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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탐사] 각종 백신 '허술한 보관' 실태..햇빛 노출까지
    【 앵커멘트 】 내년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앞두고, 지역 내 백신 유통과 보관 실태를 점검해보는 연속 보도입니다. 정부 보건기관에서는 영유아와 아동을 비롯한 다수의 시민들을 대싱으로 백신 예방접종 사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이런 백신들이 잘 관리되고 있는지 이준호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 기자 】 라벨지가 붙은 철제선반 위에 20여 종의 백신이 있습니다. 자세히 들여다봤더니, 백신 상당수가 겉포장이 벗겨진 채 보관됐습니다. 이렇게 차광이 이뤄지지 않은 백신은 일본뇌염 생백신,
    2020-12-21
  • [탐사] 각종 백신 '허술한 보관' 실태.. 햇빛 노출까지
    【 앵커멘트 】 내년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앞두고, 지역 내 백신 유통과 보관 실태를 점검해보는 연속 보도입니다. 제 뒤로 보이는 화면은 영유아와 아동에게 접종하는 국가 필수예방접종 백신 10여 종과 인플루엔자 백신 등입니다. 정부 보건기관을 통해 다수의 시민에게 투약하는 이런 백신들이 잘 관리되고 있을까요? 이준호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 기자 】 라벨지가 붙은 철제 선반 위에 20여 종의 백신이 있습니다. 자세히 들여다봤더니, 백신 상당수가 겉포장이 벗겨진 채 보관됐습
    2020-12-21
  • 12/21(월) 8 뉴스 타이틀 + 주요 뉴스
    1.(유통 업체發 집단감염 악몽 재현되나) 광주·전남지역에서 주말 동안 40명이 코로나19 확진을 받는 등 확산세가 거세지고 있습니다. 특히 광주의 한 유통 업체와 관련해 확진자가 나오면서 방역당국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2.(광주 중대형 병원 집단감염 속출 '비상') 광주 기독병원을 비롯한 지역 의료기관에서도 확진자들이 속출하고 있습니다. 다른 지역과 연관된 감염 고리가 광주에서만 30개를 넘어 광주·전남북 3개 시도가 방역 공조 체제를 구축하기로 했습니다. 3.( 백신 보관 '허술'.. 햇빛 노출까지)
    2020-12-21
  • 'CCTV 없고, 방명록도 없고' 광주 유통 업체발 확산에 긴장
    【 앵커멘트 】 주말 동안 40명이 코로나19 확진을 받는 등 광주·전남에서의 확산세가 거세지고 있습니다. 특히, 광주의 한 유통 업체와 관련해 확진자가 잇따라 나오면서 방역당국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광주 북구의 한 유통 업체 사무실입니다. 입구에는 코로나19 방역 안내 표지가 붙어있고, 문은 굳게 닫혀 있습니다. 지난 17일 이곳에서 첫 확진자가 나온 이후 모임 참석자, 확진자 가족 등을 중심으로 계속 확진자가 나오면서 어제까지 확진자는 14명
    2020-12-21
  • 진도 농어촌버스, 내년부터 1,000 원만 내면 어디든 간다
    진도군이 내년부터 천 원만 내면 지역 어느 곳이든 갈 수 있는 농어촌버스를 운영합니다. 진도군은 농어촌 버스 전 노선을 거리와 관계없이 일반인은 1,000원, 중·고생 800원, 초등생 500원으로 하는 단일 요금제를 내년부터 시행하고 버스업체의 손실액을 산정해 군에서 보상하기로 했습니다. 진도군 농어촌 버스 요금은 거리에 따라 차등을 두는 구간 요금제로 최대 요금 구간이 4,900원으로 먼 거리를 이동하는 주민일수록 교통비 부담이 가중됨에 따라 지역 운수업체와 협약을 통해 단일 요금제를 합의했습니다.
    2020-12-21
  • "증상 없더라도 가능".. 화순군 코로나19 전수 검사
    화순군이 모든 군민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전수 검사에 나섰습니다. 구충곤 화순 군수는 오늘 21일 호소문을 통해 화순군에서 이번 달에만 코로나19 확진자가 스무 명 넘게 발생했다며 증상이 없더라도 화순군민이라면 누구나 코로나19 진단 검사를 받을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전수 검사를 통해 무증상 확진자를 최대한 빨리 파악한다면 감염 고리를 끊어낼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2020-12-21
  • 전라남도, 내년 섬 정주 여건 개선에 594억 원 투자
    전남도는 내년에 섬 지역 정주 여건 개선과 주민소득 증대를 위한 도서종합개발사업을 추진합니다. 내년 사업 대상은 관내 113개 섬에서 190개 사업을 추진하며 590억 규모의 총사업비가 투입됩니다. 주요 신규 사업은 여수시 묘도동 조명 연합 수군 테마공원, 신안군 대흑산도 관광객 휴식공원, 해남군 송지 어불도 마을 공동작업장 조성 사업 등입니다.
    2020-12-21
  • 코로나 확산에 광주ㆍ전남 법원 1월 11일까지 휴정
    광주지방법원과 고등법원, 가정법원 등 광주·전남 법원이 3주 동안 휴정에 들어갑니다. 광주지방법원과 광주고등법원은 대법원 법원행정처의 권고에 따라 22일부터 내년 1월 11일까지 3주 동안 휴정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다만 구속과 관련된 사건이나 가처분, 집행정지 등 긴급한 사건은 휴정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2020-12-21
  • 영산강환경청 비점오염원 사업장 5곳 적발
    영산강유역환경청은 하천 수질 악화를 예방하고자 비점오염원 신고사업장 50곳을 점검해 5곳을 적발했습니다. 저감계획을 시행하지 않은 3곳에는 이행 명령 등 행정처분을, 시설 변경 신고를 누락한 2곳에는 과태료 부과를 각각 내렸습니다. 비점오염원이란 농지, 산지, 공사장, 도로 등 불특정 장소에서 배출되는 오염원으로 유출과 배출 경로가 명확하지 않아 예방에 어려움을 겪습니다.
    2020-12-21
  • 찬바람 잦아들며 기온 올라..광주 초미세먼지 '나쁨'
    찬바람이 잦아들며 광주의 낮 기온이 10도까지 오르는 등 예년 이맘때 기온을 회복했습니다. 다만 밤부터 중국에서 온 스모그가 하늘을 뒤덮으며 광주의 초미세먼지 농도가 짙어지겠고 22일은 광주·전남 전역의 하늘이 초미세먼지로 뿌옇겠습니다. 내일 오후부터는 전남 북부 지역을 중심으로 빗방울이, 지리산과 무등산 등 산지에는 눈발이 날리는 곳도 있겠습니다.
    2020-12-21
  • 광주 확진자 7명 추가..누적 광주 886명ㆍ전남 508명
    주말 동안 광주·전남에서 40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온데 이어 21일도 광주에서 7명이 추가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광주시는 20일 확진판정을 받은 광주 동구 용산동 환자의 밀접접촉자들을 검사한 결과 5명이 추가 확진됐고, 북구의 유사방문판매업체 관련 1명이 확진되는 등 21일 하루 지금까지 7명의 확진자가 추가됐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광주의 누적 확진자는 886명, 전남은 508명입니다.
    2020-12-21
  • 광양시의회, 광양제철소 사고 대책 촉구
    광양시의회가 3명이 숨진 광양제철소 폭발사고와 관련해 철저한 원인 조사와 대책 마련을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습니다. 광양시의회는 포스코의 지속적인 재발 방지 약속에도 불구하고 지난달 24일 광양제철소에서 폭발사고로 3명이 목숨을 잃었다며 근본적인 안전 대책을 마련하라고 강조했습니다. 또 지난 2일 포스코가 발표한 사고 재발 방지 특별 대책을 조속히 시행해 노동자의 안전을 보장하고,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노력을 결과로 증명하라고 촉구했습니다.
    2020-12-21
  • [단독]'대상포진' 생백신 콜드체인 부실관리 정황..수천 명 접종
    【 앵커멘트 】 내년 초부터 시작할 코로나19 백신 공급을 앞두고 kbc는 지역의 백신 유통과 관리 실태를 점검해보겠습니다. 먼저 3천 명에 가까운 65세 이상 어르신에게 접종한 대상포진 생백신의 유통 과정을 살펴봤더니, 콜드체인이 잘 관리되지 않은 정황이 곳곳에서 발견됐습니다. 이준호 기자가 단독 취재했습니다. 【 기자 】 회색 조끼를 입은 남성이 황토색 종이상자들이 실린 수레를 끌고 건물 안으로 들어갑니다. 2~8℃의 온도관리가 필요한 대상포진 생백신을 곡성군 보건의료원으로 운반하
    2020-12-21
  • 서해안 중심 오전 빗방울ㆍ눈..낮기온 7~9도 분포
    월요일인 오늘 서해안을 중심으로 오전에는 빗방울이나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오늘 곡성의 아침 최저기온 영하 6도, 나주 5도, 여수 0도 등 영하 6도에서 0도 분포로 어제보다 조금 낮았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광양 8도, 광주 7도 등 7도에서 9도 분포를 보이며 어제보다 1도에서 3도 정도 따뜻하겠습니다.
    2020-12-21
  • [기획] 4년 전에도 지적했는데..늑장대응 논란
    【 앵커멘트 】 광주천변 난간의 위험성이 지적된 것은 어제 오늘만의 일이 아닙니다. 낡고 노후화된 난간에 대해 보강을 요구하는 목소리도 꾸준히 이어졌었는데요. 특히, 4년 전 광주광역시 의회에서도 이 문제가 지적된 사실이 드러나면서 늑장대응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이어서 이계혁 기자입니다. 【 기자 】 지난 2016년 11월 광주시의회 행정사무감사에서 광주천변 난간의 안전성 문제가 거론됐습니다. 동구 지원동부터 무등경기장 구간에 이르는 광주천변 난간 대부분의 높이가 정부의 안전 기
    2020-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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