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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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영장 밖 다양한 문화행사.. "축제의 물결 속으로"
    【 앵커멘트 】 보신 것처럼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가 갈수록 열기를 더해가는 가운데 경기장이 아닌 도심 곳곳에서도 축제를 즐길 수 있다고 하는데요. 수영 종목을 체험해볼 수 있는 VR부터 다양한 문화공연까지, 경기장 밖 행사를 고우리 기자가 소개합니다. 【 기자 】 두 손과 발을 쉼없이 휘젓는 아이들. VR기기를 이용한 자유형 시합이 한창입니다. ▶ 인터뷰 : 김보협 / 광주광역시 산월동 - "(실제 수영하는 것과) 거의 다 같았는데 조금 달랐어요. 실제로 하는 것보다 조금 힘들었어요
    2019-07-16
  • 광양항, 세계 최대 컨테이너선 유치
    【 앵커멘트 】 2만 3천여 개의 컨테이너를 한 번에 실어 나를 수 있는 축구장 4개 크기의 세계에서 가장 큰 컨테이너선이 광양항에 입항했습니다. 세계 최대 컨테이너선 유치로 광양항은 동북아시아의 물류 중심지로 우뚝 서게 됐습니다. 이상환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세계 2위 컨테이너 선사인 스위스 MSC사의 굴슨호가 광양항으로 서서히 들어옵니다. 축구장 4배 면적으로 현존하는 컨테이너선 중 가장 커다랗습니다. 한 번에 싣고 내릴 수 있는 컨테이너는 무려 2만 3천 7
    2019-07-16
  • 수영장 밖 다양한 문화행사.."축제의 물결 속으로"
    【 앵커멘트 】 '세계인의 수영축제'광주세계수영 선수권대회가 갈수록 열기를 더해가는데요 축제를 즐길 수 있는 공간은 경기장뿐만이 아닙니다. 아티스틱 수영과 하이다이빙을 체험할 수 있는 VR부터 다양한 문화공연까지. 지구촌 수영 축제를 경기장 밖에서도 만끽할 수 있는 곳들을 고우리 기자가 안내합니다. 【 기자 】 두 손과 발을 쉼없이 휘젓는 아이들. VR기기를 이용한 자유형 시합이 한창입니다. ▶ 인터뷰 : 김보협 / 광주광역시 산월동 - "(실제 수영하는 것과)
    2019-07-15
  • [3분브리핑]2019년 7월 15일 월요일
    따끈따끈한 광주·전남 주요뉴스를 30분 일찍 만나보세요! #아파트_위반건축물 #광양항_컨테이너선 #수영대회_이색행사 #몰카_일본인 #한때_소나기 ▶카카오톡 플러스 'kbc광주방송' 추가 http://pf.kakao.com/_tBLUxd
    2019-07-15
  • 광양항, 세계 최대 컨테이너선 유치
    【 앵커멘트 】 세계에서 가장 큰 컨테이너선이 광양항에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길이 400미터, 너비 61.5미터로 축구장 4배 크깁니다. 실려 있는 2만 3천여 개의 컨테이너를 일직선으로 연결하면 서울에서 대전까지 거리인 145km가 넘습니다. 세계 최대 컨테이너선이 들어오면서 광양항은 동북아시아의 물류 중심지로 우뚝 서게 됐습니다. 이상환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세계 2위 컨테이너 선사인 스위스 MSC사의 굴슨호가 광양항으로 서서히 들어옵니다. 축구장
    2019-07-15
  • '우리 아파트가 전부 위반 건축물?'..입주민 황당
    【 앵커멘트 】 지난 2월 준공된 목포의 한 아파트 78세대 전체가 위반건축물로 지정되는 황당한 일이 벌어졌습니다. 건설사가 각 세대의 현관을 넓히기 위해 승강기 앞 공용 공간을 개조해 무단으로 점용한 사실이 뒤늦게 드러났기 때문인데요. 목포시에서는 원상 복구 명령을 내렸는데 원상 복구할 경우 이 아파트는 현관이 없어질 수 있습니다. 위반건축물인 것을 뒤늦게 알게 된 입주자들은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목포의 한 아파트 현관입
    2019-07-15
  • 7/15(월) 8 뉴스 타이틀 + 주요 뉴스
    1.('우리 아파트가 전부 위반 건축물'..'황당') 건설사가 아파트 현관을 넓히기 위해 복도 공용 공간을 무단으로 점용한 사실이 드러나 아파트 78세대 전체가 위반건축물로 지정돼 입주민들이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습니다. 2.('축구장 4배'세계 최대 컨테이너선 왔다) 길이 400미터, 너비 61.5미터로 축구장 4배 크기를 자랑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컨테이너선이 광양항에 입항해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3.(다이빙 기대 이상 선전.. 대회 흥행 청신호) 세계수영대회 초반 우리나라 선수들이 다이빙 종목에서
    2019-07-15
  • 7/16(화) 모닝730 뉴스캐치 고유정 사건
    【 앵커멘트 】 세간의 화제나 사건의 이면을 따져보는 뉴스 체크 시간! 뉴스캐치 첫 시간입니다. 앞으로 코너 함께 진행해주실 백상렬 변호사님 나와 있는데요. 안녕하십니까. (DID 체인지---고유정 관련) 오늘 다뤄볼 내용은 전 남편에게 수면제를 먹여 살해한 뒤 시신을 훼손한 끔찍한 범행, 일명 '고유정 사건'인데요. 1. 먼저 이 사건의 개요, 간략하게 설명해주시죠. -30대 중반의 기혼여성인 고유정이 5월 25일 제주도의 한 펜션에서 이혼한 전 남편을 살해한 사건인데
    2019-07-15
  • 고흥 유인도에 드론 택배 배송 추진
    고흥지역 유인도에 드론 택배 배송이 추진됩니다. 전남도는 행안부, 한국전자통신연구원과 업무협약을 맺고 올해 안으로 고흥 유인도 23곳에 응급의약품과 재난구호 물품, 생필품, 우편물 등을 매월 두 차례 이상 배달할 수 있는 드론 택배 배송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입니다. 앞서 전남도는 지난해 고흥 진지도와 득량도에 배달점을 설치하고 드론 배달 시범운항 사업을 진행해 오고 있습니다.
    2019-07-15
  • 여수산단 현장조사 주민 추천 업체 참여
    여수산단 대기오염 배출조작과 관련한 현장조사에 주민들이 추천한 조사업체가 참여합니다. 전남도는 여수산단 민관협력 5차 회의를 갖고 배출조작 업체 민관합동조사 때 주민대표와 사회단체가 추천한 2개 업체와 전남보건환경연구원이 공동으로 대기오염도 검사를 수행하기로 했습니다. 환경오염 배출시설 현장 공개에 대해서는 전라남도와 여수시가 이달 안으로 기업체와 환경오염시설의 자발적 공개 협약을 체결키로 했습니다.
    2019-07-15
  • 박석현 광주지방국세청장 취임
    박석현 제53대 광주지방국세청장이 취임했습니다. 광주지방국세청은 오늘 오후 북구 오룡동 통합청사 2층 대강당에서 전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신임 박석현 청장 취임식을 가졌습니다. 박 청장은 취임사에서 세정 전반에 대한 개혁을 통해 국민 눈높이에 맞는 국세행정을 펼치고 지역경제가 활력을 찾고 서민 생활에 보탬이 되도록 세정 차원에서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2019-07-15
  • 진도항-관매도 직항노선 20일부터 운항 시작
    진도항과 관매도를 연결하는 직항 노선이 오는 20일부터 운영됩니다. 진도군은 오는 20일부터 진도항에서 오전 8시 40분 출발하는 직항 노선과 오후 3시에 출발해 창유항을 경유하는 관매도항 노선을 신설해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관매도 직항노선은 오는 8월 말까지 시범 운영되며 이용객 추이에 따라 10월까지 연장 운행할 계획입니다.
    2019-07-15
  • 신안 천일염 생산 오늘부터 중단
    신안 천일염 생산이 오늘부터 전면 중단됩니다. 신안 천일염 생산자 비상대책위는 천일염 가격 폭락에도 정부 대책이 마련되지 않아 자구책으로 오늘부터 생산과 판매를 전면 중단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천일염 산지 가격은 20kg 당 1800원에서 2천원 선으로 지난 5월 평균 3천6백 원의 절반 수준에 그치고 있습니다.
    2019-07-15
  • 교육부 "강동완 조선대 총장 직무 복귀 가능해"
    교육부가 권한 회복 여부를 놓고 논란에 휩싸인 강동완 조선대 총장이 즉각 직무에 복귀할 수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강 총장에 따르면, 강 총장 측이 교육부 국민신문고를 통해 해임 취소 결정의 효력에 관해 질의한 결과 교육부는 임용권자 또는 징계권자의 별도 복직 처분 없이 효력이 발생한다고 답변했습니다. 조선대 측은 "아직 법인에는 공식적으로 접수된 교육부 공문이나 유선 통지가 없었다"며, "사실관계를 파악해 후속 방안을 논의하겠다"고 말했습니다.
    2019-07-15
  • "커피 타와"..직장내 괴롭힘 금지법 내일 시행
    내일(16일)부터 직장내 지위를 이용해 업무와 상관 없이 고통을 주는 행위는 모두 불법으로 간주됩니다.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직장내 지위·관계의 우위를 이용해 업무상 적정범위를 넘어 신체적·정신적 고통을 주거나 근무환경을 악화시키는 행위 등을 방지하기 위한 '직장내 괴롭힘 방지법'이 내일부터 시행됩니다. 직장내 괴롭힘은 반드시 같은 회사에서 상사가 가해자가 되는 게 아니라, 동일 직급이라도 인사팀이나 감사팀 등 직무에 따라 우위를 지니면 가해자가 될 수 있습니다. 관계의 우위는 나이·학벌·성별·출신지역 등으
    2019-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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