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대입 정시에서 전남대 의대와 조선대 의대는 표준점수 기준 각각 398점과 396점 대에서 지원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광주광역시교육청이 2020학년도 수능 성적을 분석한 결과, 전남대 영어교육과 378점, 경영학부 370점, 치의학과 학석사통합과정 395점, 수의예과 387점이면 지원이 가능할 것으로 예측했습니다.
조선대 영어교육과는 351점, 국어교육과 346점, 치의예과 392점, 간호학과 356점, 광주교대는 380점에 영어1등급 정도가 합격선으로 제시됐습니다.
시교육청은 오는 11일 광주학생독립운동기념회관에서 정시 지원 전략 설명회를 열고, 16일부터 20일까지 정시 집중 대면 상담을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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