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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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학 앞두고 대규모 추가 확산 우려
    【 앵커멘트 】 내일부터 본격적인 학교 개학을 앞두고, 광주와 전남에서 코로나19 대규모 확산 우려가 다시 커지고 있습니다. 함평에서는 마트 직원이 코로나19에 감염되고, 광주에서는 콜센터발 집단 감염이 일주일 새 계속 확산하고 있습니다. 이준호 기자입니다. 【 기자 】 하나로마트 앞 간이 선별 진료소에 줄이 길게 늘어서있습니다. 마트의 판매 직원과 장례식장에서 일하는 가족 등 3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으면서 동료 직원들과 손님 등이 긴급 검사를 받고 있습니다 이들 가족의
    2021-03-01
  • 3/1(월) 8 뉴스 타이틀+주요 뉴스
    1. 광주 콜센터 관련 감염 확산.. 내일부터 등교 내일 각급 학교의 등교가 시작되는 가운데 광주에서는 콜센터 관련 코로나19 감염 확산세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2. 캠핑카 무시동 히터 '위험한 온기' 캠핑카를 개조하는 튜닝산업은 급성장했지만 안전 기술을 허술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사망사고까지 반복되고 있는데 무엇이 문제인지 탐사 취재했습니다. 3. 코로나19 장기화.. 올해 지역 축제 '고심' 코로나19 확산이 2년 차를 맞으면서 각 지자체들이 지역 축제 개최를 두고 고심하고 있습
    2021-03-01
  • 내일 새벽까지 10~40mm.. 최저 기온 1~5도
    하루 종일 흐린 날씨를 보인 광주·전남은 내일까지 비가 이어지겠습니다. 이번 비는 내일 아침까지 10~40mm가 내리겠고, 전남 남해안과 지리산을 중심으로 오늘 밤에 많은 비가 쏟아지겠습니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광주와 목포 3도, 순천 4도 등 1~5도 분포로 오늘보다 7도가량 뚝 떨어지겠습니다. 비가 그친 내일 오후에도 흐린 날씨를 지속되겠고, 낮 최고기온은 6~11도 분포로 하루 종일 쌀쌀한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2021-03-01
  • 승용차 추돌해 2명 부상.. 빗길 사고 잇따라
    하루 종일 비가 이어지면서 빗길 교통사고가 잇따랐습니다. 오늘 오후 2시쯤 무안군 몽탄면 서해안고속도로의 한 터널 부근에서 승용차가 빗길에 미끄러지면서 앞서가던 또 다른 승용차를 들이받아 운전자 2명이 다쳤습니다. 앞서 낮 12시쯤에는 호남고속도로 동광주 나들목 부근에서 접촉사고가 나는 등 곳곳에서 빗길 교통사고가 발생했습니다.
    2021-03-01
  • 오늘부터 백신 접종 다시 시작..접종 대상자 확대
    광주전남에서 2일부터 다시 백신 접종이 시작되고 4일부터는 병원급 이상 의료인들에 대한 백신 접종이 시작됩니다. 지난달 26일부터 시작된 요양병원, 요양원 접종 대상자 가운데 광주는 30%, 전남은 14%가 접종을 마친 가운데 연휴로 이틀간 중단된 백신 접종이 2일부터 다시 시작되고 4일부터는 지역의 병원급 이상 보건 의료인들을 대상으로 백신 접종이 확대됩니다. 지금까지 광주에서는 5명, 전남에서는 9명이 백신 접종 뒤 발열과 국소 알레르기 반응 등이 신고됐지만 모두 경미한 반응이었고 현재는 호전된 것으로 알려졌습
    2021-03-01
  • 내일부터 백신 접종 다시 시작.. 4일부터 병원급 확대
    광주전남에서 내일 2일부터 다시 백신 접종이 시작되고 4일부터는 병원급 이상 의료인들에 대한 백신 접종이 시작됩니다. 지난달 26일부터 시작된 요양병원, 요양원 접종 대상 가운데 광주는 30%, 전남은 14%가 접종을 마친 가운데 연휴로 이틀간 중단된 백신 접종이 내일 2일부터 다시 시작되고 오는 4일부터는 지역의 병원급 이상 보건 의료인들을 대상으로 백신 접종이 확대됩니다. 지금까지 광주에서는 5명, 전남에서는 9명이 백신 접종 뒤 발열과 국소 알레르기 반응 등이 신고됐지만 모두 경미한 반응이었고 현재는 호전된
    2021-03-01
  • 코로나19 속 광주전남 3·1절 기념식 축소
    광주전남에서도 제102주년 3·1절 기념식이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준수하며 축소 개최됐습니다. 광주시는 오늘 1일 오전 시청 대회의실에서 애국지사 유족과 광복회원 기관 단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3.1절 기념식을 열었고 전라남도는 순천 낙안 3.1 독립운동 기념탑에서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예년보다 규모를 줄여 기념식을 열었습니다. 이용섭 시장은 기념식에서 "코로나19 위기를 반드시 극복하고 새로운 100년의 인공지능 광주시대를 활짝 열겠다"고 밝혔고 김영록 지사는 "독립유공자와 유가족분들이 자긍심을 갖고
    2021-03-01
  • 한전 공대 특별법 3월 국회 통과 '마지노선'
    2월 국회 처리가 무산된 한전 공대 특별법의 이번 달 국회 통과 여부가 주목되고 있습니다. 정치권 등에 따르면 공공기관이 한전 공대에 재정을 지원할 수 있는 내용 등을 담은 한전 공대 특별법이 야당 반대 등을 이유로 지난 2월 국회에서 통과되지 못하면서 내년 3월 개교 목표 달성를 위한 마지노선인 이달 통과 여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한전 공대 특별법은 여야 의원 51명의 제안으로 지난해 10월 발의됐지만 여전히 국회 상임위 소위원회 심사를 통과하지 못하면서 5월 신입생 모집요강 확정에 차질이 빚어질 수 있
    2021-03-01
  • 내일 아침까지 비 20~60mm..낮 기온 14~20도
    휴일인 오늘 광주와 전남 지역에 많은 양의 비가 예상됩니다. 현재 서해안 지역을 중심으로 내리고 있는 비는 오전 중에 광주ㆍ전남 전 지역으로 확대되겠습니다. 내일 새벽까지 예상되는 강수량은 20에서 60mm이며 남해안과 지리산 부근 등 많은 곳은 80mm 이상을 기록하는 곳도 있겠습니다. 오늘 낮 기온은 영암 20도를 최고로 광주 18도, 순천 17도, 목포 15도 등 14도에서 20도 분포로 어제보다 높겠습니다. 하지만 비가 내린 뒤에는 기온이 크게 떨어져 내일 아침은 오늘보다 10도 가량 낮
    2021-03-01
  • 천은사 명품 탐방로 조성.."힐링명소 기대"
    【 앵커멘트 】 천년고찰 지리산 천은사는 30년 넘게 논란이 빚던 입장료를 지난 2019년 폐지했는데요.. 그 의미를 담아 천은사 주변에 '상생의 길'이라는 탐방로를 조성했는데, 최근 2년 만에 완공됐습니다. 코로나19 시대 힐링명소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지리산 종주능선, 노고단 길목에 위치한 천년고찰 천은삽니다. 저수지를 배경으로 우뚝 선 2층 누각이 폭의 수채화를 연상케 합니다. 나무데크로 새롭게 조성된 산책로는 여
    2021-02-28
  • 봄 기운 성큼..봄꽃 예년보다 3~6일 빠를 듯
    【 앵커멘트 】 지난 주말과 휴일, 낮기온이 10도를 웃도는 등 봄기운이 완연해지면서, 나무시장에도 사람들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개나리와 진달래 등 기다리는 봄꽃은 예년보다 빠른 3월 중순 쯤이면 만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200여 종의 묘목이 사람들의 손길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어떤 나무가 좋을지, 꼼꼼하게 여기저기를 살펴보는 사람들의 표정에는 벌써부터 봄의 기운이 느껴집니다. ▶ 인터뷰 : 양충식 / 강진군 작천면 - "주말농장
    2021-02-28
  • 천은사 명품 탐방로 조성.. "힐링 명소 기대"
    【 앵커멘트 】 천년고찰 지리산 천은삽니다. 30년 넘게 논란을 빚었던 천은사의 입장료가 상생 차원에서 지난 2019년 폐지되면서, 그 의미를 담아 탐방로 조성에 나섰는데요.. '상생의 길'로 이름 지어진 천은사 숲길이 2년 만에 완공되면서, 새로운 힐링 명소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지리산 종주능선, 노고단 길목에 위치한 천년고찰 천은삽니다. 저수지를 배경으로 우뚝 선 2층 누각이 한 폭의 수채화를 연상케 합니다. 나
    2021-02-28
  • 새 학기 준비 시작.. 대면 수업 확대 기대감에 활기
    【 앵커멘트 】 이번 3.1절 연휴가 끝나면 곧바로 2021학년도 새 학기가 시작됩니다. 지난해 일 년 내내 코로나에 모든 게 멈췄던 만큼 올해는 나아지기를 모두가 바라고 있는데요. 대면 수업을 늘린다는 발표에 학교는 방역 준비에 분주하고, 한껏 움츠렸던 대학가에도 기대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이형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학교 구석구석 방역이 한창입니다. 입구에는 열화상 카메라가 설치됐고, 교실마다 방역물품을 배치하며 개학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 인터뷰 :
    2021-02-28
  • 봄기운 성큼.. 봄꽃 예년보다 3~6일 빠를 듯
    【 앵커멘트 】 요즘 낮 기온이 10도를 웃돌면서 봄기운이 완연해지고 있는데요. 새봄을 맞아 문을 연 나무 시장에도 사람들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개나리와 진달래 등 기다리는 봄꽃은 예년보다 빠른 다음 달 3월 중순쯤이면 만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200여 종의 묘목이 사람들의 손길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어떤 나무가 좋을지, 꼼꼼하게 여기저기를 살펴보는 사람들의 표정에는 벌써부터 봄의 기운이 느껴집니다. ▶ 인터뷰 : 양충식 /
    2021-02-28
  • 새학기 준비 시작..대면수업 확대 기대감에 활기
    【 앵커멘트 】 이번 3·1절 연휴가 끝나면 곧바로 2021학년도 새 학기가 시작됩니다. 지난해 일년 내내 코로나에 모든 게 멈췄던 만큼 올해는 나아지기를 모두가 바라고 있는데요. 대면 수업을 늘린다는 발표에 학교는 방역 준비에 분주하고, 한껏 움츠렸던 대학가에도 기대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이형길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학교 구석구석 방역이 한창입니다. 입구에는 열화상 카메라가 설치됐고, 교실마다 방역물품을 배치하며 개학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 인터뷰 : 김혜
    2021-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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