장 공백 기간을 최소화하기 위해 검찰총장 후보추천 위원회 구성이 급선무라며, 주말과 휴일 차기 총장 인선에 집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2021-03-05
  • 전남 여성 대졸자 임금 수준, 남성의 76%
    전남지역 여성 대졸자들의 임금 수준이 남성의 80%에도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여성가족재단이 한국고용정보원의 '대졸자 직업 이동 경로 조사'를 분석한 결과, 여성 대졸자 월 소득 평균은 185만 8,000원으로 244만 3,000원인 남성 대졸자의 76% 수준이었습니다. 특히 기간제와 일용직, 특수고용직 여성 근로자 월평균임금은 최저임금에도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는데, 재단은 여성 대졸자의 30%가 일해도 빈곤한 '근로 빈곤층'으로 전락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2021-03-05
  • 해남 배추 68% 냉해 피해.. 유통 업체, 피해 복구 지원
    【 앵커멘트 】 한파 피해를 입은 해남 월동배추가 여전히 수확되지 못한 채 방치되고 있습니다. 농민들이 계약재배 잔금을 받기는커녕 빚을 내 직접 폐기를 해야 하는 처지에 놓이자, 농산물 유통회사가 피해 복구 지원에 나섰습니다. 정경원 기자입니다. 【 기자 】 누렇게 변한 배추가 밭에 그대로 방치돼 있습니다. 늦어도 지난달 수확을 마쳐야 했지만, 꽃대가 올라오고 있는 지금까지도 손을 쓰지 못하고 있습니다. 계약재배를 했던 배추 농가는 냉해 피해 때문에 잔금조차 받지 못할 처지라며 울
    2021-03-05
  • 오늘 절기상 '경칩'.."산수유*매화 활짝 피어"
    【 앵커멘트 】 오늘은 개구리가 겨울잠에서 깨어난다는 절기상 경칩이었습니다. 낮 기온도 15도 안팎까지 오르면서 봄기운이 느껴졌는데요.. 남녘에는 산수유와 매화 등 봄꽃이 피기 시작했는데, 다음 주쯤 절정을 이룰 것으로 보입니다. 박승현 기자입니다. 【 기자 】 섬진강을 배경으로 새하얀 매화가 활짝 꽃망울을 터트렸습니다. 구름같이 피어난 꽃무리는 금세라도 산자락으로 치고 올라갈 기셉니다. 홍매화도 수줍게 발갛게 움트기 시작했습니다. ▶ 인터뷰 : 최은지
    2021-03-05
  • 자가격리 중 무단이탈로 4명 확진..방역당국 고발
    자가격리 기간 중에 무단이탈해 가족과 지인 등 4명을 감염시킨 확진자가 고발됩니다. 광주시는 확진 판정을 받은 동료와 밀접 접촉해 지난달 27일 자가격리에 들어간 뒤, 몰래 친인척 모임에 참석하는 등 여러 차례 외출한 A 씨를 감염병예방법 위반 혐의로 고발하기로 했습니다. A 씨는 초기 진단 검사에서 음성을 받았지만 3일 뒤 확진 판정을 받았는데, 그 사이 접촉한 가족 3명과 지인 1명 등 4명이 확진됐습니다. 한편 오늘 광주는 추가 확진자가 나오지 않았고, 전남에서는 기존 확진자와 접촉한 함평 거주자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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