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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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공화당, '10·26 탕탕절' 장휘국 광주시교육감 규탄 집회
    우리공화당이 '10.26'을 '탕탕절'이라고 표현해 논란을 일으킨 장휘국 광주시교육감의 퇴진을 촉구했습니다. 우리공화당은 오늘(30) 광주광역시 교육청 앞에서 규탄 집회를 열고 "장휘국 광주시교육감은 정치적 중립성과 품격에서 벗어난 망언을 했다"며 사퇴를 요구했습니다. 앞서 26일 장 교육감은 페이스북에 "오늘은 탕탕절. 110년 전 안중근 의사께서 일제 침략의 원흉 이토 히로부미를 격살한 날. 또 40년 전 김재규가 유신독재 심장 다카키 마사오를 쏜 날. 기억합시다."라고 올렸다가 논란을 의식해 게시물을 삭제했습
    2019-10-30
  • 한국폴리텍대학 광주캠퍼스, 창의융합기술센터 개관
    한국폴리텍대학 광주캠퍼스에 광주·전남권 최초로 융합 실습 공간이 마련됐습니다. 한국폴리텍대학 광주캠퍼스는 오늘(30) 대학 본관에서 융합형 인재 양성을 위한 창의융합기술센터 개관식을 가졌습니다. 창의융합기술센터는 융합디자인랩, 자동화설비랩 등으로 구성됐으며, 지능형 멀티로봇과 3D 프린트 등의 장비가 배치돼 다양한 실습이 가능합니다.
    2019-10-30
  • 제18회 벌교꼬막축제 개막
    벌교 꼬막축제가 소설 태백산맥의 주 무대인 보성군 벌교읍에서 열립니다. 올해로 18번째를 맞는 이번 축제는 오늘(31)부터 다음달 3일까지 벌교읍 천변 일대에서 2천인분의 대형 꼬막 비빔밥 만들기와 꼬막 경매, 레저뻘배타기, 갯벌생물잡기 등의 다양한 행사로 개최됩니다. 특히 다음달 2일에는 조정래 작가와 함께 소설 태백산맥 주 무대를 투어하고, 소설에 대한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인문학 토크쇼도 진행될 예정입니다.
    2019-10-30
  • 황사 없지만 일교차 큰 날씨
    황사는 물러났지만 일교차 큰 가을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오늘 광주ㆍ전남지역 아침기온은 어제보다 5도 정도 떨어져 쌀쌀한 가운데 낮 최고기온은 광주 19도 등 20도 안팎으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기상청은 아침기온이 내려가 일교차가 크다며 건강관리에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2019-10-30
  • 10/30(수) 모닝730 이어서+조간브리핑
    이어서 10월 30일 수요일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 기자 】 1. 먼저 동아일봅니다. 금리 인하 릴레이가 이어지면서 예금자들이 이자수익을 단 0.1%p라도 높여보려는 소수점 경쟁에 나서고 있습니다. 수협은행의 한 적금 상품은 1년 만기 기준 기본금리가 0.4%p 인하돼, 연 0.9%가 됐고요. 현재 이자율이 1%대 초반인 시중은행들의 예ㆍ적금 상품 금리도 조만간 0%대로 떨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자수익을 높이기 위해 예금자들은 2금융권이나 우대금리에 관심을 갖고 있고
    2019-10-30
  • 10/30(수) 모닝730 날씨2
    오늘 출근길에는 마스크보다는 따뜻한 겉옷 챙기셔야겠습니다. 황사는 물러났지만, 아침에 반짝 추위가 나타나면서 다소 춥겠는데요. 아침 기온이 4도에서 11도의 분포로, 어제보다 5도 가까이 뚝 떨어졌습니다. 밤 사이 기온이 크게 낮아지면서 내륙과 산지를 중심으로 서리가 내린 곳이 있습니다. 농작물과 시설물 관리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한낮에는 가을볕이 강하게 내리쬐면서 기온이 다시 큰 폭으로 오르겠는데요. 낮과 밤의 기온차가 15도 안팎으로 크게 나타나겠습니다.
    2019-10-30
  • 10/30(수) 모닝730 날씨1
    오늘 출근길에는 어제보다 따뜻한 겉옷 챙기셔야겠습니다. 아침에 반짝 추위가 나타나면서 다소 춥겠는데요. 아침 기온이 4도에서 11도의 분포로, 어제보다 5도 가까이 뚝 떨어졌습니다. 밤 사이 기온이 크게 낮아지면서 내륙과 산지를 중심으로 서리가 내린 곳이 있습니다. 농작물과 시설물 관리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한낮에는 가을볕이 강하게 내리쬐면서 기온이 다시 큰 폭으로 오르겠는데요. 낮과 밤의 기온차가 15도 안팎으로 크게 나타나겠습니다. 건강 관리에 각별히 신
    2019-10-30
  • 주행 중이던 승용차서 불..인명피해 없어
    주행 중이던 승용차에서 불이 났지만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어제 오후 5시 50분쯤 목포시 용해동의 한 도로에서 주행 중이던 30대 여성의 승용차에서 불이 나 10여 분 만에 진화돼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차량 엔진룸 부근에서 불이 났다는 운전자의 진술을 바탕으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9-10-30
  • 마을 잔치에서 주민 60여 명 집단 식중독 증상
    【 앵커멘트 】 담양의 한 마을 잔치에 갔던 주민 수십 명이 집단 식중독 증세를 보여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주민들이 직접 만들어 먹은 음식이 상한 것으로 추정되는데 보건당국이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최선길 기자입니다. 【 기자 】 지난 26일, 노인 경로 위안잔치가 열린 담양군 고서면 문예회관입니다. 잔치엔 마을 주민 5백여 명이 참석해 직접 만든 수육과 부침개, 회무침 등을 나눠먹었습니다. 잔치가 끝나자 주민들 수십 명이 갑자기 구토와 복통 등의 증상
    2019-10-30
  • [강소기업이 미래다] (주)메종
    '코스메디케어'라고 들어보셨나요? 화장품을 뜻하는 코스메틱과 의학을 의미하는 메디컬의 합성언데요. 의학적으로 검증된 기능성 성분을 포함한 화장품을 가리키는 단업니다. 일반 화장품보다 피부 기능 개선이나 치료 효과가 높다보니 최근 코스메디케어 화장품을 찾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는데요. 우리 지역에도 코스메디케어 화장품을 개발하고 있는 기업이 있습니다. 바로 주식회사 메종입니다. 메종 제품의 기본 원료는 펩타이드 성분인데요. 의약품으로도 사용되는 펩타이드 성분을 화장품에 접
    2019-10-30
  • 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 임협 체결 잡음..왜?
    【 앵커멘트 】 지난 21일, 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와 교육당국이 임금교섭을 체결했습니다. 하지만 학교 비정규직 내부에선 여전히 불만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왜 그런지, 신익환 기자가 살펴봤습니다. 【 기자 】 (CG1) 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와 교육당국은 이번 임금교섭을 통해 기본급 1.8%, 교통비 4만 원, 근속수당 2천 5백 원 인상에 합의했습니다. 광주의 경우, 전체 52개 직종 가운데 급식 전담 등 34개 직종이 이번 합의안의 적용을 받습니다. 하지만 강사, 교육복지사
    2019-10-30
  • 가을에도 찾아온 불청객 황사..미세먼지주의보
    【 앵커멘트 】 지구온난화의 영향으로 가을 황사가 점차 잦아지고 있는데요. 올 가을 들어 처음으로 광주ㆍ전남지역에 미세먼지주의보가 내려지는 등 다음 달까지는 긴장해야 할 것 같습니다. 고우리 기잡니다. 【 기자 】 은빛 억새 사이로 비친 하늘이 뿌옇습니다. 도심 건물엔 회색빛 미세먼지가 내려앉았고, 시민들은 마스크로 코와 입을 가린채 발걸음을 재촉합니다. ▶ 인터뷰 : 이아름 - "미세먼지 이런 것 때문에 어플 보면서 오늘 광주 동구 미세먼지 지수가 최악이라고 뜨는 거예요. 그래서
    2019-10-30
  • 개통 50여 일 목포해상케이블카, 안전 문제 '도마'
    【 앵커멘트 】 목포 해상케이블카가 개통된 지 50여 일이 지났는데요.. 잦은 멈춤에다 이용객이 다치는 사고까지 발생하면서 불안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목포시는 운영사의 책임이라며 사실상 수수방관하고 있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운행 중이던 목포해상케이블카가 갑자기 공중에서 멈춰섭니다. 아무런 설명 없이 공중 위에 매달리게 된 승객들은 극심한 공포를 느낍니다. ▶ 싱크 : 멈춤 현상 경험 탑승객 - "멈추면서 흔들려가지고 굉장히 공포스러웠던 기억으로 남았어
    2019-10-30
  • 10/30(수) 모닝730 더블클릭
    【 앵커멘트 】 (DID) 포털사이트 일간 인기 검색어 순위를 살펴보는 더블클릭입니다. 어제 네이버에는 어떤 검색어들이 순위에 올랐을까요? 1위는 '에어팟 프로'가 차지했습니다. ----- (VCR) 애플의 프리미엄 무선 이어폰 '에어팟 프로'의 출시 소식이 전해지면서 화제를 모았습니다. 에어팟 프로는 1,2세대 에어팟의 디자인을 개선하고, 외부 소음 제거와 땀 방지 등의 기능을 갖춘 게 특징인데요. 오늘 미국에서 249달러, 한화로는 29만 원에 출시됩니다. 국내
    2019-10-30
  • 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 임협 체결 잡음..왜?
    【 앵커멘트 】 지난 21일 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와 교육당국이 임금교섭을 체결했습니다. 하지만 학교 비정규직 내부에선 여전히 불만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왜 그런지, 신익환 기자가 살펴봤습니다. 【 기자 】 (CG1) 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와 교육당국은 이번 임금교섭을 통해 기본급 1.8%, 교통비 4만 원, 근속수당 2천 5백 원 인상에 합의했습니다. 광주의 경우, 전체 52개 직종 가운데 급식 전담 등 34개 직종이 이번 합의안의 적용을 받습니다. 하지만 강사, 교육복지사
    2019-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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