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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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 경증 환자 광주 치료..우려 목소리 속 '안전 최우선'
    【 앵커멘트 】 코로나19 확진자가 지속적으로 늘면서 치료를 받지 못하고 집에 머물고 있는 대구지역 확진자도 2,000명에 달하고 있습니다. 광주시는 현재 확보된 감염병 전담병원 병상 100여개 가운데 절반을 대구 지역 환자를 위해 제공하겠다고 밝혔는데, 일부 논란도 일고 있습니다. 이형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광주시는 지난달부터 코로나19 확산에 대비해 빛고을전남대병원과 제2시립요양병원을 감염병 전담병원으로 지정해 비워뒀습니다. 두 곳 병원에는 모두 340여 병상이 있는데, 질
    2020-03-02
  • [DID]광주ㆍ전남 확진자, 어디 어디 다녔나?
    【 앵커멘트 】 보신 것처럼 어제와 오늘 사이 광주에서 3명, 전남에서 1명이 새롭게 확진 판정을 받았는데요. 이들 확진자의 동선을 김재현 기자가 자세히 설명해 드립니다. 【 기자 】 확진자 20대 남성 A씨는 지난 1월말부터 3주 동안 유럽 여행을 마치고 지난달 20일 귀국했습니다. 지난달 28일과 29일 이틀 동안 동구와 남구, 북구 지역의 음식점과 카페, 제과점, 마트 등을 방문했고 다음 날 교회 예배에 참석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함께 확진 판정을 받은 A씨의 어머니인 40대 여성 B씨
    2020-03-02
  • 무안 책 보관 창고서 불..1명 다쳐
    무안의 한 책 보관 창고에서 불이 나 1명이 다쳤습니다. 오늘 오후 3시쯤 무안군 삼향읍의 한 책 보관 창고에서 불이 나 1명이 연기를 마셔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지만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불로 2,700여 ㎡ 면적의 창고 8동과 보관하고 있던 책 등이 모두 불에 타는 피해가 발생했으며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재 원인과 정확한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0-03-02
  • 하루 사이 광주ㆍ전남 4명 추가 확진
    【 앵커멘트 】 우리 지역에서는 잠시 주춤하는가 싶던 코로나19가 또다시 확산하고 있습니다. 하루 사이 광주와 전남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4명 추가됐는데요, 취재기자 연결해 자세한 상황 알아보겠습니다. 고우리 기자, 【 기자 】 ▶ 스탠딩 : 고우리 - "네, 전남대학교 병원에 나와있습니다. " 말씀하신 것 처럼, 하루 새 광주ㆍ전남에서는 코로나19 확진자가 4명 더 나왔는데요. 제가 나와 있는 이곳 전남대병원에 어제와 오늘 광주에서 확진 판정을 받은 3명이 격리 치료를
    2020-03-02
  • 광주ㆍ전남 각급 학교 23일까지 개학 추가 연기
    광주ㆍ전남 지역 유치원과 초중고등학교의 개학이 이번달 23일로 또다시 연기됐습니다. 정부는 2일 학생들의 안전한 학습 환경 확인을 위해 최소 일주일의 시간이 더 필요한 상황이라며 다음주 개학 예정이었던 전국의 유치원과 각급 학교의 개학 시기를 2주 더 연기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이에따라 광주와 전남교육청은 개학 연기 기간 동안 학생들이 자율적으로 학습할 수 있는 온라인 교육 콘텐츠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2020-03-02
  • 광주ㆍ전남 '맑음'..내일 일교차 크고 흐린 날씨
    월요일인 오늘 광주와 전남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해안가를 중심으로 강한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저녁부터 서서히 구름이 많아지면서 내일은 다소 흐린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1도에서 영상5도, 낮 최고 기온은 11도에서 14도로 일교차가 크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내일 바다의 물결은 0.5에서 1도로 잔잔하겠습니다.
    2020-03-02
  • 순천시 노래방·PC방협회, 코로나19 자율방역
    순천시가 코로나19 확산 차단을 위해 노래연습장과 PC방 종사자들이 자율방역단을 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지역 노래방과 PC방협회 회원들로 구성된 자율방역단은 사업장을 순회하며 방역 소독을 실시합니다. 특히 손님들의 접촉 빈도가 높은 PC방 키보드와 마우스, 노래연습장 마이크와 리모컨을 소독하고 예방 수칙을 홍보할 방침입니다.
    2020-03-02
  • 대구 경증 환자 광주 치료..우려 목소리 속 '안전 최우선'
    【 앵커멘트 】 코로나19 확진자가 지속적으로 늘면서 치료를 받지 못하고 집에 머물고 있는 대구지역 확진자도 2천명에 달하고 있습니다. 광주시는 현재 확보된 감염병 전담병원 병상 100여개 가운데 절반을 대구 지역 환자를 위해 제공하겠다고 밝혔는데, 일부 논란도 일고 있습니다. 이형길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광주시는 지난달부터 코로나19 확산에 대비해 빛고을전남대병원과 제2시립요양병원을 감염병 전담병원으로 지정해 비워뒀습니다. 두 곳 병원에는 모두 340여 병상이 있는데, 질병관리본
    2020-03-02
  • 코로나19 확진자 다녀간 '광주우체국·양림교회' 폐쇄
    코로나19 확진자가 다녀간 광주우체국과 '양림교회 계단교회 예장 합동' 시설이 폐쇄됐습니다. 광주시는 코로나19 검사에서 최종 확진판정을 받은 모자(母子) 관계의 40대 여성과 20대 남성이 1일 200여 명의 신도들과 함께 예배에 참석한 광주양림교회 계단교회 예장 합동 시설을 임시 폐쇄하고 방역과 소독에 나섰습니다. 40대 여성이 근무하는 광주시 대인동 광주 우체국도 폐쇄 조치에 들어가고, 우체국 직원들도 자가격리 중입니다.
    2020-03-02
  • 무안 책 보관 창고 건물서 큰 불..현재 진화 중
    무안의 한 책 보관 창고 건물에서 불이 나 이 시각 현재 진화 작업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2일 오후 3시쯤 무안군 삼향읍의 한 책 보관 창고 건물에서 불이 나, 헬기 등 소방 장비 수십여대가 출동해 불길을 잡고 있습니다.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는 진화가 끝나는데로 조사할 예정입니다.
    2020-03-02
  • 시ㆍ도 교육청, 유치원ㆍ초등학교 '긴급돌봄' 실시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개학이 연기되면서 2일부터 어린이집과 유치원, 초등학교에 긴급돌봄이 실시됐습니다. 광주광역시 교육청은 유치원 221곳에 3,600여명과 초등학교 116곳에 900여명에 대해 10명 이내로 반을 편성해 긴급돌봄에 들어갔다고 밝혔습니다. 전라남도 교육청도 유치원생 2,800여명과 초등학생 650여명에 대해 긴급돌봄을 시작했습니다.
    2020-03-02
  • 순천 주택서 화재..80대 노인 숨져
    순천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홀로 사는 80대가 숨졌습니다. 2일 오전 10시 20분쯤 순천의 한 단독 주택에서 불이 나 연기를 마신 집 주인 89살 A 씨가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거동이 불편한 A 씨가 미처 불길을 피하지 못하고 숨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0-03-02
  • "헤어지자고 해서"..여자친구 폭행한 조직폭력배 구속
    헤어지자는 여자친구를 폭행한 조직폭력배가 구속됐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지난해 6월 광주시 치평동의 한 원룸에서 자신의 여자친구를 수차례 폭행한 뒤 성폭행하고, 여자친구의 모습을 동의 없이 촬영해 SNS에 올린 혐의로 조직폭력배 24살 A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은 또다른 폭행과 성폭행 사건으로 수배 중이던 A씨의 여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0-03-02
  • 밤사이 코로나19 확진자 광주 2명·광양 1명 추가
    밤사이 코로나19 확진자가 광주에서 2명, 광양에서 1명 각각 추가됐습니다. 보건당국 등에 따르면 광주 남구 양림동에 거주하고 있는 48살 어머니와 21살 아들이 코로나 19 의심 증상이 나타나 스스로 전남대병원 선별진료소를 찾아 검체 검사를 받은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광양에서는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은 시부모와 만난 36살 며느리가 추가로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금요일과 토요일 순천과 여수에서 확진자 2명과 접촉한 30여명은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고, 전남도는 밤사이 추가 발생한 3
    2020-03-02
  • 광주서 코로나19 양성 판정 2명 발생
    【 앵커멘트 】 밤 사이 광주에서 2명의 코로나19 양성 판정자가 발생했습니다. 양성 판정을 받은 환자는 엄마와 아들 사이로, 오늘 오전 중에 보건환경연구원에서 최종 확진 여부가 나올 예정입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어젯밤 11시 반쯤 광주 양림동에서 거주하는 40대 여성 A씨와 아들 21살 B씨가 전남대병원 코로나19 검체 검사에서 양성판정을 받았습니다. 이들은 어제 오후에 열이 나는 것을 느껴 자신들의 차로 전남대병원을 찾아 검사를 받고 자가격리를 하고 있던 상태였습
    2020-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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