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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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남대병원, 간부 딸 콩쿠르 대회 투표 독려 논란
    전남대병원이 콩쿠르 대회에 출전한 간부의 딸에게 온라인 투표를 해달라고 직원들에게 단체 문자를 보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전남대병원은 지난 15일 총무과 명의로 2천여 명의 직원들에게 문자를 보내, A 실장의 딸이 미국에서 열린 바이올린 콩쿠르 대회에 출전했다며 온라인 투표에 참여해 줄 것을 독려했습니다. 이에 대해 직원들의 반발이 이어지자 전남대병원은 A 실장과 친분이 있는 총무과 직원이 선의로 한 일이라고 해명했습니다.
    2021-01-21
  • 광주 외국인 코로나 전수검사 저조..'기한 연장'
    외국인 코로나19 전수검사의 참여율이 저조하자 방역당국이 검사 기한을 연장하기로 했습니다. 광주광역시는 평동산단과 고려인 마을, 유학생 등 관내 외국인 1만 3,000여 명에 대한 코로나19 전수검사를 진행했지만, 20일 오후 2시까지 사흘 동안 전체 대상자의 1% 수준인 186명만 검사를 받았습니다. 이에 따라 당초 23일까지였던 검사 기한을 무기한 연장하는 한편, 검사 대상자의 익명성을 보장하고 검사 결과를 하루 안에 통보하도록 하는 등의 방식으로 참여를 독려할 예정입니다.
    2021-01-21
  • 1t 트럭 상가 헬스장 돌진 1명 부상
    도심 도로를 달리던 트럭이 상가로 돌진해 1명이 다쳤습니다. 20일 저녁 6시 50분쯤 광주시 본촌동의 한 도로를 지나던 1t 트럭이 도로 옆 상가 헬스장으로 돌진해, 주변을 지나던 1명이 다치고 건물 유리창이 파손됐습니다. 경찰은 차량 운전자와 목격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1-01-21
  • 포근한 기온 속 비 소식 모레까지 5~20mm
    21일 광주와 전남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곳에 따라 비가 내리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2도에서 영상 5도 분포로 20일보다 6~8도가량 높겠으며 낮 기온은 광주 13도, 나주 12도, 목포 11도 등 11도에서 13도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낮부터 서해안을 중심으로 시작하는 비는 밤 사이 광주와 전남 대부분 지역으로 확대돼 22일 아침까지 이어지겠습니다. 예상되는 비의 양은 5에서 20mm입니다.
    2021-01-21
  • 인터넷방송 진행자에 흉기 휘두른 남성 구속
    인터넷방송 진행자와 말다툼을 벌이다 흉기까지 휘두른 남성이 구속됐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지난 18일 새벽 광주시 마륵동의 한 창고 건물 인근에서 자신의 여자친구를 조롱했다며 인터넷방송 진행자 등 2명에게 흉기를 휘둘러 다치게 한 혐의로 36살 A 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은 A 씨가 범행 전 흉기를 미리 준비했다는 진술을 확보해 살인미수죄를 적용했습니다.
    2021-01-21
  • [DID]코로나19 국내 발생 1년의 기록
    【 앵커멘트 】 지난 1년 동안 광주ㆍ전남지역에서는 2천 명이 넘는 확진자가 발생해 21명이 숨졌습니다. 또 전체의 1/5인 73만 명이 넘는 시도민이 코로나 진단 검사를 받았는데요. 코로나19가 뒤덮었던 지난 1년간의 기록을 백지훈 기자가 스튜디오에서 정리했습니다. 【 기자 】 지난해 1월 20일, 중국 우한에서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한 30대 중국인 여성이 확진 판정을 받으며 국내 첫 코로나가 시작됐습니다. 광주는 2주 뒤인 2월 3일, 태국 여행을 다녀온 여성이 첫 확진자였습니다. 전
    2021-01-20
  • 코로나 1년 사라진 사라진 일상
    【 앵커멘트 】 지금으로부터 일 년 전, 국내 첫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습니다. 이후 코로나19가 급속하게 확산하면서 가정과 회사, 학교 등 우리들의 삶 전체가 달라졌습니다. 여행과 모임 등 일상의 흔적들도 점점 희미해지면서, 코로나 이전과 이후의 삶으로 나뉜다는 말까지 나오고 있는데요. 김재현 기자가 코로나19에 갇힌 지난 일 년을 되돌아봤습니다. 【 기자 】 마스크는 없어서는 안 될 필수품이 됐습니다. 직장에서나 학교에서, 대중교통을 이용하거나 운동을 할 때, 사람이 모
    2021-01-20
  • 1톤 트럭 상가 헬스장 돌진 1명 부상
    도심 도로를 달리던 트럭이 상가로 돌진해 1명이 다쳤습니다. 오늘 저녁 6시 50분쯤 광주시 본촌동의 한 도로를 지나던 1톤 트럭이 도로 옆 상가 헬스장으로 돌진해, 주변을 지나던 1명이 다치고 건물 유리창이 파손됐습니다. 경찰은 차량 운전자와 목격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1-01-20
  • [DID]코로나19 국내 발생 1년의 기록
    【 앵커멘트 】 지난 1년 동안 광주ㆍ전남지역에서는 2,000명이 넘는 확진자가 발생해 21명이 숨졌습니다. 또 전체의 1/5인 73만명이 넘는 시도민이 코로나 진단 검사를 받았는데요. 코로나19가 뒤덮었던 지난 1년 간의 기록을 백지훈 기자가 스튜디오에서 정리했습니다. 【 기자 】 지난해 1월 20일, 중국 우한에서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한 30대 중국인 여성이 확진 판정을 받으며 국내 첫 코로나가 시작됐습니다. 광주는 2주 뒤인 2월 3일, 태국 여행을 다녀온 여성이 첫 확진자였습
    2021-01-20
  • 코로나 1년 사라진 사라진 일상
    【 앵커멘트 】 지금부터 꼭 일 년 전 오늘, 국내 첫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습니다. 이후 코로나19가 급속하게 확산하면서 가정과 회사, 학교 등 우리들의 삶 전체가 달라졌습니다. 여행과 모임 등 일상의 흔적들도 점점 희미해지면서, 코로나 이전과 이후의 삶으로 나뉜다는 말까지 나오고 있는데요. 김재현 기자가 코로나19에 갇힌 지난 일 년을 되돌아봤습니다. 【 기자 】 마스크는 없어서는 안 될 필수품이 됐습니다. 직장에서나 학교에서, 대중교통을 이용하거나 운동을 할 때, 사람
    2021-01-20
  • 광주ㆍ5개 구, 자체 재난지원금 지급 계획 없어
    한편 광주광역시와 5개 자치구는 자체 재난지원금 지급 계획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광주광역시와 재정적인 여력이 남아 있지 않아 소상공인들을 위한 경영안정자금 3무 지원책만 검토하고 있을 뿐, 재난지원금 지급은 사실상 어렵다고 밝혔습니다. 5개 구청도 예산 부족 등을 이유로 자체적인 재난지원금 지급을 검토하지 않고 있습니다.
    2021-01-20
  • '코로나19 확산 예방' 영암 전통시장 임시 휴장
    코로나19 추가 확산을 막기 위해 영암 지역 전통시장 5곳이 임시 휴장합니다. 영암군은 오는 22일부터 31일까지 영암5일장을 비롯해 신북과 시종, 구림, 독천5일장 등 5곳을 시장별로 2번씩 임시 휴장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휴장 조치는 노점 상인의 유입을 중점적으로 통제하고, 상설 점포는 정상 운영됩니다.
    2021-01-20
  • GGM 첫 신입 공채에 12,603명 몰려
    광주형 일자리인 광주글로벌모터스의 첫 신입사원 공채에 만2,000여 명이 몰렸습니다. 광주글로벌모터스가 기술직 신입사원 186명을 뽑는 공채 원서 접수를 마감한 결과, 만 2,603명이 지원해 67 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광주글로벌모터스는 AI 역량검사 등을 통해 이달 말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며, 4월 시험 생산과 9월 본 생산 일정에 맞춰 최대 천여 명을 채용할 계획입니다.
    2021-01-20
  • 재난지원금 추가 지급될까..지자체들 '고심'
    【 앵커멘트 】 전남 일부 기초단체들이 설 전에 지급하기로 한 재난지원금을 두고 차등 지급 등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재정난에 허덕이고 있는 지자체들은 주민들의 재난지원금 지급 요구가 커지자 고민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정경원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 싱크 : 지난 18일 - "지역 차원에서 보완적인 재난 지원을 하는 것은 지자체에서 얼마든지 할 수 있는 일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전남 지역 기초단체들도 문재인 대통령이 언급한 보완적 지원에 나섰습니다. 순천과 해남,
    2021-01-20
  • 재난지원금 추가 지급될까.. 지자체들 '고심'
    【 앵커멘트 】 전남 일부 기초단체들이 설 전에 지급하기로 한 재난지원금을 두고 차등 지급 등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재정난에 허덕이고 있는 지자체들은 주민들의 재난지원금 지급 요구가 커지자 고민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정경원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 싱크 : 지난 18일 - "지역 차원에서 보완적인 재난 지원을 하는 것은 지자체에서 얼마든지 할 수 있는 일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전남 지역 기초단체들도 문재인 대통령이 언급한 보완적 지원에 나섰습니다. 순천과 해남,
    2021-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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