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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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곡지구 불법 매립 쓰레기 15만톤 논란
    【 앵커멘트 】 지난해 광주 일곡 근린공원에서 9만톤의 쓰레기 산이 발견되는 등 모두 15만 톤 가까운 불법 매립 쓰레기가 확인됐는데요. 주민들이 조속한 쓰레기 처리와 함께 진상조사를 광주시에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최선길 기자입니다. 【 기자 】 하루 수백명이 이용하는 일곡 제3근린공원. 지난해 말 시립 청소년 문화의집 터파기 공사 중 높이 7미터, 무려 9만톤에 달하는 불법 매립 쓰레기 산이 발견됐습니다. 일곡지구 조성 당시 옮겨져야할 생활폐기물을 근린공원에 몰래 묻었던 것
    2019-10-01
  • 종합병원서 몰카, 피해 여성 투신
    【 앵커멘트 】 순천의 한 종합병원에서 30대 임상병리사가 직원 탈의실에서 여직원들 몰래 찍은 혐의로 얼마 전 구속됐는데요. 결혼을 앞두고 있던 피해 여성 중 한 명이 트라우마에 시달리다 최근 극단적 선택을 해 안타까움을 주고 있습니다. 이상환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순천의 한 병원에서 임상병리사로 일하던 38살 A 씨가 구속된 건 지난 8월 23일입니다. 직원 탈의실에서 옷을 갈아입는 여직원들을 몰래 촬영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싱크 : 경찰 관계자
    2019-10-01
  • 아프리카돼지열병 이어 AI도 위험 '방역 이중고'
    【 앵커멘트 】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으로 방역에 비상이 걸린 가운데 겨울이면 찾아오는 구제역과 AI도 걱정입니다. 해마다 반복되는 AI 예방을 위해 오늘부터 특별방역대책이 가동되는 등 방역당국의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동근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멈추지 않는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세 속에 겨울 불청객인 AI 공포가 또 다가오고 있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오늘부터 내년 2월까지를 특별방역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차단 방역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특히 전국 오리 사육량의 50
    2019-10-01
  • 바미당 분당 초읽기..지역의원 4명 거취는?
    【 앵커멘트 】 손학규 대표의 퇴진을 요구하는 바른미래당 당내 '비당권파' 의원들이 독자 지도부를 공식 출범시켰습니다. 사실상 분당 초읽기에 들어간 셈인데요. 이 가운데 권은희, 김동철, 박주선, 주승용 등 바른미래당 내 광주·전남 지역 의원 4명의 거취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서울방송본부 신민지 기잡니다. 【 기자 】 바른미래당의 창당 주역인 유승민 전 대표가 당내 비당권파 의원 모임인 '변화와 혁신을 위한 비상행동'의 대표를 맡기로 했습니다. 사실상 바른미래당이 분
    2019-09-30
  • 일곡지구 불법 매립 쓰레기 15만톤 논란
    【 앵커멘트 】 광주 일곡지구 택지조성 이후 주민들이 20년 넘게 이용해 온 근린공원 입니다. 지난해 일곡 제3근린공원에서 9만톤의 쓰레기 산이 발견되는 등 2,3 근린공원에서만 15만 톤 가까운 불법 매립 쓰레기가 확인됐는데요. 광주시가 환경영향조사에 나섰지만 주민들은 더 많은 쓰레기가 묻혔을지도 모른다며 쓰레기 전량 처리와 함께 진상조사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최선길 기자입니다. 【 기자 】 하루 수백명이 이용하는 일곡 제3근린공원. 지난해 말 시립 청소년 문화의집 터파기
    2019-09-30
  • 아프리카돼지열병 이어 AI도 위험 '방역 이중고'
    【 앵커멘트 】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으로 방역에 비상이 걸린 가운데 겨울철 발병하는 구제역과 AI가 또 걱정입니다. 해마다 반복되는 AI 예방을 위해 내일부터 내년 2월까지 가금류 농가에 대한 특별방역대책도 시행됩니다. 가축 질병이 한꺼번에 발생할 경우 축산업계 전반에 큰 피해가 우려되고 있어 방역당국이 긴장하고 있습니다 이동근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멈추지 않는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세 속에 겨울 불청객인 AI 공포가 또 다가오고 있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내일부터 내년
    2019-09-30
  • 종합병원서 몰카, 피해 여성 투신
    【 앵커멘트 】 하루 이용객이 천 명이 넘는 순천의 한 종합병원에서 몰래카메라 사건이 터져 논란을 빚고 있습니다. 30대 임상병리사가 직원 탈의실에서 여러 여직원을 몰래 찍은 혐의로 지난달 구속됐는데요. 피해 여성 중 한 명은 안타깝게도 최근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이상환 기자의 단독 보돕니다. 【 기자 】 순천의 한 병원에서 임상병리사로 일하던 38살 A 씨가 구속된 건 지난달 23일입니다. 직원 탈의실에서 옷을 갈아입는 여직원들을 몰래 촬영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2019-09-30
  • kbc시청자위 "광천동 시대, 지역 대표방송으로 거듭나길"
    kbc시청자위원회가 신사옥 이전과 더불어 지역 대표방송으로 거듭나도록 노력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kbc 시청자위원회는 kbc 광천동 신사옥에서 첫 회의를 갖고 kbc가 최첨단의 방송시설을 갖춘 신사옥에서 완성도 높은 콘텐츠를 제작해 지역 대표방송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해달라고 강조했습니다. 또 지역 민방 최초의 자체 제작 드라마인 '환상의 타이밍'에 대해 광주와 전남지역의 아름다운 풍광을 담아내는 새로운 시도라며 높게 평가했습니다.
    2019-09-30
  • 고흥군, 제1회 유자석류 축제 개최
    유자와 석류를 주제로 한 특화축제가 고흥에서 열립니다. 고흥군은 이달 31일부터 11월 3일까지 고흥군청 앞에서 고흥의 대표 특산품인 유자와 석류를 소재로 체험과 전시, 판매 프로그램이 진행되는 제1회 유자석류축제를 개최합니다. 군은 축제 기간 매일 20명씩 1박 2일 팸투어를 함께 할 유자석류축제 체험 SNS홍보단도 모집할 계획입니다.
    2019-09-30
  • 보성군, 국가균형발전사업 4년 연속 우수기관
    보성군이 국가군형발전사업 4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습니다. 보성군은 대통령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가 주관한 평가에서 권역활성화센터인 '다향울림촌'이 녹차 족욕체험과 차훈명상 등의 프로그램으로 수익을 창출하는 등 지역발전을 견인한 점을 인정받아 기관 표창을 받았습니다
    2019-09-30
  • [3분브리핑]2019년 9월 30일 월요일
    따끈따끈한 광주·전남 주요뉴스를 30분 일찍 만나보세요! #5·18_인권도시와_협력 #병원몰카_피해자투신 #GRDP성장률_영광 #돼지열병에_AI_방역 #바미당_분당 #쓰레기산_진상조사 #집단식중독 #태풍_최대50mm ▶카카오톡 플러스 'kbc광주방송' 추가 http://pf.kakao.com/_tBLUxd
    2019-09-30
  • 9/30(월) 8 뉴스 타이틀 + 주요 뉴스
    1.(5·18 40주년 "인권도시와 손잡는다") 내년 5·18 40주년을 앞두고 광주시가 독일 뉘른베르크와 프랑스 낭트 등 세계적인 인권 도시들과 함께 본격적인 협력 체계 구축에 나섭니다. 2.('병원 탈의실 몰카' 피해 여성 투신) 순천의 한 종합병원에서 30대 임상병리사가 여직원들의 몰카를 찍은 혐의로 구속됐는데 피해 여성 중 1명이 최근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3.(GRDP 성장률 광주 서구* 영광군 '1위') 전국 228개 시군구의 지역 내 총생산 성장률을 비교한 결과
    2019-09-30
  • 광주서 8명 집단 식중독 의심 증상..역학조사
    광주 시내의 한 식당에서 점심을 먹은 일행이 식중독 의심 증상을 보여 보건당국이 역학조사에 나섰습니다. 지난 27일 광주시 신창동의 한 식당에서 점심식사로 육회 등을 먹은 일행 15명 중 8명이 설사와 복통 증상을 보여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광주 광산구는 식당에서 가검물을 채취해 보건환경연구원에 분석을 의뢰했습니다.
    2019-09-30
  • 태풍 미탁 북상에 지역축제 차질..강진청자축제 연기
    18회 태풍 미탁이 북상하면서 강진청자축제가 연기되는 등 지역 축제 일정도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오는 3일 새벽 태풍이 전남 서해안에 상륙해 남부지방을 관통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강진군은 개천절인 3일 개막 예정이던 강진청자축제를 이틀 미뤄진 오는 5일 시작하기로 했습니다. 광주 동구도 10월 2일부터 6일까지 열릴 예정인 추억의 충장축제 일정을 태풍 진로를 고려해 내일 오전 중 조정할 예정입니다.
    2019-09-30
  • 광주 일곡지구 불법 매립 쓰레기 처리 촉구
    택지조성 과정에서 15만 톤 가량의 쓰레기가 불법 매립된 것으로 드러난 광주 일곡지구 주민들이 대책 마련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일곡지구 불법 매립 쓰레기 제거를 위한 주민모임은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해 일곡 제3근린공원에서 공사 중 발견된 9만 톤의 쓰레기 등 일곡지구 불법 매립 쓰레기 15만 톤에 대한 전량 이전 등을 광주시에 요구했습니다. 이에 대해 광주시는 불법 쓰레기 매립지역에 대해 환경영향평가를 진행 중이며 평가 결과에 따라 조치를 취한다는 입장입니다.
    2019-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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