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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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순호 구례군수 "지리산 케이블카 끝까지 추진"
    김순호 구례군수가 지리산 케이블카 사업을 환경부와 환경단체를 설득해 끝까지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 군수는 민선7기 기자회견을 열고 케이블카가 환경 보존에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변화하고 있다며 연말에 사업 촉구 서명부를 환경부에 제출하겠다고 말하고, 자연드림파크 2단지 공방 추가 유치 등 구례 발전을 위한 비전을 제시했습니다.
    2019-07-01
  • 7/1(월) 8 뉴스 타이틀 + 주요 뉴스
    1.(광양제철소 정전.. 고로 멈춰, 조업 차질) 포스코 광양제철소에서 정전사고가 발생해 한 시간여 동안 쇳물을 만드는 고로까지 가동이 중단되면서 조업에 차질을 빚었습니다. 2.(학교 비정규직 파업 D-2, 학교급식'공백') 모레부터 3일간 총파업에 들어가는 공공부문 비정규직 노조원의 절반이 학교비정규직 노조원들이어서 학교 급식과 방과 후 돌봄에 공백사태가 불가피할 전망입니다. 3.(광주시, 북한에 세계수영대회 참가 재요청) 남*북*미 정상의 판문점 만남으로 화해 분위기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개막까지 (11)
    2019-07-01
  • 광주 5개 자치구 공무직 무기한 파업 돌입
    광주 5개 자치구 공무직 노조가 무기한 파업에 돌입했습니다. 광주전남자치단체 공무직노조는 오늘(1일) 총파업대회를 열고 5개 구청 공무직 5백 80여 명이 모두 참여해 퇴직금 누진제 도입을 위한 파업에 들어간다고 선언했습니다. 공무직이 파업에 들어가며 도로와 하수, 보건소 등에서 일부 업무가 늦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2019-07-01
  • 광주·전남 학교 비정규직 노조 총파업..급식 차질 우려
    급식 종사자 등 학교 비정규직노조가 모레(3)부터 전국적으로 총파업을 선언하면서 학교 운영에 차질이 예상됩니다. 광주·전남 학교 비정규직 연대회의는 오늘 각 시·도교육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학교에서부터 비정규직을 철폐할 것을 선포한다"며 모레(3)부터 사흘간 파업을 거듭 선언했습니다. 현재까지 전남에선 211개 학교 급식 종사자들이 파업에 참여할 것으로 도교육청은 예상한 가운데, 시교육청은 내일(2) 오전까지 학교별 급식 중단 상황에 따른 대책을 마련할 예정입니다.
    2019-07-01
  • [강소기업이 미래다] 우성정공
    자동차 부품 제조용 금형을 섬세히 조각하고 있습니다. 오차 범위는 천 분의 1 밀리미터, 금형이 조그만 틀어질 경우, 불량품이 나오기 때문입니다. 붕어빵 기계를 떠올리면 쉽게 이해할 수 있는데, 이런 금형 제조에 독보적인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곳이 있습니다. 바로 우성정공인데요. 뛰어난 금형 기술로 업체의 요구를 효율적으로 구현하는 제품을 만들고, 까다로운 주문도 어렵지 않게 소화할 수 있습니다. ▶ 인터뷰 : 이준호 / 우성정공 부사장 - "사출 과정에서도 전세계에서 행해지고 있는
    2019-07-01
  • 귀가하는 여성 집 침입 30대, 강·절도 행각 '들통'
    지난 달 광주 서구에서 혼자 사는 여성 집에 침입하려한 혐의로 구속된 30대 남성이 수차례 강,절도 행각도 벌였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광주광산경찰서는 지난 5월 광주 광산구 한 PC방에서 현금과 CCTV영상 기록장치를 훔치고 자신이 일하던 가게의 배달용 오토바이를 반납하지 않고 사용한 혐의 등으로 39살 남성을 입건했습니다. 이 남성은 지난 달 광주 서구 한 오피스텔에서 술에 취한 여성을 뒤따라가 집에 침입하려다 강제추행 혐의로 구속된 상태에서 추가 범죄사실이 드러났습니다.
    2019-07-01
  • 구충곤 화순군수, 공무원 '관급공사 비리' 공식 사과
    공무원들이 연루된 관급공사 금품 로비 사건과 관련해 구충곤 화순군수가 공식사과했습니다. 구충곤 화순군수는 오늘(1일) 군청 정례조회에서 "군정을 잘 살피지 못해 죄송하고 부끄럽다"며 사과하고 자책만 하기보다 앞으로 제대로 된 군정을 펼치겠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광주지검은 화순군이 발주한 산림사업 수주와 관련해 수천만 원의 뇌물을 받은 혐의로 화순군 간부 공무원 2명 등 6명을 구속했습니다,
    2019-07-01
  • 광양제철소 정전..고로 멈춰 조업 차질
    포스코 광양제철소에서 정전이 발생해 5개 고로 중 일부의 가동이 중단되는 등 조업에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오늘(1일) 오전 9시 11분쯤 광양제철소에 전력 공급이 일시적으로 끊겨 코크스 공장 굴뚝으로 불길과 함께 검은 연기가 한 시간여 동안 치솟았습니다. 전력 공급은 30여분 만에 재개됐지만 송풍기 고장으로 고로 5개 중 4개가 현재까지 정상적으로 가동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포스코는 포항제철소 직원들로 구성된 복구지원단을 광양제철소에 보내는 등 복구에 안간힘을 쓰고 있습니다.
    2019-07-01
  • 여수 아파트 옹벽 붕괴..사흘째 복구작업
    여수의 한 아파트 옹벽 붕괴현장에서 사흘째 복구작업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여수시는 아파트 옹벽 붕괴 현장에 포크레인 2대와 타워크레인 1대 등 중장비를 투입해 사흘째 흙을 걷어내는 한편, 건설 전문가를 불러 추가 붕괴를 막기 위한 각종 안전조치를 벌이고 있습니다. 앞서 지난달 29일 여수에는 시간당 50mm가 넘는 많은 비가 내리면서 문수동의 한 아파트 주차장 옹벽이 무너져 차량 7대가 흙에 매몰됐습니다.
    2019-07-01
  • 3~5일 학교 비정규직 파업..급식 공백 우려
    오는 3~5일 학교 비정규직 파업이 현실화되면서 광주·전남 시·도 교육청이 급식 공백 사태에 따른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광주·전남 학교 비정규직 연대회의는 오는 3일 상경해 광화문 광장에서 열리는 민주노총 공공부문 비정규직 집회에 참석하고 4~5일엔 광주 유스퀘어 광장과 전남도교육청 앞 등에서 집회를 열 예정입니다. 이에 따라 전남에서는 유치원 6곳, 초등학교 110곳, 중학교 74곳, 고등학교 19곳, 특수 2곳 등 모두 211개 학교 급식 종사자들이 파업에 참여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도교육청은 도시락이나 빵과
    2019-07-01
  • 광주 21개 학교 우레탄 트랙·인조잔디서 유해물질 검출
    광주 초·중·고교 21곳의 운동장 우레탄 트랙과 인조잔디에서 유해물질이 검출돼 폐쇄됐습니다. 광주광역시 교육청에 따르면, 최근 유해물질 검사에서 우레탄 트랙 21곳, 인조잔디 2곳에서 유해물질이 기준치를 초과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시교육청은 해당 시설 출입을 통제하고 마사토로 교체하도록 한 가운데, 시설 교체에는 모두 26억 8천여 만원이 들어갈 것으로 추산됩니다.
    2019-07-01
  • 동전 없이 오락실 간다..신용카드 결제 가능
    오늘(1일)부터 오락실에서도 신용카드 결제가 가능해집니다. 게임물관리위원회는 그간 오락실이 동전이나 지폐 없이는 이용이 불편하다는 지적을 반영해, 오늘부터 스포츠·음악 시뮬레이션, 슈팅 체감 게임물 등 '전체이용가 아케이드 게임물'에 신용카드 등의 전자결제 기능을 탑재한 등급 분류를 가능하도록 했다고 밝혔습니다. 게임위는 향후 영향 평가를 통해 신용카드 결제 대상 게임물 범위도 확대해 나갈 방침입니다.
    2019-07-01
  • 포스코 광양제철소 정전..불길·연기 치솟아
    포스코 광양제철소에서 정전과 함께 불길이 치솟고 있습니다. 오늘(1일) 오전 9시 20분쯤 광양제철소 코커스 공장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정전이 발생해 공장 굴뚝에 설치된 비상밸브가 자동으로 열리면서 불길과 검은 연기가 치솟고 있습니다. 공장 측은 배관 내부에 남아 있는 코커스 가스를 태우는 한편 안전 조치를 취하고 있으며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소방당국은 펌프차와 화학차 등 장비 17대와 소방관 70여 명을 투입해 만일의 화재에 대비하고 있습니다
    2019-07-01
  • 광주 공항버스 1000번 휴업 6개월 연장
    올해 초 휴업에 들어갔던 광주 공항버스 1000번의 휴업이 6개월 더 연장됩니다. 광주시와 공항버스 운영업체측은 적자 등을 이유로 지난 1월 1일부터 6개월동안 휴업을 실시한 공항버스 1000번 노선의 운행재개 협의가 끝나지 않아 올해 말까지 휴업을 연장한다고 밝혔습니다. 시와 업체측은 노선변경 및 환승할인 적용 등 대책을 마련하는대로 운행을 재개할 계획입니다.
    2019-07-01
  • 광양제철소 정전..굴뚝서 불길 치솟아
    포스코 광양제철소에서 정전이 발생해 공장 굴뚝에서 불길이 치솟고 있습니다. 오늘(1) 오전 9시 20분쯤 광양제철소 코커스 공장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정전이 일어나 공장 굴뚝에 설치된 비상밸브가 자동으로 열리면서 불길과 검은 연기가 뿜어져 나오고 있습니다. 공장 측은 배관 내부에 남아 있는 코커스 가스를 태우는 한편 안전 조치를 취하고 있으며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소방당국은 펌프차와 화학차 등 장비 17대와 소방관 70명을 투입해 만일의 화재에 대비하고 있습니다
    2019-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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