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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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이온스355-B1지구·kbc· 광주모금회 사회공헌 협약
    국제 라이온스협회 355-B1지구와 KBC, 광주사회복지 공동 모금회가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라이온스 355-B1지구와 KBC, 광주모금회는 사회공헌 업무협약을 맺고 지역의 저소득세대 고등학생과 대학생들에 장학금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지원 규모는 연간 5천만 원으로, 지원 대상은 교육청과 대학 추천과 자체 심사를 거쳐 선정됩니다.
    2019-12-11
  • 민간공원 관련 첫 재판..수사기록 열람 '공방'
    민간공원 특례사업과 관련해 구속된 광주광역시 국장급 간부에 대한 첫 재판이 광주지법에서 열렸습니다. 공무상 비밀 누설과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업무방해, 허위공문서 작성 혐의로 구속기소된 전 광주광역시 환경생태국장 A씨에 대한 첫 공판에서 변호인 측은 공소사실 모두를 부인한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변호인 측은 검찰이 전체 수사기록의 열람과 복사를 허용하지 않아 방어권 행사에 어려움이 있다며 재판부에 수사기록 열람,등사 신청을 하며 검찰 측과 신경전을 벌였습니다. A국장에 대한 다음 재판은 내년 1월 8일 열
    2019-12-11
  • 화물차, 사고 수습하던 운전자들 덮쳐..2명 중경상
    새벽 시간 접촉 사고를 수습하던 운전자들을 뒤따르던 화물차가 덮쳐 2명이 크고 작은 부상을 입었습니다. 오늘(11일) 새벽 4시 15분쯤 나주시 평산동의 한 도로에서 11톤 화물차가 앞선 추돌사고를 수습하던 2.5톤 화물차와 승용차를 잇따라 들이받으면서 2.5톤 화물차 운전자 등 2명이 크고 작은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운전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9-12-11
  • "직원 채용 차별" 광양보건대 전 총장 송치
    학력과 나이에 따라 차별을 두고 직원을 채용한 혐의로 '전 광양보건대 총장'이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고용노동부 여수지청은 지난 4월 계약직 직원을 선발하며 최종 학력 등에 가점을 줄 수 있는 심사표를 만들어 자신의 조카를 채용한 혐의로 광양보건대 전 총장 A 씨를 검찰에 넘겼습니다. 학벌없는 사회를 위한 시민모임은 직원 채용 서류심사 기준표를 고용노동부에 제출하고 조사를 요청했었습니다.
    2019-12-11
  • 광주 풍향 재개발사업, 고소·법정 다툼 비화
    광주 풍향 구역 재개발 사업을 둘러싼 갈등이 고소전과 법정 다툼으로 비화되고 있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 등에 따르면 조합 측은 어제(10일) 조합원들에게 금품을 뿌린 혐의로 시공사로 선정된 포스코 건설을 고소한 데 이어, 조합 해임 총회를 준비하는 조합원들을 명예훼손 혐의로 추가 고소하고 해임총회 취소 가처분신청도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오는 28일엔 포스코건설 시공사 선정 취소 등을 안건으로 한 임시 총회도 열 계획인데, 광주시와 광주 북구청 등은 오늘(11일)부터 사흘간 변호사 등과 동행해 해당 조합에 대한 정기
    2019-12-11
  • 학생·학부모 대상 수능 분석 설명회 열려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분석 설명회가 광주에서 열렸습니다. 광주광역시교육청은 오늘(11) 광주학생독립운동기념회관 강당에서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한 설명회를 열고, 수능 결과 분석과 지원 가능 대학 등을 안내했습니다. 정시 지원 전략 안내와 학생과 학부모들이 직접 질문하는 시간도 마련됐습니다.
    2019-12-11
  • 미세먼지 '나쁨'..내일 아침 영하권 출발
    중국발 스모그의 영향으로 오늘도 광주와 전남 지역의 미세먼지 농도는 하루종일 나쁨 수준 보이겠습니다. 대기질은 찬 바람이 강하게 부는 내일 새벽쯤 나아질 것으로 보여, 오늘은 외출시 마스크를 착용하는 게 좋겠습니다. 오늘 낮기온은 광주가 13도, 신안과 보성이 14도를 기록하는 등 평년보다 높은 12~16도의 분포를 보이겠고, 밤부터 기온 떨어지면서 내일 아침엔 곳에 따라 영하권을 나타내겠습니다.
    2019-12-11
  • 희망2020 12/12(목) 생활
    희망2020 나눔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김지현, 김상철 광주 아너소사이어티 부부 회원 께서 4천만 원을 보내주셨습니다. 영광군 대마면 월산1리 주민들이 36만9천원 월산3리 주민들이 9만9천원 성산3리 주민들이 12만3천원을, 대마면 오재호 씨와 오나리 씨가 각 3만원을 보내주셨습니다. 화순군 이양면 금능리 주민들이 50만원 장치리 주민들이 11만원 송정2리 주민들이 15만원 초방1리 주민들이 14만3천원 묵곡1리 주민들이 21만4천원을
    2019-12-11
  • 희망2020 12/12(목) 모닝
    희망2020 나눔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영광군 대마면 월산1리 주민들이 36만9천원 월산3리 주민들이 9만9천원 성산3리 주민들이 12만3천원을, 대마면 오재호 씨와 오나리 씨가 각 3만원을 보내주셨습니다. 화순군 이양면 금능리 주민들이 50만원 장치리 주민들이 11만원 송정2리 주민들이 15만원 초방1리 주민들이 14만3천원 묵곡1리 주민들이 21만4천원을 모아 보내주셨습니다. 화순군 이양면 매정2리 주민들이 24만원 품평2리 주민
    2019-12-11
  • 희망2020 12/11(수) 8뉴스
    희망2020 나눔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김지현, 김상철 광주 아너소사이어티 부부 회원 께서 4천만 원을 보내주셨습니다. 성금을 보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2019-12-11
  • 희망2020 12/11(수) 생활
    희망2020 나눔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김보현 주식회사 한국경영원 대표이사와 임직원 여러분이 5천만 원을 모아 보내주셨습니다. 영광군 대마면 홍교1리 주민들이 11만4천원, 홍교2리 주민들이 14만4천원, 화평1리 주민들이 20만7천원, 화평2리 주민들이 13만2천원, 월산2리 주민들이 16만2천원을 보내주셨습니다. 광주 신용주공아파트 경로당에서 30만원, 영광군 대마면 새마을지도자회 10만원, 대마면 남산2리 주민들이 7만8천원, 복평1리 주민들이 10만8
    2019-12-11
  • 희망2020 12/11(수) 모닝
    희망2020 나눔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영광군 대마면 홍교1리 주민들이 11만4천원, 홍교2리 주민들이 14만4천원, 화평1리 주민들이 20만7천원, 화평2리 주민들이 13만2천원, 월산2리 주민들이 16만2천원을 보내주셨습니다. 광주 신용주공아파트 경로당에서 30만원, 영광군 대마면 새마을지도자회 10만원, 대마면 남산2리 주민들이 7만8천원, 복평1리 주민들이 10만8천원, 원흥3리 주민들이 11만7천원을 보내주셨습니다. 영광군 대마면 김영순 씨와
    2019-12-11
  • 12/11(수) 모닝730 날씨1
    오늘 아침도 미세먼지가 가득합니다. 현재 전국적으로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에서 매우 나쁨 수준까지 치솟아 있는데요. 우리 지역은 낮까지 나쁨 수준을 보이겠고요. 오후부터는 바람이 불면서 차츰 해소되겠습니다. 안개도 자욱합니다. 미세먼지와 뒤섞이며 시야가 굉장히 탁한데요. 특히 내륙과 남해안에는 가시거리가 200m가 되지 않는 곳들이 있습니다. 안전운전하시고요. 항공기 이용객들은 미리 운항 정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장성과 담양 등 전남 북
    2019-12-11
  • 12/11(수) 모닝730 날씨2
    오늘 아침도 미세먼지가 가득합니다. 현재 전국적으로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에서 매우 나쁨 수준까지 치솟아 있는데요. 우리 지역은 낮까지 나쁨 수준을 보이겠고요. 오후부터는 바람이 불면서 차츰 해소되겠습니다. 안개도 자욱합니다. 미세먼지와 뒤섞이면서 내륙과 남해안에는 가시거리가 200m가 되지 않는 곳들이 있는데요. 안전운전하시고요. 항공기 이용객들은 미리 운항 정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오늘 아침 기온은 어제보다 2에서 4도 가량 올랐습니다.
    2019-12-11
  • 12/11(수) 모닝730 이어서+조간브리핑
    이어서 12월 11일 수요일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1. 먼저 경향신문입니다. 교육부가 재정지원 대학을 선정할 때 주요 지표로 활용하는 '대학 기본 역량평가 진단'에서 '신입생 충원비율 평가 비중'을 전보다 3배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학령인구 감소 추세에 맞춰 대학들이 정원 규모를 스스로 감축하도록 유도하기 위한 건데요. 하지만 신입생 충원에 불리한 지방대들은 이대로라면 지방대의 4분의 1 이상이 폐교 위기에 몰릴 거라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관계자들은 수도권 및 대규모 대학의 정원을 규
    2019-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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