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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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암 청년소통센터 내년 6월 개소
    영암 지역 청년의 사랑방 역할을 할 청년소통센터가 내년 6월 개소합니다. 영암군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19 인구감소지역 통합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돼 특별교부세 5억 원 등 14억 원의 예산을 들여 영암 청년점포 옆 부지에 청년종합소통센터를 건축한다고 밝혔습니다. 청년종합소통센터는 청년이 돌아오는 지역 만들기 사업의 거점 역할을 수행하게 되며 스터디룸과 창업공간, 육아공간 등을 갖출 예정입니다.
    2019-07-17
  • 지인 감금폭행하고 달아난 20대 남녀 붙잡혀
    동갑내기 지인을 감금폭행하고 달아난 20대 남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지난 12일 오전 9시 반부터 약 17시간 동안 광주 북구의 한 원룸과 승용차 등에서 동갑내기 지인을 감금폭행하고 금품을 빼앗은 혐의로 20살 남녀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공범 두 명과 함께 범행을 저지르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공범을 붙잡는 틈을 타 달아났는데, 이들이 지난 8일 주차된 차량에서 금품을 훔친 범행이 드러나면서 추적하던 경찰에 의해 검거됐습니다.
    2019-07-17
  • 밤부터 전남 곳곳 호우 예비특보..시간당 30mm 집중호우 주의
    완도와 진도 등 전남 서남해안 지역에 호우예비특보가 내려졌습니다. 광주지방기상청은 오늘밤 완도와 진도, 흑산도,홍도에 이어 내일 새벽에는 해남·영암·무안·함평·영광·신안에, 내일 아침에는 고흥·여수까지 호우예비특보를 확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장맛비는 밤사이 광주와 전남 전 지역에 내리겠고 내일까지 광주전남에 30~80mm , 남해안에는 최대 150mm이상 오는 곳도 있겠습니다. 특히 시간당 30mm이상 집중호우가 오는 곳도 있을 것으로 보여 산사태와 침수 등 피해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2019-07-17
  • 광주 광덕고, 日 제품 불매운동 선언..."동참해달라"
    광주의 한 고등학교 학생들이 일본의 수출 규제를 비판하며 일본 제품 불매운동을 선언했습니다. 광주 광덕고 학생회는 오늘(17일) 일본 제품 불매운동 선언식을 열고 국산 학용품 등을 사용하고 부모에게도 불매 운동 참여를 요청하는 성명 발표와 함께 그간 사용한 일본 제품을 상자에 담아 모으는 퍼포먼스를 진행했습니다. 윤시우 학생회장은 "학생들의 문제의식에 따라 긴급회의를 열어 불매운동을 실천하기로 했다"며 "다른 학교 학생들도 동참했으면 좋겠다"고 밝혔습니다.
    2019-07-17
  • 5·18 망언 의원 징계..'유야무야'
    【 앵커멘트 】 자유한국당의 막말과 망언이 되풀이되고 있는 이유가 지도부의 안일한 인식과 솜방망이 징계 때문이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는데요. 5.18 망언 파문을 일으킨 한국당 김진태, 김순례, 이종명 의원입니다. 이 의원들의 발언 들어보시죠. ▶ 싱크 : 김순례/자유한국당 국회의원 - "종북 좌파들이 판을 치면서 5.18 유공자라는 이상한 괴물 집단을 만들어 내면서 우리의 세금을 축내고 있습니다." ▶ 싱크 : 이종명/자유한국당 국회의원 - "5.18 폭동이라고 했는데 10년, 20년
    2019-07-17
  • 전국에서 알바 시급 가장 높은 곳은?..세종시
    전국에서 아르바이트 시급이 가장 높은 곳은 세종시로 나타났습니다. 아르바이트 포털 '알바몬'이 올해 상반기 자사에 등록된 전국 아르바이트 시급 빅데이터 960만여 건을 분석한 결과, 전국 평균 시급은 8천 881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9.9% 오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지역별로는 광역자치단체 가운데 세종시가 9천 126원으로 가장 높았고, 서울 8천 969원, 제주 8천 870원 등 순이었습니다. 광주는 8천 639원, 전남은 8천 590원으로 전국 평균보다 낮았습니다.
    2019-07-17
  • 광주천 비둘기 집단 폐사..'살충제 때문'
    이달 초 광주천에서 발생한 비둘기 집단 폐사의 원인은 살충제 때문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광주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 1일 광주천에서 폐사한 채 발견된 비둘기 60여 마리의 사체를 수거해 검사한 결과, 비둘기 위에서 살충제 성분이 검출됐다고 밝혔습니다. 광주 동구청은 누군가 살충제를 섞은 먹이를 비둘기들에게 주었을 것으로 보고 경찰에 수사를 의뢰할 예정입니다.
    2019-07-17
  • 광주천 비둘기 수십마리 폐사 원인 '살충제' 섞은 먹이
    이달 초 광주천 비둘기 집단 폐사의 원인은 살충제 때문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광주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 1일 광주천에서 폐사한 채 발견된 비둘기 60여 마리의 사체를 수거해 검사한 결과, 비둘기 위에서 살충제 성분이 검출됐다고 밝혔습니다. 광주 동구청은 누군가 살충제를 섞은 먹이를 비둘기들에게 주었을 것으로 보고 경찰에 수사를 의뢰할 예정입니다.
    2019-07-17
  • '모처럼 돌아온 오징어' 진도 서망항 활기
    【 앵커멘트 】 최근 수년간 어획량이 크게 줄었던 오징어가 올해는 180도 달라진 풍어기를 맞고 있습니다. 지난 15일까지 진도 서망항에서의 위판액은 38억 원에 달했는데,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무려 84배나 늘어난 수치입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요즘 진도 서망항은 위판 시간마다 채낚기배와 중매인들로 북적입니다. 경매인의 구호에 맞춰 중매인들의 눈치싸움도 갈수록 치열해집니다. 서남해안의 수온 상승으로 오징어 황금어장이 형성되면서 모처럼 돌아온 풍경입니다.
    2019-07-17
  • 올 휴가철..전남으로 오세요
    【 앵커멘트 】 이제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에 접어드는데요.. 전남 22개 시군이 수도권 등에서 지역 축제와 관광 명소를 알리며 여행객 유치에 나섰습니다. 서울방송본부 신민지 기잡니다. 【 기자 】 서울에서 유동인구가 가장 많은 강남 번화가. 행인들에게 올 여름 전남으로의 휴가 계획이 있는지, 전남을 선택하게 된 이유는 무엇인지를 물어보았습니다. ▶ 인터뷰 : 김민기 / 경기도 파주시 - "아무래도 전라도 쪽이 음식이 맛있으니까. 음식이 메리트가 있는 것 같아요."
    2019-07-17
  • 7/17(수) 모닝730 이어서+조간브리핑
    이어서 7월 17일 수요일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1. 먼저 조선일봅니다. 우리나라에서 아직 취업하지 못한 청년들이 154만 명이나 된다는 기삽니다. 일자리 경쟁이 치열한 탓에 졸업하고 첫 직장을 갖기까지 걸린 시간이 평균 10.8개월로 통계 작성 이후 가장 길었고요. 취업을 해도 월급이 150만원을 넘지 못하는 사람이 45.4%에 달했습니다. 첫 일자리를 그만둔 청년도 올해 급증했는데요, 그만둔 이유로는 임금이 턱없이 적거나 근로시간이 너무 길다는 불만이 49.7%로 가장 많았습니다.
    2019-07-17
  • "축제 서포터즈라더니"..공짜로 부려먹는 아르바이트?
    【 앵커멘트 】 얼마 전 광주 광산구청이 주최한 맥주축제에서 홍보를 한다며 대학생 서포터즈를 선발했는데, 10시간 넘게 고된 노동만 시켰습니다. 더구나 축제가 끝난 뒤 이들에 지급된 건 수료증과 3만원이 전부였습니다.. 구청과 홍보 서포터즈로 포장한 헐값 아르바이트였습니다. 고우리 기잡니다. 【 기자 】 방학을 맞아 맥주축제 '비어고을' 서포터즈로 활동했던 두 대학생. 축제 운영을 돕고, SNS에 축제를 홍보하는 일 이라 생각해 지원했지만 이들에게 주어진 건 중노동이었습니다.
    2019-07-17
  • 7/17(수) 모닝730 깨비씨 pick
    【 앵커멘트 】 화제를 모았던 kbc 광주방송의 SNS 게시물 모아봤습니다. ----------------------------------- 지난주 토요일 오후, 광주 상무지구의 한 카페에서 불이 나 시민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는데요. SNS에서도 큰 관심을 보였습니다. ------------------------------------- (VCR in) 도심 한복판에서 연기가 치솟고 있습니다. 지난주 토요일 오후 4시 10분쯤, 상무지구의 한 카페 창고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시
    2019-07-17
  • 7/17(수) 모닝730 날씨2
    오늘은 장맛비 소식이 있습니다. 현재 장마전선이 제주도 남쪽 해상에서 점차 북상하고 있는데요. 따라서 우리 지역은 차차 흐려지겠고, 저녁에 남해안부터 장맛비가 내리겠습니다. 내일 밤까지 예상되는 비의 양은 최고 80mm가 되겠고요. 많게는 남해안을 중심으로 150mm 이상도 예상되는데요. 장맛비가 내리면서 천둥, 번개를 동반하는 곳도 있어서 주의가 필요하겠습니다. 비가 내리기 전까지 내륙을 중심으로 30도 안팎의 더위가 이어지겠는데요. 낮 최고기온 광
    2019-07-17
  • 7/17(수) 모닝730 날씨1
    오늘은 장맛비 소식이 있습니다. 현재 장마전선이 제주도 남쪽 해상에서 점차 북상하고 있는데요. 따라서 우리 지역은 차차 흐려지겠고, 저녁에 남해안부터 장맛비가 내리겠습니다. 내일 밤까지 예상되는 비의 양은 최고 80mm가 되겠고요. 많게는 남해안을 중심으로 150mm 이상도 예상되는데요. 장맛비가 내리면서 천둥, 번개를 동반하는 곳도 있어서 주의가 필요하겠습니다. 비가 내리기 전까지 내륙을 중심으로 30도 안팎의 더위가 이어지겠는데요. 낮 최고기온
    2019-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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