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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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역수칙 위반 IM선교회 관련 경찰 수사 착수
    경찰이 코로나19 방역 수칙 위반 혐의로 IM선교회 관련 시설에 대한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광주경찰청은 광주시가 수사 의뢰한 광주TCS 국제학교와 에이스TCS 국제학교, 티쿤TCS 국제학교 등 비인가 교육 시설 세 곳에 대해 감염병 예방법 위반과 초ㆍ중등교육법 위반 여부를 조사할 방침입니다. 경찰은 이와 별도로 130여 명의 집단감염이 발생한 서구 안디옥교회의 담임목사 A 씨에 대해서도 감염병 예방법 위반 혐의로 조사를 진행할 계획입니다.
    2021-02-10
  • 빛고을수소연료발전소 착수..내년 8월 준공 목표
    차세대 에너지원인 수소를 연료로 하는 발전소가 광주에 생깁니다. 광주시는 빛고을 수소연료전지 발전소 착수식을 갖고 내년 8월까지 민자 815억 원을 투입해 광주 제1하수처리장에 12.3 메가와트급 수소연료전지 발전소 건설에 들어갔습니다. 세계 최초로 LPG-LNG 듀얼 연료전지 모델을 사용하는 빛고을 수소연료전지 발전소는 상무지구 27개 공공ㆍ금융기관에 열을 공급하고 3만 3천여 가구가 소비할 수 있는 전력을 생산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2021-02-10
  • 코로나 백신 언제 어디서 맞나??..이 달 말 AZ 백신 첫 접종
    【 앵커멘트 】 코로나19 백신 접종 준비가 광주·전남지역에서도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조선대에 차려진 호남권역 접종센터가 운영 준비를 마쳤고, 광주·전남 시군구 접종센터도 설치가 시작됐는데요.. 나는 언제 어디서 백신을 맞을 수 있는지, 박성호가 기자가 알려드립니다. 【 기자 】 광주와 전남·북, 제주의 백신 접종을 총괄할 호남권역 예방접종센터가 조선대 해오름관에 설치됐습니다. 감염병 전담병원과 공공의료원 등 고위험 의료 인력에 대한 접종과 각 시군구 접종센터와 현장 방문 접종 의
    2021-02-10
  • 낮부터 기온 크게 올라..전남 동부 건조주의보
    10일 광주와 전남 지역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부터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광주와 순천이 영하 1.9도, 영광 영하 5.4도 등 대부분 지역에서 영하권을 기록했습니다. 하지만 낮 최고기온은 8도에서 12도 분포로 크게 오르면서 일교차가 10도 이상 벌어지겠습니다. 순천과 광양, 여수 등 전남 동부 지역에는 닷새째 건조주의보가 계속되고 있어 산불 등 화재 관리에 주의가 요구됩니다.
    2021-02-10
  • 모처럼 활기 찾았지만.."예년 설의 절반도 못 팔아"
    【 앵커멘트 】 이번 설에는 가족이더라도 5명 이상 모일 수 없다 보니 준비하는 음식의 양이나 가짓수를 많이 줄이실 텐데요. 설을 앞둔 시골 5일장은 제수용품과 음식 장만을 하러 나온 사람들로 모처럼 북적였지만, 코로나 영향으로 예년 대목장 분위기는 아니었습니다. 정경원 기자가 설 대목을 앞둔 시골장을 다녀왔습니다. 【 기자 】 길을 따라 노점상이 양쪽으로 길게 늘어섰습니다. 사람들은 그 사이를 몸을 틀어 겨우 지나갑니다. 설 대목을 맞아 시골 5일장이 모처럼 사람들로 북적였
    2021-02-09
  • 코로나 백신 언제 어디서 맞나??.. 이 달 말 AZ 백신 첫 접종
    【 앵커멘트 】 코로나19 백신 접종 준비가 광주·전남지역에서도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조선대에 차려진 호남 권역 접종 센터가 운영 준비를 마쳤고, 광주·전남 시군구 접종 센터도 설치가 시작됐는데요.. 나는 언제 어디서 백신을 맞을 수 있는지, 박성호가 기자가 알려드립니다. 【 기자 】 광주와 전남·북, 제주의 백신 접종을 총괄할 호남 권역 예방접종 센터가 조선대 해오름관에 설치됐습니다. 감염병 전담병원과 공공의료원 등 고위험 의료 인력에 대한 접종과 각 시군구 접종 센터와 현장 방문
    2021-02-09
  • 모처럼 활기 찾았지만.."예년 설의 절반도 못 팔아"
    【 앵커멘트 】 이번 설에는 가족이더라도 5명 이상 모일 수 없다 보니 준비하는 음식의 양이나 가짓수를 많이 줄이실 텐데요. 설을 앞둔 시골 5일 장은 제수용품과 음식 장만을 하러 나온 사람들로 모처럼 북적였지만, 코로나 영향으로 예년 대목장 분위기는 아니었습니다. 정경원 기자가 설 대목을 앞둔 시골장을 다녀왔습니다. 【 기자 】 길을 따라 노점상이 양쪽으로 길게 늘어섰습니다. 사람들은 그 사이를 몸을 틀어 겨우 지나갑니다. 설 대목을 맞아 시골 5일장이 모처럼 사람들로 북적
    2021-02-09
  • [人 터뷰 Ep.3]"평범한 가정이에요" 한 입양 가족의 당부
    이슈가 있는 곳에서 뉴스를 전하는 이 기자가 간다, 현장 인터뷰입니다. 최근 정인이 학대 사망사건으로 인해 큰 공분이 일면서 입양 가정에 대한 관심도 높아졌는데요. 오늘은 한 평범한 입양 가정을 만나 그들이 말하는 입양이 무엇이고 이 사회에 던지고 싶은 메시지가 무엇인지 들어보겠습니다. ---------------------- 아빠 유기환, 우리 딸 유누리, 저 소정숙입니다. (# 우리 가족은요) 저희는 조금 특별하게 가족이 되었어요. 가족이 되는 방법은 결혼으로 가족이 될 수도 있고
    2021-02-09
  • 노동단체, 경찰ㆍ포스코 부적절 술자리 검찰에 고발
    노동단체가 부적절한 술자리를 가진 포스코 광양제철소 임원과 경찰 고위 간부를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전국금속노동조합은 광주지검 순천지청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광양제철소 노동자 3명이 사망한 폭발사고의 진실이 규명되지 않은 상황에서 수사 책임자와 해당 기업 임원이 술자리를 가진 것은 부정청탁을 하려는 의도로 밖에 볼 수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앞서 광양경찰서 전 수사과장 A 씨는 지난해 11월 3명이 숨진 광양제철소 폭발사고를 수사하는 과정에서 사건 관계자인 광양제철소 대외 업무 부장과 술자리를 가져 논란을 빚고 있습
    2021-02-09
  • 설 연휴 귀성ㆍ귀경길 날씨 불편 없을 듯
    이번 설 연휴는 날씨로 인한 귀성 귀경길 불편은 없을 전망입니다. 광주지방기상청은 설 연휴가 시작되는 오는 11일부터 주말까지 기온이 점차 오르면서, 낮 기온이 15도 안팎에 이르는 포근한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하지만 아침 최저기온은 대부분 지역이 영하권에 머무르면서 일교차가 10도 이상 벌어지겠고, 해안과 내륙을 중심으로 안개가 자주 낄 것으로 예보했습니다. 연휴 마지막 날인 일요일에는 서해상에서 비구름대가 발달하면서 일부 지역에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2021-02-09
  • 구례군 공무원 단체 식사 방역수칙 위반 논란
    구례군청 공무원들이 단체 식사 자리를 가진 것으로 확인돼 방역수칙 위반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구례군은 지난 2일 재난관리 업무를 맡은 A 과장과 직원 6명이 읍내 한 횟집에서 8인용 방에 테이블 2개에 나눠 앉아 단체 회식를 한 것으로 드러나 방역수칙 위반 여부를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사건은 술에 취한 A 과장이 식당에서 마주친 후배와 시비가 붙어 경찰이 출동하면서 알려졌습니다.
    2021-02-09
  • 코로나19 격리 해제 전 검사서 확진 잇따라
    광주에서 코로나19 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확진자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오늘 9일 오후 2시 기준으로 광주에서는 7명이 추가 확진됐는데, 이 가운데 TCS 국제학교 관련 2명과 나주 확진자 접촉 관련 1명 등 3명이 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양성이 나왔습니다. 나머지 3명은 전북 김제의 육가공 업체 관련 확진자의 접촉자이고, 나머지 1명은 감염경로를 조사 중입니다. 광주에서는 격리 해제 전 검사 확진자가 지난달 48명에 이어 이달 들어 24명으로 집계됐습니다. 한편, 이틀째 확진자가 나오지
    2021-02-09
  • [우리동네는 요즘] '구들장' 오봉산 국가문화유산 등재 추진
    우리동네는 요즘입니다. 온돌 재료인 구들장의 주요 생산지를 국가문화유산으로 등재하는 작업이 추진됩니다. 보성 오봉산은 우리나라 온돌 재료인 구들장 생산지로 1980년대까지 채석 활동이 이어졌는데요. 이 오봉산을 국가문화유산으로 등재하는 작업이 추진됩니다. 오봉산은 산 정상까지 구들장을 옮기던 소달구지 길이 그대로 남아 있고, 등산로 주변으로 구들장 채취 현장과 석탑, 구들장 길이 끝없이 연결돼 장관을 이루고 있습니다. ---------- 시설이 낡은 영암 공공도서관이 새롭게 지어
    2021-02-09
  • 여수외국인보호소 화재참사 14주기 추모행사 열려
    27명이 죽거나 다친 여수출입국관리사무소 외국인보호소 화재 참사 14주기를 맞아 추모행사가 열렸습니다. 여수시민사회단체는 출입국관리사무소에서 추모행사를 갖고, 화재 참사가 발생한 지 14년이 지났지만 미등록 외국인에 대한 차별과 감금은 여전하다며 이들에 대한 인권도 보호되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지난 2007년 2월 11일 여수출입국외국인사무소에서는 방화로 인해 구금돼 있던 외국인 55명 가운데 10명이 숨지고 17명이 다쳤습니다.
    2021-02-09
  • '시의원 황제접종 논란' 목포시 공무원 벌금형
    이른바 '황제접종' 논란을 빚었던 목포시의원 독감 예방 접종과 관련해 해당 공무원들에게 벌금형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목포지원 형사3단독은 의료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전 목포시 보건소장 직무대리와 직원에 대해 CCTV와 증인 진술 등을 토대로 공소사실이 인정된다며, 각각 벌금 5백만 원과 3백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019년 11월 목포시의회 회의실에서 시의원 4명에게 독감 예방접종을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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