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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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909 기자수첩]VCR-2
    VCR-2
    2019-09-08
  • [0909 기자수첩]VCR-1
    VCR-1
    2019-09-08
  • 아동 학대 어린이집 원장 집행유예
    우는 아이들을 거꾸로 들어 교실 밖으로 내보내고 때린 어린이집 원장에게 집행유예가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형사1단독은 어린이집 원장 50살 A씨에게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40시간의 아동학대 재범 예방 강의 수강과 1년간 아동 관련 기관 취업 제한을 명령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17년 6∼7월 자신이 원장으로 있던 광주의 한 어린이집에서 2살 난 여자아이 3명에 대해 고함을 지르고 때리는 등 11차례 학대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2019-09-08
  • 수확철 과수농가·농경지 피해..농민들 '망연자실'
    【 앵커멘트 】 수확을 앞두고 있던 굵은 배들이 과수원 바닥에 나뒹굴고 있습니다. 가뭄과 폭염을 이겨내고 이제 막 여물어가던 벼는 강한 비바람을 견뎌내지 못하고 결국 속절없이 쓰러졌습니다. 추석을 코앞에 두고 불어닥친 태풍이 과수원과 농경지에 깊은 상처를 남기면서 농민들이 망연자실해 하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전남 나주의 한 과수원입니다. 흰 봉지에 쌓인 배들이 농장 바닥에 우수수 떨어져 있습니다. 1년 동안 애써 키운 배
    2019-09-07
  • 무안-제주 정기노선 폐쇄 검토..암초 만난 '활성화'
    【 앵커멘트 】 항공사들이 다음달부터 무안-제주 노선 폐쇄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일본 불매 운동 여파로 일본 노선이 폐쇄되면서 수익성이 떨어졌기 때문인데요. 10년 만에 활성화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는 무안공항의 전망에 또다시 먹구름이 드리우고 있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Effect::무안 제주 노선 유지하라!) 무안국제공항활성화위원회가 기자회견을 열고 무안-제주 노선 유지를 촉구했습니다. 무안-제주 정기노선을 운항하는 아시아나와 티웨이항공은 동절기
    2019-09-07
  • 순간 초속 50미터가 넘는 강풍에 곳곳에 생채기
    【 앵커멘트 】 바람에 흔들리던 유리창이 깨집니다. 세차게 몰아치는 강한 비바람에 편의점 내부는 순식간에 아수라장이 됩니다. 오늘 새벽 무안의 한 편의점 모습입니다. 태풍 링링이 새벽 시간 광주전남을 빠르게 지나가면서 큰 피해는 없었지만 바람이 워낙 강해 곳곳에 생채기를 남겼습니다. 태풍이 남긴 피해 상황은 이형길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 기자 】 (계십니까? 해양 경찰입니다) 해경이 바다로 떠밀려 간 해상크레인 내부를 수색합니다. 오늘 새벽 6시 10분 쯤 목포
    2019-09-07
  • 무서운 가을태풍 '링링'..빠르게 통과
    【 앵커멘트 】 제 13호 태풍 링링이 우리나라를 지나가면서 광주ㆍ전남에 내려진 태풍특보도 해제됐습니다. 태풍이 밤부터 빠른 속도로 광주ㆍ전남지역을 통과해 다행히 많은 비가 내리진 않았는데요. 하지만 가을 태풍답게 흑산도엔 초속 50m가 넘는 기록적인 강풍이 부는 등 강한 바람으로 교통이 마비돼 불편을 겪었습니다. 최선길 기자입니다. 【 기자 】 광주ㆍ전남 지역은 어젯밤 11시 태풍경보가 내려지며 제 13호 태풍 링링의 본격 영향권에 들었습니다. 오늘 오전까지 광주ㆍ전남에
    2019-09-07
  • 광주디자인비엔날레 개막..다음달 31일까지
    2019광주디자인비엔날레가 55일간의 대장정에 들어갔습니다. 올해로 8회째를 맞은 광주디자인비엔날레가 어제(6) 저녁 개막식에 이어 오늘부터 다음달 31일까지 광주비엔날레 전시관과 국립아시아문화전당, 광주디자인센터 등에서 '휴머니티'를 주제로 펼쳐집니다. 이번 디자인비엔날레에는 50개 나라에서 디자이너 650명, 120여 개 기업이 참여해 1천백여 점의 작품들이 소개됐는데 광주 대표 산업군의 디자인 결과물을 알리는 비즈니스 라운지도 운영됩니다.
    2019-09-07
  • 추석 대이동 기간 가축 질병 차단 총력
    추석 연휴를 맞아 구제역과 아프리카돼지열병 등 가축 질병 예방활동이 강화됩니다. 전라남도는 오는 10일부터 22개 시,군별로 축산농가 일제소독과 청소, 방역현장 점검에 나섭니다. 전남도는 귀성객 등의 이동이 많아지는 연휴에 조류독감과 아프리카돼지열병, 구제역 등 가축질병이 농장으로 유입되거나 전파될 가능성이 높아짐에 따라 소독시설 설치와 백신 접종, 외국인 근로자 고용실태 파악과 함께 귀성객 대상 방역 홍보활동에도 힘쓸 계획입니다.
    2019-09-07
  • 태풍특보, 강풍·풍랑특보로 완화..밤사이 모두 해제
    태풍이 지나감에 따라 광주와 전남 지역에 내려졌던 태풍특보도 대부분 해제되거나 완화됐습니다. 기상청은 광주광역시와 전남 전 지역에 내려졌던 태풍특보를 해제하고 오후 7시를 기해 목포와 무안,영광 등 전남 서해안 7개 시군에만 강풍주의보를, 해상에는 풍랑주의보로 대치했습니다. 기상특보는 오늘밤과 내일 새벽 사이에 모두 해제될 전망이지만 해안가와 바다에선 내일 오전까지 강한 바람과 너울성 파도가 예상돼 각별한 주의가 당부되고 있습니다,
    2019-09-07
  • 석산장학재단, 광주전남 학생 94명에게 장학금 전달
    재단법인 석산장학재단이 광주전남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했습니다. 석산장학재단은 오늘 2019년 제3차 장학금 수여식을 갖고 광주전남 초·중·고등학생과 대학생 등 94명에게 백만 원씩 모두 9천4백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습니다. 지난 2014년 광주석산고동문들이 설립한 석산장학재단은 지금까지 20차례에 걸쳐 광주전남 학생 543명에게 모두 5억5천여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했습니다.
    2019-09-07
  • 수시 접수 시작..전략 어떻게?
    【 앵커멘트 】 2020학년도 대학입학 수시모집 원서접수가 오늘부터 시작됐습니다. 올해 수시전형 모집 비율은 대입 총 모집 인원의 77.3%로, 역대 최댑니다. 어느 때보다 치밀한 수시 지원 전략이 필요합니다. 임소영 기잡니다. 【 기자 】 교사를 꿈꾸는 고3 수험생 박준용 군은 이번 수시모집에서 생물교육과에 지원했습니다. 진로에 맞춰 다양한 활동을 한 부분을 자기소개서에 부각하는데 신경썼습니다. ▶ 인터뷰 : 박준용 / 광덕고 3학년 - "담임 선생님과 상담을 통해서
    2019-09-06
  • 태풍에 농어민들도 '초긴장'.."수확기 피해 우려"
    【 앵커멘트 】 이번 태풍으로 특히 우려되는 것은 추석을 앞둔 수확기 과수농가와 양식장 피해입니다. 초강력 태풍이 빠른 속도로 북상하고 있다는 소식에 농어민들의 긴장감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철저한 대비가 필요합니다. 박승현 기잡니다. 【 기자 】 어민들이 양식장을 돌아다니며 시설물 점검에 한창입니다. 강력한 태풍이 북상한다는 소식에 고수온에 대비한 차광막을 철거하고 양식 생물 유실을 막는 보호망을 설치합니다. ▶ 스탠딩 : 박승현
    2019-09-06
  • 9/6(금) 8 뉴스 타이틀 +주요 뉴스
    1.('초속 45m'태풍 영향권..광주전남 전역 비상)13호 태풍 링링이 북상하면서 광주·전남 전역에는 태풍 예비특보가 내려졌습니다. 광주와 전남 내륙 지역에는 최대 풍속 초속 30~45m의 강한 바람과 함께 최대 150mm의 물폭탄이 쏟아지겠습니다. 2.(지자체 비상근무 돌입.. 항공편 운항 취소) 태풍 영향권에 들면서 광주와 전남 지자체들이 비상근무 체제에 들어갔고, 영광 한빛원전은 재난대응에 돌입했습니다. 광주와 제주를 오가는 항공편도 운항이 취소됐습니다. 3.(농어민들도 '초긴장'.."수확기 피해“ 우려
    2019-09-06
  • 광주·전남 내륙에도 강한 비바람..대응 돌입
    【 앵커멘트 】이번엔 광주와 전남 내륙 상황 살펴보겠습니다. 광주천에 나가있는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정의진 기자 현재 상황 어떻습니까? 【 기자 】네, 태풍이 점차 북상하면서 광주에도 빗방울이 조금씩 내리기 시작했습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바람도 점차 강해지면서 태풍이 가까워져 오고 있음을 몸으로 느낄 수 있는데요. 광주와 전남 지역 지자체와 각 기관들도 피해 최소화를 위해 비상근무체제에 들어갔습니다. 국내에서 유일하게 서해안에 자리잡은 영광 한빛원전은 시설물 피해 예방조치 등
    2019-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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