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날짜선택
  • 광주 학생 독립운동 90주년 기념 113초 영상 공모
    광주 학생 독립운동 90주년을 기념하는 '113초 영화제'가 열립니다. 광주 학생 독립운동기념회관은 학생 독립운동의 의의를 알리기 위해 기념일인 11월 3일을 상징하는 113초 영상 작품을 공모한다고 밝혔습니다. 공모에는 중·고교생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오는 8월 30일까지 온라인 접수해 심사를 거쳐 9월 초 수상작을 발표합니다.
    2019-06-12
  • 신안군, 전국 최초 1000원 여객선 운항
    신안군이 전국 최초로 여객선 천 원 요금제를 시범 운영합니다. 신안군은 지도 병어축제와 증도 밴댕이 축제, 도초 수국축제를 맞아 오는 14일부터 사흘간 여객선 운항 요금을 성인 기준으로 편도 3천 600원에서 천 원으로 할인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기간 동안 승용차도 기존 2만 원에서 2천 원, 중형버스는 12만 원에서 6천 원, 대형버스는 15만 원에서 1만 원에 운영됩니다. 신안군은 이번 시범운영을 거쳐 다른 항로에도 1000원 요금제를 확대해나갈 방침입니다.
    2019-06-12
  • 6/12(수) 모닝730 이어서+조간브리핑
    이어서 6월 12일 수요일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 기자 】 1. 동아일보부터 보겠습니다. 행정기관에서 발급하는 각종 서류를 통해 입양 정보가 노출되면서, 피해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친양자 입양관계증명서의 경우, 입양아가 만 19세가 되기 전까진, 친부모나 양부모뿐만 아니라 본인도 발급받을 수 없는데요. 하지만 공무원들이 관련 규정을 몰라 신분증만 제출해도 별다른 제한없이 발급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심지어 현행 주민등록초본에는 입양 전 이름과 입양기관의 주소도 함께 기재
    2019-06-12
  • "녹차, 국제적인 명차로 도약"..세계농업유산 등재 추진
    【 앵커멘트 】 지난해 국가중요농업유산으로 지정된 보성녹차가 국제적인 명차로 도약하고 있습니다. 최고의 품질을 인정받아 국제기구에 공급되는가 하면 세계중요농엽유산 등재도 추진됩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산비탈을 따라 펼쳐진 계단식 녹차밭에서 어린 찻잎을 따는 아낙네들의 손길이 분주합니다. 이렇게 딴 찻잎은 뜨겁게 달궈진 가마솥에서 골고루 덖는 과정을 거쳐 최고의 맛과 향을 자랑하는 고급 수제차로 탄생합니다. 옛 방식 그대로
    2019-06-12
  • 광주 교육 현장 친일 잔재 청산작업 속도
    광주지역 교육 현장의 친일 잔재 청산작업에 속도가 붙고 있습니다. 광주광역시교육청은 지역 내 초·중·고, 특수학교 교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친일잔재 조사·청산 사업 설명회를 열었습니다. 설명회에선 친일 인물·잔재 조사 결과 발표와 최근 교가를 교체한 광덕중·고 사례 등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2019-06-12
  • 물탱크 방수작업 하던 근로자 4명 질식
    물탱크 방수작업을 하던 근로자 4명이 질식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어제(11) 오후 5시 50분쯤 나주시 빛가람동의 한 마트 신축 공사장에서 콘크리트 물탱크 방수작업을 하던 61살 김 모 씨 등 4명이 질식 등 가스 중독 증상을 보여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들이 방수용 페인트에서 발생한 가스에 중독된 것으로 보고 공사 관계자를 상대로 안전규정준수 여부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9-06-12
  • 원룸서 친구 때려 숨지게 한 10대들 자수
    【 앵커멘트 】 친구를 집단 폭행해 숨지게 한 10대들이 경찰에 자수했습니다. 이들은 피해자의 시신을 원룸에 방치한 채 달아났다가 결국 경찰에 범행사실을 털어놨습니다. 최선길 기자입니다. 【 기자 】 한 남성이 원룸으로 들어가고 잠시 뒤 다른 남성 4명이 줄지어 같은 원룸으로 들어갑니다. 몇 시간 뒤 나중에 들어갔던 남성 4명만이 엘리베이터를 타고 건물을 빠져나갑니다. 지난 9일 새벽 1시쯤 광주시 두암동의 한 원룸에서 19살 최 모 군 등 4명이 친구 19살 김 모 군
    2019-06-11
  • 급경사지에 홍보 조형물 '위태위태'
    【 앵커멘트 】 광양시가 시 홍보 조형물을 급경사지에 제멋대로 설치한 사실이 뒤늦게 드러났습니다. 입찰도 없이 자격 없는 업체에 공사를 맡겼고, 홍보에 급급해 안전은 뒷전으로 밀렸습니다. 이상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지난해 3월 조성된 광양시 홍보 조형물입니다. 급경사지에 철재 파이프를 심고 그 위에 대형 문구와 조형물이 설치됐습니다. 투입된 예산은 3억 천만 원. 매화마을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시정을 알리기 위해 조성했지만 정작 법과 절차는 무시한
    2019-06-11
  • 원룸서 친구 때려 숨지게 한 10대들 자수
    【 앵커멘트 】 친구를 집단 폭행해 숨지게 한 10대들이 경찰에 자수했습니다. 이들은 피해자의 시신을 원룸에 방치한 채 달아났다가 결국 경찰에 범행사실을 털어놨습니다. 최선길 기잡니다. 【 기자 】 한 남성이 원룸으로 들어가고 잠시 뒤 다른 남성 4명이 줄지어 같은 원룸으로 들어갑니다. 몇 시간 뒤 나중에 들어갔던 남성 4명만이 엘리베이터를 타고 건물을 빠져나갑니다. 지난 9일 새벽 1시쯤 광주시 두암동의 한 원룸에서 19살 최 모 군 등 4명이 친구 19살 김 모 군을 폭행해 숨
    2019-06-11
  • [3분브리핑]2019년 6월 11일 화요일
    따끈따끈한 광주·전남 주요뉴스를 30분 일찍 만나보세요! #10대_폭행치사 #이희호_별세 #홍보조형물 #U20_월드컵 #한때_소나기 ▶카카오톡 플러스 'kbc광주방송' 추가 http://pf.kakao.com/_tBLUxd
    2019-06-11
  • 여수상공회의소 신축 부지 선정 '진통'
    여수상공회의소 신축 부지 선정이 진통을 겪고 있습니다. 여수상의는 1981년 지어진 현재 회관이 노후돼 건물 신축을 추진하고 있지만 신축 부지 위치에 대한 위원들간 이견이 커 결론을 내리지 못했습니다. 여수상의는 부회장 3명이 신축 부지 선정 TF팀을 꾸려 원점에서 부지 선정을 다시 검토하기로 했습니다.
    2019-06-11
  • 6/11(화) 8 뉴스 타이틀 + 주요 뉴스
    1.('DJ 동반자' 이희호 여사 별세.. 추모 물결) 고 김대중 전 대통령의 부인 이희호 여사가 향년 97세를 일기로 별세했습니다. 여야 정치권은 일제히 애도의 뜻을 표했고 광주와 전남에서도 추모 물결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2.('친구 때려 숨지게 하고 도주..무서운 10대들)10대들이 친구를 때려 숨지게 하고 시신을 원룸에 방치한 채 달아났다 이틀 만에 경찰에 범행사실을 자백했습니다. 3.(급경사지에 홍보 조형물 '위험천만'..안전은 뒷전)광양시가 시 홍보 조형물을 급경사지에 멋대로 설치한 사실이 드러
    2019-06-11
  • 광양시, 중소기업연수원 유치 추진
    광양시가 중소기업연수원 유치를 추진합니다. 광양시는 중소기업연수원 유치 타당성 연구용역 착수 보고회를 갖고 광양만권의 열악한 기업인 교육 인프라 확충을 위해 중소기업연수원 유치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국책연구기관인 산업연구원은 오는 11월까지 전남 동부와 경남 서부 일대의 기업체 수요조사와 평가를 통해 중소기업연수원 부지를 선정할 계획입니다.
    2019-06-11
  • 광주지역 시민단체, 북한 세계수영대회 참가 요청
    광주지역 시민단체들이 북한 측의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참가를 바라는 요청서를 발송합니다. 광주시남북교류협의회등 광주지역 80여개 시민단체들은 광주세계수영대회에 북한 선수단과 응원단, 예술단이 참여한다면 평창올림픽처럼 남북화합과 통일을 여는 돌파구가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시민단체는 이같은 내용을 담은 요청서를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를 통해 북측 체육성에 전달할 예정입니다.
    2019-06-11
  • 전남 동부권 통합청사 부지, 순천으로 결정
    전라남도 동부권 통합청사 부지가 순천으로 결정됐습니다. 광주전남연구원은 순천시 해룡면 신대리와 여수시 율촌면 월산리에 대한 평가 결과 순천시 후보지를 통합청사 부지로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2022년 준공 예정인 동부권 통합청사에는 기존 동부지역본부와 보건환경연구원 동부지원 등이 입주하게 됩니다.
    2019-06-11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