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학 앞두고 대규모 추가 확산 우려
【 앵커멘트 】 오늘부터 본격적인 학교 개학을 앞두고, 광주와 전남에서 코로나19 대규모 확산 우려가 다시 커지고 있습니다. 함평에서는 마트 직원이 코로나19에 감염되고, 광주에서는 콜센터발 집단 감염이 일주일 새 계속 확산하고 있습니다. 이준호 기자입니다. 【 기자 】 하나로마트 앞 간이 선별진료소에 줄이 길게 늘어 서있습니다. 마트의 판매직원과 장례식장에서 일하는 가족 등 3명이 코로나19 양성판정을 받으면서 동료직원들과 손님 등이 긴급 검사를 받고 있습니다 이들 가족의 감염
2021-03-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