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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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번 설에는 '온라인 성묘' 하세요
    【 앵커멘트 】 이번 설 연휴 기간에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비대면 온라인 성묘가 적극 권장됩니다. 정부에서는 추모의 마음을 되새기고 가상의 차례상도 마련할 수 있도록 온라인 사이트를 운영하고 있는데요. 신민지 기자가 온라인 성묘, 어떻게 이용하는지 자세히 설명해드립니다. 【 기자 】 보건복지부가 운영하는 'e 하늘 장사정보' 사이트입니다. 코로나로 성묘와 차례를 자제하는 분위기 속에 온라인 차례상 등 비대면으로 대체할 수 있는 다양한 추모 기능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2021-02-07
  • 발길 이어지는 임시 선별 검사소 운영 연장
    【 앵커멘트 】 무증상자 조기 발견 등을 위해 지난해 말부터 운영 중인 코로나19 임시 선별검사소에 시민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지역 내 집단 감염이 계속 터져 나오고 있는 가운데 광주시는 임시 선별검사소 운영 기간을 연장하기로 했습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다소 쌀쌀한 날씨의 휴일 오전이지만 임시 선별검사소에는 시민들의 발길이 계속됩니다. 실명을 밝히지 않아도 검사가 가능하고 당장 증상이 없거나 확진자 접촉이 확인되지 않아도 검사를 받아 볼 수 있습니다.
    2021-02-07
  • 발길 이어지는 임시 선별검사소 운영 연장
    【 앵커멘트 】 무증상자 조기 발견 등을 위해 지난해 말부터 운영 중인 코로나19 임시 선별검사소에 시민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지역 내 집단 감염이 계속 터져 나오고 있는 가운데 광주시는 임시 선별검사소 운영 기간을 연장하기로 했습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다소 쌀쌀한 날씨의 휴일 오전이지만 임시 선별검사소에는 시민들의 발길이 계속됩니다. 실명을 밝히지 않아도 검사가 가능하고 당장 증상이 없거나 확진자 접촉이 확인되지 않아도 검사를 받아 볼 수 있습니다.
    2021-02-07
  • 방역수칙 위반 교회 4곳 고발.. 확진자 7명 추가
    광주시가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위반한 교회 4곳에 대해 고발 조치했습니다. 광주시는 지역 내 교회 1,700여 곳을 대상으로 점검을 벌여 대면 예배와 소모임, 공동 식사 등을 강행한 4곳을 적발하고 감염병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고발했습니다. 오늘 하루 광주에서는 안디옥교회 관련 5명 등 모두 7명의 확진자가 추가 발생했고 전남에서는 추가 확진자가 나오지 않았습니다.
    2021-02-07
  • 내일부터 기온 뚝 떨어져 오늘보다 10도 낮아
    휴일인 오늘 광주와 전남은 포근한 날씨를 보인 가운데 일부 지역에는 초미세먼지 주의보가 발령됐습니다. 내일부터는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담양 영하 6도, 광주 영하 3도, 여수 영하 2도 등 대부분 지역에서 영하권을 기록하겠습니다. 낮 기온도 영상 1도에서 5도 분포에 그치면서 오늘보다 10도 정도 낮겠습니다. 한동안 맑은 날씨가 이어지는 가운데 추위는 화요일까지 계속되겠고 수요일부터는 기온이 차츰 회복되겠습니다.
    2021-02-07
  • 전남도, 중소기업·소상공인 스마트 시설 지원
    전남도가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스마트 경영시스템 구축을 지원합니다. 전남도는 지역 내 우수 업체 380곳을 선정해 제품 제조 과정에 IT를 적용한 지능형 공장 구축과 비대면 서비스가 가능한 스마트 상가 도입에 적극 나설 계획입니다. 이를 위해 스마트 공장 구축 완료까지 1 대 1 밀착 지원과 문제 해결을 위한 사후관리 전담팀도 운영할 예정입니다.
    2021-02-07
  • 진도군, 10만 원 재난지원금 지급.. 전남 12번째
    진도군이 모든 군민들에게 설 명절 전에 1인당 10만 원의 재난지원금을 지급합니다. 진도군은 주소지 읍면사무소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1인당 10만 원 상당의 진도아리랑 상품권을 지급한다고 밝혔습니다. 전남지역 22개 시·군 가운데 재난지원금을 지급하는 지자체는 여수와 순천 등 모두 12곳으로 늘었습니다.
    2021-02-07
  • 전남도, '농업인 월급제' 지원 사업 실시
    전남도가 '농업인 월급제 지원 사업'을 실시합니다. 전남도는 올해 벼와 사과 등 일정 규모 이상의 농작물을 농협과 계약재배하고 있는 농가를 대상으로 월 최대 250만 원을 지급하는 '농업인 월급제'를 시행할 계획입니다. 농업인 월급제는 농산물 출하기에 집중된 농업인의 수입을 연중 고르게 분산해 자금 운용의 여유를 가질 수 있도록 돕는 제돕니다.
    2021-02-07
  • 화훼농가 돕기 꽃 소비 촉진 캠페인 실시
    코로나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화훼농가와 꽃 가게를 돕기 위한 소비 촉진 캠페인이 펼쳐집니다. 광주시는 일상생활에서 꽃을 주고받는 문화를 확산해 소상공인을 돕기로 하고 오는 17일부터 매주 수요일을 '꽃이 있는 날'로 지정해 꽃 무인 판매, 1인 1화분 키우기 운동을 벌여 나갈 계획입니다. 또, 설 연휴를 맞아 명절에 꽃을 선물하자는 내용의 '꽃 피는 명절 만들기' 캠페인도 펼칠 예정입니다.
    2021-02-07
  • 신안 안좌도에 국내 최대 에너지 저장 장치 구축
    신안군 안좌도에 국내 최대 규모의 에너지 저장 장치가 들어섰습니다. 신안군 안좌면 '안좌 스마트팜 앤 솔라시티'에 전력변환 장치 용량이 92메가 와트(MW)에 배터리 용량이 340메가 와트시(MWh)에 달하는 단일 현장 기준으로 국내 최대 규모의 에너지 저장 장치가 구축됐습니다. 340메가 와트(MW)시의 배터리 용량은 우리나라 4인 가구 기준으로 볼 때 하루에 2만 9,000여 가구가 사용 가능한 배터리 저장 용량입니다.
    2021-02-07
  • 고병원성 AI 매주 2건꼴 발생.. 350만 마리 살처분
    설 연휴를 앞두고 고병원성 AI 발생이 끊이지 않으면서 가축 방역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전남도는 지난해 12월 영암군 시종면의 한 육용오리 농장에서 고병원성 AI가 처음 발생한 이후 두 달 만에 8개 시.군에 16개 농장으로 확산돼 닭과 오리 350만 마리를 살처분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같은 규모는 경기도에 이어 전국에서 두 번째로 많은 발생 건수이며 설 연휴 사람과 차량의 이동이 많을 것으로 예상돼 추가 발생에 대한 우려도 커지고 있습니다.
    2021-02-07
  • 자금 횡령 등 사학 법인 전 이사장 고발
    자금 횡령과 급여 부당 지급 등의 의혹을 받고 있는 광주의 한 사학 법인 전 이사장이 고발됐습니다. 광주시교육청은 광주의 한 학교법인에 대한 감사를 진행한 결과 소송 비용을 장학금 항목에서 횡령해 지출하고 교사로 재직 중인 딸 등에게 호봉을 부풀려 지급한 사실이 확인됐다며 법인 전 이사장을 검찰에 고발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회계 운영의 투명성 확보와 학생들의 학습권 보호를 위해 법인 감사에 대한 임원취임 승인을 취소하도록 했습니다.
    2021-02-07
  • 설 연휴 화재 평소보다 40% 증가.. 특별경계 근무
    설 연휴 화재가 평소보다 훨씬 많은 것으로 나타나 소방당국이 특별경계 근무에 나섭니다. 전남소방본부는 지난 3년 동안 도내에서 발생한 하루 평균 화재는 7건인데, 설 연휴에는 이보다 40% 많은 10.5건으로 확인됐다며 연휴 기간 특별경계 근무를 한다고 밝혔습니다. 원인별로는 부주의가 70%로 가장 많았고 이어 전기 결함, 기계 결함 등의 순으로 조사됐습니다.
    2021-02-07
  • 절도 사건 피의자에 돈 빌린 경찰관 집행유예
    절도 사건을 덮어주는 대가로 피의자에게 돈을 빌려 쓴 경찰관이 집행유예 판결을 받았습니다. 광주고법은 지난 2018년 목포 경찰서에서 근무하던 중 절도 사건 피의자에게 500만 원을 빌린 뒤 사건을 내사 종결 처리한 혐의로 기소된 경찰관에 대한 항소심에서 징역 6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경찰관 신분으로 절도 피의자에게 수차례에 걸쳐 무이자로 돈을 빌려줄 것을 요청했고 사건을 부정하게 처리했다며 선고 이유를 밝혔습니다.
    2021-02-07
  • 움츠렸던 전통시장, 설 앞두고 '기지개'
    【 앵커멘트 】 코로나19 확산으로 잔뜩 움츠렸던 전통시장이 설 명절을 앞두고 조금씩 기지개를 펴고 있습니다. 제수용품을 사러 나온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지면서 오랜만에 전통시장다운 정겨운 풍경이 곳곳에서 펼쳐졌습니다. 이상환 기자가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 기자 】 양동시장이 모처럼 손님들로 북적입니다. 차례상에 올릴 나물과 생선, 군침이 도는 각종 전까지 명절 분위기가 상점마다 넘쳐납니다. 저렴하고 질 좋은 상품에 쉴 새 없이 열리는 손님들의 지갑, 상인들은 코로나로 인
    2021-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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