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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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두환 물러가라' 광주 동산초 교직원 고소 각하
    초등학생들이 전두환 씨를 향해 "물러가라"고 외친 것과 관련해 보수단체가 학교 교직원을 상대로 제기한 고소가 각하됐습니다. 광주지검은 일부 보수단체가 광주동산초등학교 교장과 교사 등 3명을 상대로 낸 고소에 대해 범죄가 성립하지 않는다며 각하 처분했습니다. 이들 보수단체는 지난 3월 광주지법 인근에 위치한 동산초등학교 학생들이 재판에 출석하는 전두환씨를 향해 "물러가라"며 외친 것과 관련해 교직원들이 직권을 남용해 초등학생들을 정치적 도구로 이용했다며 고소했습니다.
    2019-07-23
  • 공사현장서 중장비 쓰러져 도로 덮쳐..2명 부상
    공사현장에서 중장비가 도로로 쓰러져 2명이 다쳤습니다. 오늘 오전 9시 26분쯤 광주시 운암동의 한국국토정보공사 광주중부지사 신축 공사 현장에서 중장비가 도로로 넘어지면서 지나가던 차량을 덮쳐 운전자 등 2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이 과정에서 전신주도 파손돼 주변 상가와 주택에 정전 피해도 발생했는데, 경찰은 안전조치에 문제가 없었는지 여부 등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9-07-23
  • 1년 중 가장 더운 대서..광주·전남 폭염특보
    절기상 1년 중 가장 덥다는 대서인 오늘 광주·전남 일부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됐습니다. 오늘 낮기온 28도~33도 분포로 예보된 가운데, 광주지방기상청은 광주와 나주, 담양, 화순, 광양, 순천, 곡성, 구례 등 광주·전남 8개 시군에 폭염주의보를 내렸습니다. 기상청은 내일까지 폭염과 함께 열대야 현상이 나타나는 등 무더위가 계속되겠다며 온열질환 등 건강 관리에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2019-07-23
  • 7/23(화) 모닝730 날씨2
    【 기자 】 오늘은 광주와 전남내륙을 중심으로 폭염주의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한낮 기온이 33도 안팎까지 치솟아 덥겠습니다. 여기에 습도까지 높아서 불쾌지수가 올라가겠고요. 밤까지 더위가 이어지면서 열대야 현상도 나타나겠습니다. 건강관리 잘 해주셔야겠습니다. 오늘 자세한 기온 살펴보면, 아침 최저기온 광주와 화순, 순천이 24도를 보였고요. 한낮에는 광주, 화순, 순천이 33도까지 올라 후텁지근하겠습니다. 오늘 전남 내륙 곳곳에 소나기 소식도 있습니다.
    2019-07-23
  • 7/23(화) 모닝730 날씨1
    오늘은 광주와 전남내륙을 중심으로 폭염주의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한낮 기온이 33도 안팎까지 치솟아 덥겠습니다. 여기에 습도까지 높아서 불쾌지수가 올라가겠고요. 밤까지 더위가 이어지면서 열대야 현상도 나타나겠습니다. 건강관리 잘 해주셔야겠습니다. 오늘 자세한 기온 살펴보면, 아침 최저기온 광주와 화순, 순천이 24도를 보였고요. 한낮에는 광주, 화순, 순천이 33도까지 올라 후텁지근하겠습니다. 오늘 전남 내륙 곳곳에 소나기 소식도 있습니다. 비의
    2019-07-23
  • 7/23(화) 모닝730 깨비씨 pick
    【 앵커멘트 】 화제를 모았던 kbc 광주방송의 SNS 게시물을 모아봤습니다. --- 글로벌 시장에서 소형 SUV가 주목을 받자 기아자동차가 야심 차게 새 작품을 내놨는데요. SNS에서도 큰 관심을 끌었습니다. --- (VCR IN) 공장에서 줄지어 나오는 갓 생산된 차들. 이달부터 기아차가 광주에서 생산을 시작한 소형 SUV '셀토스'입니다. 전방추돌방지시스템 등 대형 차종에서만 볼 수 있던 첨단 편의시설은 물론, 넓은 공간과 주행 성능까지 갖췄습니다.
    2019-07-23
  • 태풍 지나가자 본격 무더위 시작
    【 앵커멘트 】 태풍이 지나가자마자 덥고 습한 찜통더위가 찾아왔습니다. 이번주에도 한두 차례 소나기 예보가 있기는 하지만, 열대야와 함께 30도를 웃도는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됐습니다. 고우리 기잡니다. 【 기자 】 푹푹 찌는 더위에도 불 앞을 지키며 갖은 약재로 삶아낸 닭고기와 야채를 넣습니다. 삼복더위의 중반, 중복을 맞아 먹는 여름 보양식 닭죽입니다. 정성스레 담아낸 닭죽 한 그릇에 동네 어르신들의 얼굴엔 웃음꽃이 피었습니다. ▶ 인터뷰 : 주매화 / 광주
    2019-07-23
  • 친환경 농경지 사흘째 '침수'..농민들 '시름'
    【 앵커멘트 】 태풍 다나스가 몰고 온 비로 침수됐던 여수의 간척지 논이 오늘로 사흘째 흙탕물에 잠겨있습니다. 수초더미가 배수구를 막으면서 피해가 커졌는데, 물이 완전히 빠지려면 시간이 더 걸릴 것으로 보여 농민들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성장시기를 맞아 쑥쑥 자라야 할 벼들이 물에 잠겨 보이질 않습니다. 물이 잠긴 농경지 면적이 얼마나 넓은지 그저 호수처럼 보일 뿐입니다. 태풍이 지나간지 사흘이 됐지만 무릎까지 차오
    2019-07-23
  • 승합차 역주행 후 인도 돌진..3명 사상
    【 앵커멘트 】 도심 도로를 달리던 승합차가 갑자기 중앙선을 넘어 역주행 한 뒤 인도를 덮쳤습니다. 횡단보도에서 신호를 기다리던 70대가 숨지고 40대 승합차 운전자 등 2명이 다쳤습니다. 최선길 기자입니다. 【 기자 】 1차로로 주행하던 승합차가 갑자기 중앙선을 넘어 역주행합니다. 잠시 뒤 차로로 돌아온 승합차는 갑자기 도로를 가로질러 오른쪽 인도로 돌진합니다. 그제 오전 9시 45분쯤 광주시 중흥동의 한 도로에서 40대 운전자가 몰던 승합차가 인도에 서있던 70대 보행자
    2019-07-23
  • [3분브리핑]2019년 7월 22일 월요일
    따끈따끈한 광주·전남 주요뉴스를 30분 일찍 만나보세요! #농경지_침수 #역주행_3명사상 #여수케이블카_멈춤사고 #KIA타이거즈_가을야구 #피해자다움 #본격_무더위 ▶카카오톡 플러스 'kbc광주방송' 추가 http://pf.kakao.com/_tBLUxd
    2019-07-22
  • 완도군, 마른김 만4천 속 중국 수출
    완도 지역업체가 마른김 만4천 속을 중국에 수출했습니다. 완도군은 지난 5월 중국 상하이 수출상담회에서 지역업체인 홍일식품이 중국 두원식품유한공사와 체결한 수출계약에 따라 마른 김 만4천 속을 선적해 첫 수출에 나섰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완도군은 상하이 수출상담회에서 업무협약 5건과 5백만 달러 상당의 수출계약 3건을 체결했습니다.
    2019-07-22
  • 여수시 환경감시 T/F, 산단 특별점검
    여수산단 대기오염물질 측정값 조작사태가 불거진 이후 처음으로 여수산단에 대한 특별점검이 펼쳐집니다. 여수시는 대기오염물질 측정값 조작 재발방지를 위해 3명으로 점검반을 꾸리고 다음달부터 여수산단 3종에서 5종까지의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체 110여곳을 대상으로 환경 전반에 대한 특별점검을 벌일 계획입니다. 또 여수산단 업체들과 '배출시설 공개 협약'을 체결해 주민 10명 이상이 요청할 경우 해당 시설을 공개할 방침입니다.
    2019-07-22
  • 전남 수산물 청정 위판장, 고흥 녹동항에 조성
    고흥 녹동항에 깨끗하고 위생적인 수산물 공급을 위한 산지 청정 위판장이 들어섭니다. 해양수산부는 청정위판장 모델 구축 사업자로 고흥군수협을 선정하고 내년까지 60억 원을 들여 고흥 녹동항에 위파장과 하역공간, 저온 경매시설 등을 갖춘 '최첨단 청정 위판장'을 건립하기로 했습니다. 현 녹동위판장은 지난해 낙지와 문어 등 4천여톤, 500억 원 어치의 수산물을 위판했습니다.
    2019-07-22
  • 친환경 농경지 이틀째 '침수'..농민들 '시름'
    【 앵커멘트 】 이틀전 태풍 다나스가 뿌린 비로 물에 잠긴 여수의 한 농경지입니다. 강인지 들녘인지 구분이 안 갈 정도로 여전히 많은 흙탕물이 들어차 있습니다. 수초더미가 배수구를 막으면서 피해가 커졌는데 물이 완전히 빠지려면 하루가 더 걸릴 것으로 보여 농민들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성장시기를 맞아 쑥쑥 자라야 할 벼들이 물에 잠겨 보이질 않습니다. 물이 잠긴 농경지 면적이 얼마나 넓은지 그저 호수처럼 보일 뿐입니
    2019-07-22
  • 승합차 역주행 후 인도 돌진..3명 사상
    【 앵커멘트 】 도로를 달리던 승합차가 갑자기 중앙선을 넘어 역주행합니다. 다시 원래 차로로 돌아오더니 이번엔 도로를 가로질러 인도로 돌진합니다. 어제 오전 광주에서 일어난 교통사고 장면인데, 이 사고로 인도에 서있던 70대 여성이 차에 치여 숨지고 운전자 등 두 명이 다쳤습니다. 최선길 기자입니다. 【 기자 】 1차로로 주행하던 승합차가 갑자기 중앙선을 넘어 역주행합니다. 잠시 뒤 차로로 돌아온 승합차는 갑자기 도로를 가로질러 오른쪽 인도로 돌진합니다. 어제 오전 9시
    2019-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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