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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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흥군, 어려운 이웃에 마스크 1만 4,000매 배부
    고흥군이 코로나로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을 위해 마스크를 긴급 배부했습니다. 고흥군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기탁받은 마스크 1만4,000매를 각 읍면에 배부한데 이어 다음달까지 사회복지시설 700곳에 4만 4,000매를 전달할 계획입니다. 또 이동이 어려운 취약계층에 대해서는 군청 직원들이 직접 찾아가 마스크와 손세정제를 비롯해 생필품을 전달하는 등 복지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2020-03-06
  • 전자발찌 끊고 무면허 음주운전 한 50대 붙잡혀
    전자발찌를 끊고 수십km를 무면허 음주운전 한 50대 성범죄 전과자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무안경찰서는 어젯밤 8시 반쯤 무안군 무안읍의 한 가게에서 전자발찌를 끊은 뒤 무면허 상태에서 자신의 승용차를 타고 80km 가량 음주운전 해 장흥군까지 달아난 혐의로 54살 강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강 씨를 상대로 정확한 경위 등을 조사한 뒤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입니다.
    2020-03-06
  • 여수·순천·광양시, 코로나19 공동대응 업무협약
    여수, 순천, 광양시가 코로나19 예방과 확산 방지에 공동 대응하기로 했습니다. 권오봉 여수시장과 허석 순천시장, 정현복 광양시장은 6일 긴급회의를 열고 코로나19 사태에 공동 대응하자는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 3개 시는 감염병 확진자와 의심환자 정보 공유, 공동 방역 협의 등 유기적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함께 노력하기로 했습니다.
    2020-03-06
  • [정재영의 이슈in]코로나19 '심각'..상황과 대책
    한 주간의 이슈를 풀어보는 , 이번 주는 40여 일 앞으로 다가온 21대 총선의 쟁점과 변수, 그리고 각 당 경선 등 정치권 상황 등을 짚어 봅니다. '이슈人'에서는 박유환 광주시의사회 코로나19 의료지원단장과 함께 코로나19 상황과 전망 등에 대해 자세히 얘기 나눠 봅니다.
    2020-03-06
  • (예고)[정재영의 이슈in]코로나19 '심각'..상황과 대책
    한 주간의 이슈를 풀어보는 , 이번 주는 불안과 우려가 커지고 있는 코로나19의 감염 원인과 경로, 전망 등에 대해 짚어봅니다. '이슈人'에서는 이용섭 광주광역시장과 함께 광주시의 코로나19 상황과 대응, 지역 경제 지원책 등에 대해 자세히 얘기 나눠 봅니다. 은 3월 8일(일) 오전 7시40분 부터 방송됩니다.
    2020-03-06
  • 순천만 야생조류 분변서 AI 항원 검출
    지난 3일 순천만에서 채취한 야생조류 분변에서 H7형 조류인플루엔자 항원이 검출됐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항원이 검출된 지점 반경 10km를 야생조수류 예찰 지역을 정하고, 이 지역에서 사육 중인 가금류와 조류에 대한 예찰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해당 항원의 고병원성 여부를 최종 판정하는데는 5일 가량이 소요될 것으로 보입니다.
    2020-03-06
  • 광주전남 추가 확진자 없어..확진자 1명 퇴원
    어제 하루동안 광주전남에서는 코로나19 추가 확진자가 나오지 않았습니다. 방역당국은 광주전남에 어제(5) 하루 추가 확진자가 나오지 않았고, 광주 봉선동의 13번째 확진자와 양림동 일가족 3명 확진자의 정확한 감염 경로를 파악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광주 봉선동, 양림동 확진자 4명은 신천지와의 연관성이 없고 기존 확진자와의 동선도 겹치지 않아 감염 경로를 파악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한편, 어제 확진자 1명이 추가로 퇴원하면서 광주전남 확진자 17명 가운데 5명이 퇴원했고, 격리치료 중인 12
    2020-03-06
  • '이리 새고 저리 새는' 마스크..이번엔?
    【 앵커멘트 】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되면서 마스크가 구하기 어려워지자 매점매석을 하는 행위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일부에서는 마스크 공적 판매처에서도 주변에 미리 물량을 빼돌린다는 의혹도 제기되고 있는데, 정부가 적극적으로 시장에 개입하겠다고 선언하고 나섰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마스크를 사기 위해 이른 아침부터 줄을 서는 사람들. 평소 같으면 생소한 광경이지만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되면서 어느새 익숙한 일상이 됐습니다. 아침부터 줄을 서고, 마을에
    2020-03-06
  • 코로나19로 힘든데 신천지 오해까지
    【 앵커멘트 】 사상 초유의 바이러스 감염사태가 두 달째를 맞으면서 가게마다 손님이 뚝 끊겼는데요. 엎친데 덮친 격으로 일부 업체의 경우 신천지가 운영한다는 허위 정보까지 급속도로 퍼지면서 이중고를 겪고 있다고 합니다. 고우리 기자입니다. 【 기자 】 "신천지와 무관합니다" 광주 시내의 한 예식장이 내건 긴급 공지문입니다. 회장이 신천지 교인이다, 신천지 예배 순서와 예식 순서가 같다는 등. 가짜 소문으로 하객들마저 신천지가 운영하는 예식장엔 갈 수 없다며 방문을 꺼리자
    2020-03-06
  • 코로나 피해 왔어요 외지인 몰리는 휴양림
    【 앵커멘트 】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외출과 타지 이동을 자제해달라는 정부 방침에도 불구하고 전국 수십 개 휴양림 숙박시설에는 여전히 손님들이 북적이고 있습니다. 산림청이 휴양림 폐쇄에 소극적이기 때문인데, 확진자가 그나마 적은 전남 휴양림에 외지인들이 몰리면서 지역민과 지자체의 반발을 사고 있습니다. 이상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산림청이 운영하는 순천시 낙안민속자연휴양림입니다. 평일인데도 단독 숙박시설 앞에 차량들이 주차돼 있습니다. 12개 방이 한
    2020-03-06
  • 3/6(금) 모닝 타이틀 + 주요 뉴스
    1.(민주당 윤영덕,양향자,박시종 공천 확정) 더불어민주당 경선 결과 광주 동남 갑 윤영덕 후보,서구을 양향자 후보, 광산을 박시종 후보가 4·15 총선 본선행을 확정했습니다. 2.(민주, 순천 전략 선거구 지정.. 소병철 공천하나)더불어민주당이 분구가 사실상 물 건너간 순천을 전략 선거구로 지정하면서 예비후보들이 거세게 반발하고 있습니다.소병철 전 대구 고검장이 전략 공천될지 지역 정치권이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습니다. 3.(추가 확진 없어.. 감염경로 여전히 '미궁‘) 광주에서 최근 발생한 확진자들
    2020-03-05
  • '코로나19로 힘든데 신천지 오해까지'
    【 앵커멘트 】 사상 초유의 바이러스 감염사태가 두 달째를 맞으면서 가게마다 손님이 뚝 끊겼는데요. 엎친데 덮친 격으로 일부 업체의 경우 신천지가 운영한다는 허위 정보까지 급속도로 퍼지면서 이중고를 겪고 있다고 합니다. 고우리 기자입니다. 【 기자 】 "신천지와 무관합니다" 광주 시내의 한 예식장이 내건 긴급 공지문입니다. 회장이 신천지 교인이다, 신천지 예배 순서와 예식 순서가 같다는 등. 가짜 소문으로 하객들마저 신천지가 운영하는 예식장엔 갈 수 없다며 방문을 꺼리자
    2020-03-05
  • '이리 새고 저리 새는' 마스크..이번엔?
    【 앵커멘트 】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되면서 마스크가 구하기 어려워지자 매점매석을 하는 행위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일부에서는 마스크 공적 판매처에서도 주변에 미리 물량을 빼돌린다는 의혹도 제기되고 있는데, 정부가 적극적으로 시장에 개입하겠다고 선언하고 나섰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마스크를 사기 위해 이른 아침부터 줄을 서는 사람들. 평소 같으면 생소한 광경이지만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되면서 어느새 익숙한 일상이 됐습니다. 아침부터 줄을 서고, 마을에
    2020-03-05
  • '코로나 피해 왔어요' 외지인 몰리는 휴양림..폐쇄 '늑장'
    【 앵커멘트 】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외출과 타지 이동을 자제해달라는 정부 방침에도 불구하고 전국 수십 개 휴양림 숙박시설에는 여전히 손님들이 북적이고 있습니다. 산림청이 휴양림 폐쇄에 소극적이기 때문인데, 확진자가 그나마 적은 전남 휴양림에 외지인들이 몰리면서 지역민과 지자체의 반발을 사고 있습니다. 이상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산림청이 운영하는 순천시 낙안민속자연휴양림입니다. 평일인데도 단독 숙박시설 앞에 차량들이 주차돼 있습니다. 12개 방이 한
    2020-03-05
  • 3/5(목) 8 뉴스 주요 뉴스
    1.(추가 확진 없어.. 감염경로 여전히 '미궁‘) 광주에서 최근 발생한 확진자들의 감염 경로가 여전히 미궁에 빠져 있습니다. 신천지 교인은 아닌 것으로 알려졌는데 보건당국이 곤혹스러워하고 있습니다. 2.("코로나 피난 왔어요" 외지인 몰리는 휴양림) 코로나 확산을 막기 위해 타지 이동을 자제해달라는 정부 방침에도 산림청이 운영하는 휴양림 숙박시설은 이용객으로 북적입니다.특히 확진자가 적은 전남지역의 휴양림에 외지인들이 몰리면서 지자체의 반발을 사고 있습니다. 3.(마크스 품귀 속 정부 “적극적 개입하겠다
    2020-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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