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앵커멘트 】
화제를 모았던 kbc 광주방송의 SNS 게시물 모아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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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수리가 겨울을 나기 위해 수천 킬로미터를 날아 우리나라까지 찾아오고 있는데요.
하지만 굶주림과 추위 등으로 구조센터의 단골손님이 되고 있어, 누리꾼들의 관심을 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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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CR)
월동을 위해 몽골에서 우리나라까지 내려온 독수리들.
최근엔 섬진강이나 순천만 부근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는데요.
그런데 독수리들이 추위와 굶주림에 지쳐 탈진하거나 농약에 중독돼 구조되는 일이 갈수록 늘고 있습니다.
올해 전남에서는 독수리 14마리가 구조돼 치료를 받거나 안락사되는 등 혹독한 겨울을 보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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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천3백명이 넘는 누리꾼들이 이 게시물에 관심을 보였는데요.
‘하늘의 제왕’ 이란 별명이 무색한 독수리의 소식에 누리꾼들이 관심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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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멘트 】
폐교 위기에 내몰린 시골의 작은 학교를 지키기 위해 마을 공동체가 힘을 모으고 있다는 소식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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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CR)
전교생이 36명뿐인 해남의 한 초등학교는 올해 골프부를 창단하고 전교생에게 골프 수업을 시작했습니다.
프로골퍼 출신 동문이 고향에 내려와 학생들을 지도해, 각종 대회에서 성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학령 인구 감소로 폐교 위기가 찾아오자 이를 막기 위해 지역 주민들이 발 벗고 나서기 시작한 건데요.
작은 학교 3~4곳을 모아 독서모임을 열어 지역민들이 선생님이 되기도 합니다.
학교를 지키기 위해 자발적으로 나선 마을 주민들의 노력이 작은 학교의 경쟁력 강화로 이어질지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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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시물은 천명이 넘는 누리꾼들이 함께 봤는데요.
20명의 누리꾼들이 좋아요 등으로 공감을 표시하기도 했습니다.
지금까지 깨비씨 pick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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