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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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흥군-과학우주청소년단, 업무협약 체결
    고흥군과 한국과학우주청소년단이 우주과학문화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두 기관은 고흥군청에서 협약을 맺고 2020년 전국항공우주과학경진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비롯해 우주과학 프로그램 개발과 미래 핵심인재 양성, 우주항공중심도시 육성 등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또 우주항공 창의교실 운영과 석학들의 멘토링, 우주캠프 운영 등에도 함께 나서기로 했습니다.
    2019-09-23
  • 여수신항 대체 신북항 준공..관광활성화도 기대
    남해안 최대 규모의 항만인 여수신북항이 4년여의 공사를 끝내고 준공됐습니다. 총 사업비 1,330억 원이 투입된 '여수신북항'은 1.3km 길이로 기존 방파제보다 5m 정도 높게 시공돼 안정성을 확보했고, 국내 최초로 '오션 오르간'을 비롯해 해시계 광장과 전망대 등이 설치돼 주요 관광지로 활용될 예정입니다. 여수신북항은 지난 2012년 여수세계박람회에 개최에 따라 여수신항이 폐쇄되면서 건설됐습니다.
    2019-09-23
  • 가정 폭력 재발 우려, 광주·전남 700여 가구
    가정 폭력 재발이 우려되는 가구가 광주·전남에서만 700여 곳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이재정 의원이 경찰청으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광주 지역의 가정 폭력 재발 우려 가정은 198가구, 전남은 503가구였습니다. 이 가운데 재발 위험성이 가장 높은 A등급이 전체의 87%에 달하는 608곳이나 됐습니다.
    2019-09-23
  • "신군부 관련 단체 행사에 보조금 지급 중단하라"
    광주시가 신군부와 관련된 민간단체 행사에 보조금을 지급하기로 한 것과 관련 시민사회단체가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참여자치21 등 31개 광주 시민사회단체는 광주시가 신군부 세력이 국보위를 통해 출범시킨 사회정화위원회를 전신으로 하는 '바르게살기' 단체 행사에 광주 시민들의 혈세를 지원하기로 했다며, 당장 보조금 등 집행을 중단하고 남은 금액을 회수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바르게살기'는 오는 26일 광주여대 체육관에서 전국회원대회를 여는데, 광주시는 이 행사에 시비 3억여 원을 보조금으로 지급할 예정입니다.
    2019-09-23
  • 지난해 광주·전남 금융 보이스피싱 피해액 239억 원
    지난해 광주·전남의 금융 보이스피싱 피해가 2백억 원을 넘어섰습니다. 국회 정무위원회 장병완 의원이 금융감독원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광주·전남의 보이스피싱 피해액은 239억원으로 그 전년도 피해액 138억 원에 비해 1.7배나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장 의원은 신속한 보이스피싱 피해자 구제를 위해 금융감독원의 담당인력 증원과 시스템 개선을 강조했습니다.
    2019-09-23
  • 올해 벌써 6번째 태풍..가을 태풍만 2개 '큰 피해'
    【 앵커멘트 】 올 들어 우리나라에 영향을 준 태풍은 모두 6갠데요.. 한 해에 6번의 태풍이 찾아 온 건 지난 1976년 이후 43년 만입니다. 9월에만 2개의 태풍이 찾아오면서 큰 피해를 냈는데, 가을 태풍이 피해가 큰 이유와 추가 발생 가능성 등을 정의진 기자가 살펴봤습니다. 【 기자 】 2000년대 들어 서해상을 따라 북상한 태풍 가운데 가장 강력했던 볼라벤. 광주·전남 21개 시·군이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됐고, 피해액만 5천 억원에 달했습니다. 인명 피해 17명, 재산
    2019-09-23
  • 태풍 '타파'가 쓸고간 자리..5명 부상ㆍ논 500ha 침수
    【 앵커멘트 】 보신 것처럼 여수가 직격탄을 맞았지만, 태풍의 영향 반경이 컸던 만큼 광주와 전남 전역에 걸쳐 피해가 속출했습니다. 5명이 다쳤고, 수확을 앞둔 농경지와 과수는 한 달도 채 안돼 다시 물에 잠기고 떨어졌습니다. 고우리 기자입니다. 【 기자 】 교회 외벽 벽돌이 떨어져 시멘트가 그대로 드러났습니다. 어제(22일) 오전 10시 50분쯤 목포시 석현동의 한 교회 외벽 벽돌이 쏟아져내리며 여성이 의식을 잃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 인터뷰 : 정학기 / 교
    2019-09-23
  • "컨테이너도 날아가".."여수 피해 컸다"
    【 앵커멘트 】 강한 비바람을 몰고왔던 제17호 태풍 타파는 동해로 빠져나갔지만, 큰 생채기를 남겼습니다. 특히 태풍의 길목이었던 여수 등 동부권에는 시속 150km의 강한 바람이 몰아치면서 컨테이너가 날아가는 등 피해가 컸습니다. 먼저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아파트 인근 공터에 있던 컨테이너 사무실이 10여m를 날아가 뒤집힌 채 널브러져 있습니다. 컨테이너에 부딪힌 승용차들은 심하게 찌그러졌습니다. 여수 시내에 시속 150km, 순간
    2019-09-23
  • 기상특보 모두 해제..맑고 선선한 날씨
    밤사이 태풍의 영향권에서 완전히 벗어나면서 광주와 전남지역에 내려졌던 기상특보가 아침 7시를 기해 모두 해제됐습니다. 오늘은 맑은 가운데 낮기온은 22도~ 25도 분포로 선선한 가을날씨를 보이겠습니다. 내일 아침에는 기온이 15도 안팎으로 오늘보다 5도 가까이 떨어져 쌀쌀하겠고 이번 주 내내 맑은 날씨가 이어지다 금요일 오후부터 토요일까지 비가 오겠습니다.
    2019-09-23
  • 9/23(월) 모닝730 이어서+조간브리핑
    이어서 9월 23일 월요일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1. 먼저 한겨롑니다.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를 비롯한 주요 대학 15곳은 일반고 학생에 유리한 교과전형 비율이 유독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부분 대학이 학생부 교과를 42% 반영하는 반면, 이들 대학 15곳은 6% 정도의 비중만 두고 있었습니다. 대학 재정에서도 소수 대학이 독과점적 지위를 누리고 있었는데요. 지난 2017년, 이른바 스카이 대학 3곳에 지원된 국비는 1조 3천억 원으로, 전체 고등교육기관에 지원하는 총 지원액의
    2019-09-23
  • 9/23(월) 모닝730 날씨2
    오늘은 낮과 밤의 길이가 같다는, 절기상 추분입니다. 주말 동안 태풍 타파의 영향으로 많은 비와 강풍이 지났는데요. 밤사이 비는 대부분 그쳤지만, 여전히 흐린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오후부터는 차차 맑아지겠고요. 다시 가을 날씨를 되찾겠습니다. 자세한 기온 살펴보면, 아침 기온 광주와 고흥이 17도, 나주가 16도로 시작했고요. 한낮에는 광주와 나주가 24도 고흥은 25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다만, 해상에는 태풍의 영향이 남아있습니다. 현재
    2019-09-23
  • 9/23(월) 모닝730 날씨1
    오늘은 낮과 밤의 길이가 같다는, 절기상 추분입니다. 주말 동안 태풍 타파의 영향으로 많은 비와 강풍이 지났는데요. 다행히 밤사이 비는 대부분 그쳤고요. 일부 지역에서 약한 빗방울만 떨어지고 있습니다. 위성영상입니다. 현재 제17호 태풍 타파는 소형 태풍으로 몸집을 줄여 독도 부근 해상을 지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광주전남에 내려졌든 태풍특보는 모두 해제됐지만, 대부분 지역이 흐린데요. 오후에는 중국 북부지방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차차 맑아
    2019-09-23
  • 고흥 마른김 중국에 81억 원 어치 내년 수출
    고흥 마른김 수십억 원 어치가 올해에 이어 내년에도 중국에 수출됩니다. 고흥군은 중국 청도와 단둥 등 5개 도시와 계약을 체결하고 지역 특산품인 마른김 200만속, 81억 원을 어치를 내년에 수출하기로 했습니다. 군은 지난 5월 중국 상해식품박람회에 참석해 지금까지 45억 원 어치의 마른김을 수출했습니다.
    2019-09-23
  • 차체 금형 래핑용 로봇팔 개발
    【 앵커멘트 】 자동차의 외형 디자인을 결정하는 금형 공정은 수작업으로 이뤄져 가장 많은 시간과 비용이 드는데요. 국내 연구진이 차체 금형 공정을 자동화할 수 있는 로봇팔을 개발했습니다. 신익환 기잡니다. 【 기자 】 공업용 글라인더가 달린 로봇팔. 좌우로 자유롭게 움직이며 금형 표면을 매끄럽게 손질합니다. 광주과학기술원 이선규 교수팀이 연구에 돌입한 지 4년 만에 개발한 차체 금형 래핑용 로봇팔입니다. 현재 자동차의 외형을 결정하는 차체 금형의 마지막 공정은 그동안 숙련
    2019-09-23
  • [DID]광주 도심 제한속도 줄인다
    【 앵커멘트 】 정부가 사고를 줄이기 위해 도심 일반도로의 제한속도를 시속 50km로, 이면도로 등은 30km로 낮추는 '안전속도 5030'정책을 마련했습니다. 오는 2021년부터 본격적으로 시행하는데, 광주에선 이달부터 도심 일부 구간의 제한속도를 시속 50km로 낮춥니다. 자세한 내용, 최선길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 기자 】 '안전속도 5030'정책에 맞춰 광주에서도 3단계 종합계획에 따라 제한속도가 낮춰지는데요. 먼저 1단계로 구도심인 1순환로 내부 8개 도로에 적용됩니다.
    2019-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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