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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광주 2번째 확진자 발생..1번째 환자의'딸') 국내 16번째이자 광주 첫 확진자의 딸이 광주에서 두 번째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광주 첫 확진자는 병원 등에서 3백여 명과 접촉했고, 보건당국이 접촉자 집중 관리에 들어갔습니다. 2.(21세기 병원 접촉자 272명 '격리·이송' 조치) 광주 첫 확진자와 두 번째 환자인 딸이 머문 21세기 병원에는 접촉자가 272명인 걸로 파악됐습니다.같은 층을 사용한 환자들은 병원에 격리됐고, 나머지 접촉자들은 이송되거나 자가에 격리됐습니다. 3.(코로나 확산 공포.
    2020-02-05
  • 광주 두 번째 확진자 발생..접촉자 집중 관리
    【 앵커멘트 】 광주에서 발생한 16번째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의 딸도 감염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16번째 확진자는 병원과 가정 등에서 3백명이 넘는 사람들과 접촉을 한 것으로 밝혀졌는데요. 보건당국은 이들 모녀의 이동경로를 파악하는 한편 접촉자들에 대한 집중 관리에 들어갔습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광주에서 두 번째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질병관리본부는 광주 21세기 병원에 입원 중인 20대 여성이 18번째 확진자로 판명됐다고 밝혔습니다.
    2020-02-05
  • 중국 외 제3국 방문자 검사 '구멍'..불안감 커져
    【 앵커멘트 】 일본, 태국에 이어 싱가포르 입국자에서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자가 발생하면서 불안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중국 외 제3국을 방문한 여행자들은 검사 대상에서 제외되고 있는데 대책마련이 시급합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16번째 확진자가 발열과 오한 증상으로 광주21세기병원을 찾은 건 지난달 27일. 하지만 신종코로나 검사는 일주일이 지난 지난 3일에서야 이뤄졌습니다. 신종 코로바 바이러스의 발병 근원지인 중국이 아닌 태국
    2020-02-05
  • '등산객 사망'무등산 구름다리 관리부실 공무원 2명 검찰 송치
    지난해 난간이 무너져 등산객이 사망했던 무등산 구름다리 관리를 소홀히 한 공무원 2명이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광주 동부경찰서는 지난해 7월 무등산 계곡 구름다리를 부실하게 관리해 등산객 한 명이 떨어져 숨지게 한 혐의 등으로 50대 팀장 등 광주 동구 공무원 2명을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한편 동구는 해당 공무원들에 대한 징계 절차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2020-02-05
  • 신종 코로나 확산 공포..휴업ㆍ폐쇄 잇따라
    【 앵커멘트 】 이처럼 광주에서 16번 확진자에 이어 18번 확진자까지 나오면서 폐업이나 휴업하는 기관들도 늘고 있습니다. 확진자의 아들이 다니던 어린이집이 일시 폐쇄됐고 접촉자뿐 아니라 접촉이 의심되는 시민들의 직장도 휴업에 들어갔습니다. 최선길 기자입니다. 【 기자 】 광주에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자가 두 명으로 늘면서 지역의 불안감도 커지고 있습니다. 16번째 확진자인 42살 여성의 아들이 다니던 광주 광산구의 한 어린이집은 임시 폐쇄했습니다. 확진자 거주지 인근의 어린
    2020-02-05
  • 21세기병원 접촉자 272명 '격리·이송' 조치
    【 앵커멘트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진 판정을 받은 16번 환자와 18번 환자가 머문 21세기 병원에는 272명의 접촉자가 나오며 방역당국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확진자와 같은 층을 사용한 환자들은 여전히 병원에 격리됐고, 나머지 접촉자들은 다른 격리시설로 이송되거나 자가에 격리됐습니다. 이준호 기자입니다. 【 기자 】 16번, 18번 환자가 거쳐가 임시폐쇄된 병원 3층의 실내 모습입니다. 환자들이 대부분 병실에만 머물면서, 복도는 적막감마저 감돌고 있습니다. ▶ 싱크 : 병원
    2020-02-05
  • '땅 주인 몰래 마구잡이 공사' 군청은 책임 떠넘기기
    【 앵커멘트 】 신안군이 섬 주민의 식수난 해결을 위해 추진 중인 상수도 공사가 말썽을 빚고 있습니다. 땅 주인 몰래 마구잡이 공사가 이뤄지고 이 공사마저 환경오염 방지 등의 기본적인 수칙도 지켜지지 않고 있습니다. 신안군은 시공사의 과실이라며 발뺌하기 급급합니다. 이동근 기자가 현장을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섬 주민의 식수난 해결을 위해 신안군이 170억 원을 들여 해저로 상수도관을 묻는 섬마을 공사 현장입니다. 선착장 인근에 대규모 공사가 시작됐는데 정작 땅 주인인 김동수
    2020-02-05
  • 21세기병원 접촉자 272명 '격리·이송' 조치
    【 앵커멘트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진 판정을 받은 16번 환자와 18번 환자가 머문 21세기 병원에는 272명의 접촉자가 나오며 방역당국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확진자와 같은 층을 사용한 환자들은 여전히 병원에 격리됐고, 나머지 접촉자들은 다른 격리시설로 이송되거나 자가에 격리됐습니다. 이준호 기자입니다. 【 기자 】 16번, 18번 환자가 거쳐가 임시폐쇄된 병원 3층의 실내 모습입니다. 환자들이 대부분 병실에만 머물면서, 복도는 적막감마저 감돌고 있습니다. ▶ 싱크 : 병원
    2020-02-05
  • 신종 코로나 확산 공포..휴업ㆍ폐쇄 잇따라
    【 앵커멘트 】 광주에서 16번 확진자에 이어 18번 확진자까지 나오면서 폐업이나 휴업을하는 기관들도 늘고 있습니다. 확진자의 아들이 다니던 어린이집이 일시 폐쇄됐고 접촉자뿐 아니라 접촉이 의심되는 시민들의 직장도 휴업에 들어갔습니다. 최선길 기자입니다. 【 기자 】 광주에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자가 두 명으로 늘면서 지역의 불안감도 커지고 있습니다. 16번째 확진자인 42살 여성의 아들이 다니던 광주 광산구의 한 어린이집은 임시 폐쇄했습니다. 확진자 거주지 인근의 어린이집과
    2020-02-05
  • 완도 해상서 선원 6명 태운 어선 불..인명피해 없어
    선원 6명을 태운 어선에서 불이 나 4시간여 만에 진화됐습니다. 5일 새벽 5시 25분쯤 완도군 청산면 여서도 인근 해상에서 선원 6명을 태운 24톤급 어선에 불이 났지만 신고를 받고 출동한 해경이 선원을 모두 구조해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불은 4시간여 만에 꺼졌으며 해경은 기관실에서 불이 시작됐다는 선원들의 진술을 바탕으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0-02-05
  • 광주 시내 건물 주차장서 천연기념물 '매' 구조
    건물 주차장을 헤매던 천연기념물 '매'가 구조됐습니다. 4일 오전 11시 40분쯤 광주시 풍암동의 한 대형마트 주차장에서 '매'가 날지 못하고 있다는 신고가 접수돼 119구조대가 구조한 뒤 야생동물구조관리센터로 옮겼습니다. 천연기념물 323-7호인 '매'는 멸종위기 야생동물 1급으로, 지난달 9일에도 화순의 한 주차장에서 날지 못하는 매가 구조되기도 했습니다.
    2020-02-05
  • 낮 기온 영하권..강추위 내일까지 이어져
    광주전남 일부지역의 낮 기온이 영하권에 머무는 등 올 겨울 들어 가장 큰 추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오늘 광주전남의 낮 최고기온은 영하 2도에서 5도분포를 나타냈고 바람까지 강하게 불면서 목포 등 서해안 지역은 체감 기온이 영하 10도 안팎까지 떨어졌습니다. 이번 추위는 내일 오전까지 이어지겠습니다. 내일 광주전남의 일부 내륙지역 아침기온은 영하 10도 까지 떨어지겠고, 낮부터 서서히 풀리겠습니다.
    2020-02-05
  • 전남교육청, 신종 코로나 대응 수위 강화
    전라남도교육청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차단을 위해 최고 수준의 비상체제를 가동합니다. 전라남도교육청은 마스크와 손세정제 등 3억 9천만 원을 긴급 편성해 일선 학교에 지원하고 이달 예정된 졸업식과 교사 연수, 현장 체험학습 등을 자제할 것을 요청했습니다. 2020학년도 공립 교사 임용시험 최종 합격자 등록도 접수장소를 최대한 분산해 접촉을 최소화하고 보건당국에 의해 확인된 정부는 학생과 학부모에게 신속하게 전달해 무분별한 유포를 사전에 차단할 방침입니다.
    2020-02-05
  • 경찰, 16번 확진자 정보 유출·가짜뉴스 유포 수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16번째 환자의 개인정보가 담긴 공문서가 유출된 것과 관련해 경찰이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유출된 공문을 생산한 광산구청 공무원들과 공문을 전달받은 광주시청 공무원들의 휴대전화를 제출 받아 복원·분석하는 한편, 각 기관의 문서 출력 이력과 보고절차 등을 확인해 유출 경위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또 SNS 등을 통해 퍼지고 있는 16번 확진자의 직장과 이동 경로 등 가짜뉴스 유포자에 대해서도 수사에 착수할 방침입니다.
    2020-02-05
  • 보성군, 아산·진천 우한교민에 녹차 지원
    보성군인 충남 아산과 충북 진천에 격리돼 있는 중국 우한 교민들을 위해 녹차를 지원했습니다. 보성군은 충남 아산과 충북 진천에 머물고 있는 우한교민 700명에게 하루 3번째 2주 이상 마실 수 있는 2,400만원 상당의 보성녹차를 제공했습니다. 녹차는 면역력 증진에 효과가 있어 호흡기 질병과 독감이 30% 이상 감소한다는 연구결과가 있습니다.
    2020-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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