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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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17(화) 모닝730 날씨1
    밤 사이 기온이 크게 떨어졌습니다. 아침 저녁으로는 제법 쌀쌀하다는 느낌이 들 정돈데요. 하지만 한낮에는 강한 볕이 내리쬐면서 기온이 크게 오르겠습니다. 자세한 기온 보면, 오늘 아침 광주가 17도, 곡성은 15도까지 떨어지는 등 어제 아침보다 3~4도 가량 낮게 출발했는데요. 한낮에는 광주 29도, 영광과 곡성이 28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대부분 지역에서 일교차가 10도 안팎으로 크게 벌어지겠는데요. 외출하실 때는 얇은 겉옷 하나 챙기시는 게 좋겠습니다. 아
    2019-09-17
  • [뉴스캐치] 장제원 아들 음주운전
    【 앵커멘트 】 세간의 화제나 사건의 이면을 따져보는 뉴스캐치 시간입니다. 얼마 전 자유한국당 장제원 의원의 아들이자 래퍼인 노엘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냈는데요. 사고와 관련해 운전자 바꿔치기와 금품 무마 시도 의혹 등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백상렬 변호사와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1. 변호사님, 노엘 씨가 사고를 낸 뒤 30분쯤 지나 제3의 인물이 자신이 운전자라며 나타났다고 하는데요. 이 경우 운전자와, 자신이 운전자라고 주장한 제3자는 어떤 처벌을
    2019-09-17
  • 1조원 경도 개발 내년 착공..연륙교 경제성 '파란불'
    【 앵커멘트 】 1조원 대 여수 경도복합리조트 개발사업이 내년 착공을 목표로 차질없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이번 사업의 핵심이 되는 연륙교 건설은 다음달 기재부의 예비타당성 결과 발표를 앞두고 있는데 통과 가능성이 높아보입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미래에셋이 1조원대 복합리조트 개발을 추진하고 있는 여수의 작은 섬, 경도입니다. 이번 사업의 핵심인 1.5km 길이의 연륙교 건설에 대해 경제적 타당성이 높은 걸로 나오면서 경도 개발이 한층
    2019-09-17
  • "분리수거 하고 현금 돌려받으세요"
    【 앵커멘트 】 분리수거를 할 때 빈 병은 근처 가게에 반환하면 보증금을 받을 수 있지만 캔이나 페트병은 받을 수 없었습니다. 그런데 최근 캔과 페트병도 현금을 돌려받을 수 있는 '수거기'가 생겨나고 있습니다. 고우리 기자입니다. 【 기자 】 빈 음료수 캔을 자판기 속에 넣자, 순식간에 기계 속으로 빨려 들어갑니다. 휴대전화 번호를 누르니 포인트가 쌓입니다. 캔인지 페트병인지 스스로 구별하고, 압축해 보관하는 '재활용품 자동수거기'입니다. ▶ 인터뷰 : 김
    2019-09-17
  • 5·18특별법 시행 1년, 출범도 못한 진상조사위
    【 앵커멘트 】 5·18진상규명을 위한 특별법이 시행된 지 1년이 지났지만, 진상조사위원회는 아직 구성도 되지 못했습니다. 이러다가 진상조사는 시작도 못한 채 5·18 40주기를 맞는 건 아닌지 우려됩니다. 정의진 기자입니다. 【 기자 】 5·18진상규명조사위원회 출범이 지연된 데는 자유한국당의 책임이 큽니다. 5·18진상조사위를 구성할 9명의 조사위원은 국회가 추천하고 대통령이 임명하는데// 이미 지난해 9월 법 시행에 맞춰 민주당과 바른미래당은 당 몫의 조사위원 추천을 마쳤지만, 자유한
    2019-09-17
  • '10년 간 제자리걸음' 새꿈도시 조성사업 재검토 필요
    【 앵커멘트 】 지난 2009년 전라남도는 은퇴자들을 유치하기 위해 전원 주택 단지를 대대적으로 늘리는 '새꿈도시' 조성 사업에 나섰습니다. 이후 10년이 지났지만, 달라진 게 없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강진의 한 새꿈도시 후보지입니다. 30만 평 규모의 넓은 부지는 말그대로 허허 벌판, 잡풀만이 무성합니다. 새꿈도시를 조성할 민간 투자자를 기다리고 있지만 단 한 건의 문의 전화조차 없습니다. ▶ 싱크 : 전라남도 관계자 - "어차피 사업자가 나타
    2019-09-17
  • 9/17(화) 모닝730 깨비씨 pick
    【 앵커멘트 】 화제를 모았던 kbc 광주방송의 SNS 게시물 모아봤습니다. ----------------------------------- 추석 연휴 첫날, 광주의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나 50대 부부가 숨졌는데요. 안타까운 사고 소식에 SNS에서도 큰 관심을 모았습니다. ------------------------------------- (VCR in) 광주 송정동의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난 건 지난 12일 새벽 4시 20분쯤. 이 불로 잠을 자고 있던 50대 부부가 숨지고, 20대 아들
    2019-09-16
  • "분리수거 하고 현금 돌려받으세요"
    【 앵커멘트 】 연휴 동안 쌓였던 쓰레기, 모두 분리수거 하셨을텐데요. 빈 병은 반환하면 보증금을 받을 수 있지만, 캔이나 페트병은 받을 수 없습니다. 그런데 자판기 같이 생긴 '이 자동 수거기'에 캔과 페트병을 넣으면 현금을 돌려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고우리 기자입니다. 【 기자 】 빈 음료수 캔을 자판기 속에 넣자, 순식간에 기계 속으로 빨려 들어갑니다. 휴대전화 번호를 누르니 포인트가 쌓입니다. 캔인지 페트병인지 스스로 구별하고, 압축해 보관하는 '재
    2019-09-16
  • 5·18특별법 시행 1년, 출범도 못한 진상조사위
    【 앵커멘트 】"1980년 5·18민주화운동 당시 국가권력에 의한 인권유린과 폭력·학살·암매장 사건 등을 조사해 은폐된 진실을 규명한다" 5·18진상규명특별법이 제정된 이유입니다. 그런데 법 시행 1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80년 5월의 진실을 밝힐 5·18진상규명조사위원회는 첫 발도 떼지 못했습니다. 이러다가 진상조사는 해보지도 못하고 5·18 40주기를 맞는 건 아닌지 우려됩니다. 정의진 기자입니다. 【 기자 】 5·18진상규명조사위원회 출범이 지연된 데는 자유한국당의 책임이 큽니다.
    2019-09-16
  • '10년 간 제자리걸음' 새꿈도시 조성사업 재검토 필요
    【 앵커멘트 】 지난 2009년 전라남도는 베이비붐 세대의 은퇴 시기에 맞춰 전원 주택 단지를 대대적으로 늘리는 계획을 세웠습니다. 은퇴자 도시, 이른바 새꿈도시를 조성해 귀농 귀촌 인구를 잡겠다는 의도였는데요. 10년이 지난 지금, 새꿈도시 계획은 어떻게 됐을까요. 박성호 기자가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 기자 】 강진의 한 새꿈도시 후보지입니다. 30만 평 규모의 넓은 부지는 말그대로 허허 벌판, 잡풀만이 무성합니다. 새꿈도시를 조성할 민간 투자자를 기다리고 있지만 단
    2019-09-16
  • [3분브리핑]2019년 9월 16일 월요일
    따끈따끈한 광주·전남 주요뉴스를 30분 일찍 만나보세요! #치매안심센터 #제자리_새꿈도시 #5·18진상조사위 #신규아파트_5천세대 #돈되는_재활용쓰레기 #합계출산률 #유독물질_누출 #늦더위_기승 ▶카카오톡 플러스 'kbc광주방송' 추가 http://pf.kakao.com/_tBLUxd
    2019-09-16
  • 9/16(월) 8 뉴스 타이틀 + 주요 뉴스
    1.(갈길 먼 치매안심센터.. 전문인력 60% 그쳐) 치매 국가 책임제가 지난해부터 본격 시행됐지만 이를 수행할 치매안심센터가 전문 인력과 예산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2.(새꿈 도시 '10년째 제자리'.. 재검토 시급) 전라남도는 지난 2009년 은퇴자 도시인 새꿈 도시 사업 후보지로 40여 곳을 선정했지만 10년 동안 성공적으로 조성된 곳은 단 한 곳뿐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3.(출범 못한 진상조사위..5·18 특별법 1년) 5·18 진상규명 특별법이 시행된 지 1년이 지났지만, 아직까지 진상조
    2019-09-16
  • 순천시, 부패신고보상금 조례 공포
    순천시가 부패 행위를 신고할 경우 최대 20억 원의 보상금을 지급하는 조례를 공포했습니다. 부패 행위 신고로 부당이득 환수나 수입 증대가 이뤄질 경우 신고자는 최대 20억 원의 보상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 또 신고로 예산 절감이나 재정상 손실 방지에 이바지할 경우 최대 2억 원의 보상금이 지급됩니다.
    2019-09-16
  • 중학교서 유독물질 누출..소방 긴급조치
    나주의 한 중학교에서 유독물질이 누출돼 소방당국이 긴급 안전조치에 나섰습니다. 오늘 오전 11시쯤 나주의 한 중학교 과학실에서 포르말린 2L가 담긴 병이 깨져 있다는 교사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이 유독물질 흡착 등 안전작업을 벌였습니다. 당시 과학실엔 학생들이 없어서 인명피해는 없었는데, 소방당국은 안전조치를 마치고 해당 교사를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9-09-16
  • 셀프세차장 돌며 현금 4백여 만 원 훔친 남성 구속
    광주 지역 셀프세차장과 비닐하우스 등을 돌며 4백여 만 원을 훔친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지난 4월 광주시 쌍촌동의 한 셀프세차장 동전 교환기에서 현금 20만 원을 훔쳐 달아나는 등 모두 34차례에 걸쳐 4백 30여 만 원을 훔쳐 달아난 혐의로 40살 남성을 구속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지난 4월 출소한 김 씨는 도심 고가도로 밑에서 숨어 살며 경찰을 피해 다녔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9-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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