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TE] 첫 확진 환자 격리된 전남대병원은?
【 앵커멘트 】 광주에 첫 확진환자가 나오면서 격리시설인 전남대병원에도 비상이 걸렸습니다. 병원 측은 차분하게 환자 치료에 전념하겠다는 입장을 밝히면서 추가 감염 발생을 막기 위한 다양한 대책 수립에 나섰습니다. 현장에 취재 기자 나가 있습니다. 박성호 기자, 전해주시죠. 【 기자 】 스탠드업-박성호 네, 전남대병원 앞에 나와 있습니다. 광주에서 발생한 첫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환자는 어제(3) 저녁 6시 반쯤 이 곳 전대병원 응급실로 이송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20-0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