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병원 접촉자 272명 '격리·이송' 조치
【 앵커멘트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진 판정을 받은 16번 환자와 18번 환자가 머문 21세기 병원에는 272명의 접촉자가 나오며 방역당국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확진자와 같은 층을 사용한 환자들은 여전히 병원에 격리됐고, 나머지 접촉자들은 다른 격리시설로 이송되거나 자가에 격리됐습니다. 이준호 기자입니다. 【 기자 】 16번, 18번 환자가 거쳐가 임시폐쇄된 병원 3층의 실내 모습입니다. 환자들이 대부분 병실에만 머물면서, 복도는 적막감마저 감돌고 있습니다. ▶ 싱크 : 병원
2020-0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