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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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 외 제3국 방문자 검사 '구멍'.."불안감 커져"
    【 앵커멘트 】 일본, 태국에 이어 싱가포르 입국자에서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자가 발생하면서 불안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중국 외 제3국을 방문한 여행자들은 검사 대상에서 제외되고 있는데 대책마련이 시급합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16번째 확진자가 발열과 오한 증상으로 광주21세기병원을 찾은 건 지난달 27일. 하지만 신종코로나 검사는 일주일이 지난 지난 3일에서야 이뤄졌습니다. 신종 코로바 바이러스의 발병 근원지인 중국이 아닌 태국
    2020-02-05
  • '16번 환자' 접촉 직원 근무, 광주우편집중국 임시폐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16번 환자와 접촉한 직원이 근무하는 광주우편집중국에 시설 임시 폐쇄조치가 내려졌습니다. 우정사업본부는 16번째 확진자와 설 연휴 기간 접촉한 직원이 근무한 광주우편집중국의 시설을 임시 폐쇄하고 직원 350여 명을 자가격리 조치했다고 밝혔습니다. 광주 우편집중국의 업무는 접촉한 직원의 격리가 종료되는 시기에 재개될 예정이며, 중부권 광역우편물류센터와 영암우편집중국 등을 통해 광주집중국의 업무를 분산 처리할 예정입니다.
    2020-02-05
  • '신종 코로나' 확진..지역 교육계도 '초비상'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 환자가 연달아 나오면서 지역 교육계에도 비상이 걸렸습니다. 광주광역시교육청은 신종 코로나 확진자가 잇따라 발생하자 다음달 2일 개학 예정인 모든 학교와 현재 등교 중인 학교를 대상으로 한 휴업·휴교, 학사 일정 조정 검토에 나섰습니다. 특히 16번 확진자의 둘째 딸이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광주의 한 고등학교에 등교한 사실이 확인돼 해당 학교에 대한 긴급 방역을 실시했으며, 당시 등교한 모든 학생들을 대상으로 전수 조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2020-02-05
  • 광주 첫 확진자에 이어 딸도 신종 코로나 확진
    광주에서 첫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자가 어제 나온 가운데 이 확진자의 딸도 오늘 추가로 확진을 받았습니다.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16번 확진자와 함께 태국을 다녀온 21살 딸도 오늘(5) 아침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18번째 확진자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이 딸은 어머니인 16번 환자와 함께 21세기병원에 지난달 27일부터 입원해 관절 관련 치료를 받아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20-02-05
  • 새벽 시간 요양원 1층에서 불..20명 모두 대피
    새벽 시간 요양원에서 불이 났지만 화재경보음이 울려 환자와 직원이 모두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5일 새벽 3시쯤 광주시 서창동의 한 요양원 1층 창고에서 불이 나 요양원에 있던 직원과 노인 20명이 대피하고 소방서 추산 4,300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40여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재경보음이 울린 뒤 창고 형광등에서 불꽃이 튀었다는 목격자의 진술을 바탕으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0-02-05
  • 오전까지 일부지역 비 또는 눈..낮에도 기온 뚝
    영광 등 서해안을 중심으로 새벽 비 또는 눈이 내리기 시작한 가운데 오늘은 낮까지 기온이 뚝 떨어지겠습니다. 비 또는 눈은 오늘 오전까지 5mm 안팎이 내리겠습니다. 오늘 아침 기온은 담양 영하8도 등 영하 8도에서 영하 2도 분포로 춥겠습니다. 낮에도 내륙지역의 기온은 영하권에 머물며 영하 2도 영상 5도 분포로 어제보다 5도 안팎 낮 기온이 떨어지겠습니다. 이번 추위는 내일까지 이어지다 점차 풀리겠습니다.
    2020-02-05
  • 신종코로나 전남 확산 우려도..지역민들 '전전긍긍'
    【 앵커멘트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16번째 확진자가 거쳐간 무안국제공항과 확진자 남편의 회사가 있는 광양지역에도 비상이 걸렸습니다. 보건당국은 해당 지점에 긴급 방역작업을 벌였는데 지역민들은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을 우려하며 전전긍긍하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16번째 확진자가 제주항공을 타고 무안국제공항에 도착한 건 지난 19일 오전 8시 30분. 지난달 15일부터 닷새 동안, 지인 5명과 함께 관광차 태국 방콕과 파타야
    2020-02-05
  • 입국부터 확진까지 16일 확산되는 감염 우려
    【 앵커멘트 】 확진 판정을 받은 40대 여성은 지난달 19일 입국한 뒤 전대병원에 격리되기까지 16일 동안이나 사실상 방치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국내에서 확진자가 발생하기 전에 입국한 데다 중국이 아닌 제3국에서 감염됐을 가능성이 높아 검역의 사각지대에 있었던 것으로 보입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16번째 확진자가 태국을 출발해 무안공항에 도착한 날은 지난달 19일. 국내에서 첫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가 발생하기 하루 전입니다. 아직 증상이 나타나지 않던
    2020-02-05
  • 16번째 환자 지역사회 이동.."인근 병원서 치료"
    【 앵커멘트 】 이번 16번째 확진 환자는 지난달 19일 입국 뒤 어제(4) 최종 확진 판정을 받기 전까지 광주의 한 중형병원과 전남대병원을 오가며 치료를 받아왔습니다. 질병관리본부와 지자체는 해당 병원에 대한 방역 소독을 실시하고 상세한 이동 경로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고우리 기자입니다. 【 기자 】 지난달 19일 태국 여행을 마치고 무안공항을 통해 입국한 16번째 확진자. 이 환자가 오한과 발열을 보이기 시작한 건 설 당일인 지난달 25일입니다. 이틀 뒤인 27일 21세기
    2020-02-05
  • 16번째 환자 지역사회 이동.."인근 병원서 치료"
    【 앵커멘트 】 이번 16번째 확진 환자는 지난달 19일 입국 뒤 오늘 오전 최종 확진 판정을 받기 전까지 광주의 한 중형병원과 전남대병원을 오가며 치료를 받아왔습니다. 질병관리본부와 지자체는 해당 병원에 대한 방역 소독을 실시하고 상세한 이동 경로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어서 고우리 기자입니다. 【 기자 】 지난달 19일 태국 여행을 마치고 무안공항을 통해 입국한 16번째 확진자. 이 환자가 오한과 발열을 보이기 시작한 건 설 당일인 지난달 25일입니다. 이틀 뒤인 27일
    2020-02-04
  • '입춘 한파' 이번 겨울 들어 가장 추워
    【 앵커멘트 】 오늘이 절기상 봄이 시작된다는 입춘인데요. 날씨는 이번 겨울 들어 가장 추웠습니다. 내일 새벽엔 눈 소식도 있는데요. 주말쯤 평년 기온 회복하면서 추위는 풀리겠습니다. 정의진 기잡니다. 【 기자 】 장작을 태우며 불을 내뿜는 난로. 갑자기 찾아온 반짝 추위에 상인들은 수시로 언 손을 녹이며 장사에 나섭니다. ▶ 인터뷰 : 박미자 / 상인 - "(이제야) 겨울같아요. 추워서 지금 불 안 쬐면 장사 못해요" 눈만 겨우 내놓은 채 걸음을 재촉하는 시민들. 봄
    2020-02-04
  • 신종코로나 전남 확산 우려도..지역민들 '전전긍긍'
    【 앵커멘트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16번째 확진자가 거쳐간 무안국제공항과 확진자 남편의 회사가 있는 광양지역에도 비상이 걸렸습니다. 보건당국은 해당 지점에 긴급 방역작업을 벌였는데 지역민들은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을 우려하며 전전긍긍하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16번째 확진자가 제주항공을 타고 무안국제공항에 도착한 건 지난 19일 오전 8시 30분. 지난달 15일부터 닷새 동안, 지인 5명과 함께 관광차 태국 방콕과
    2020-02-04
  • [LTE] 첫 확진 환자 격리된 전남대병원은?
    【 앵커멘트 】 광주에 첫 확진환자가 나오면서 격리시설인 전남대병원에도 비상이 걸렸습니다. 병원 측은 차분하게 환자 치료에 전념하겠다는 입장을 밝히면서 추가 감염 발생을 막기 위한 다양한 대책 수립에 나섰습니다. 현장에 취재 기자 나가 있습니다. 박성호 기자, 전해주시죠. 【 기자 】 스탠드업-박성호 네, 전남대병원 앞에 나와 있습니다. 광주에서 발생한 첫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환자는 어제(3) 저녁 6시 반쯤 이 곳 전대병원 응급실로 이송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20-02-04
  • "첫 확진 환자 상태 위급하지 않고 안정적"
    16번째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 환자의 상태가 안정적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전남대병원 국가지정격리병동 음압병실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확진 환자의 현재 상태는 공식적으로 공개되지 않고 있지만 처음 병원에 왔을 때보다 상태가 호전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편, 처음으로 확진자가 격리된 전남대병원은 자외선 소독기 등을 동원한 소독 작업과 함께 입출입자 관리를 실시하며 신종코로나바이러스 확산 방지에 나섰습니다.
    2020-02-04
  • 2/5(수) 모닝 타이틀 + 주요뉴스
    1.(신종 코로나 광주 첫 확진..광산 거주 40대 )광주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첫 확진자가 발생했습니다. 태국을 다녀온 40대 여성으로 귀국 후 오한 등의 증세가 나아지지 않자 전남대병원을 찾아 검사한 결과 양성으로 확인됐습니다. 2.(첫 확진자, 동선 파악 중.."인근 병원 치료“) 광주 첫 확진 환자는 지난달 19일 입국에서 확진을 받기까지 광주 중형병원과 전남대병원을 오가며 치료를 받아왔습니다.보건당국은 1차 접촉자와 이동 경로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3.(확진자 격리 치료.. 병원 감염 확산 방지 총력
    2020-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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