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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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21(금) 모닝 타이틀 + 주요뉴스 (수정)
    1.(광주 또 다시 확진자 발생..신천지 대구교회 방문)코로나 바이러스 확진자 2명이 퇴원한지 하루만에 광주에서 또다시 확진자가 발생했습니다.확진자는 신천지 대구교회 예배에 참석한 것으로 확인됐는데 동행자와 가족 등 확진자가 더 늘어날 우려도 있습니다. 2.(대구發 지역 감염 확산 '우려'..방역당국'초비상') 이번 광주 추가 확진자가 집단감염 사태를 빚고 있는 신천지 대구교회와 관련된 것으로 나오면서 감염이 지역으로 확산될 수도 있다는 걱정이 커지고 있습니다. 3.(윤석열 검찰총장 광주 방문..'찬반' 집회)
    2020-02-21
  • 대구 방문한 여수산단 대기업 직원, 코로나19 '음성'
    대구를 방문한 뒤 46번 확진자가 근무하던 병원을 다녀와 자가격리됐던 여수산단 대기업 직원과 가족이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여수시와 방역당국 등에 따르면 여수산단에서 근무 중인 50살 A씨는 지난 12일 고향인 대구에서 자녀의 진료를 위해 46번 확진자가 근무하던 병원을 다녀왔고 동선도 중복돼 자가격리됐지만 어제(20) 코로나 19 검사를 받은 결과 가족 모두 최종 음성이 나왔습니다. A씨가 근무했던 공장 측은 사무실과 통근 버스를 방역했으며 전 직원에게 마스크를 착용하도록 하고 발열 여부를 수시로 확인
    2020-02-20
  • '특정 지원자만 남아서 연습'..환경미화 운전원 채용 논란
    【 앵커멘트 】 광주 모 구청 대행업체 관계자가 정규직을 대가로 환경미화원에게 돈을 요구했다는 의혹, 전해드렸는데요. 다른 구청에서도 환경미화원 채용과정에서 잡음이 끊이질 않고 있는데, 대행 업체의 차량 운전원 모집 과정에서 특정 지원자에 특혜를 줬다는 의혹이 불거지고 있습니다. 고우리 기자입니다. 【 기자 】 지난달 환경미화원들을 대상으로 운전원 보직 변경 시험을 치른 광주의 한 구청 청소 대행업체. 6명의 보직 변경 대상자 가운데 실무, 실기 평가를 거쳐 모두 4명을 선발했습니다
    2020-02-20
  • 윤석열 검찰총장 광주 방문..검찰청 앞에서는 찬반 집회
    【 앵커멘트 】 윤석열 검찰총장이 취임 뒤 7개월만에 처음으로 광주를 찾았습니다. 수사 기소 주체 분리와 같은 법무부 검찰 개혁안에 대한 작심발언이 나올 수 있다는 전망이 있었지만 특별한 언급은 없었습니다. 이형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지난해 7월 취임한 윤석열 검찰총장. 취임 뒤 곧바로 지방 순회 방문에 나서는 것이 관례인데 청와대 수사 등 논란 속에 뒤늦게 광주를 찾았습니다. 광주 검찰청에 도착한 윤 총장은 별다른 언급 없이 간단한 인사말만 남기고 청사로 들어갔습니다
    2020-02-20
  • 코로나19 확진자 급증..방역 총력
    【 앵커멘트 】 보신 것처럼 대구와 서울 등 전국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면서 광주ㆍ전남 지역도 감염에 대한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게 됐습니다. 광주ㆍ전남에선 3명의 확진자가 퇴원한 뒤 아직 추가 확진자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방역당국은 감염 예방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최선길 기자입니다. 【 기자 】 전국의 코로나19 확진자가 하루에 수십명씩 급증하면서 방역당국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31번째 확진자를 중심으로 대구ㆍ경북에서 국내 첫 사망자 포함 다수의 확진자가 발생했고 서울
    2020-02-20
  • 2/20(목) 8 뉴스 타이틀 + 주요 뉴스
    1.(대구 신천지 예배 접촉자 광주전남 없어) 코로나 감염 지역 확산의 시발점이 된 대구 신천지교회 예배에 참석한 광주전남 신도는 아직까지 없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2.(코로나 19 확진자 급증.. 지역 방역 총력) 광주ㆍ전남에선 확진자 3명의 퇴원 이후 추가 확진자는 나오지 않고 있지만 방역당국은 감염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3.(윤석열 검찰총장 광주 방문..'찬반' 집회) 광주를 찾은 윤석열 검찰총장은 수사 기소 분리안에 대해 특별한 언급은 않았습니다. 광주지검 앞에서는 윤 총장
    2020-02-20
  • 광주 코로나19 접촉자 격리조치 해제
    광주소방학교와 21세기병원에서 생활해 오던 접촉자들의 격리조치가 오늘 새벽 0시를 기해 해제됐습니다. 두 차례 이상의 바이러스 감염 진단검사에서 모두 음성 판정을 받은 코로나19 접촉자 60명과 의료진 등 모두 161명은 오늘 새벽 0시 격리가 해제됐습니다. 21세기병원은 소독과 검사를 거쳐 오는 24일 진료를 재개할 예정입니다.
    2020-02-20
  • 광주 남구보건소, 코로나 의심 환자 방문 일시 폐쇄
    광주 남구보건소가 코로나19 의심 증상을 보인 남성이 보건소를 방문한 사실을 확인하고 오늘 오후 임시 폐쇄에 들어갔습니다. 광주 남구보건소에 따르면 지난 13일부터 사흘간 일본 여행을 다녀온 50대 남성이 오늘 오전 보건소를 방문해 인후통 증상을 호소함에 따라 해당 남성에 대한 검사를 진행하는 오후시간 동안 보건소를 일시 폐쇄했습니다. 해당 남성은 다행히 검사 결과 음성으로 나와 보건소도 곧바로 업무 재개에 들어갔습니다.
    2020-02-20
  • 취객 폭행하고 영상 찍어 유포한 10대 붙잡혀
    취객을 폭행하고 폭행 장면을 영상으로 촬영한 1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진도경찰서는 어젯밤 19일 11시 반쯤 진도의 한 식당 앞 도로에서 술에 취한 50대 남성을 폭행하고 일행에게 그 과정을 휴대폰으로 촬영하도록 한 혐의로 17살 A군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촬영된 영상은 인터넷 SNS에 유포돼 논란이 일었으며 경찰은 A군이 식당에서 피해자와 시비가 붙은 뒤 밖으로 나와 폭행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0-02-20
  • 광주전남 신천지 예배 접촉자 없어..방역 활동 강화
    대구 신천지 예배에서 코로나19 확진자와 접촉한 인원이 천명 이상 파악된 가운데 광주전남 신도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질병관리본부는 대구 신천지 예배에서 31번 확진자와 접촉한 인원은 대구경북이 990여명으로 가장 많고 광주전남은 한 명도 없는 것으로 현재까지 파악하고 있습니다. 광주전남은 현재 확진자 3명이 모두 퇴원했지만 대구를 중심으로 확진자가 크게 늘면서 방역 소독 활동 강화 등 예방에 총력을 기울인다는 방침입니다.
    2020-02-20
  • 여수시-주민들, 위생매립장 사용 연장 여부 협의
    여수시와 만흥동 주민들이 위생매립장의 사용기한 연장 여부를 두고 협의를 벌이고 있습니다. 여수시와 만흥주민협의체는 위생매립장의 매립기간을 오는 2037년까지 연장하고 이에따른 발전기금을 마을에 지원하는 방안을 집중 논의했지만 결론을 내지 못하고 다음주에 다시 만나 협의를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여수시는 다음달 종료되는 만흥동위생매립장의 사용기간을 늘리려는 반면 주민들은 약속대로 공원을 조성해야 한다며 맞서고 있습니다.
    2020-02-20
  • 포스코 광양제철소, '하청업체 사망사고' 빈번
    포스코 광양제철소가 하청업체 직원들의 사망사고가 높은 사업장 명단에 올랐습니다. 고용노동부가 '원·하청 산재 통합관리제도' 시행에 따라 발표한 하청 사망사고 비중이 높은 원청사업장 명단에 따르면 포스코 광양제철소를 비롯해 삼성디스플레이 천안사업장, 르노 삼성자동차, 삼성전자 기흥공장, 현대제철 주식회사 등 11개 사업장이 명단에 포함됐습니다. 포스코 광양제철소의 하청업체 직원은 모두 1만 1,598명으로 원청 직원의 2배에 달하는 걸로 조사됐으며, 노동자 1만 명당 사고 사망자 수를 나타내는 사고사망 만인율은 0
    2020-02-20
  • 구례군, 국세·지방세 통합민원실 평가 '최우수'
    구례군이 행정안전부 국세·지방세 통합민원실 설치 평가에서 기초자치단체 부문 최우수상을 받았습니다. 국세·지방세 통합민원실은 2018년 정부 혁신 우수사례로 선정돼 행안부가 전국 확대 설치를 추진한 정책으로 구례군은 통합민원실 설치와 민원 편익 제공 항목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구례군은 이번 최우수상 수상으로 7천 5백만 원의 특별교부세를 받게 됐습니다.
    2020-02-20
  • 고흥군, 마을공동체 만들기 공모사업에 15곳 선정
    전남도가 주관한 마을공동체 만들기 공모사업에 고흥지역 15곳이 선정됐습니다. 고흥군은 마을공동체 만들기 사업에 남양면 선정청년협의회와 포두면 함께살래 등 15곳이 선정됐다며 앞으로 9천만 원을 지원받아 공동체 공간조성 등의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마을공동체 활동 지원사업은 주민들이 스스로 지역 현안을 발굴해 해결하는 사업입니다.
    2020-02-20
  • 여수산단 직원, 46번 확진자와 동선 겹쳐 자가격리
    여수산단의 한 대기업 직원이 대구에서 발생한 코로나19 확진자와 동선 중복이 확인되면서 자가격리 조치됐습니다. 해당 직원은 지난 12일 휴무기간 고향인 대구에 머무르며 자녀의 진료를 위해 46번 확진자가 근무하는 W병원을 방문한 것으로 확인되면서 오늘 오전 감염 여부 정밀검사를 실시한 뒤 가족 3명과 함께 자가격리에 들어갔습니다. 다행히 해당 직원은 46번 확진자와 동선이 겹쳤을 뿐 직접적인 접촉은 없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기업측은 공장과 통근버스에 대한 즉각적인 방역을 실시했으며 현재 직원들을 대
    2020-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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