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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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법 심각..광주 지역 영어유치원 운영 금지해야"
    광주 지역 영어유치원 운영을 전면 금지해야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학벌없는사회를위한 시민모임은 기자회견을 열고, 광주 지역에 있는 영어유치원 가운데 일부가 어린이집과 학원을 같은 주소지에 두고 영업하거나, 같은 법인이 운영하는 어린이집 입학을 안내하는 등 편법 운영을 하고 있다며, 교육당국의 즉각적인 전수조사와 점검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이런 영어유치원은 과도한 사교육비 지출과 장시간 학습부담 등으로 사회적 문제를 야기시킨다며, 유아대상 영어유치원 운영을 전면 금지해야한다고 강조했습니다.
    2020-02-03
  • 광주전남 대부분 지역 비 또는 눈..기온 떨어져
    오늘 새벽부터 광주전남 지역에 내리기 시작한 비 또는 눈은 오전에 대부분 지역에서 그치겠습니다. 예상 강수량은 5mm 미만, 예상 적설량은 1cm 안팎입니다. 오늘 낮 최고 기온은 5도에서 8도 분포에 머물겠습니다. 오늘 오후부터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유입되면서 밤 사이 기온도 큰 폭으로 떨어지겠습니다.
    2020-02-03
  • '교사들도 열공' 전남교육 교사 역량 높이기
    【 앵커멘트 】 새해 전라남도교육청의 핵심 지표 가운데 하나가 교사들의 역량 강화입니다. 4차 산업 혁명시대에 변화하는 교육 환경에 맞춰 교사들의 역량을 키워 수업혁신을 이루겠다는 건데요, 많은 교사들이 방학 중에도 교육 연수에 힘을 쏟고 있습니다. 이동근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유튜브와 SNS 등에 활용되는 동영상 제작 수업이 한창입니다. 강사의 설명에 따라 영상에 음악을 삽입하고 자막도 넣는 등 모니터에서 눈을 떼지 못합니다. 수업을 받는 학생들은 전남 초ㆍ중ㆍ고등학교
    2020-02-03
  • "내가 쓸 수 없으면 기부가 아니에요"
    【 앵커멘트 】 해마다 이맘때쯤이면 집안 정리 하고 찾은 안 쓰는 물건, 기부하시는 분들 많으실텐데요. 그런데 이렇게 기부되는 물품의 절반 정도가 못쓰는 물건이라고 합니다. 고우리 기자입니다. 【 기자 】 밑바닥이 누렇게 바랜 냄비와 코팅이 벗겨진 프라이팬, 곳곳에 때가 낀 밥솥까지. 모두 쓰레기가 아닌 누군가 기증한 물품입니다. 아무리 비싼 옷이라도 색이 바래고, 이물질이 묻거나 보풀이 심하다면 폐기 대상입니다. ▶ 싱크 : 아름다운가게 활동가 - "오염되거
    2020-02-03
  • 공공조형물 '우후죽순'..예산 낭비 논란
    【 앵커멘트 】 전남지역 일선 지자체들이 충분한 여론수렴이나 철저한 타당성 분석도 없이 대형 공공조형물을 조성하면서 막대한 예산을 낭비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도시를 상징하는 조형물이 정체성을 담아내지 못하면서 애물단지 취급을 받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여수시가 29억 원을 들여 만든 도시의 관문 조형물, '여수문'입니다. 이순신 장군이 거북선을 건조한 구국의 도시였다는 사실을 알릴 목적으로 설치됐지만 관련 역사나 여수의
    2020-02-03
  • 군산 확진환자 접촉자 늘어..지역사회 불안 '확산'
    【 앵커멘트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가 늘고 2, 3차 감염까지 확인되면서 지역 보건당국도 바짝 긴장하고 있습니다. 특히 전북 군산의 60대 확진 환자의 접촉자가 당초보다 늘어난 70여 명으로 확인되면서 불안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정의진 기잡니다. 【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진 판정을 받은 전북 군산의 60대 여성. 당초 알려진 20여 명의 접촉자 가운데 광주와 전남 거주자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하지만 해당 환자가 대중목욕탕에 다녀온 사실이 심층 역학조사 결과 뒤늦게
    2020-02-03
  • 희망2020 2/3(월) 모닝
    희망2020 나눔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보성군 벌교읍 세망마을 주민들이 20만원 척령마을 7만원 매산마을 10만원 영등마을 10만원 월정마을 주민들이 10만원을 보내주셨습니다. 보성군 벌교읍 행정마을 주민들이 10만원 군지마을 10만원 담양군 용면 와산마을 주민들이 13만원 분통마을 10만원 용평마을에서 10만원을 보내주셨습니다. 담양군 대전면 김해곤씨가 10만원을 보내주셨습니다. 성금을 보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2020-02-03
  • '교사들도 열공' 전남 미래교육 교사 역량 키운다
    【 앵커멘트 】 새해 전라남도교육청의 핵심 지표 가운데 하나가 교사들의 역량 강화입니다. 4차 산업 혁명시대에 변화하는 교육 환경에 맞춰 교사들의 역량을 키워 수업혁신을 이루겠다는 건데요, 방학 중에도 교육 연수에 힘을 쏟고 있는 교사들을 이동근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 기자 】 유튜브와 SNS 등에 활용되는 동영상 제작 수업이 한창입니다. 강사의 설명에 따라 영상에 음악을 삽입하고 자막도 넣는 등 모니터에서 눈을 떼지 못합니다. 수업을 받는 학생들은 전남 초ㆍ중ㆍ고등학교 교사들
    2020-02-02
  • "내가 쓸 수 없으면 기부가 아니에요"
    【 앵커멘트 】 해마다 이맘때쯤이면 집안 정리 하시는 분들 많으실텐데요. 집 근처 아름다운가게에 안 쓰는 물건을 기부하면 소득공제 혜택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기부되는 물품의 절반 정도가 못쓰는 물건이라고 합니다. 기부품이 폐기되는 현장, 고우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밑바닥이 누렇게 바랜 냄비와 코팅이 벗겨진 프라이팬, 곳곳에 때가 낀 밥솥까지. 모두 쓰레기가 아닌 누군가 기증한 물품입니다. 아무리 비싼 옷이라도 색이 바래고, 이물질이
    2020-02-02
  • 공공조형물 '우후죽순'..예산 낭비 논란
    【 앵커멘트 】 전남지역 일선 지자체들이 충분한 여론수렴이나 철저한 타당성 분석도 없이 대형 공공조형물을 조성하면서 막대한 예산을 낭비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도시를 상징하는 조형물이 정체성을 담아내지 못하면서 애물단지 취급을 받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여수시가 29억 원을 들여 만든 도시의 관문 조형물, '여수문'입니다. 이순신 장군이 거북선을 건조한 구국의 도시였다는 사실을 알릴 목적으로 설치됐지만 관련 역사나 여수의
    2020-02-02
  • 군산 확진환자 접촉자 늘어..지역사회 불안 '확산'
    【 앵커멘트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가 늘고 2, 3차 감염까지 확인되면서 지역 보건당국도 바짝 긴장하고 있습니다. 특히 전북 군산의 60대 확진 환자의 접촉자가 당초보다 늘어난 70여 명으로 확인되면서 불안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첫 소식, 정의진 기잡니다. 【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진 판정을 받은 전북 군산의 60대 여성. 당초 알려진 20여 명의 접촉자 가운데 광주와 전남 거주자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하지만 해당 환자가 대중목욕탕에 다녀온 사실이 심층 역
    2020-02-02
  • 아침 영하권 출발, 최대 1cm 눈..출근길 '주의'
    이른 아침부터 광주와 전남 일부 지역에 눈발 날리면서 출근길 교통안전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낮까지 최대 1cm의 눈이 내릴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아침기온은 어제보다 낮은 영하 3도에서 영상 3도의 분포를 보이면서 춥겠습니다. 낮에도 목포가 5도, 광주 6도, 광양 8도 등으로 5~8도를 기록하면서 하루종일 쌀쌀하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0.5~1m로 일겠습니다.
    2020-02-02
  • 미세먼지 '보통' 수준 회복..낮까지 눈 또는 비
    끝으로 날씨입니다. 하루종일 나빴던 대기질은 오후 들어 찬바람이 불면서 대부분 걷히고 있습니다. 내일(3일)부터는 광주와 전남 지역 모두 미세먼지 농도가 보통 수준을 회복하겠습니다. 내일 아침기온은 오늘보다 낮은 영하 3도에서 영상 2도로 출발하겠고, 낮기온은 목포가 5도, 광주 6도, 광양 8도 등으로 5~8도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광주와 장성을 비롯해 영광, 함평 등 전남 서해안 일부 지역에선 낮까지 눈이나 비가 내리겠습니다.
    2020-02-02
  • "임시개통 때 4만대 몰려"..관광 대박 기대
    【 앵커멘트 】 여수와 고흥을 잇는 다리 개통이 한 달여 앞으로 다가오면서 섬 관광 활성화에 대한 기대도 커지고 있습니다. 지난 설 연휴 기간 임시개통때 차량들이 몰리면서 교통대란을 빚기도 했는데 다음달 정식 개통되면 남해안의 새로운 관광 자원이 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여수의 한 작은 섬마을 낭도에 위치한 막걸리 양조장입니다. 평소 200병씩 판매되던 막걸리가 지난 설 연휴 기간 하루에 1,200병씩 날개돋힌 듯 팔려나갔습니다.
    2020-02-01
  • 신종 코로나 확산 불안..썰렁한 주말
    【 앵커멘트 】 전북 군산에서까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환자가 나오면서 주말을 맞아 서울 등을 오가는 지역민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평소 같으면 나들이객들로 붐볐을 시내 곳곳도 바이러스 감염에 대한 걱정으로 시민들의 발길이 뚝 끊겼습니다. 최선길 기자입니다. 【 기자 】 대합실에서 열차를 기다리는 시민들이 곳곳에 비치한 손 소독제로 꼼꼼히 손을 닦습니다. 열차를 타고 내리는 승객들도 대부분 마스크를 쓰고 발걸음을 옮깁니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자가 계속 늘어나면
    2020-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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