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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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역수칙 위반 광주 콜센터에 과태료 부과
    60명이 넘는 코로나 확진자가 발생한 광주 서구의 콜센터에 대해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광주시는 코로나 확진자가 나온 빛고을 고객센터 4층 콜센터 사무실의 CCTV를 분석한 결과 상당수 직원이 마크스를 착용하지 않고 근무했고, 지하식당은 출입자 명부의 관리작성이 소홀했다며 감염병 예방법 위반으로 과태료를 부과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서구 콜센터 건물에서는 지난달 22일 첫 확진자가 나온 이후 오늘(2)까지 직원 48명 등 모두 64명이 코로나에 감염됐습니다.
    2021-03-02
  • 나주 돈사 화재..1천5백여 마리 불에 타
    돈사에서 불이 나 돼지 1천5백여 마리가 불에 탔습니다. 오늘(2) 낮 12시 20분쯤 나주시 남평읍의 한 돼지 축사에서 불이 나, 축사 3동과 돼지 천5백여 마리를 태우고 50분 만에 꺼졌습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재감식반을 투입해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1-03-02
  • 40대 음주운전 단속 도주, 경찰과 추격전
    음주단속 현장에서 도주한 뒤 경찰과 추격전을 벌인 운전자가 검찰에 송치됐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지난달 9일 밤 광주 용봉동의 한 도로에서 음주단속을 피해 인도 위를 달리는 등 6분 동안 경찰의 추격을 피해 도심을 질주한 40대 운전자를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이 남성은 도주 당시 면허취소 수준의 만취 상태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21-03-02
  • 대낮 도심서 '묻지마 성추행' 40대 집행유예
    도심 한복판에서 여성을 성추행한 40대에게 집행유예가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은 지난해 7월 광주 충장로의 한 쇼핑센터 앞에서 20대 여성 아르바이트생을 성추행한 40대에게 강제추행 등의 혐의로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이 남성은 지난해 8월에도 20대 여성에게 애정을 표현하며 흉기로 위협하는 등 동종 범죄를 수차례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21-03-02
  • 5ㆍ18 외신에 알린 김천배 열사, 3월의 선양 유공자
    5·18 민주화운동 당시 신군부의 만행을 외신에 알린 김천배 열사가 선양 유공자로 선정됐습니다. 국립 5·18 민주묘지관리소는 지난 1980년 5월 홍남순 변호사, 이성학 장로 등과 함께 시민수습대책위에 참여해 계엄군의 시민 학살 등을 외신기자들에게 알린 김천배 열사를 3월의 선양 유공자로 선정했습니다. 김 열사는 계엄법 위반 등의 혐의로 5·18 이듬해 체포된 뒤 고문 등의 후유증으로 지난 1988년 3월 숨졌습니다.
    2021-03-02
  • 코로나 확산 차단 vs. 지역경제 활성화..올해 축제는?
    【 앵커멘트 】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올해도 축제를 개최할지 말지를 놓고 지자체들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상당수 시군들은 2년 연속 취소하기로 했는데요.. 일부에서는 지역 상권을 살리기 위해 고육지책으로 온라인 축제 개최에 나서고 있습니다. 정경원 기자입니다. 【 기자 】 지역 대표 축제 중 하나인 함평나비대축제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취소됐습니다. 함평군은 코로나19 확산 차단과 지역경제 활성화 문제를 함께 고민한 끝에 주민 설문조사를 거쳐 취소를 결정했습니다. ▶ 인터
    2021-03-02
  • "자폭에 조준 사격도"..군수용 드론단지 고흥에 조성
    【 앵커멘트 】 육군이 고흥에 '세계적인 군수용 드론 단지'를 조성합니다. 적지에 은밀하게 침투해 자폭을 하고 소총 조준 사격을 하는 공격형 드론을 개발ㆍ생산한다는 계획입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사우디아라비아의 한 석유시설에서 시뻘건 불길이 치솟습니다. 폭탄을 실은 드론 10대가 돌진해 자폭을 한 겁니다. 보복에 나선 미국도 드론을 투입해 공격 배후인 이란을 공공습했습니다 최근 드론이 군의 핵심전력으로 떠오르면서 우리 군이 '군수용 전
    2021-03-02
  • [탐사]차박 무시동히터 '위험한 온기'
    【 앵커멘트 】 요즘 캠핑카 안에서 잠자는 차박이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편리한 데다 가족들과 추억까지 만들 수 있기 때문인데요. 하지만 캠핑카 안전 사고로 숨지거나 다치는 안타까운 일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일반 차를 캠핑용으로 개조하는 튜닝산업이 급성장하는데 반해 안전 기준은 허술하기 때문입니다. kbc기동탐사부는 캠핑카 안전 문제를 세 차례에 걸쳐 연속 보도합니다. 먼저 사람의 목숨을 앗아갈 수 있는 '무시동히터'에 대해 이상환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지난해 말
    2021-03-02
  • 개학 앞두고 대규모 추가 확산 우려
    【 앵커멘트 】 오늘부터 본격적인 학교 개학을 앞두고, 광주와 전남에서 코로나19 대규모 확산 우려가 다시 커지고 있습니다. 함평에서는 마트 직원이 코로나19에 감염되고, 광주에서는 콜센터발 집단 감염이 일주일 새 계속 확산하고 있습니다. 이준호 기자입니다. 【 기자 】 하나로마트 앞 간이 선별진료소에 줄이 길게 늘어 서있습니다. 마트의 판매직원과 장례식장에서 일하는 가족 등 3명이 코로나19 양성판정을 받으면서 동료직원들과 손님 등이 긴급 검사를 받고 있습니다 이들 가족의 감염
    2021-03-02
  • 3/2(화) 모닝 타이틀+주요뉴스
    1. (광주 콜센터 관련 감염 확산..오늘부터 등교) 오늘 각급 학교의 등교가 시작되는 가운데 광주에서는 콜센터 관련 코로나19 감염 확산세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2.( 캠핑카 무시동히터 '위험한 온기') 캠핑카를 개조하는 튜닝산업은 급성장했지만 안전 기술을 허술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사망사고까지 반복되고 있는데 무엇이 문제인지 탐사 취재했습니다. 3. ('사격에 자폭' 군수용 드론 고흥서 만든다) 육군이 고흥에 세계적 규모의 군수용 드론 단지를 조성합니다. 전남 드론산업 활성화에 큰
    2021-03-02
  • 너릿재터널 인근 포트홀 차량 수십대 피해
    광주와 화순을 잇는 너릿재터널 인근 도로에 포트홀이 발생해 차량 수십 대가 파손됐습니다. 어제 오후 광주시 동구 너릿재터널 인근 도로에 지름 1m의 포트홀이 발생해 저녁까지 최소 스무대 이상의 차량이 타이어 파손 등의 피해를 입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광주시는 어제 하루 많은 양의 비가 내리면서 도심 도로 6곳에서 40여 대의 차량이 포트홀로 인한 파손 피해를 입었다고 밝혔습니다.
    2021-03-02
  • 기온 뚝 아침 1~5도..내일 꽃샘추위 기승
    사흘째 비가 이어지면서 아침 기온이 뚝 떨어졌습니다. 오늘 새벽까지 최대 강수량 80mm를 기록한 비는 이 시각 현재 대부분 그친 상탭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광주와 목포 3도, 순천 4도 등 1에서 5도 분포로 어제보다 7도 가량 낮겠습니다. 낮 기온 역시 광주와 여수 10도, 무안 7도 등 6도에서 12도까지 오르는데 그치며 쌀쌀하겠습니다. 내일은 아침 기온이 대부분 지역에서 영하권에 머무르는 등 꽃샘추위가 더욱 기승을 부릴 것으로 전망됩니다.
    2021-03-02
  • "자폭에 조준 사격도".. 군 수용 드론 단지 고흥에 조성
    【 앵커멘트 】 육군이 고흥에 '세계적인 군수용 드론 단지'를 조성합니다. 적지에 은밀하게 침투해 자폭을 하고 소총 조준 사격을 하는 공격형 드론을 개발ㆍ생산한다는 계획입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사우디아라비아의 한 석유시설에서 시뻘건 불길이 치솟습니다. 폭탄을 실은 드론 10대가 돌진해 자폭을 한 겁니다. 보복에 나선 미국도 드론을 투입해 공격 배후인 이란을 공습했습니다 최근 드론이 군의 핵심 전력으로 떠오르면서 우리 군이 '군수용 전문 드
    2021-03-01
  • 코로나 확산 차단 vs. 지역 경제 활성화.. 올해 축제는?
    【 앵커멘트 】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올해도 축제를 개최할지 말지를 놓고 지자체들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상당수 시군들은 2년 연속 취소하기로 했는데요.. 일부에서는 지역 상권을 살리기 위해 고육지책으로 온라인 축제 개최에 나서고 있습니다. 정경원 기자입니다. 【 기자 】 지역 대표 축제 중 하나인 함평나비 대축제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취소됐습니다. 함평군은 코로나19 확산 차단과 지역 경제 활성화 문제를 함께 고민한 끝에 주민 설문조사를 거쳐 취소를 결정했습니다. ▶
    2021-03-01
  • [탐사] 차박 무시동 히터 '위험한 온기'
    【 앵커멘트 】 요즘 캠핑카 안에서 잠자는 차박이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편리한 데다 가족들과 추억까지 만들 수 있기 때문인데요. 하지만 캠핑카 안전사고로 숨지거나 다치는 안타까운 일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일반 차를 캠핑용으로 개조하는 튜닝산업이 급성장하는데 반해 안전 기준은 허술하기 때문입니다. kbc기동탐사부는 캠핑카 안전 문제를 세 차례에 걸쳐 연속 보도합니다. 먼저 사람의 목숨을 앗아갈 수 있는 '무시동 히터'에 대해 이상환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지난해 말 캠핑용 버
    2021-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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