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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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순천시, 자동차 배출가스 무료 점검
    순천시가 미세먼지 감축을 위해 자동차 배출가스 무료 점검 서비스를 실시합니다. 순천시와 현대자동차가 함께 하는 이번 서비스는 오는 14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순천만국가정원 동문주차장에서 진행됩니다. 일산화탄소와 탄화수소 등 배출가스가 허용기준을 넘기는 차량에 대해선 무상 점검서비스가 제공됩니다.
    2019-06-07
  • 고흥 선착장에서 차량 추락..운전자 숨져
    고흥의 한 선착장에서 차량이 바다에 빠져 운전자가 숨졌습니다. 여수해양경찰서는 오늘(7일) 새벽 6시 20분쯤 고흥의 한 배수펌프장 앞 50m 해상에 차량이 추락해 있단 신고를 받고 출동해 운전자 41살 A 씨를 병원으로 이송했지만 숨졌습니다. 해경은 차량이 선착장에서 추락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9-06-07
  • 여수자산공원에 희귀나비 500여마리 부화
    희귀나비 수백여마리가 여수자산공원 생태관에서 부화해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여수시는 최근 여수자산공원 생태관에서 전 세계 희귀나비 500여마리가 부화하면서 학생들의 자연학습장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여수자산공원 생태관에는 환경부가 지정한 멸종위기종 나비와 곤충 등 5천여점이 전시돼 있습니다.
    2019-06-07
  • 순천 강간살인 피해자 아버지 '사형 국민청원'
    선배 약혼녀 강간 살인 사건의 피해 여성 아버지가 범인을 사형시켜달라는 글을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올렸습니다. 자신을 '지병이 많은 나이 팔십 노인'이라고 밟힌 피해 여성의 아버지는 '극악무도한 살인마를 살려두면 언젠가는 우리 주변 예쁜 딸들이 우리 딸처럼 또 살인을 당할지도 모른다"며 엄벌에 처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지난 4일 작성된 해당 글에는 10만 명이 넘는 사람들이 동의했습니다. 경찰은 지난달 27일 순천의 한 아파트에서 선배 약혼녀를 성폭행하려다 살해한 혐의로 36살 A 씨를 구속해 검
    2019-06-07
  • 고교생 렌터카 몰다 가로수 충돌..1명 숨져
    무면허로 렌터카를 몰던 고등학생이 가로수를 들이받아 1명이 숨졌습니다. 오늘 오전 7시 10분쯤 영암군 삼호읍의 한 도로에서 18살 박 모 군이 차량을 몰다 가로수를 들이받아 함께 타고 있던 19살 이 모 군이 숨지고 4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박 군이 무면허 상태에서 지인 명의로 빌린 렌터카를 몰다 빗길에 미끄러져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9-06-07
  • 교육부, 강동완 총장 해임 취소..조선대 격랑 속으로
    교육부가 조선대 법인 이사회의 강동완 총장에 대한 해임 결정을 취소했습니다. 조선대학교에 따르면, 교육부 소청심사위원회는 대학 이사회로부터 해임된 강 총장이 제기한 소청심사에서 '해임은 부당하다'고 결론을 내렸습니다. 강 총장은 조선대 법인 이사회가 지난 3월 교육부 평가에서 역량강화대학으로 분류된 책임 등을 물어 자신을 해임하자 이에 불복해 교육부에 소청심사를 청구했습니다. 조선대 측은 오는 20일 교육부 결정문이 도착하면 이사회에서 추후 대응 방안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2019-06-07
  • 인권위, ‘노인 알몸사진 공문서 첨부’ 논란 조사 착수
    kbc가 보도한 노인 알몸사진 공문서 첨부 논란에 대해 국가인권위원회가 진상조사에 나섰습니다. 국가인권위원회 광주사무소는 정부위탁 노인목욕탕사업 정산보고서에 여성 어르신 10여 명의 알몸으로 목욕하는 사진을 첨부한 복지단체와 이를 방치한 광주 남구청에 대해 조사에 나섰습니다. 인권위는 인권 침해를 받은 여성 노인들의 피해 구제를 돕는 한편, 담당 공무원들의 문서 유출 경위에 대해서도 조사할 방침입니다.
    2019-06-07
  • '취업문제'로 母와 다투다..아파트서 투신
    30대 여성이 아파트 12층에서 추락해 크게 다쳤습니다. 어젯밤(6일) 9시쯤 광주시 산월동의 한 아파트 화단에서 35살 임 모 씨가 쓰러져 있는 것을 이웃 주민이 발견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중태입니다. 경찰은 임 씨가 취업 문제로 어머니와 다투다 자신의 아파트 12층에서 홧김에 뛰어내린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9-06-07
  • 6/7(금) 모닝730 이어서+조간브리핑
    6월 7일 금요일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1. 먼저 경향신문입니다. 미국의 화웨이 제재 동참 요구로 국내 IT업계의 입장이 난감해졌다는 기삽니다. 한 이동통신사는 일부 지역에서 화웨이 5G 장비를 쓰고 있는데, 최악의 경우 장비를 모두 교체해야 해 큰 피해가 발생할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미국의 제재 동참에 따랐다가 중국에 보복을 당할 가능성도 있는데요. 미국과 중국의 부품 의존도가 높은 국내 IT기업들이 섣불리 어느 한쪽을 따라갈 수 없는 처지라고 신문은 전했습니다. 2.
    2019-06-07
  • [굿모닝 스포츠] KIA, 두산 12대 3 승리
    【 앵커멘트 】 어제 기아 타이거즈는 두산과의 경기에서 12대 3 대승을 거두면서 4연패를 끊어냈습니다. 선발 양현종의 호투와 타선의 응집력이 돋보였는데요. 어제 경기 화면으로 만나보시죠. 【 기자 】 #CG1 선발 양현종은 7이닝 동안 7피안타 2실점하면서 승리투수가 됐습니다. 타자들은 장단 16안타를 터뜨리며 불방망이를 과시했는데요. 초반부터 이명기 한승택이 적시타를 때려내며 점수차를 벌렸고, 박찬호가 5타수 3안타 1타점으로 활약하면서 팀의 승리를
    2019-06-07
  • 6/7(금)모닝730 날씨2
    밤사이 빗줄기가 많이 잦아들었습니다. 우리지역에 내려졌던 호우특보는 모두 해제된 상탠데요. 다만 여전히 보성과 여수를 비롯한 전남 15개 시군에 강풍주의보가 발효 중입니다. 특히, 해안을 중심으로 최대순간 풍속이 초속 20m에 달하는 돌풍이 불고 있어서 조심하셔야겠습니다. 비는 낮에 서해안부터 그치기 시작해서 오후에는 대부분 그치겠는데요. 앞으로 예상되는 강수량은 광주, 전남에 5~20mm가 되겠고요. 오후부터 밤사이에는 곳에 따라 빗방울이 조금 떨어지겠습니다.
    2019-06-07
  • 6/7(금)모닝730 날씨1
    밤사이 빗줄기가 많이 잦아들었습니다. 우리지역에 내려졌던 호우특보는 모두 해제된 상탠데요. 다만 여전히 보성과 여수를 비롯한 전남 15개 시군에 강풍주의보가 발효 중입니다. 특히, 해안을 중심으로 최대순간 풍속이 초속 20m에 달하는 돌풍이 불고 있어서 조심하셔야겠습니다. 현재 전 지역으로 비가 이어지고 있는데요. 하지만 남해안을 중심으로 형성되었던 비구름대가 서서히 동쪽으로 빠져나가고 있습니다. 따라서 비는 낮에 서해안부터 그치기 시작해서 오후에는 대부분 그치겠습
    2019-06-07
  • 밤사이 화재 잇따라..4명 사상
    밤사이 화재가 잇따라 한 명이 숨지고 3명이 다쳤습니다. 오늘(7일) 새벽 0시 30분쯤 목포시 산정동의 한 단독 주택에서 불이 나 15분 만에 꺼졌지만 57살 정 모 씨가 집 안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어제(6일) 저녁 8시 40분쯤엔 광주시 중흥동의 한 독서실 건물 1층 휴게실에서 불이 나 3명이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2019-06-07
  • 광주ㆍ전남 호우특보 모두 해제..강풍특보 여전
    밤사이 광주와 전남에 많은 비가 내렸지만 큰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어제부터 내린 비의 양은 장흥 관산 142mm를 최고로, 강진 107.5, 완도 101.7, 보성 80mm를 기록했습니다. 호우특보는 해제된 가운데 비는 오전까지 5에서 40mm가 더 내리다 낮부터 점차 그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목포와 영광, 여수, 등 전남 15개 시군에 강풍주의보 발효된 가운데 동부 해안을 중심으로 초속 15m 안팎의 강한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2019-06-07
  • 30대 여성, 부모와 다툰 뒤 아파트서 추락
    30대 여성이 아파트 12층에서 추락해 크게 다쳤습니다. 어제(6일) 저녁 9시쯤 광주시 산월동의 한 아파트 화단에서 35살 임 모 씨가 떨어져 있는 것을 이웃 주민이 발견하고 병원으로 옮겼지만 중탭니다. 경찰은 임 씨가 취업 문제로 어머니와 다툰 뒤 홧김에 뛰어내린 것으로 보고 가족 등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9-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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