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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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17(화) 8 뉴스 타이틀 + 주요 뉴스
    1.(광주전남 2명 추가 확진.. 입국자 관리 비상) 광주전남에서 코로나 19 확진자 2명이 추가로 발생했습니다. 한 명은 기존 확진자를 통해 감염됐고 또 다른 한 명은 최근 유럽 여행을 다녀온 딸을 통해 감염된 것으로 추정됩니다. 2.(유·초중고 개학 또 연기.."학사일정 전면 조정“) 코로나 바이러스 여파로 유치원과 초ㆍ중ㆍ고등학교 개학이 2주일 더 연기돼 수업일수 감축과 학사일정 조정이 불가피해졌습니다. 3.(코로나에 5.18 40주년 기념식 축소·연기 검토)올해 40주년을 맞은 5.18 기념식 준비가 본격
    2020-03-17
  • 코로나19 극복 위한 성금ㆍ마스크 기부 이어져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성금과 마스크 기부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16일 오후 3시쯤 광주시 운남동행정복지센터에는 모자와 마스크로 얼굴을 가린 70대 여성이 나라의 어려운 상황을 극복하는 데 조금이라도 이바지하고 싶다는 말을 남기며, 현금 30만 원을 기부했습니다. 광양소방서에서도 16일 오후 익명의 젊은 남성이 소방관들에게 보탬이 되고 싶다는 말과 함께 마스크 30매를 기부했습니다.
    2020-03-17
  • 해경, 봄철 불법 낚시 특별단속
    서해지방해양경찰청이 봄철 낚싯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특별단속에 나섭니다. 해경은 오는 21일부터 열흘 간 경비함정과 연안구조정, 항공기를 동원해 정원초과, 음주운항, 구명조끼 미착용 등의 안전저해행위를 집중 단속할 계획입니다. 개정된 낚시관리·육성법에 따라 낚싯배 출항 전 안전수칙 등 안내방송을 의무적으로 하고 안전요원도 제대로 승선했는지 확인합니다.
    2020-03-17
  • 40주년 5·18민주화운동 기념행사.."더 많은 시민과 함께"
    올해로 40주년을 맞는 5·18민주화운동 기념행사가 청년과 시민들을 중심으로 치러집니다. 5·18민중항쟁기념 행사위원회는 5.18 정신이 광주를 넘어 더 많은 시민들과 함께할 수 있도록 5·18을 맞아 광주를 방문하는 방문객들을 위해 캠핑장을 운영하는 등 다양한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한편, 행사위는 코로나19 확산세가 안정되지 않으면 행사 전반을 축소하거나 연기하는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2020-03-17
  • 유치원ㆍ초중고 개학 4월 6일로 또 연기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 여파로 유치원과 초ㆍ중ㆍ고등학교 개학이 2주일 더 연기됐습니다. 교육부는 학교의 집단 감염 가능성이 높고 가정과 사회까지 확산될 가능성도 있어 전국 학교 개학을 4월 6일로 2주간 더 연장한다고 밝혔습니다. 개학이 총 5주간 연기됨에 따라 법정수업 일수와 수업시수를 줄이기로 했으며 장기간 고교 개학 연기 상황을 감안해 대입일정을 조정하는 안을 검토해 추후 발표하기로 했습니다.
    2020-03-17
  • 광주 북구, 문화재청 공모서 광주 대표기관 선정
    광주 북구가 문화재청의 취약계층 문화유산 향유 프로그램에서 광주 대표기관으로 선정됐습니다. 광주 북구는 문화재청이 주관한 '2020년도 취약계층 문화유산 향유 프로그램'공모에서 광주 대표기관으로 선정돼 사회적 취약계층의 맞춤형 문화관람 서비스를 위한 국비 1억6,0000만 원을 확 보했습니다. 북구는 장애인 등 문화소외계층을 대상으로 한 문화관람과 관광 등의 서비스를 운영할 계획입니다.
    2020-03-17
  • 대법원, '공천 대가 인정' 윤장현 전 시장 유죄
    권양숙 여사를 사칭한 사람에게 속아 거액을 건낸 윤장현 전 광주시장에 대해 법원이 유죄를 확정했습니다. 대법원 1부는 고 노무현 전 대통령 부인 권양숙 여사를 사칭한 김 모 여인에게 당내 공천에 도움을 기대하고 4억 5천만원을 건낸 혐의로 기소된 윤장현 전 시장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습니다. 윤 전 시장은 전 영부인에 대한 연민의 정으로 돈을 빌려준 것이라고 항변해왔지만 1,2심 재판부에 이어 대법원까지도 선의가 아닌 공천 영향력 행사를 기대한 것이라고 판단했습니다.
    2020-03-17
  • 마스크 제작 봉사..'80대 할머니도'
    【 앵커멘트 】 마스크 품귀 현상이 이어지면서 면마스크를 직접 제작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는 자원봉사활동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눈이 침침한 80대 할머니도 마스크 제작에 동참해 '희망의 백신'을 전파하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시골집 방안에 30년이 훌쩍 넘은 재봉틀 소리가 가득합니다. 집에서 홀로 마스크 제작 자원봉사에 나선 이는 올해 84살의 김갑순 할머니. 눈이 침침해 쉽지만은 않지만 목표량에 차질을 빚으면 안된다며 하루종일 면마스크 제
    2020-03-17
  • '집단감염 우려 여전' 개학 또 연기되나?
    【 앵커멘트 】 코로나 19 확산으로 초ㆍ중ㆍ고등학교의 개학이 지난 9일과 오는 23일로 두 차례 연기됐는데요.. 확진자 발생 수는 줄고 있지만, 여전히 집단 발생 우려가 커, 개학 추가 연기를 놓고 교육당국이 고심하고 있습니다. 이동근 기잡니다. 【 기자 】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자 추이는 줄었지만 서울 구로 콜센터와 세종 해양수산부 등의 사례에서 보듯이 소규모 집단 발생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두 차례 연기돼 다음주 개학을 앞두고 있는 학교는 또 비상입니다. 코로나19 확산세
    2020-03-17
  • 모닝코로나19 장기화에 보건 공무원 '녹초'
    【 앵커멘트 】 지난 주말 유럽여행을 다녀온 40대의 확진 판정 이후 우리 지역에선 추가 확신 소식이 들리지 않고 있습니다. 광주 전남은 전국적으로 누적 확진자가 적은 편인 20명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보건의료 공무원들의 피로 누적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코로나19 바이러스에 맞서 싸우는 최전선, 광주 보건환경연구원입니다. 하루 최대 230여 건의 샘플을 분석하기 위해 12명의 연구원들이 24시간 쉼 없이
    2020-03-17
  • 맑은 가운데 가끔 흐리고 일교차 커
    오늘(17) 광주ㆍ전남은 맑은 가운데 가끔 흐리고 일교차 큰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오늘 아침 최저기온은 광주 2도, 목포와 여수 4도 등 영하 2도에서 5도 분포로 어제와 비슷하지만 바람이 강하게 불지 않아 포근하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15도 안팎으로 어제보다 3~4도 가량 오르며 맑은 가운데, 일교차가 커 건강 관리에 주의하셔야겠습니다.
    2020-03-16
  • 3/17(화) 모닝 타이틀 + 주요뉴스
    1.(코로나 장기화 보건공무원 피로 누적 '어쩌나') 광주 전남지역은 확진자 20명 수준을 유지하고 있는 가운데 코로나 19 사태 장기화로 지역 보건의료 공무원들의 피로감이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2.(온라인 강의 개강 첫날 서버다운..불만 '폭주')어제부터 봄 새학기를 시작한 광주전남 대부분의 대학들이 온라인 강의를 시작했지만 일부 대학에서 서버가 마비되는 등 수업 차질이 속출했습니다. 3.(개학 연기로 급식 중단..친환경농가 '발등에 불')코로나 확산에 따른 초·중·고등학교의 개학 연기로 학교급식 재료를 공급
    2020-03-16
  • '집단감염 우려 여전' 개학 또 연기되나?
    【 앵커멘트 】 코로나 19 확산으로 초중고등학교의 개학이 지난 9일과 오는 23일로 두 차례 연기됐는데요.. 확진자 발생 수는 줄고 있지만, 여전히 집단 발생 우려가 커, 개학 추가 연기를 놓고 교육당국이 고심하고 있습니다. 재연기 여부는 내일 발표될 예정입니다. 이동근 기자입니다. 【 기자 】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자 추이는 줄었지만 서울 구로 콜센터와 세종 해양수산부 등의 사례에서 보듯이 소규모 집단 발생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두 차례 연기돼 다음주 개학을 앞두고 있는 학교는 또
    2020-03-16
  • 3/16(월) 8 뉴스 타이틀 + 주요 뉴스
    1.(코로나 장기화 보건공무원 피로 누적 '어쩌나') 광주 전남지역은 확진자 20명 수준을 유지하고 있는 가운데 코로나 19 사태 장기화로 지역 보건의료 공무원들의 피로감이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2.(코로나에 묻힌 지역 현안..무관심 속 '삐걱') 코로나 19 바이러스 확산으로 전국이 비상 상황에 빠진 가운데 광주ㆍ전남 지역 현안 사업들이 삐그덕 대고 있습니다. 현안마다 크고 작은 문제들이 불거지면서 사업 차질이 우려됩니다. 3.(개학 연기로 급식 중단..친환경농가 '발등에 불')코로나 확산에 따른 초·중·고
    2020-03-16
  • 코로나19 장기화에 보건 공무원 '녹초'
    【 앵커멘트 】 지난 주말 유럽여행을 다녀온 40대의 확진 판정 이후 우리 지역에선 추가 확신 소식이 들리지 않고 있습니다. 광주 전남은 전국적으로 누적 확진자가 적은 편인 20명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보건의료 공무원들의 피로 누적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코로나19 바이러스에 맞서 싸우는 최전선, 광주 보건환경연구원입니다. 하루 최대 230여 건의 샘플을 분석하기 위해 12명의 연구원들이 24시간 쉼 없이
    2020-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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