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학교 비정규직 노조 총파업..급식 차질 우려

작성 : 2019-07-01 16:27:02

급식 종사자 등 학교 비정규직노조가 모레(3)부터 전국적으로 총파업을 선언하면서 학교 운영에 차질이 예상됩니다.

광주·전남 학교 비정규직 연대회의는 오늘 각 시·도교육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학교에서부터 비정규직을 철폐할 것을 선포한다"며 모레(3)부터 사흘간 파업을 거듭 선언했습니다.

현재까지 전남에선 211개 학교 급식 종사자들이 파업에 참여할 것으로 도교육청은 예상한 가운데, 시교육청은 내일(2) 오전까지 학교별 급식 중단 상황에 따른 대책을 마련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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