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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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 교사들, 프랑스에 한국을 심다
    【 앵커멘트 】 프랑스 대표적인 교육도시 몽펠리에의 한 고등학교 교실에서 5.18 수업이 이뤄졌습니다. 5.18 40주년을 앞두고 광주지역 교사들이 직접 5.18과 부채, 가야금 등 우리나라 문화를 가르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신익환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프랑스 몽펠리에의 한 고등학교. 낯선 한국인 교사의 수업을 학생들이 진지한 표정으로 듣습니다. 수업의 주제는 '1871년 프랑스 파리와 1980년 대한민국 광주'. 프랑스 5차 혁명과 5.18민주화운동
    2019-11-07
  • 수능, 일주일 앞으로..유의사항 숙지해야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 광주·전남에선 3만 4천여 명이 응시합니다. 수능시험 당일인 오는 14일, 수험생은 오전 8시 10분까지 시험장에 입실해야 하며, 수험표와 신분증을 반드시 지참해야 합니다. 아날로그 시계는 휴대할 수 있지만 휴대전화와 디지털카메라, 통신·결제 기능이 있는 전자시계, 전자담배, 블루투스 이어폰 등 기기 반입은 금지됩니다.
    2019-11-07
  • 전남대, '국제교류의 날' 행사 가져
    전남대학교 외국인 유학생들이 한 자리에 모여 우정을 나눴습니다. 오늘(7) 전남대에서 국제교류의 날 행사에는 외국인 유학생과 외국인 교수·가족 등 천여 명이 참석해 교류와 우의를 다졌습니다. 참석자들은 세계 음식과 한국 민속놀이를 함께 즐기고 벼룩시장에서 물건도 구입하는 등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2019-11-07
  • 절기 입동 앞두고 기온 뚝..미세먼지 '보통'
    절기상 겨울이 시작된다는 입동을 하루 앞둔 오늘(7일) 광주와 전남 지역은 늦은 오후부터 찬 바람 불면서 쌀쌀하겠습니다. 낮기온 어제보다 2~3도 가량 낮은 16~20도의 분포 보이는 가운데, 오후부터 찬 공기가 유입되면서 밤사이에는 기온 더 떨어져 내일 아침에는 0도까지 내려가겠습니다. 미세먼지는 광주와 전남 지역 모두 하루종일 '보통' 수준 나타내겠습니다.
    2019-11-07
  • 11/7(목) 모닝730 더블클릭
    【 앵커멘트 】 (DID) 포털사이트 일간 인기 검색어 순위를 살펴보는 더블클릭입니다. 어제 네이버에는 어떤 검색어들이 순위에 올랐을까요? 1위는 배우 '지주연'이었고요. 2위는 배우 '장지희'였습니다. ---- (VCR) 지주연 씨가 한 예능프로그램에서 자신의 이혼 사실을 고백해 시선을 끌었습니다. 지 씨는 지난해 2월에 결혼했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이혼했다고 고백 했는데요. "배우로서 성공하지 못했다는 생각에 섣부른 결혼을 했다"며, "자신을 돌아보며 모든 인생관을
    2019-11-07
  • 11/7(목) 모닝730 날씨2
    오늘은 대부분 평년기온을 밑돌며 쌀쌀하겠습니다. 아침기온은 어제와 비슷하지만 낮에는 어제보다 기온이 2에서 3도 가량 낮겠고요. 오후부터는 찬바람이 불면서 더욱 춥게 느껴지겠습니다. 자세한 기온 살펴보면 오늘 아침 광주가 9도 장성 7도, 곡성은 5도로 시작했고요. 한낮에는 광주가 18도 장성과 곡성은 17도에 그치겠습니다. 오늘 서해안에는 강풍에 주의하셔야겠습니다. 현재 서해남부먼바다에는 풍랑예비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서해안에는 초속 8에서 13미터의 강한 바람이
    2019-11-07
  • 11/7(목) 모닝730 날씨1
    오늘은 광주와 전남 대부분의 지역에서 평년기온을 밑돌며 쌀쌀하겠습니다. 아침기온은 어제와 비슷하지만 낮에는 어제보다 기온이 2에서 3도 가량 낮겠고요. 오후부터는 찬바람이 불면서 더욱 춥게 느껴지겠습니다. 자세한 기온 살펴보면 오늘 아침 광주가 9도 장성 7도, 곡성은 5도로 시작했고요 한낮에는 광주가 18도 장성과 곡성은 17도에 그치겠습니다. 위성영상입니다. 현재 구름이 많이 지나는 모습인데요. 오늘 우리 지역은 중국 북부지방에서 남동진하는 고기압
    2019-11-07
  • 11/7(목) 모닝730 이어서+조간브리핑
    이어서 11월 7일 목요일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1. 먼저 한국일봅니다. 플랫폼 노동자들의 권리 보호를 둘러싼 논쟁이 커지고 있다는 기삽니다. 차량호출 서비스 타다가 기사들의 출퇴근과 복장, 차량배치 등을 관리해 온 사실이 공개되면서 '불법파견'이라는 주장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플랫폼 기업 측은 기술 발달에 따른 '새로운 노동 형태'라고 주장하면서 4대보험과 퇴직금 등은 지급하지 않고 있는데요. 노동계는 기술 혁신을 명분으로 한 노동 착취에 불과하다고 반박했습니다.
    2019-11-07
  • 광주ㆍ전남 학교 스프링클러 설치 20%도 안 돼
    【 앵커멘트 】 지난 5일 불이 난 광주 초등학교,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스프링클러가 설치되지 않아 큰 사고로 이어질 뻔 했는데요. 광주ㆍ전남지역에서 스프링클러가 설치된 학교는 10곳 중 2곳이 채 안되는 걸로 나타났습니다. 최선길 기자입니다. 【 기자 】 수업시간 교실에서 불이 난 광주의 한 초등학교. 다행히 학생과 교직원이 빠르게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3층 짜리 화재 건물엔 의무설치 대상이 아니란 이유로 스프링클러가 없었습니다. 현행 소방법상 학교 등 교육연구시설은
    2019-11-07
  • 조선대 전 총장 등 교원소청심사 앞두고 탄원서 제출
    강동완 조선대 전 총장이 제기한 교원소청심사를 앞두고 조선대 전임 총장들과 주요 보직자들이 탄원서를 제출하기로 했습니다. 김주훈 조선대 전 총장 등과 주요 보직자 82명은 하루빨리 대학을 안정시킬 수 있도록 새 총장 후보자의 조속한 임명을 촉구하는 내용의 탄원서를 오늘(7) 제출할 계획입니다. 앞서 강 전 총장은 총장 해임이 부당하다며 두번째 소청심사를 제기했고, 교원소청심사위원회는 오는 27일, 기각이나 인용 여부를 결정합니다.
    2019-11-06
  • [11/7 민방넷2-부산] 전 세계 6천마리 '재두루미'의 귀환
    【 앵커멘트 】 우리나라 천연기념물이자 세계적 희귀종인 재두루미가 경남 창원 주남저수지로 날아들기 시작했습니다. 또 다른 천연기념물인 큰고니와 화려한 군무를 선보이는 가창오리떼까지 겨울 철새들이 속속 모여들고 있는데, 올해는 역대 가장 많은 철새들의 집결이 기대되고 있습니다. KNN 부산방송 주우진 기자입니다. 【 기자 】 재두루미 선발대 무리가 주남저수지에 도착한 건 지난 2일입니다. 지난해보다 일주일 정도 빠릅니다. 날아오는동안 제대로 먹지 못했는지, 고개 한번 들지않고
    2019-11-06
  • 신생아 학대 산후도우미.."한 시간 반 동안 6번 학대"
    【 앵커멘트 】 신생아를 학대한 혐의를 받는 산후도우미에 대한 구속영장이 기각됐습니다. 경찰은 이번 주 안에 수사를 마무리 하고 산후도우미를 아동복지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송치할 예정입니다. 고우리 기잡니다. 고우리 기자입니다. 【 기자 】 태어난지 25일 된 신생아를 학대한 혐의를 받고 있는 산후도우미 59살 A 씨. 아이를 심하게 흔드는가하면 소리가 날 정도로 세게 때리고, 던지기도 합니다. ▶ 스탠딩 : 고우리 - "경찰 조사 결과 이 산후도우미는 아이의 부모가 자리
    2019-11-06
  • '기후분야 국제회의' 여수 유치 본격
    【 앵커멘트 】 기후분야 최대 국제회의인 제 28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 총회가 오는 2022년 우리나라 개최가 유력합니다. 서울, 부산, 인천 등이 개최를 희망하고 있는데 전라남도는 여수에 유치하기 위해 정부와 유엔을 상대로 본격적 설득작업에 나섰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지난 2015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유엔 기후변화협약 당사국 총회. 전 세계 140개국 정상 등 200개국, 3만명이 참가해 온실가스 감축에 대해 논의하고 신 기
    2019-11-06
  • 11/6(수) 8 뉴스 타이틀 + 주요 뉴스
    1. (“불안해요”스프링클러 설치 20%도 안 돼) 어제 불이 난 광주 초등학교는 소방용 스프링클러가 없어 자칫 큰 사고로 이어질 뻔했습니다. 광주ㆍ전남지역 학교 10곳 가운데 8곳 이상이 스프링클러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광주형 일자리 가속도.. 과제도 ‘산적‘) 광주형 일자리 사업이 공장 착공과 인력 채용을 준비하며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하지만 기존 완성차 노조에서 반대하는 목소리를 높이고 있어,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3.(광주·전남,전국 최초 에너지 융복합단지 지정) 광주전
    2019-11-06
  • 신생아 학대 산후도우미.."한 시간 반 동안 6번 학대"
    【 앵커멘트 】 신생아를 학대한 혐의를 받는 산후도우미에 대해 법원이 구속영장을 기각했습니다. 경찰은 이번 주 내로 수사를 마무리 하고 산후도우미를 아동복지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송치할 예정입니다. 고우리 기잡니다. 고우리 기자입니다. 【 기자 】 태어난지 25일 된 신생아를 학대한 혐의를 받고 있는 산후도우미 59살 A 씨. 아이를 심하게 흔드는가하면 소리가 날 정도로 세게 때리고, 던지기도 합니다. ▶ 스탠딩 : 고우리 - "경찰 조사 결과 이 산후도우미는 아이의 부모
    2019-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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