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코로나19 추가 확진자, 목포 부부 확진
【 앵커멘트 】 전남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또 발생했습니다. 목포에 사는 60대 여성과 70대 남성 등 2명으로 두 사람은 부부 사이입니다. 이들이 불특정 다수 상대로 하는 노점상인데다, 잠복기로 추정되는 기간인 지난 8일, 부인이 무안 만민교회에서 예배를 본 것으로 알려져 코로나19 집단 감염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이동근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전남에서 사흘만에 코로나19 추가 확진자 2명이 발생했습니다. 목포 연산동에 사는 60대 여성과 70대 남성으로 두 사람
2020-03-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