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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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1(수) 모닝 타이틀 + 주요 뉴스
    1.(해외 입국자 7명 확진.. 2차 집단 감염 '우려') 광주전남에 들어온 해외 입국자 7명이 잇따라 코로나 19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해외 유입으로 인한 2차 지역 감염 사태가 벌어지는 것 아닌지 걱정이 커지고 있습니다. 3.(무안 90대 여성'확진'.. 만민교회發 잇단 감염) 목포 노점상 부부의 확진에 이어 서울 만민교회 직원인 아들과 접촉한 92세의 여성도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만민교회 발 감염이 잇따르면서 제2의 신천지 사태가 재연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4.(경영부실 책임에도 '
    2020-03-31
  • '박사방 참여 1만 5,000 명' 추정..지역 수사는?
    【 앵커멘트 】 사이버 성착취 범죄가 주요 이슈로 떠오른 가운데 경찰의 수사가 본격적으로 시작되고 있습니다. 이른바 '박사방'에 참여한 텔레그램 계정이 만오천여 개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지역 수사 기관의 역할에도 관심이 모이고 있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디지털성착취 범죄, 이른바 '박사방'에 대한 경찰 수사가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현재 박사방 수사를 담당하고 있는 서울지방경찰청은 조주빈의 휴대전화와 암호화폐 거래내역을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9
    2020-03-31
  • 경영부실 책임지고 사퇴한 박삼구..보수 65억 챙겨
    【 앵커멘트 】 경영 부실의 책임을 지고 지난해 물러난 박삼구 전 금호아시아나 그룹 회장이 고문료와 퇴직금 명목으로 회사로부터 막대한 돈을 받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그룹 핵심 계열사인 아시아나 항공을 매각할 정도로 기업이 부실해졌지만, 박 전 회장이 챙겨나간 금액은 모두 65억 원에 달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기업은 쇠퇴해도 개인의 이익은 꼬박 챙겨간 박 전 회장, 이래도 되는 것일까요? 신민지 기자입니다. 【 기자 】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아시아나항공과 아시아나 IDT
    2020-03-31
  • "신천지 악몽 재연되나"..만민교회발 감염 잇따라
    【 앵커멘트 】 만민교회 관련 확진자 증가세가 예사롭지 않습니다. 지난 5일 열린 대규모 행사에 목포 노점상 부부를 포함한 6명의 확진자가 다녀갔는데, 제2의 신천지 집단감염 사태가 벌어지는 건 아닌지 걱정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고우리 기자입니다. 【 기자 】 만민교회 관련 코로나19 확진자가 하루 새 서른 명을 넘어섰습니다. 방역당국은 만민교회가 신천지에 이어 또다른 집단감염의 중심이 될 수 있다고 보고 상황을 예의 주시하고 있습니다. 지난 5일 무안에서 열린 20주
    2020-03-31
  • '만민교회 집단감염 여파' 무안 90대 여성도 확진
    【 앵커멘트 】 서울만민교회 집단감염 여파로 무안에 사는 92세 고령의 여성도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지병을 앓고 있는 이 여성을 접촉한 막내 아들이 감염경로인데 아들은 서울만민교회 직원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동근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무안 망운면에 사는 92살 여성 A씨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지난 23일부터 25일까지 고향집을 다녀간 서울 동작구에 사는 다섯째 아들 B씨가 감염경로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B씨는 서울만민성결교회 직원으로 확인됐으며 어
    2020-03-31
  • 광주,전남 해외 입국자 잇단 확진..격리 의무 '행정명령' 발동
    【 앵커멘트 】 광주,전남에서 해외 입국자 5명이 잇따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해외 입국자들로 2차 지역 감염 사태가 벌어지는 것 아닌지 걱정이 커지고 있습니다. 광주시와 전남도는 해외로부터의 감염 유입을 차단하기 위해 입국자들을 격리 조치하고 진단검사 등을 의무화한 행정명령을 내렸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광주,전남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해외 입국자는 광주 2명,여수 2명, 순천 1명입니다. 먼저 여수에
    2020-03-31
  • "신천지 악몽 재연되나"..만민교회발 감염 잇따라
    【 앵커멘트 】 만민교회 관련 확진자 증가세가 예사롭지 않습니다. 지난 5일 열린 대규모 행사에 목포 노점상 부부를 포함한 6명의 확진자가 다녀갔는데, 제2의 신천지 집단감염 사태가 벌어지는 건 아닌지 걱정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고우리 기자입니다. 【 기자 】 만민교회 관련 코로나19 확진자가 하루 새 서른 명을 넘어섰습니다. 방역당국은 만민교회가 신천지에 이어 또다른 집단감염의 중심이 될 수 있다고 보고 상황을 예의 주시하고 있습니다. 지난 5일 무안에서 열린 20주
    2020-03-31
  • '만민교회 집단감염 여파' 무안 90대 여성도 확진
    【 앵커멘트 】 서울만민교회 집단감염 여파로 무안에 사는 92세 고령의 여성도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지병을 앓고 있는 이 여성을 접촉한 막내 아들이 감염경로인데 아들은 서울만민교회 직원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동근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무안 망운면에 사는 92살 여성 A씨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지난 23일부터 25일까지 고향집을 다녀간 서울 동작구에 사는 다섯째 아들 B씨가 감염경로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B씨는 서울만민성결교회 직원으로 확인됐으며 그
    2020-03-31
  • 해외입국 코로나19 확진자 5명 추가 발생
    광주와 전남에서 해외입국 코로나19 확진 환자 5명이 추가 발생했습니다. 광주시는 지난 29일 영국에서 귀국해 광주소방학교에서 격리 생활을 하던 여성 2명이 추가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전남에서도 영국 파견근무를 마치고 귀국한 40대 한국인 남성과 영국에서 거주하다 귀국한 20대 한국인 여성, 이 여성과 함께 입국한 스페인 국적의 20대 남성 등 3명이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2020-03-31
  • 경영부실 책임지고 사퇴한 박삼구..보수 65억 챙겨
    【 앵커멘트 】 경영 부실의 책임을 지고 지난해 물러난 박삼구 전 금호아시아나 그룹 회장이 고문료와 퇴직금 명목으로 회사로부터 막대한 돈을 받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그룹 핵심 계열사인 아시아나 항공을 매각할 정도로 기업이 부실해졌지만, 박 전 회장이 챙겨나간 금액은 모두 65억 원에 달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기업은 쇠퇴해도 개인의 이익은 꼬박 챙겨간 박 전 회장, 이래도 되는 것일까요? 신민지 기잡니다. 【 기자 】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아시아나항공과 아시아나 IDT,
    2020-03-31
  • 3/31(화) 8 뉴스 타이틀 + 주요 뉴스
    1.(해외 입국자 5명 확진.. 2차 집단 감염 '우려')광주전남에 들어온 해외 입국자 5명이 잇따라 코로나 19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해외 유입으로 인한 2차 지역 감염 사태가 벌어지는 것 아닌지 걱정이 커지고 있습니다. 2.(광주시·전남도,해외입국자 진단검사 의무화 )최근 해외 입국자들의 확진이 속출하자 광주시에 이어 전남도도 임시검사시설에 입국자들을 격리 조치하고 진단검사 등을 의무화한 행정명령을 내렸습니다. 3.(무안 90대 여성'확진'..만민교회發 잇단 감염) 목포 노점상 부부의 확진에 이어 서울 만
    2020-03-31
  • 광주 낮 기온 21도..내일도 오늘처럼 따뜻
    오늘 광주의 낮 기온이 21도까지 오르며 예년 기온을 크게 웃돌았던 가운데 내일도 오늘만큼 따뜻하겠습니다. 내일 광주.전남의 아침 최저기온은 6도에서 11도 분포, 낮 최고기온은 14도에서 21도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새벽엔 남해안을 중심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도 있겠지만 며칠째 이어지는 건조한 날씨를 해소하기엔 역부족일 것으로 보입니다.
    2020-03-31
  • 광주 어린이보호구역 법규 위반 최다 '광주 서초교 앞'
    광주 어린이보호구역 가운데 차량으로 인한 교통법규가 가장 많이 일어나는 곳은 서초등학교 앞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이 올해 1월 1일부터 지난 25일까지 어린이보호구역 무인단속 장비 운용 현황을 분석한 결과 하루 평균 단속 건수가 가장 많은 곳은 서구 서초교 앞으로 일 평균 31.8건이 단속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다음으로는 주월초가 16.3건, 치평초가 12.9건, 월산초가 12.3건 순이었습니다.
    2020-03-31
  • 해외 입국자 격리 조치 현장 혼란 빚어져
    광주광역시가 해외 입국자를 대상으로 내린 시설격리 명령에 대한 반발로 혼란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광주시는 지난 29일부터 유럽과 미국에서 입국하는 지역민들에 대해 3일간 생활치료시설에 격리하도록 하는 내용의 특별행정명령을 내렸지만 시설격리를 거부하는 입국자와 그 가족들의 항의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일부 격리 조치 현장에서는 입국자들의 거센 항의에 원칙대로 격리 조치가 이뤄지지 않으면서 형평성 문제까지 제기되고 있습니다.
    2020-03-31
  • 고영진 순천대 총장, 순천형 권분운동에 동참
    고영진 순천대학교 총장이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허석 순천시장이 제안한 '순천형 권분운동'에 500만 원을 기탁했습니다. 고 총장은 국립대 총장으로서 적은 금액이나마 동참하고 싶었다며 권분운동이 위기 가정이 큰 힘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권분은 조선 시대 고을의 가난한 이들을 돕기 위해 재물을 나누던 미풍양속으로 순천시는 취약계층에 마스크와 일주일 분의 생활 필수품이 든 권분 꾸러미를 전달하고 있습니다.
    2020-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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