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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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ㆍ전남, 호흡기 전담 클리닉 확대 운영
    코로나19 장기화와 호흡기 감염 동시 유행에 대비한 호흡기 전담 클리닉이 확대 운영됩니다. 광주시는 호흡기 발열 환자에게 1차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여 의료기관을 감염에서 보호하기 위해 광주 병원 13곳에 호흡기 전담 클리닉을 설치해 10곳에서 운영을 시작했으며 3곳은 이달 말까지 준비를 마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전라남도도 22개 전 시군에 호흡기 전담 클리닉을 설치해 이미 18개 지역에선 운영을 시작했으며, 목포는 다음 주부터, 담양 등 3개 지역은 이달 중순부터 운영합니다.
    2021-01-08
  • 강추위 속 도심 상가 건물 난로 화재
    기록적인 강추위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난로에 의한 화재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8일 오후 2시 반쯤 광주시 용봉동의 한 상가건물 1층 인테리어 점포에서 불이 나 사무실 내부가 모두 타고 직원들과 상가 입주민들이 대피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사무실에서 이용하던 화목난로에서 불이 나기 시작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1-01-08
  • '공룡의 섬' 사도-낭도 다리 개설 추진
    여수시가 공룡의 섬인 사도와 낭도를 연결하는 다리 개설을 추진합니다. 여수시는 관광객과 주민들의 이동권 보장을 위해 사도와 낭도를 잇는 730m 길이의 인도교를 설치하기로 하고 오는 8월까지 기본계획을 수립한 뒤 문화재청에 문화재 현상변경허가를 받기로 했습니다. 사도에 있는 4,000점의 공룡발자국 화석은 천연기념물 제434호로 지정됐는데, 여수시는 문화재를 훼손하지 않는 쪽으로 기본계획을 수립할 방침입니다.
    2021-01-08
  • '바다의 로또' 새조개 분쟁 해소.. 관리수면 지정
    장흥 회진면 신상 해역이 수산자원 관리수면으로 지정돼 '바다의 로또'로 불리는 새조개 채취권 분쟁이 해소될 것으로 보입니다. 전라남도는 장흥군 회진면 신상 해역 119ha(헥타르)에 대해 수산자원 관리수면으로 지정해 5월 말까지 잠수기와 어촌계가 모두 새조개 552톤을 채취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그동안 자연산 새조개 채취를 둘러싸고 이 지역 어촌계와 잠수기수협 조합원들이 서로 채취권을 주장하며 갈등을 빚어왔습니다.
    2021-01-08
  • 금은방 털이 절도범 잡고 보니 경찰관
    【 앵커멘트 】 지난 달 광주 도심에서 발생한 금은방 절도 사건이 찍힌 cc-tv 모습입니다. 이 범인이 20여 일 만에 경찰에 붙잡혔는데, 알고 봤더니 광주의 한 파출소에서 근무 중인 현직 간부급 경찰관이었습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한 남성이 가림막을 걷어내더니 쇠막대기로 진열대를 내리쳐 부순 뒤 귀금속을 닥치는 대로 챙기기 시작합니다. 귀금속을 훔쳐 달아나기까지 걸린 시간은 고작 30초. 경찰이 현장에 도착했을 때는 범인이 이미 흔적도 없이 사라진
    2021-01-08
  • 동선 숨겨 14명 추가 감염됐지만..처벌 못한다
    【 앵커멘트 】 종교단체와 관련한 코로나19 확진자의 동선 숨기기와 방역당국의 조사 허점이 또다시 드러났습니다. 광주의 한 확진자가 전국적 확산의 한 원인인 경북 상주 BTJ열방센터에 다녀온 사실을 숨기면서, 14명이 차례로 추가 감염됐는데요. 광주시는 이 확진자에 대해 고발 등 아무런 조치도 취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어찌 된 일인지, 박성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지난 2일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광주 1113번 확진자. 해외 선교 활동을 가기 전
    2021-01-08
  • '치워도 치워도'..폭설에 고립된 농촌 마을
    【 앵커멘트 】 사흘째 많은 눈이 계속되면서 전남의 산간마을들은 지난주에 이어 또다시 고립되다시피 하고 있습니다. 치워도 치워도 눈이 계속해서 쌓이면서 차도 사람도 발이 묶이는 등 마을 주민들의 고충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이준호 기자가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 기자 】 26가구의 어르신들이 모여 사는 장성 괴정마을입니다. 사방이 산으로 둘러싸인 마을 전체가 온통 새하얀 눈으로 뒤덮이면서 주민들은 꼼짝없이 마을에 갇혔습니다. ▶ 스탠딩 : 이준호 - "마을에 눈이 얼마나 왔는지
    2021-01-08
  • 영하 15도 한파 절정..일요일까지 최대 15cm 눈
    지난 이틀간 내린 폭설로 불편이 많으셨을 텐데요.. 8일은 눈보다는 추위에 대비하셔야겠습니다. 광주 한파경보를 비롯해 광주ㆍ전남 대부분 지역에 한파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8일 아침 기온이 영하 15도 안팎까지 떨어지면서 올겨울 들어서 가장 추운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8일은 한낮에도 광주가 영하 6도 안팎에 머무르는 등 하루 종일 동장군이 맹위를 떨치겠습니다. 7일 밤부터 광주와 전남 내륙 지방의 눈은 그친 반면, 영광 등 서해안 지역엔 여전히 눈이 계속 내리고 있습니다. 눈은 내렸다 그쳤다를
    2021-01-08
  • 폭설에 곳곳서 출근길 혼잡.. 오늘 밤 또 큰 눈
    【 앵커멘트 】 오늘 하루 눈과 추위에 많이 힘드셨을 텐데요.. 광주와 전남지역에는 어젯밤 6일부터 많은 눈이 쏟아지면서 오늘 7일 아침 출근길 곳곳에서 큰 혼잡이 빚어졌습니다. 대설과 한파에 강풍 특보까지 겹치면서 산간도로 등 광주ㆍ전남 6개 도로가 통제됐고, 하늘길과 바닷길도 모두 발이 묶였는데요. 오늘 밤부터 내일 8일 아침 사이 또다시 눈이 집중된다는 예봅니다. 정경원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경사로에 멈춰 선 승용차가 헛바퀴만 돌립니다. 또 다른 경사로에서
    2021-01-07
  • 동선 숨겨 14명 추가 감염됐지만.. 처벌 못한다
    【 앵커멘트 】 종교단체와 관련한 코로나19 확진자의 동선 숨기기와 방역당국의 조사 허점이 또다시 드러났습니다. 광주의 한 확진자가 전국적 확산의 한 원인인 경북 상주 BTJ열방센터에 다녀온 사실을 숨기면서, 14명이 차례로 추가 감염됐는데요. 광주시는 이 확진자에 대해 고발 등 아무런 조치도 취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어찌 된 일인지, 박성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지난 2일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광주 1,113번 확진자. 해외 선교 활동을 가기
    2021-01-07
  • 희망2021 1/8(금) 모닝
    희망2021 나눔캠페인에 참여해 주신 분들입니다. 광주은행 노동조합에서 7,400만 원을 보내주셨습니다. -------------------------------------------- 광주교육대학교 부설초등학교 학생들이 교복나눔 수익금 95만 4,710원을 보내주셨습니다. -------------------------------------------- 담양군 대전면 응기마을 주민들이 8만 7,000원 북부마을 주민들이 32만 5,000원 대전면 의용소방대에서 20만 원 보성군 보성읍 인사동 주민
    2021-01-07
  • '치워도 치워도'.. 폭설에 고립된 농촌 마을
    【 앵커멘트 】 이틀째 많은 눈이 계속되면서 전남의 산간마을들은 지난주에 이어 또다시 고립되다시피 하고 있습니다. 치워도 치워도 눈이 계속해서 쌓이면서 차도 사람도 발이 묶이는 등 마을 주민들의 고충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이준호 기자가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 기자 】 26가구의 어르신들이 모여 사는 장성 괴정마을입니다. 사방이 산으로 둘러싸인 마을 전체가 온통 새하얀 눈으로 뒤덮이면서 주민들은 꼼짝없이 마을에 갇혔습니다. ▶ 스탠딩 : 이준호 - "마을에 눈이 얼마나 왔는지 제
    2021-01-07
  • 금은방 털이 절도범 잡고 보니 경찰관
    【 앵커멘트 】 지난달 광주 도심에서 발생한 금은방 절도 사건이 찍힌 cc-tv 모습입니다. 이 범인이 20여 일 만에 경찰에 붙잡혔는데, 알고 봤더니 광주의 한 파출소에서 근무 중인 현직 간부급 경찰관이었습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한 남성이 가림막을 걷어내더니 쇠막대기로 진열대를 내리쳐 부순 뒤 귀금속을 닥치는 대로 챙기기 시작합니다. 귀금속을 훔쳐 달아나기까지 걸린 시간은 고작 30초. 경찰이 현장에 도착했을 때는 범인이 이미 흔적도 없이 사라진 뒤
    2021-01-07
  • 희망 2021 1/7(목) 8뉴스
    희망 2021 나눔 캠페인에 참여해 주신 분들입니다. 광주은행 노동조합에서 7,400만 원을 보내주셨습니다. 광주교육대학교 부설초등학교 학생들이 교복 나눔 수익금 95만 4,710원을 보내주셨습니다. 소중한 성금을 보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2021-01-07
  • 해수부, 해남,고흥,여수에 '저수온 주의보' 발령
    계속된 한파로 바다 수온이 낮아지면서 전남 일부 해역에 저수온 주의보가 발령됐습니다. 해양수산부는 전남 해남과 고흥 득량만, 여수 가막만 바다 수온이 평년보다 1도 낮은, 3도 안팎을 보임에 따라 저수온 주의보를 발령했습니다. 이들 해역의 양식장은 저수온 현상이 나타나는 동안 사료 공급을 중단하고 이동이나 선별작업을 중지해야 합니다.
    2021-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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