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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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2(월) 모닝730 이어서+조간브리핑
    이어서 12월 2일 월요일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 기자 】 1. 동아일봅니다. 부장 판검사 이상 출신의 전관 변호사 평균 수임료가 비전관 변호사보다 3배 이상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퇴임한 지 1년 이내 부장 판검사 출신들의 경우 사건 1건당 1495만 원. 퇴임 1년 이내 법원장이나 검사장 이상 출신 변호사는 평균 1564만 원 이었습니다. 그에 비해 비전관 출신 변호사의 수임료는 평균 525만 원으로 나타났는데요. 조사 결과 의뢰인 총 700명 중
    2019-12-02
  • 12/2(월) 모닝730 깨비씨pick
    【 앵커멘트 】 화제를 모았던 kbc 광주방송의 SNS 게시물 모아봤습니다. --- 독수리가 겨울을 나기 위해 수천 킬로미터를 날아 우리나라까지 찾아오고 있는데요. 하지만 굶주림과 추위 등으로 구조센터의 단골손님이 되고 있어, 누리꾼들의 관심을 끌었습니다. --- (VCR) 월동을 위해 몽골에서 우리나라까지 내려온 독수리들. 최근엔 섬진강이나 순천만 부근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는데요. 그런데 독수리들이 추위와 굶주림에 지쳐 탈진하거나 농약에 중독돼 구조되는 일이 갈수록 늘
    2019-12-02
  • 광양항 배후단지 확충 '시급'
    【 앵커멘트 】 지난해 개항 이후 처음으로 총물동량 3억 톤을 달성한 광양항이 배후단지 포화 사태를 겪고 있습니다. 관련업체들의 입주 문의가 줄을 잇고 있지만 2030년까지 추가될 부지가 턱없이 부족해 대책 마련이 시급합니다. 이상환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광양항 배후단지에 항만이나 물류업체들이 빼곡히 들어서 있습니다. 전체 면적 387만 제곱미터 중 남은 면적은 20만 제곱미터, 입주율은 95%에 달합니다. 지난 6월 13개 업체가 입주를 신청했지만 3곳 밖에 들
    2019-12-02
  • 여수산단 생산실적 '급감'..내년도 '먹구름'
    【 앵커멘트 】 국내 굴지의 석유화학 기업들이 밀집한 여수국가산업단지가 불황의 늪에 빠져들고 있습니다. 미·중 무역분쟁에다가 중국의 석유화학제품 자급률이 크게 높아진 탓인데 내년에도 경기 전망이 어두워 기업들이 대책마련에 고심하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여수산단에 위치한 국내 석유화학업계 1위 대기업입니다. 올 2분기 영업이익은 3,100억 원으로 지난해보다 40% 정도 떨어졌습니다. ▶ 싱크 : 여수산단 대기업 관계자 - "미국하고
    2019-12-02
  • '고교학점제' 시행..정시 확대로 후퇴 '우려'
    【 앵커멘트 】 고등학생들이 대학생처럼 원하는 과목만 골라 듣는, '고교학점제'가 2022년 시행됩니다. 하지만 교육부가 대입 정시 비율을 확대하기로 하면서, 고교학점제의 취지가 후퇴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옵니다. 신익환 기잡니다. 【 기자 】 이 고등학교 학생들은 시간표가 모두 다릅니다. 각자 원하는 과목을 선택해 해당 교실로 옮겨 다니며 수업을 듣기 때문입니다. ▶ 인터뷰 : 서장원 / 빛고을고 2학년 - "정치 분야에서도 시야를 넓히고 싶어서 제가 관심 있는 분야에 직접
    2019-12-02
  • [DID]끊이지 않는 장애인 주차구역 불법 주정차
    【 앵커멘트 】 장애인 전용 주차구역이 생긴 지 20년이 넘었지만 매년 위반 건수가 늘어나는 등 여전히 잘 지켜지지 않고 있습니다. 특히 광주와 전남지역의 위반 증가율이 전국 평균보다 높았습니다. 최선길 기잡니다. 【 기자 】 장애인 전용 주차구역에 일반 차량이 아무렇지 않게 주차를 했습니다. 아예 짐을 쌓아 장애인 차량이 주차를 못 하게 막아놓은 모습도 보입니다. (CG1) 장애인들의 교통권 보장을 위해 전용 주차구역 제도가 생긴지 20년이 지났지만 이같은 양심 불량 운전자들은
    2019-12-02
  • 여수산단 생산실적 '급감'..내년도 '먹구름'
    【 앵커멘트 】 국내 굴지의 석유화학 기업들이 밀집한 여수국가산업단지가 불황의 늪에 빠져들고 있습니다. 미·중 무역분쟁에다가 중국의 석유화학제품 자급률이 크게 높아진 탓인데 내년에도 경기 전망이 어두워 기업들이 대책마련에 고심하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여수산단에 위치한 국내 석유화학업계 1위 대기업입니다. 올 2분기 영업이익은 3,100억 원으로 지난해보다 40% 정도 떨어졌습니다. ▶ 싱크 : 여수산단 대기업 관계자 - "미국하고
    2019-12-01
  • '고교학점제' 시행..정시 확대로 후퇴 '우려'
    【 앵커멘트 】 고등학생들이 대학생처럼 원하는 과목만 골라 듣는, '고교학점제'가 2022년 시행됩니다. 하지만 교육부가 대입 정시 비율을 확대하기로 하면서, 고교학점제의 취지가 후퇴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옵니다. 신익환 기잡니다. 【 기자 】 이 고등학교 학생들은 시간표가 모두 다릅니다. 각자 원하는 과목을 선택해 해당 교실로 옮겨 다니며 수업을 듣기 때문입니다. ▶ 인터뷰 : 서장원 / 빛고을고 2학년 - "정치 분야에서도 시야를 넓히고 싶어서 제가 관심있는 분야에 직접 과
    2019-12-01
  • [DID]끊이지 않는 장애인 주차구역 불법 주정차
    【 앵커멘트 】 장애인 전용 주차구역이 생긴 지 20년이 넘었습니다. 하지만 양심불량 운전자들이 매년 늘고 있는 가운데 광주ㆍ전남의 위반율은 전국 평균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장애인 전용 주차구역에 대해 스튜디오에서 최선길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 기자 】 장애인 전용 주차구역에 일반 차량이 아무렇지 않게 주차를 했습니다. 아예 짐을 쌓아 장애인 차량이 주차를 못 하게 막아놓은 모습도 보입니다. (CG1) 장애인들의 교통권 보장을 위해 전용 주차구역 제도가 생긴지
    2019-12-01
  • 광양항 배후단지 확충 '시급'
    【 앵커멘트 】 지난해 개항 이후 처음으로 총물동량 3억 톤을 달성한 광양항이 배후단지 포화 사태를 겪고 있습니다. 관련업체들의 입주 문의가 줄을 잇고 있지만 2030년까지 추가될 부지가 턱없이 부족해 대책 마련이 시급합니다. 이상환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광양항 배후단지에 항만이나 물류업체들이 빼곡히 들어서 있습니다. 전체 면적 387만 제곱미터 중 남은 면적은 20만 제곱미터, 입주율은 95%에 달합니다. 지난 6월 13개 업체가 입주를 신청했지만 3곳 밖에 들
    2019-12-01
  • 감사원, 전일빌딩 리모델링 사업비 축소 지적..국비 삭감 위기
    광주시가 전일빌딩 리모델링 사업비를 축소해 타당성 조사를 피했다는 감사원 지적이 나왔습니다. 감사원은 광주시가 전일빌딩 리모델링을 추진하면서 130억이 넘는 건물 매입비를 총사업비에 포함시키지 않는 방식으로 500억 원 이상 사업이 받아야 하는 타당성 조사를 피하려 했다고 지적했습니다. 광주시는 감사 결과를 수용하고 유사 사례가 없도록 하겠다고 밝혔지만 감사원이 행안부에 지방교부세 감액을 요구한 상황이어서 국비 지원 축소와 사업 차질이 우려됩니다.
    2019-12-01
  • "수입차 싸게 사줄게" 무자격 중개인 사기 피해..경찰 수사
    차량 판매중개인이 수입차를 싸게 살 수 있게 해주겠다고 속여 돈만 받아 챙겼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광주서부경찰서는 최근 차량 중개인 A씨가 억대의 수입 승용차를 수천만 원 싸게 살 수 있게 해준다고 속여 10여 명에게 계약금 등 대금을 받아 가로챘다는 고소장이 접수돼 사실관계를 파악 중입니다. 해당 수입차를 공식 판매할 자격이 없는 A씨는 공식 판매점 영업사원을 통해 차량을 정가로 주문했던 것으로 알려졌는데 가로챈 돈만 수억 원에 이를 것으로 보입니다.
    2019-12-01
  • 내일 새벽까지 비..화요일 아침 영하권
    하루종일 비가 내리면서 광주 14, 목포 17, 여수 12mm 의 강수량을 기록했습니다. 대부분 지역에 비가 조금 더 내리다 새벽쯤 그치겠고, 서해안 일부 지역은 내일 오후까지 약한 비가 내리겠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2도에서 6도 분포로 오늘보다 2도 가량 더 낮겠고, 화요일인 모레는 찬공기가 유입되면서 일부 지역의 아침 기온이 영하권으로 떨어지겠습니다. 먼바다에 강풍과 풍랑예비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남해상에 돌풍과 춘둥 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습니다.
    2019-12-01
  • 나주 폐목재 가공회사 화재 사흘째..진화 어려움
    나주의 한 폐목재 가공회사에서 난 불이 사흘째 이어지며 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그제(29일) 낮 1시 15분쯤 나주시 노안면의 한 폐목재 가공회사 야외 적재장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사흘째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목재 1천3백여 톤이 계속 불에 타면서 불길을 잡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소방당국은 오늘(1) 오전부터 비가 내리고 있지만 폐목재 더미 안에 불씨가 살아있다며 완전 진화에는 수일이 더 걸릴 것으로 보고있습니다.
    2019-12-01
  • 함평 바닷가 기름 오염 신고..해경 방제작업
    함평의 한 해안가 지역에서 기름 오염 신고가 접수돼 해경이 방제 작업에 나섰습니다. 오늘 오전 10시쯤 함평군 손불면 학산리에서 갯골 수로를 따라 기름이 유출돼 목포해경이 오일펜스를 치고 방제작업을 실시했습니다. 해경은 인근에서 경유가 흘러든 것으로 보고 원인과 정확한 오염 범위를 확인 중입니다.
    2019-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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