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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화) 8 뉴스 타이틀 + 주요 뉴스
    1.(신종 코로나 광주 첫 확진..광산 거주 40대 )광주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첫 확진자가 발생했습니다. 태국을 다녀온 40대 여성으로 귀국 후 오한 등의 증세가 나아지지 않자 전남대병원을 찾아 검사한 결과 양성으로 확인됐습니다. 2.(첫 확진자, 동선 파악 중.."인근 병원 치료“) 광주 첫 확진 환자는 지난달 19일 입국에서 확진을 받기까지 광주 중형병원과 전남대병원을 오가며 치료를 받아왔습니다.보건당국은 1차 접촉자와 이동 경로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3.(확진자 격리 치료.. 병원 감염 확산 방지 총력
    2020-02-04
  • 순천대, 중국 유학생 자체 격리 추진
    순천대학교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우려 때문에 중국인 유학생들을 자체 격리하기로 했습니다. 순천대의 중국 유학생은 모두 36명으로 9명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가 유행하기 전인 지난 1월 초 입국해 건강에 특별한 이상이 없으며, 3명은 입국을 포기했습니다. 순천대는 2월 중순부터 순차적으로 입국할 예정인 나머지 24명의 중국인 유학생들을 별도의 시설에 자체 격리할 계획입니다.
    2020-02-04
  • 신종 코로나 16번째 확진 환자..광주 거주 40대 여성
    광주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국내 16번째 확진자가 발생했습니다. 질병관리본부는 지난 19일 태국에서 입국한 뒤 광주의 한 중형병원과 전남대병원을 오가며 폐렴 치료를 받아온 42살 여성이 4일 오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이 여성은 과거 폐질환을 앓았던 경험이 있는 환자로 보건당국은 확진자와 함께 거주하고 있는 가족들을 격리조치하고 바이러스 검사에 들어갔습니다.
    2020-02-04
  • '신종 코로나'에 대학 졸업·입학식 취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 환자가 광주에서도 나온 가운데, 지역 대학들이 졸업식과 입학실을 줄줄이 취소하고 있습니다. 동신대학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을 우려해 올해 입학실과 졸업식,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을 전면 취소했습니다. 광주대학교도 졸업식과 입학식, 오리엔테이션을 취소하고, 학교 곳곳에 손 소독제와 마스크, 체온계 등을 비치하고 기숙사에는 출입자 발연 감지기를 설치할 계획입니다.
    2020-02-04
  • 광주 동구, '신종 코로나' 확산 방지 재난기금 투입
    광주 동구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방지를 위해 재난관리기금을 긴급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광주 동구는 재난관리기금 천4백만 원으로 감염증예방 마스크와 손소독제를 구매해 지역아동센터, 노인시설 등 다중집합장소에 배포할 예정입니다. 또 집중관리예산 천3백만 원도 함께 투입해 64명 규모의 감염병 대책반을 24시간 상시 운영하고 선별진료소에 공기살균기 등 장비를 지원할 예정입니다.
    2020-02-04
  • 진상조사위, 5·18 암매장 유해 발굴 조사 추진
    옛 광주교도소에서 진행된 5·18 암매장 유해 발굴 작업이 소득 없이 마무리된 가운데, 추후 조사는 5·18진상규명조사위원회에서 담당하기로 했습니다. 5·18진상조사위는 조사관 채용 절차가 마무리되는 이달 말부터 옛 광주교도소와 광주~화순간 너릿재터널 인근 도로, 옛 전투병과교육사령부 주둔 부지 주변 등 70여 곳의 5·18 암매장 제보지에 대한 사전·예비 조사를 벌일 계획입니다. 앞서 지난해 12월 옛 광주교도소 무연고자 묘지에서 발견된 신원 미상 유골에 대한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의 1차 감식 결과는 오는 6일 발표
    2020-02-04
  • '맘카페'에 16번 환자 개인정보 담긴 공문 유출
    광주에 거주하고 있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16번째 환자의 개인정보가 담긴 공문이 유출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오늘 낮 12시 5분쯤 광주의 한 인터넷 '맘카페' 게시판에 광주 광산구청에서 작성한 것으로 추정되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진 환자 발생 보고'라는 제목의 문건이 올라와 경찰이 공문 유출 경위 여부를 수사하고 있습니다. 문건에는 16번째 환자의 성씨와 나이, 거주지와 함께 가족의 재학 중인 학교와 어린이집 등 개인정보가 함께 나와있습니다.
    2020-02-04
  • 고시텔 화재..소방설비 제때 작동해 큰 피해 막아
    30여 명이 투숙하던 고시텔에 불이 났지만 소방설비가 제때 작동해 큰 피해로 이어지지 않았습니다. 4일 새벽 2시 40분쯤 광주시 장동의 한 고시텔 3층에서 불이 났지만 화재경보음이 울려 투숙객 30여 명은 모두 대피했고, 스프링클러가 작동해 7분 만에 진화했습니다. 소방당국은 전기난로 근처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0-02-04
  • 휴대전화로 샤워 중인 이웃 여성 촬영 50대 실형
    샤워 중인 이웃집 여성을 자신의 휴대전화로 촬영한 50대에게 법원이 실형을 선고했습니다. 광주지법 형사3단독은 지난해 6월 광주의 한 다세대주택 1층에 사는 여성의 샤워하는 모습을 욕실 창밖에서 몰래 촬영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50살 A씨에 대해 징역 1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자신의 집 인근에 살던 여성이 퇴근하기를 기다린 뒤 이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조사됐는데 재판부는 죄질이 불량하다며 실형을 선고하고 법정 구속했습니다.
    2020-02-04
  • 새벽 시간 편의점 흉기 강도..경찰 수사 나서
    새벽 시간 편의점에 흉기를 든 강도가 침입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오늘(4일) 새벽 4시 20분쯤 광주시 쌍촌동의 한 편의점에서 한 남성이 55살 여주인을 흉기로 위협한 뒤 현금 25만 원을 빼앗아 달아나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경찰은 CCTV를 분석해 용의자를 20대 초반 남성으로 특정하고 이 남성의 뒤를 쫓고 있습니다.
    2020-02-04
  • '입춘 한파'..오늘 아침 최저기온 영하 8도
    절기상 입춘인 오늘 아침 대부분 지역의 기온이 영하권으로 떨어진 가운데 추위는 당분간 이어지겠습니다. 광주전남의 오늘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8도에서 영하 1도 분포를 보였습니다. 낮 최고 기온도 5도에서 9도에 머물며 쌀쌀하겠습니다. 내일은 새벽 서해안과 내륙 일부 지역에 1cm 미만의 눈이 예보되는 등 추위는 오는 6일까지 이어지겠습니다.
    2020-02-04
  • '신종코로나 불안' 헌혈자 가파른 감소세
    【 앵커멘트 】 신종코로나 바이러스 확산 우려로 울상을 짓는 곳이 또 있습니다. 바로 헌혈의 집입니다. 현재 혈액 보유량은 적정기준인 5일분 이상에 한참 못 미치는 2.9일로, 가파른 감소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문제는 국내외 바이러스 확진자가 갈수록 늘고 있어 외출 자체를 꺼리는 분위기가 확산되고 있는데다, 단체 헌혈 취소 문의까지 잇따르고 있어 걱정입니다. 이준호 기자입니다. 【 기자 】 광주의 한 헌혈의 집. 영화표를 두 장이나 주는 이벤트까지 진행하고 있지만 평소 같으면 헌혈자로 붐
    2020-02-04
  • '코로나 확산' 겨울방학 마친 학교 개학 어쩌나
    【 앵커멘트 】 겨울방학을 마치고 개학한 각급 학교들도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졸업식과 학예발표회 같이 사람들이 모이는 행사들도 줄줄이 취소하고 감염 예방에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이동근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겨울방학을 마치고 개학한 목포의 한 초등학교. 수업을 하는 교사와 학생들 모두 마스크를 쓰고 있습니다. 교실과 복도마다 손소독제도 비치돼 개인위생 관리에 신경을 곤두세우고 있습니다. 학부모는 물론 외부인의 교내 출입도 통제하기로 했습니
    2020-02-03
  • '코로나 확산' 겨울방학 마친 학교 개학 어쩌나
    【 앵커멘트 】 겨울방학을 마치고 개학한 각급 학교들도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에 전전긍긍입니다. 수업일수를 채워야 하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개학은 했지만 학생들 관리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졸업식과 학예발표회 같이 사람들이 모이는 행사들도 줄줄이 취소하고 있습니다. 이동근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겨울방학을 마치고 개학한 목포의 한 초등학교. 수업을 하는 교사와 학생들 모두 마스크를 쓰고 있습니다. 교실과 복도마다 손소독제도 비치돼 개인위생 관리에 신경을 곤두세우고
    2020-02-03
  • '신종코로나 불안' 헌혈자 가파른 감소세
    【 앵커멘트 】 신종코로나 바이러스 확산 우려로 울상을 짓는 곳이 또 있습니다. 바로 헌혈의 집입니다. 현재 혈액 보유량은 적정기준인 5일분 이상에 한참 못 미치는 2.9일로, 가파른 감소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문제는 국내외 바이러스 확진자가 갈수록 늘고 있어 외출 자체를 꺼리는 분위기가 확산되고 있는데다, 단체 헌혈 취소 문의까지 잇따르고 있어 걱정입니다. 이준호 기자입니다. 【 기자 】 광주의 한 헌혈의 집. 영화표를 두 장이나 주는 이벤트까지 진행하고 있지만 평소 같으면 헌혈자로 붐
    202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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