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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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유위니아그룹, 성금 2억 5백여만 원 전달
    대유위니아그룹이 희망2020 나눔 캠페인 성금 2억 5백여만 원을 저희 kbc광주방송에 전달했습니다. 대유에이텍과 위니아딤채, 대유에이피, 대유플러스, 스마트저축은행 등 대유위니아그룹 회사들과 임직원들이 오늘 kbc를 찾아 성금 2억 5백여만 원을 전달하고 추운 겨울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써달라고 당부했습니다.
    2019-12-05
  • "불 지를 것 같아요" 거듭 신고에도 못 막은 경찰
    여자친구와의 이별에 격분해 방화를 사주한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이미 신고를 여러차례 받고도 범행을 막지 못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에 따르면 방화가 있기 한 달 전에 SNS에서 방화 의뢰 광고를 본 한 남성이 피해자 측에 해당 사실을 알렸고, 이후 피해자 측이 경찰에 전 남자친구로부터 방화와 협박 등 위협을 받고 있다고 3차례에 걸쳐 신고했습니다. 하지만 경찰은 물증이 없다는 이유로 별다른 조치를 취하지 않았고, 결국 지난달 24일 비닐하우스 2동이 전소되는 피해를 입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2019-12-05
  • 장성 요양원, 보조금 수억 원 횡령 적발..경찰 수사
    장성에 있는 한 요양원에서 수억 원의 국고보조금과 지방보조금을 횡령한 정황이 드러나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장성경찰서에 따르면 장성군 진원면의 한 요양시설에서 지난 2016년부터 4년간 시설 이용인원을 부풀려 약 7억 3천만 원의 장기요양급여를 편취했다는 고발장이 국민권익위로부터 접수됐습니다. 이 요양원은 같은 기간 장성군으로부터 약 3억 원의 단기요양 보호서비스 인건비를 횡령한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2019-12-05
  • 광주 교사 10명 중 2명 '학교 갑질' 피해
    광주지역 교사 10명 중 2명꼴로 교장·교감 등 관리자로부터 반말·욕설 등 '갑질' 피해를 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교조 광주지부에 따르면, 지난달 온라인 설문 방식으로 '학교 갑질 실태 조사'를 한 결과 응답자의 21.4%가 관리자로부터 반말이나 욕설 등 언어폭력을 당했다고 답했습니다. 휴가를 사용하는데 불편을 느꼈다고 답한 교사도 29.6%에 달한 가운데, 시교육청에 갑질 신고하는 방법을 모른다는 응답자는 64.3%나 됐습니다.
    2019-12-05
  • 무등경기장, 아마추어 야구장 등으로 리모델링
    광주 무등경기장이 내년 3월부터 아마추어 야구장과 생활체육시설로 새롭게 탈바꿈합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최근 무등경기장 리모델링 사업 시행을 위한 실시설계안이 확정돼 내년 3월 공사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리모델링 사업에는 415억 원이 투입되며, 아마추어 야구장과 체육공원 등으로 오는 2021년 말 완공될 예정입니다.
    2019-12-05
  • 전남대 의대 398점, 조선대 의대 396점 합격선 제시
    올해 대입 정시에서 전남대 의대와 조선대 의대는 표준점수 기준 각각 398점과 396점 대에서 지원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광주광역시교육청이 2020학년도 수능 성적을 분석한 결과, 전남대 영어교육과 378점, 경영학부 370점, 치의학과 학석사통합과정 395점, 수의예과 387점이면 지원이 가능할 것으로 예측했습니다. 조선대 영어교육과는 351점, 국어교육과 346점, 치의예과 392점, 간호학과 356점, 광주교대는 380점에 영어1등급 정도가 합격선으로 제시됐습니다. 시교육청은 오는 11일 광
    2019-12-05
  • '기온 뚝' 한낮에도 3도..추위 내일 절정
    오늘 광주와 전남 지역은 영하권으로 출발한 가운데, 한낮에도 10도를 밑돌면서 춥겠습니다. 영광의 낮기온 3도, 광주와 곡성은 4도로 어제보다 5도 이상 떨어진 3~8도의 분포를 보이겠고, 하루종일 찬바람 불면서 체감온도는 더 떨어지겠습니다. 오후에는 서해안과 일부 내륙 지역에 산발적으로 눈발 날리겠고, 이번 추위는 내일 절정을 이룬 뒤 절기상 대설인 토요일 낮부터 차츰 풀리겠습니다.
    2019-12-05
  • 12/5(목) 모닝730 날씨2
    오늘부터 본격적으로 추위가 기승을 부리겠습니다. 오늘 내륙을 중심으로 아침 기온이 영하로 떨어져서 시작했고요. 바람이 불면서 체감온도는 더 낮겠습니다. 이 바람은 낮에 더 거세지겠는데요. 오늘 옷을 단단히 차려입고 나오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기온 살펴봅니다. 오늘 아침 광주가 0도 영광 영하 1도 곡성은 영하 3도까지 떨어져서 시작했고요. 한낮에는 광주와 곡성이 4도 영광은 3도에 머물겠습니다. 오늘 오후에는 서해안 지역과 일부 내륙 지역에 가끔 눈이
    2019-12-05
  • 12/5(목) 모닝730 날씨1
    오늘부터 본격적으로 추위가 기승을 부리겠습니다. 오늘 내륙을 중심으로 아침 기온이 영하로 떨어져서 시작했고요. 낮부터 강한 바람이 불면서 체감온도는 더 낮겠습니다. 오늘 옷을 단단히 차려입고 나오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기온 살펴봅니다. 오늘 아침 광주가 0도 영광 영하 1도 곡성은 영하 3도까지 떨어져서 시작했고요. 한낮에는 광주와 곡성이 4도 영광은 3도에 머물겠습니다. 현재 위성영상 보시면 우리 지역은 가끔 구름 많은 모습인데요. 오늘 오후부터
    2019-12-05
  • 12/5(목) 모닝730 더블클릭
    【 앵커멘트 】 (DID) 포털사이트 일간 인기 검색어 순위를 살펴보는 더블클릭입니다. 어제 다음에는 어떤 검색어들이 순위에 올랐을까요? 배우 '차인하'가 어제에 이어 오늘도 1위에 올랐습니다. ---- (VCR) 배우 차인하씨의 사망 소식에 연일 애도 물결이 이어지고 있는데요. 비보 하루 전만 해도 감기를 조심하라며 SNS로 팬들과 소통했던 그였기에 더욱 안타까움이 더해지고 있습니다. 한편 그가 출연 중이던 프로그램 측은 유가족의 뜻에 따라 남은 방송을 별도의 편집 없이
    2019-12-05
  • 항만공사, 노는 땅에 배추농사 "1석3조"
    【 앵커멘트 】 여수광양항만공사가 공기업 중 처음으로 유휴부지에 배추 농사를 지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부지 활용도를 높이는 것은 물론 수확한 배추를 어려운 이웃과 나누고 일자리까지 창출하는 등 1석3조의 효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이상환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여수광양항만공사 사옥 옆에 있는 유휴부지 4만 제곱미터가 배추밭으로 변했습니다. 지난 9월 공사 직원들이 모종을 심은 뒤 애지중지 키운 배추가 어느새 수확해도 좋을 만큼 쑥쑥 자랐습니다. 배추를 뽑아 소금에
    2019-12-05
  • "직장까지 찾아와" 전남도의원 폭행사건 은폐..파문
    【 앵커멘트 】 현직 전남도의회 의원이 술을 먹고 일반인을 폭행했다는 의혹, 보도해드렸는데요. 조직적으로 해당 사건을 은폐하려 한 정황이 드러나면서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지난 10월, 현직 도의원 A씨에게 폭행을 당했다고 경찰에 신고했던 B씨. 이후 사건을 덮기 위한 압박이 계속되면서 2차 피해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합의서를 써준 뒤 병원비 협의를 위해 다시 만났을 때 비밀유지각서를 작성해야 했고, 취재가 시작된 이후로는 다니고 있
    2019-12-05
  • 수능 성적표 배부.."치밀한 전략 필요해"
    【 앵커멘트 】 어제(4) 수능 성적표가 수험생들에게 전달됐습니다. 이달 말부터 정시 모집이 시작될 예정인 가운데, 자신에 맞는 대학과 학과를 찾기 위한 치밀한 전략이 중요합니다. 신익환 기잡니다. 【 기자 】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성적표가 광주·전남 수험생들에게 배부됐습니다. 학생들의 표정에는 만감이 교차했는데요. 학생들 얘기 들어보시죠. ▶ 인터뷰 : 권윤지 / 숭덕고 3학년 - "가채점 결과랑 비슷하게 나온거 같아서 저는 나름 만족합니다."
    2019-12-05
  • "폭동·아수라장'..유튜브·종편 5·18 왜곡 여전
    【 앵커멘트 】 5·18에 대한 왜곡과 가짜뉴스가 여전히 확대 재생산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5.18 기념재단의 모니터링 결과, 확인된 채널만 46개, 관련 내용은 2백여 건에 달했는 데 접속 차단 등의 조치는 전혀 이뤄지지 않고 있습니다. 정의진 기잡니다. 【 기자 】 5·18이 민주화로 인정되면 광주가 천사되고 한국군 악마되고 대한민국은 5·18이 통치하는 5·18공화국 된다. 5·18 북한군 개입설을 주장하는 글을 인터넷에 올렸다가 수억 원의 배상금을 물게 된 지만원 씨.
    2019-12-05
  • 항만공사, 노는 땅에 배추농사 1석3조
    【 앵커멘트 】 여수광양항만공사가 공기업 중 처음으로 유휴부지에 배추 농사를 지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부지 활용도를 높이는 것은 물론 수확한 배추를 어려운 이웃과 나누고 일자리까지 창출하는 등 1석3조의 효과를 거뒀습니다. 이상환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여수광양항만공사 사옥 옆에 있는 유휴부지 4만 제곱미터가 배추밭으로 변했습니다. 지난 9월 공사 직원들이 모종을 심은 뒤 애지중지 키운 배추가 어느새 수확해도 좋을 만큼 쑥쑥 자랐습니다. 배추를 뽑아 소금에 절이
    2019-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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