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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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온 큰 폭 떨어져..밤부터 비 또는 눈
    2일 광주와 전남은 기온이 급격히 떨어지면서 하루 종일 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6도에서 영하 1도로 모든 지역에서 영하권에 머물겠습니다. 낮 기온 역시 0도에서 영상 4도 분포에 그치면서 1일보다 10도가량 떨어지겠는데 바람까지 불면서 체감온도는 더 낮아지겠습니다. 2일 저녁부터 내일 새벽 사이엔 기압골의 영향으로 광주와 전남 북부 지역에 눈발이 날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2021-02-02
  • 희망 2021 02/01(월) 8뉴스
    희망 2021 나눔 캠페인에 참여해 주신 분들입니다. 목포기독병원 전판석 대표원장과 직원들이 백만 원을 보내주셨습니다. 주식회사 대영 ISD 박현규 대표이사가 2,000만 원을 보내주셨습니다. 와이지개발, 주식회사 수하임 건설 김인수 대표이사가 500만 원을 보내주셨습니다. 소중한 성금을 보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2021-02-01
  • 한우 등 원산지 속여 판 업체 무더기 적발
    【 앵커멘트 】 설 대목을 맞아 호주산 소고기를 국내산 한우로 속여 판 업체 등이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수요가 늘고 소비자가 육안으로 식별하기 어렵다는 점을 노렸는데요. 적발 업체 중 일부는 잘 알려진 온라인 마켓을 통해 판매해 왔습니다. 신민지 기자입니다. 【 기자 】 양념 포장된 소고기가 창고 안에 가득 쌓여있습니다. 포장지에는 분명히 한우라고 쓰여있지만 단속반의 추궁이 이어지자 업체 직원은 호주산 소고기라고 털어놓습니다. ▶ 싱크  - "이거 진짜 한우
    2021-02-01
  • [탐사] '골프 접대 면죄부' 경찰의 꼼수 계산법
    【 앵커멘트 】 지난해 검사 2명이 룸살롱 접대를 받고도 재판에 넘겨지지 않아 시민들의 공분을 샀습니다. 검찰이 제 식구를 감싸는 봐주기 수사를 했다는 비난이 쏟아졌는데요. 우리 지역 경찰에서도 이와 비슷한 일이 벌어졌습니다. 직무 관련자에게 골프 접대를 받은 경찰 간부들에게 '꼼수' 계산법으로 면죄부를 준 전남경찰청, 수사 종결권으로 권한이 더 커진 경찰에 대한 우려와 불신이 커지고 있습니다. 기동탐사부 이상환 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 【 기자 】 광양경찰서 소속 경찰
    2021-02-01
  • 1월에만 700여 명 확진.. 설에 고향 못 간다
    【 앵커멘트 】 2021년이 시작된 지 한 달이 지났는데요.. 지난 한 달간 광주는 최악의 코로나19를 겪었습니다. 곳곳에서 집단 감염이 터져 나오면서 지난 1년간 광주 전체 누적 확진자의 40%에 달하는 717명의 확진자가 1월 한 달간 발생한 겁니다. 지난달 2일 시작된 광주효정요양병원에서 161명의 집단감염이 나왔고, IM선교회의 TCS국제학교들, 안디옥교회 등 종교단체를 중심으로 300 명 넘게 확진됐습니다. 또 성인 게임랜드에서 40명이 넘는 확진자가 나오는 등 지역 감염은 여전히
    2021-02-01
  • 완도도 재난지원금 지급..전남 11개 시군 재난지원금
    재난지원금을 지급하는 전남 기초단체가 늘어나는 가운데 완도군도 재난지원금을 주기로 결정했습니다. 완도군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주민들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50억 원을 들여 군민 1명당 10만 원씩 완도사랑상품권을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전남에서는 완도군을 포함해 11개 시군이 재난지원금을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2021-02-01
  • 광주 금호 2동ㆍ수완동 행정복지센터 일시 폐쇄
    확진자들이 다녀간 광주 행정복지센터들이 잇따라 폐쇄됐습니다. 안디옥교회 관련 확진자와 접촉한 공무원이 양성 판정을 받은 광주시 금호 2동 행정복지센터와, 지난달 29일 확진자가 다녀간 수완동 행정복지센터가 잇따라 임시  폐쇄됐습니다. 또, 지난달 30일 광주 시내버스 운전사가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북구 장등동 차고지와 식당을 이용한 버스기사 47명을 자가 격리하고 119명을 능동감시 대상자로 분류했습니다. 오늘 1일 광주 9명과 전남 1명 등 모두 10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 확진자는 광주 1,824명,
    2021-02-01
  • 정성택 전남대 총장 "대전환 시대, 혁신 앞장서야"
    정성택 신임 전남대 총장이 대전환의 시대를 맞아 전남대 혁신에 앞장서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정 총장은 취임사를 통해 기후온난화와 전염병 등으로 지구 생태계가 위기를 겪고 있고 대학도 학령인구 감소와 취업난 등 수많은 난제로 둘러싸여 있다며, 창의적 교육과 혁신적 연구, 헌신적인 봉사로 위기를 극복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또 변화와 융합이 미래를 준비하는 핵심 가치가 될 것이라면서 미래전략 정책실을 설치해 전남대 100년의 미래를 그려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2021-02-01
  • 비 그친 뒤 기온 뚝..내일 아침 대부분 영하권
    오늘 광주와 전남은 흐린 가운데 곳에 따라 약한 비가 내렸습니다. 비가 그친 뒤 기온이 뚝 떨어지면서 내일은 추워지겠습니다. 아침 기온은 대부분 지역에서 영하 5도 안팎을 기록하겠고 낮 기온도 순천 3도를 최고로 광주 1도, 목포 0도 등 영하 1도에서 영상 3도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오늘보다 10도가량 기온이 떨어지는 데다 바람도 불면서 체감온도는 더 떨어지겠습니다. 내일(2) 밤부터 모레(3) 새벽 사이에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광주와 전남 북부 지역에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2021-02-01
  • 강풍에 괭생이모자반 또 해역 덮쳐..피해 불어나
    지난주 몰아친 강풍으로 괭생이모자반이 또다시 전남 해역으로 밀려들면서 양식장 피해가 갈수록 커지고 있습니다. 신안군 등에 따르면, 지난주 사흘 연속 강풍이 불면서 괭생이모자반이 신안 일대 김 양식장으로 밀려들어 김 엽체가 떨어져 나간 데다 김발마저 부서지는 등 피해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신안뿐 아니라 진도군 의신면과 임회면까지 괭생이모자반이 밀려들면서 모자반으로 인한 피해가 갈수록 커지고 있습니다.
    2021-02-01
  • 광주글로벌모터스 불법 하도급 특별근로감독 촉구
    산재 사망사고가 잇따라 발생한 광주글로벌모터스에 대해 특별근로감독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금속노조 광주전남지부는 광주글로벌모터스 완성차 공사 현장에서 불법 다단계 하도급으로 일용직 노동자들이 광범위하게 채용돼왔다며 특별근로감독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하도급 과정에서 임금체불과 근로계약서 미교부 등의 사례도 발견됐다며 광주지방고용노동청에 진정서를 접수했습니다.
    2021-02-01
  • 광주 금호2동ㆍ수완동 행정복지센터 일시 폐쇄
    확진자들이 다녀간 광주 행정복지센터들이 잇따라 폐쇄됐습니다. 안디옥교회 관련 확진자와 접촉한 공무원이 양성 판정을 받은 광주시 금호2동 행정복지센터와, 지난달 29일 확진자가 다녀간 수완동 행정복지센터가 잇따라 임시 폐쇄됐습니다. 또, 지난달 30일 광주 시내버스 운전사가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북구 장등동 차고지와 식당을 이용한 버스기사 47명을 자가격리하고 119명을 능동감시 대상자로 분류했습니다. 오늘(1) 광주 5명과 전남 1명 등 모두 6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 확진자는 광주 1820명, 전남 75
    2021-02-01
  • 광주 첫 학교 내 집단감염..송원여상 전수검사
    광주에서 첫 학교 내 집단감염이 발생해 방역과 교육당국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어제(31) 송원여상에 재학 중인 학생 8명이 확진 판정을 받아 1, 2학년 학생 전체와 교직원 등 백여 명에 대한 전수검사가 이뤄졌습니다. 확진된 한 학생의 가족이 안디옥 선교원과 관련된 확진자로 확인됐는데, 해당 학생이 학교 방과 후 과정에 참여했다가 집단 감염으로 이어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2021-02-01
  • 1일 낮까지 5~20mm 비..출근길 안개 주의
    어젯밤부터 광주·전남 대부분 지역에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비는 1일 낮까지 전남 동부에 5~20mm, 광주와 전남 서부 지역에 5mm 가량 내리겠습니다. 비와 함께 가시거리 1km 이하의 짙은 안개가 끼면서 출근길 교통안전에 주의가 요구됩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3도에서 9도 분포로 어제보다 4도가량 높겠고, 낮 기온도 대부분 지역에서 10도를 웃돌며 포근하겠습니다.  2일부터는 추위가 다시 시작돼,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6도 안팎까지 떨어지겠고 낮에도 영하권을 유지하겠습니다.
    2021-02-01
  • 광주 교회 900여 곳 대면 예배 취소..거리두기 2단계 '2주 더'
    【 앵커멘트 】 광주시가 모든 교회에 대면 예배를 금지하는 행정명령을 내린 후 첫 휴일을 맞아, 교회는 온라인 예배에 나섰습니다. 집단감염이 이어지자 광주시가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를 유지하기로 결정했고, 설에도 가족모임을 금지시켰습니다. 고우리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주일 예배가 한창인 광주의 한 교회. 평소 일요일이면 교인들로 꽉 찼을 예배당이 텅 비어있습니다. 교회가 온라인 예배에 나섰고, 방역 당국은 실내에 있는 사람 수를 세는 등 교회가 방역수칙을 지키고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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