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2(월) 모닝730 조간브리핑
이어서 9월 2일 월요일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1. 먼저 한국일봅니다. 부모의 지위와 정보력, 경제력을 동원해 입시를 준비하는 이른바 '스펙 세습'이 10년 전과 크게 다를 바 없다는 기삽니다. 아이를 좋은 대학에 보내기 위해 일찌감치 필리핀으로 유학을 보내거나, 주소를 옮겨 농어촌학생 전형으로 입시를 준비하게 하는 부모가 있는가 하면, 수행평가나 봉사활동, 독서토론 등 자녀의 스펙 만들기에 직접 뛰어드는 부모도 있습니다. 교육당국은 외부 스펙 경쟁을 유발한다는 비판을 받자 해마다 '
2019-09-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