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국가단위 긴급구조 종합훈련'광주서 열려
국가적인 대형 복합 재난상황에 대비하기 위한 종합훈련이 광주에서 열렸습니다. 소방청과 광주광역시, 광주소방안전본부를 포함해 10개 시도 등 민,관,군 90여개 단체 9백여 명이 참여한 훈련은 광주에 비행기가 추락해 화재와 교통사고 등 복합재난이 발생하는 상황을 가정해 열렸습니다. 국가단위 긴급구조 종합훈련은 강원도 산불 등 대형 재난에 대비한 훈련으로 지난해 충북에서 처음 열린데 이어 광주에서 개최했습니다.
2019-1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