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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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통 50여 일 목포해상케이블카, 안전 문제 '도마'
    【 앵커멘트 】 개통 50여 일이 지난 목포 해상케이블카의 안전 문제가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잦은 멈춤 사고는 물론, 부대 시설마저 말썽을 부리면서 이용객들이 부상을 입는 등 사고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불안감이 커지고 있지만 업체도, 목포시도 '나몰라라'하고 있다는 비판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운행 중이던 목포해상케이블카가 갑자기 공중에서 멈춰섭니다. 아무런 설명 없이 공중 위에 매달리게 된 승객들은 극심한 공포를 느낍니다.
    2019-10-29
  • 마을 잔치에서 주민 60여 명 집단 식중독 증상
    【 앵커멘트 】 담양의 한 마을에서 잔치를 하다 주민 수십명이 집단으로 식중독 증세를 보여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주민들이 직접 만들어 먹은 음식이 상한 것으로 추정되는데 보건당국이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최선길 기자입니다. 【 기자 】 지난 26일, 노인 경로 위안잔치가 열린 담양군 고서면 문예회관입니다. 잔치엔 마을 주민 5백여 명이 참석해 직접 만든 수육과 부침개, 회무침 등을 나눠먹었습니다. 잔치가 끝나자 주민들 수십 명이 갑자기 구토와 복통 등의
    2019-10-29
  • 가을에도 찾아온 불청객 황사..미세먼지주의보
    【 앵커멘트 】 요즘 하늘만 올려다보면 이렇게 속이 뻥 뚤리게 파랗고 높은 가을 하늘을 보셨을텐데요. 그런데 오늘은 보시는 것처럼 좀 달랐습니다. 중국발 '황사'의 영향으로 광주와 전남 전역에 올 가을들어 첫 미세먼지주의보가 내려지면서 도심 전체가 온통 뿌옇게 가려졌습니다. 고우리 기자입니다. 【 기자 】 은빛 억새 사이로 비친 하늘이 뿌옇습니다. 도심 건물엔 회색빛 미세먼지가 내려앉았고, 시민들은 마스크로 코와 입을 가린채 발걸음을 재촉합니다. ▶ 인터뷰 :
    2019-10-29
  • [3분브리핑]2019년 10월 29일 화요일
    따끈따끈한 광주·전남 주요뉴스를 30분 일찍 만나보세요! #한국당_예산_몽니 #잔치음식_식중독 #미세먼지주의보 #목포해상케이블카_사고속출 #영암_트로트가요센터 #광주학생독립운동_빽서 #기온뚝 ▶카카오톡 플러스 'kbc광주방송' 추가 http://pf.kakao.com/_tBLUxd
    2019-10-29
  • 10/29(화) 8 뉴스 타이틀 + 주요 뉴스
    1.(한국당'예산 발목 잡기'.. 지역현안 차질 위기) 자유 한국당이 선정한 내년 정부의 100대 문제 사업에 광주 인공지능 클러스터와 5.18 진상규명 관련 예산 등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지면서 지자체와 지역 정치권의 반발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2.(잔치음식 먹고 60여 명 '집단 식중독' 증세) 담양의 한 마을 잔치에서 음식을 먹던 주민 60여 명이 집단 식중독 증세를 보여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3.(올 가을 첫 미세먼지주의보..중국발'황사'영향) 중국발 '황사'의 영향으로 광주와 전남 전역에
    2019-10-29
  • 한빛 1호기 재가동 승인..잔여 정기검사 추진
    열 출력 급증으로 발전을 멈춘 한빛 1호기가 재가동 승인을 받고 잔여 검사를 진행합니다. 원자력안전위원회는 한빛 1호기 사고의 재발방지대책 이행계획이 적절하다고 판단해 재가동을 승인하고 잔여 정기검사 9개 항목을 진행한 뒤 안전성을 최종 확인한다고 밝혔습니다. 한빛 1호기는 지난 5월 정기검사 과정에서 제한치를 초과한 열 출력 급증으로 수동정지한 뒤 가동을 멈춘 상황입니다.
    2019-10-29
  • 제1회 고흥유자석류축제 개막..닷새간 열려
    고흥지역 특산품인 유자와 석류를 주제로 하는 축제가 오늘(30) 개막합니다. 고흥군은 오늘부터 다음달 3일까지 닷새동안 군청 앞 광장과 풍양면 대청마을에서 유자,석류 따기와 유자청 담기, 향기나는 유자밭 걷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제1회 유자석류축제를 개최합니다. 본격적인 수확철을 맞은 고흥 유자와 석류는 각각 전국 생산량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지역의 대표 특산품입니다.
    2019-10-29
  • 권오봉 여수시장, "만흥지구 택지개발 차질없이 추진"
    권오봉 여수시장이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만흥지구 택지개발과 관련해 사업을 차질없이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권 시장은 여수시청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개발에 반대하는 중촌마을을 제외하고 만흥지구를 당초 계획대로 중산층이 거주하는 해양관광 특화마을로 조성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2026년 여수세계섬박람회와 2022년 UN기후변화협약당사국 총회 유치 등에도 온 힘을 쏟겠다고 덧붙였습니다.
    2019-10-29
  • '가을 황사' 광주·전남 올가을 첫 미세먼지주의보
    광주와 전남 전 지역에 올가을 들어 첫 미세먼지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광주,전남 시도보건환경연구원이 오후들어 광주와 전남 서부권과 동부권에 미세먼지 주의보를 발령한 가운데 순천지역의 미세먼지 농도가 오후 한때 241, 광주도 179까지 치솟았습니다. 오후 4시를 기해 광주와 전남 서부권의 미세먼지주의보는 해제됐고 전남 동부권의 미세먼지 주의보는 유지되고 있는데 황사가 밤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상돼 외출시 마스크 착용이 당부되고있습니다.
    2019-10-29
  • 학교비정규직노조 "단시간 노동자 임협 동일 적용해야"
    학교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시간제 등 단시간 노동자에게도 동일하게 임금협약을 적용해 줄 것을 촉구했습니다. 전국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는 오늘(29) 광주광역시 교육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시간제 근무자에게 교통비 인상분을 전액 지급하고, 소수 직종에게도 임금 인상을 동일하게 적용해야 한다"며, "교육당국은 성실하고 책임있는 태도로 보충교섭에 임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지난 21일 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와 교육당국은 기본급 1.8%, 근속수당 2천 5백 원, 교통비 4만 원 인상에 합의한 가운데, 13개 소수 직종은 이번
    2019-10-29
  • 순천만국가정원 관람객 5년 연속 500만 돌파
    순천만국가정원 관람객이 5년 연속 5백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순천만국가정원의 올해 누적 관람객은 지난 27일 지난해보다 19일 빠르게 5백만 명을 돌파했습니다. 순천시는 지난 주말 열린 순천만 갈대제의 영향으로 관람객 5백만 명을 조기에 달성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2019-10-29
  • 담양서 주민 60여명 집단 식중독 의심 증상
    담양에서 주민 수십명이 집단으로 식중독 의심 증상을 보여 보건당국이 조사에 나섰습니다. 지난 26일 담양의 한 마을 잔치에서 돼지고기와 부침개 등을 먹은 주민 68명이 구토와 설사 등의 식중독 증세를 보여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보건당국은 주민들이 직접 만든 음식이 상한 것으로 보고 가검물을 채취해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2019-10-29
  • 도시환경변화 대응 지역기후서비스 발전 포럼 열려
    도시환경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지역기후 서비스를 발굴하기 위한 토론회가 열렸습니다. 광주지방기상청은 '도시환경변화 대응 지역기후서비스 발전 포럼'을 열고 광주지역 기후서비스 추진현황과 지자체의 기후정보 활용 동향 등을 발표하고 기상 전문가들과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기상청은 광주의 친환경 도시 설계와 열섬현상 완화를 위한 정책 등에 활용할 수 있도록 지역기후 서비스를 발굴할 계획입니다.
    2019-10-29
  • 광주학생독립운동 백서 발간..전국 학교 보급
    광주학생독립운동 백서가 발간돼 전국 학교에 보급됩니다. 광주광역시 교육청은 '40문 40답으로 알아보는 11.3 학생독립 운동'이란 제목의 백서를 전국 초·중·고와 시도교육청에 배부한다고 밝혔습니다. 백서는 지난 8월 제작에 들어가 지난 18일 검토를 완료했으며, 광주지역 교사 8명이 제작 과정에 직접 참여했습니다.
    2019-10-29
  • 10/29(화) 모닝730 이어서+조간브리핑
    이어서 10월 29일 화요일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1. 먼저 동아일봅니다. 이른바 '양진호 사태' 1년이 돼 가지만, 여전히 웹하드 사이트에는 불법 촬영물이 올라오고 있습니다. 사이트에 게시된 불법 촬영물 상당수는 여성들의 노출 피해가 있었는데요. 여성가족부 산하 디지털성범죄 피해자지원센터 자료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6월까지 피해자들의 요청에 의해 사이트에서 삭제된 불법 촬영 영상물은 115건에 이르고요. '몰카'라는 검색 금지어 대신 '변칙 검색어'를 제목으로 사용해 영상을 게시
    2019-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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