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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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12(목) 모닝 타이틀 + 주요뉴스
    1.(광주전남 콜센터 70곳도 방역 특별관리) 광주ㆍ전남 추가 확진자가 사흘째 발생하지 않고 있는 가운데 서울 콜센터 집단 감염 발생과 관련해 광주전남 콜센터 70개소, 근무자 7천백여 명에 대한 특별관리가 시작됐습니다. 2.(코로나에 우는 학원들.. 강사*임대료'어쩌나') 코로나 사태가 장기화하면서 휴원 압박을 받고 있는 학원들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휴원의 필요성에 동의하면서도 경제적 손실과 강사들의 일자리 상실 등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3.(코로나 불안*우울증..'마음 방역' 필요하다)
    2020-03-11
  • "'후쿠시마 9주기'..한빛원전 폐쇄해야"
    환경단체들이 후쿠시마 원전 폭발사고 9주기를 맞아 한빛원전 폐쇄를 주장하고 나섰습니다. 한빛 핵발전소대응 호남권공동행동 등 시민단체들은 일본 후쿠시마 원전 폭발사고 9주기를 맞아 열 출력 급증과 공극 발견 등 안전성 논란이 잇따르는 한빛 원자력 발전소의 폐쇄를 촉구했습니다. 단체들은 핵 폭발 사고 희생자를 추모하고 미처리 폐기물 등 핵의 위험성을 알렸습니다.
    2020-03-11
  • 3/11(수) 8 뉴스 타이틀 + 주요뉴스
    1.(광주전남 콜센터 70곳도 방역 특별관리) 광주ㆍ전남 추가 확진자가 사흘째 발생하지 않고 있는 가운데 서울 콜센터 집단 감염 발생과 관련해 광주전남 콜센터 70개소, 근무자 7,100여 명에 대한 특별관리가 시작됐습니다. 2.(코로나에 우는 학원들.. 강사·임대료'어쩌나') 코로나 사태가 장기화하면서 휴원 압박을 받고 있는 학원들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휴원의 필요성에 동의하면서도 경제적 손실과 강사들의 일자리 상실 등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3.(코로나 불안·우울증..'마음 방역' 필요하
    2020-03-11
  • 교육부 AI 융합 교육 고교, 광주.전남 4개교 선정
    교육부의 인공지능 융합 교육과정 운영고등학교에 광주.전남에서 4곳이 선정됐습니다. 교육부는 고등학교 단계에서 인공지능 교육을 실시할 수 있도록 전국 34개 고교를 선정해 학교당 1억원의 예산을 지원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광주.전남에서는 광주 서강고, 전남 무안고, 문태고, 순천매산고 등 4개 고교가 인공지능 융합 교육과정 고교로 선정됐습니다.
    2020-03-11
  • 내일 일교차 커..아침 더 춥고 한낮 기온 올라
    오늘 광주ㆍ전남은 맑은 가운데 내일은 일교차 큰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오늘 광주ㆍ전남의 아침 기온은 3도 안팎으로 쌀쌀했지만 한낮에는 8에서 13도 분포로 맑은 날씨를 보였습니다. 내일은 아침 기온이 더 떨어져 곡성 영하 4도, 광주 1도 등 오늘보다 2~5도 가량 낮아 춥겠으나 한낮엔 15도 안팎까지 오르며 일교차 큰 날씨가 예상돼 건강 관리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2020-03-11
  • 고흥군, 귀향청년 첫 정착장려금 지급
    고흥군이 귀향청년들을 위한 첫 정착장려금을 지급했습니다. 고흥군은 지난 1월 부산에서 고흥으로 가족 5명이 귀향을 한 곽 모 씨 부부 등 3명을 1차 대상자로 선정하고 모두 4천만원의 정착장려금을 전달했습니다. 고흥군은 내 사랑 고흥기금 100억 원 조성 목표로 현재까지 90억 원을 확보했습니다.
    2020-03-11
  •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주 행사장 '돌산 진모지구'
    2026년 개최 예정인 여수세계섬박람회의 주 행사장이 돌산 진모지구로 잠정 확정됐습니다. 여수시는 섬 이동이 편리하고 공간이 넓은 돌산 진모지구로 세계섬박람회 주 행사장으로 자연풍광이 아름다운 금오도 등 5개 섬을 부 행사장으로 확정했습니다. 여수시는 2026년 7월 16일부터 8월 15일까지 세계섬박람회를 개최할 계획인데 이 기간 전 세계에서 200만명이 넘는 관람객이 여수를 찾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2020-03-11
  • 소방, 화재 취약 영세 숙박업소에 '대피 3종세트' 설치
    화재에 취약한 영세 숙박업소에서 투숙객들이 쉽게 불길을 빠져나올 수 있게 '대피 3종세트'가 설치됐습니다. 광주 북부소방서는 영세 숙박업소를 대상으로 불이 나면 연기를 감지해 자동으로 닫히는 문과 비상구를 안내하는 피난유도 스티커, 대피용 마스크 등 '대피 3종세트'를 설치했다고 밝혔습니다. 북부소방서는 지난해 12월 광주시 두암동의 한 모텔에서 불이 나 33명의 사상자가 나자 재발 방지를 위해 대피 장치 설치에 나섰습니다.
    2020-03-11
  • 차털이 10대 일당 붙잡혀..경찰관 '의식 불명'
    상습적으로 차에서 금품을 훔치던 10대 일당이 붙잡혔는데 이 10대들을 쫓다 쓰러진 경찰관은 아직 의식 불명 상탭니다. 무안경찰서는 10일 새벽 1시 반쯤 무안군 무안읍의 한 도로에 주차된 차에서 금품을 훔치려다 도주한 10대 일당 5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중학교 선후배 사이인 이들이 목포 일대를 돌아다니며 상습적으로 차털이를 한 것으로보고 여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한편 범행 당시 이들을 쫓다 쓰러진 38살 A 경사는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현재 의식 불명 상태로 알려졌습니다.
    2020-03-11
  • 대체로 맑음 낮 최고 8~12도..파도 높아 주의
    수요일인 오늘 광주 전남은 대체로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낮 최고 기온은 8도에서 12도로 어제보다 높겠지만 바람이 부는 곳이 있어 체감온도는 낮겠습니다. 해상을 중심으로 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서해 인근의 경우 최대 3m에 달할 정도로 매우 높은 물결이 일겠으니 조업이나 항해 예정이 있으실 경우 각별한 주의가 당부됩니다.
    2020-03-11
  • 5·18 40주년 기념일 지자체 임시 공휴일 추진
    5.18민주화운동 40주년인 올해 5월 18일을 지자체 임시 공휴일로 지정하는 방안이 추진됩니다. 5.18기념재단과 5월 단체는 김동찬 광주시의장과 5·18기념행사 관련 간담회에서 올해 기념일에 한해 공휴일로 지정하는 방안을 제안했고, 김동찬 의장은 시민들과 시의원들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의원 총회를 열어 관련 내용을 검토하기로 했습니다. 지자체 공휴일에 관한 규정에 따르면 지자체는 지역에서 특별한 역사적 의의가 있는 날을 '지자체 공휴일'로 지정할 수 있고 공공기관 등 공무원에게 적용됩니다.
    2020-03-11
  • 광주시교육청, 긴급 돌봄 참여자 급증
    코로나19로 유치원과 초등학교의 개학 연기가 장기화하면서 긴급 돌봄 서비스가 크게 늘고 있습니다. 광주광역시 교육청은 이번주에 긴급 돌봄 서비스를 받는 유치원생이 4천 3백여명, 초등학생이 1천 2백여명으로 지난 2일과 비교해 각각 1.6배, 3배 가량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서비스 신청이 늘어난 것은 긴급 돌봄 시간이 저녁 7시로 2시간 연장되고, 급식비와 간식비가 지원되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2020-03-11
  • 광주 코로나19 확진자 추가 없어..자가격리 준수 수사
    어제 하루 광주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되지 않은 가운데 광주시는 자가격리자 수칙 준수 여부에 대한 수사를 의뢰했습니다. 방역당국은 확진자 밀접접촉자로 자가격리 됐던 2명이 격리 해제된 뒤 잇따라 확진 판정을 받은 이후 추가 확진자는 없었으며, 대구를 다녀온 3번째 확진자가 자가 격리 수칙을 지키지 않은 정황이 나와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습니다. 한편, 광주시는 신천지 관련 시설 112곳에 대해 2주간 폐쇄 행정명령을 연장하고, 추가로 확인된 4곳에 대해서도 폐쇄 명령을 내렸습니다.
    2020-03-11
  • "자가격리 지켜지나"..이탈 가능성 '우려'
    【 앵커멘트 】 광주 코로나19 15번째 확진자를 끝으로 광주에서 확진자가 더 나오지는 않았습니다. 하지만 14번째와 15번째 확진자 모두 2주간 자가격리를 하고도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불안감은 사라지지 않고 있습니다. 일부에서는 자가격리자들의 이탈 가능성을 우려하는 목소리도 나옵니다. 고우리 기자입니다. 【 기자 】 논란이 되는 건 14번째와 15번째 환자입니다. 두 사람은 함께 성경공부를 한 신천지 신도가 확진 판정을 받자 2주간 집에 격리됐는데, 격리가 해제된 뒤 확
    2020-03-11
  • 아침 쌀쌀..흐리다가 차차 맑아져
    오늘(11)은 어제보다 아침 기온이 떨어져 쌀쌀한 가운데 흐리다가 차차 맑아지겠습니다. 오늘(11) 아침 최저기온은 광주 2도, 목포와 여수 3도 등으로 어제보다 5도 안팎 가량 떨어진 가운데,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 낮아 출근길 쌀쌀한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현재 곳에 따라 구름 낀 날씨는 차차 맑아지겠고 낮 기온은 10도 안팎으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미세먼지 농도는 광주와 전남 모두 '보통'수준으로 예보됐습니다.
    2020-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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