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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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흡연자 생존기간, 비흡연자보다 8년 짧아"
    흡연자의 사망률은 비흡연자의 1.6배이고, 기대여명은 8년 정도 짧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보험개발원이 '세계 금연의 날'을 맞아 분석한 국내 생명보험사 자료를 보면, 남성 비흡연자의 사망위험도를 100%로 잡았을 때, 남성 흡연자의 사망위험도는 164%(1.6배)로 나타났습니다. 연령별로는 비흡연자 대비 60대 이상이 1.7배, 50대가 1.8배, 40대 1.7배, 30대 1.4배, 20대 1.6배로 조사됐습니다. 60세 남성을 기준으로 잔여 생존기간(기대여명)은 흡연자가 18.7년, 비흡연자가 26.6
    2019-05-31
  • 신안 천사대교에 야간 운항 안전 표지 설치
    천사대교 주변의 야간 운항을 위해 안전 표지판이 설치됐습니다. 목포해양수산청은 천사대교 아래를 통과하는 선박의 안전운항을 위해 다리 교각 59곳에 등화를 설치하고, 선박이 통과할 수 있는 구간 3곳에는 통항 가능을 알리는 표지판을 설치했다고 밝혔습니다.
    2019-05-31
  • 신안 국제 시니어 바둑대회 오는 7일 개막
    신안 국제 시니어 바둑대회가 오는 7일 개막합니다. 신안군은 문화 스포츠 마케팅을 통한 지역 홍보와 국제적 위상을 제고하기 위해 오는 7일부터 12일까지 증도면 엘도라도 리조트에서 제1회 1004섬 신안 국제 시니어 바둑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대회에는 한국과 중국 일본과 대만 등 4개국 16명의 시니어 바둑기사가 참가합니다.
    2019-05-31
  • "80년 5월 21일 전두환 헬기 탑승 목격"
    5·18 당시 서울 공군 706보안부대장 운전병이었던 오원기 씨가 "전두환 씨가 헬기를 타고 광주에 가는 것을 직접 봤다"고 증언했습니다. 오 씨는 광주지검에 참고인으로 출석해 지난 1980년 5월 21일 미 8군 용산 헬기장에서 당시 보안사령관이었던 전두환 씨가 귀빈용 공군 헬기에 혼자 탑승한 것을 목격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앞서 미 육군 정보요원 출신 김용장 씨는 80년 5월 21일 낮 12쯤 전두환 씨가 헬기를 타고 광주에 왔다는 내용을 소속부대에 보고했다고 증언했습니다.
    2019-05-31
  • 20여년 간 모교 대학서 상습 절도 40대 붙잡혀
    20여년 간 모교 대학에서 상습적으로 후배들의 금품을 훔쳐온 40대가 붙잡혔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지난달 30일 광주시 용봉동의 한 대학 도서관에서 80만 원 상당의 지갑을 훔치는 등 지난 4월부터 최근까지 11차례에 걸쳐 270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46살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이 대학에 다니다 4학년 때 중퇴한 A씨는 이전에도 모교 대학에서 7차례 절도죄로 붙잡혀 모두 실형을 산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2019-05-31
  • "80년 5월 21일 전두환 씨 헬기 탑승 목격"..검찰 증언
    5.18 당시 서울 공군 706보안부대장 운전병이었던 오원기 씨가 "전두환 씨가 헬기를 타고 광주에 가는 것을 직접 봤다"고 증언했습니다. 오 씨는 광주지검에 참고인으로 출석해 지난 1980년 5월 21일 미 8군 용산 헬기장에서 당시 보안사령관이었던 전두환 씨가 귀빈용 공군 헬기에 혼자 탑승한 것을 목격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앞서 미 육군 정보요원 출신 김용장 씨는 80년 5월 21일 낮 12쯤 전두환 씨가 헬기를 타고 광주에 왔다는 내용을 소속부대에 보고했다고 증언했습니다.
    2019-05-31
  • [모닝]여수 일가족 4명 탑승..3명 실종,1명 구조
    【 앵커멘트 】 헝가리 부다페스트 다뉴브강에서 침몰한 유람선에 광주ㆍ전남 지역민 4명이 탑승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여수에 사는 가족 관광객들로 1명은 구조됐지만 나머지 3명은 생사가 확인되지 않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잡니다. 【 기자 】 헝가리 부다페스트 다뉴브강 침몰 유람선에 타고 있던 우리 국민은 33명. 이 가운데 여수에 사는 가족단위 여성 관광객 4명이 탑승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cg) 여수시 안산동에 사는 50살 황모 씨는 무사히 구조됐지만, 여수
    2019-05-31
  • 5/31(금) 모닝730 이어서+조간브리핑
    이어서 5월 31일 금요일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1. 동아일봅니다. 비대면 가입자에게 약관을 별도로 설명하지 않고 카드 혜택을 줄이면 무효라는 대법원 판결이 나왔습니다. 인터넷을 통해 카드를 발급받은 고객에게 업체는 추가 설명없이 마일리지 혜택을 줄였는데요. 가입 약관에 혜택 변경은 홈페이지에 게시하고, 불가피한 변경 때는 고지하지 않는다는 약관을 근거로 삼았습니다. 하지만 대법원은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약관의 중요 내용을 설명할 의무가 면제된다고 불 수 없다며 고객의 손을 들어줬
    2019-05-31
  • 18일 동안 보이스피싱 3건 예방..농협 직원 화제
    【 앵커멘트 】 18일 동안 3건의 보이스피싱을 막아낸 농협 직원이 화제입니다. 발신번호 확인과 계좌 지급 정지 등을 통해 6천 여 만원을 지켜낸 농협 직원을 이상환 기자가 만났습니다. 【 기자 】 검정 옷을 입은 여성이 허겁지겁 농협 창구로 들어옵니다. 의자에 제대로 앉지도 못한 채 경찰에서 연락이 왔다며 정기예금 해지를 요구합니다. 보이스피싱임을 직감한 농협 직원은 일단 여성을 진정시켰고, 왔던 번호로 다시 전화를 걸어 경찰이 아님을 확인했습니다. 농협은행 이화
    2019-05-30
  • 이윤행 함평군수 당선무효형 확정..군정 혼란 초래
    【 앵커멘트 】 이윤행 함평군수가 대법원에서 당선무효형이 확정되면서 군수직을 잃게 됐습니다. 지난해 6.13 지방선거에 당선된 전국 지방자치단체장 가운데 처음인데, 오명과 함께 상당 기간 군정 차질이 불가피해졌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이윤행 함평군수의 당선무효형이 결국 대법원에서 확정됐습니다. 이 군수가 곧바로 군수직을 잃게 되면서, 군수실은 짐을 옮기는 등 하루종일 어수선했습니다. 6.13 지방선거에서 당선된 지자체장
    2019-05-30
  • 여수 일가족 4명 탑승..3명 실종,1명 구조
    【 앵커멘트 】 남: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여: kbc 8시 뉴습니다. 헝가리 부다페스트 다뉴브강에서 침몰한 유람선에 광주ㆍ전남 지역민 4명이 탑승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여수에 사는 가족 관광객들로 1명은 구조됐지만 나머지 3명은 생사가 확인되지 않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잡니다. 【 기자 】 헝가리 부다페스트 다뉴브강 침몰 유람선에 타고 있던 우리 국민은 33명. 이 가운데 여수에 사는 가족단위 여성 관광객 4명이 탑승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cg)
    2019-05-30
  • [3분브리핑]2019년 5월 30일 목요일
    따끈따끈한 광주·전남 주요뉴스를 30분 일찍 만나보세요! #헝가리_유람선_침몰 #보이스피싱_농협 #임을위한행진곡 #이윤행_당선무효 #더위_주춤 ▶카카오톡 플러스 'kbc광주방송' 추가 http://pf.kakao.com/_tBLUxd
    2019-05-30
  • 5.18 가짜뉴스 실태와 대응방안 모색 세미나
    5.18관련 가짜뉴스의 실태와 대응방안을 모색하는 학술세미나가 열렸습니다. 광주전남언론학회가 광주시청자미디어센터에서 마련한 세미나에서는 소셜미디어의 확산 속에 가짜뉴스로 인한 언론의 신뢰도 하락과 사회적 혼란 등 폐해가 지적됐습니다. 참석자들은 역사 왜곡과 폄훼로 이어지고 있는 5.18관련 가짜뉴스 대응 방안으로 1980년 당시 신군부에 의해 보도되지 못했던 뉴스의 적극적인 발굴과 공개 등이 제시됐습니다.
    2019-05-30
  • 문화재보호법 위반 낚싯배 선장·낚시꾼 적발
    문화재로 지정된 섬 해상에 무단 침입한 낚싯배 선장과 낚시꾼들이 해경에 적발됐습니다. 여수해양경찰서는 어제(30일) 오전 10시쯤 여수시 하백도 해상에 무단 침입한 낚시배 선장 김 모 씨와 갯바위 낚시를 한 4명을 문화재보호법 위반 혐의로 입건했습니다. 문화재로 지정된 섬 주변 200m 해역에선 수산물을 포획할 수 없으며, 무단으로 섬에 들어갈 경우 5년 이하 징역이나 5천만 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해집니다.
    2019-05-30
  • 이유없이 70대 노인 폭행 30대 조현병 환자 붙잡혀
    이유없이 70대 노인을 폭행한 30대 조현병 환자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어제(29일) 오전 11시쯤 광주시 광산구 우산동의 한 아파트에서 같은 단지에 사는 70대 노인의 머리 등을 폭행한 혐의로 36살 김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조현병을 앓고 있는 김 씨가 또다시 범행을 저지르는 것을 막기 위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2019-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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