끊이지 않는 논란 속 지방의회, '무용론ㆍ자질론' 대두
【 앵커멘트 】 기초와 광역의원들의 일탈행위가 끊이지 않으면서 지역민들의 한숨과 비판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주민의 세금만 축낸다는 지적이 나오면서 지방의회 무용론과 지방의원의 자질론이 다시 고개를 들고 있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광주시와 전라남도, 두 광역의회가 의원들의 일탈행위로 얼룩지고 있습니다. 광주시의회에서는 시의원이 보좌관의 월급을 11개월간 착복했다는 주장이 제기됐고, 전남도의회에서는 도의원이 일반인과 폭행시비에 휘말린데 이어 이를 은폐하기 위해
2019-1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