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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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천서 비둘기 수십마리 폐사..방역당국 조사
    광주천에서 비둘기 수십마리가 폐사해 방역당국이 조사에 나섰습니다. 광주 동구는 오늘 아침 8시쯤 광주시 학동 남광주시장 인근 광주천에서 비둘기 30여 마리가 폐사했다는 신고를 받고 사체를 수거해 보건환경연구원에 역학조사를 의뢰했습니다. 방역당국은 비둘기가 독극물에 오염된 먹이를 먹고 폐사했을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고 경찰에 수사를 요청할 예정입니다.
    2019-07-01
  • 7/1(월) 모닝730 날씨2
    7월의 첫날인 오늘은 후텁지근한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장마가 잠시 쉬어가는 틈을 타서 더위가 다시 기승을 부릴 텐데요. 이번 주 계속 낮 기온이 올라서 30도 이상의 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오늘 장맛비는 아니지만 오후에 광주와 전남북부 지역에는 비 소식이 있습니다. 비의 양은 5~30mm가 예상되고요. 다만 비가 오면서 천둥, 번개를 동반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피해 없도록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오늘 자세한 기온 살펴보면, 아침에 광주와 목포가 21
    2019-07-01
  • 7/1(월) 모닝730 날씨1
    7월의 첫날인 오늘은 후텁지근한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장마가 잠시 쉬어가는 틈을 타서 더위가 다시 기승을 부릴 텐데요. 이번 주 계속 낮 기온이 올라서 30도 이상의 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오늘 장맛비는 아니지만 오후에 광주와 전남북부 지역에는 비 소식이 있습니다. 비의 양은 5~30mm가 예상되고요. 다만 비가 오면서 천둥, 번개를 동반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피해 없도록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오늘 자세한 기온 살펴보면, 아침에 광주와 목포가 21
    2019-07-01
  • 7/1(월) 모닝730 이어서+조간브리핑
    이어서 7월 1일 월요일,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1. 조선일봅니다. 지난 2012년 서울시에서 처음으로 시작한 '공무원 반바지 근무'가 이달부터 경기도에서도 실시된다는 기삽니다. 경기도의 반바지 근무 허용은 지난 5월 도청 내부 게시판에 올라온 제안이 계기가 됐는데요. 온라인 여론을 보면 도민 80%와 직원 79%가 찬성했고 일부 시민들은 불쾌하다는 의견도 나타냈습니다. 2012년 처음 반바지 근무를 시작한 서울시청 내에서도 실제로 반바지를 입는 공무원은 극히 일분데요. 시
    2019-07-01
  • 전남 아파트 거래 70%가 광양만권..분양도 봇물
    【 앵커멘트 】 전남에서 아파트 매매 거래가 가장 활발하게 이뤄지는 곳은 바로 여수와 순천,광양 등 광양만권인데요. 하반기에는 대규모 신규 아파트 분양도 예정돼 있어 매매 거래는 더욱 활발해 질 전망입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여수시 웅천지구에 있는 2천 세대 규모의 아파트 단집니다. 올 상반기 매매거래 된 아파트 물량은 100여세대. 수도권 투자수요가 여수로 몰리고 여수산단 신.증설 등에 따른 인구가 유입되면서 매매 거래량이 증가하
    2019-07-01
  • 7.4-7, 목포 바닷물 수위 상승 '주의'
    이번주 목포의 바닷물 수위가 높아질 것으로 예보돼 각별한 주의가 당부됩니다. 목포시는 7월 4일부터 7일, 오전 3시에서 6시 사이에 바닷물 수위가 최대 5m를 넘어설 것으로 보고 침수가 잦은 지역은 목포 문화예술회관 앞 도로와 해안로 수협 일대, 북항 노을공원 주변도로에 차량 주차를 금지하는 등 주민들의 침수 피해 예방을 당부하고 있습니다.
    2019-06-30
  • "직장어린이집 안돼!"..왜?
    【 앵커멘트 】 포스코가 추진 중인 상생형 직장어린이집이 지역 어린이집들의 강한 반발로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원아 감소로 그렇챦아도 어려운 상황에서 직장어린이집까지 생기면 소규모 어린이집들은 문을 닫을 수 밖에 없다는 겁니다. 이상환 기잡니다. 【 기자 】 포스코가 직장어린이집을 지으려는 광양제철소 단지 내 2천 6백 제곱미터 부지입니다. 정원은 2백 명, 98억 원을 투입해 내년 3월 개원이 목표입니다. 포스코 직원은 물론 협력사 직원들까지 이용할 수 있도록 해 '상
    2019-06-30
  • "아슬아슬하게 비켜가요"..인도 없는 도로
    【 앵커멘트 】 남: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여: kbc 8시 뉴습니다. 차도는 있지만 인도는 없는 도로, 걸어보신 적 있으실텐데요. 우리 주변 곳곳에 이러한 걷기 불편한 도로가 한두군데가 아닙니다. 특히 전남지역 곳곳에 있는 이런 도로에선 차와 사람이 서로를 피하려다 위험천만한 상황도 벌어지고 있습니다. 고우리 기잡니다. 【 기자 】 보행보조기에 의지한 노인들이 줄지어 걸어가고, 승용차들은 노인들을 피해 중앙선을 넘습니다. 대형 트럭은 마주오는 차와 노인을 피하기
    2019-06-30
  • 장맛비 주춤..내일 전남 북부 최대 30mm 비
    장맛비가 잠시 주춤하면서 오늘 하루 더운 날씨가 계속됐습니다. 장마전선이 남하하면서 오늘 낮 최고기온은 어제보다 5도에서 7도 가량 올라 광주와 광양 28도, 순천 27도 등 무더운 날씨를 보였습니다. 장마전선은 다음 주 수요일쯤 한반도로 북상할 것으로 보이며, 기상청은 내일 오후 장성과 담양 등 전남 북부 지역을 중심으로 최대 30밀리미터의 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2019-06-30
  • 광주·전남 학교급식·돌봄 '차질'..3~5일 총파업
    학교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총파업으로 학교급식과 돌봄사업의 차질이 우려됩니다. 광주·전남 학교비정규직 연대회의는 내일(1일) 총파업 선포식을 갖고 다음 달 3일부터 최장 사흘 동안 공동 파업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광주·전남에서 학교 비정규직노조가 총파업에 나선 건 지난 2017년 이후 2년 만으로, 파업이 현실화될 경우 상당수 학교들의 급식과 특수교육, 돌봄교실 운영에 차질이 예상됩니다.
    2019-06-30
  • 출소 2달 만에 또 절도 저지른 30대 구속
    출소 2달 만에 또다시 절도 행각을 벌인 3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나주경찰서는 지난 21일 나주의 한 슈퍼마켓의 유리창을 깨고 가게 내부에 몰래 침입해 현금 3백만 원을 훔친 혐의로 39살 A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전과 13범인 A씨는 출소후 두 달 동안 나주 지역 슈퍼마켓과 식당, 주택을 돌며 모두 5건의 절도 범죄를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9-06-30
  • 순천 아파트 화재..60대 거주자 중상
    순천의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나 60대 남성이 중상을 입었습니다. 오늘 새벽(30일) 2시 50분쯤 순천시 조례동의 한 아파트 15층에서 불이 나 집주인인 65살 남성이 전신에 3도 화상을 입고, 같은 동 주민 10여 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집주인과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9-06-30
  • '중학생 제자 폭행 혐의' 운동부 코치 집행유예
    중학생 제자에게 기합을 주고 폭행을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운동부 코치에게 집행유예가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형사 11단독은 아동복지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27살 A씨에게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40시간의 아동학대 재범 예방 강의 수강을 명령했습니다. A씨는 지난 1월 경남의 한 중학교 체육관에서 피해 학생에게 경기에 집중하지 않고 실력을 발휘하지 못했다며 학대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2019-06-30
  • 집중호우로 여수 축대 붕괴..차량 5대 덮쳐
    장맛비로 인한 피해도 잇따르고 있습니다. 오늘 오후 6시 반쯤 여수시 문수동 신축아파트 공사장 3~4미터 높이의 축대가 무너지면서 아래에 세워져 있던 차량 5대를 덮쳤습니다. 여수시 등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며, 우선 추가 붕괴를 막기 위한 안전 조치를 한 뒤 토사 제거 등 긴급 복구와 함께 정확한 피해 규모를 파악할 예정입니다. 오늘 사고는 하루 종일 내린 비에 지반이 약해진 상태에서 갑자기 집중호우가 쏟아지면서 발생한 것으로 보입니다.
    2019-06-29
  • 장맛비로 불어난 계곡물에 고립된 3명 구조
    장맛비로 계곡물이 불어나면서 고립됐던 등산객들이 구조됐습니다. 오늘(29일) 오후 4시 50분쯤 장흥군 천관산의 한 사찰 인근 계곡에서 60대 남성 등 3명이 고립됐다가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에 의해 구조됐습니다. 이들은 각자 등산을 왔다가 장맛비로 갑자기 불어난 계곡물에 의해 고립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19-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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