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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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학기 개학 하자마자 독감..'비상'
    【 앵커멘트 】 본격적인 새학기를 맞아 방학 동안 주춤하던 독감이 고개를 들면서 환자가 늘고 있습니다. 독감뿐 아니라 노로바이러스 등 다른 전염병도 함께 유행하고 있어 건강 관리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최선길 기잡니다. 【 기자 】 올해 초등학교에 입학한 이 어린이는 며칠전 갑자기 열이 오르고 기침이 나 병원을 찾았다가 A형 독감 판정을 받고 입원했습니다. ▶ 싱크 : 독감 입원아동 - "기침이랑 콧물 나서 학교 갔다가 병원에" 겨울방학 동안 주춤했던 호흡기 질환이 다시 고개를
    2019-03-21
  • 3/21(목) 8 뉴스 타이틀 + 주요 뉴스
    1.('방탄 소년단 광주 온다'.. 콘서트 표 내일 발매)방탄소년단이 출연하는 광주 세계수영대회 성공 기원 콘서트의 티켓 발매가 내일(22일) 오픈됩니다. 입장권 구하기 경쟁이 치열합니다. 2.(`여순사건` 희생자 71년 만에 다시 재판) 지난 1948년 여순사건 당시 억울하게 처형된 민간인 희생자들이 71년 만에 재심을 받게 됐습니다. 3.( 나주 SRF 행정 부실 3천억 소송 위기) 나주시가 폐기물 고형연료인 SRF 사업 관련한 행정 부실로 줄 소송을 당할 처지에 놓였습니다.최대 3천억 원을 물어줘야 할 상황
    2019-03-21
  • 폐가에서 60대 남성 숨진 채 발견
    폐가에서 60대 남성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오늘(21일) 오후 2시쯤 광주시 북구 우산동의 한 재개발지역 폐가에서 60살 양 모 씨가 숨져있는 것을 지나가던 행인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양 씨가 폐가에서 생활했던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인을 파악하기 위해 부검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2019-03-21
  • 포스코, 광양에 호주 광산회사와 합작 공장 건립
    포스코가 호주 광산회사 필바라미네랄스와 합작해 광양에 리튬공장을 건립합니다. 필바라미네랄스가 30%, 포스코가 70% 지분을 보유하게 될 합작 공장은 2021년부터 연간 4만 톤의 리튬을 생산하게 됩니다. 포스코는 이번 합작 투자로 호주 필간구라 광산에서 안정적으로 리튬 정광을 공급받게 됐습니다.
    2019-03-21
  • 대법원, 여순사건 희생자 3명 재심 결정
    여순사건 당시 사형된 민간인 희생자에 대한 재심이 최종 결정됐습니다. 대법원 전원합의체는 내란 및 국권문란죄로 사형된 장 모 씨 등 여순사건 희생자 3명에 대한 재심 결정 재항고심에서 당시 적법한 절차 없이 민간에 대한 체포와 감금이 무차별적으로 이뤄졌고 원심의 판단에 관련 법령을 위반한 잘못이 없다며 재심 개시를 결정한 원심 결정을 확정했습니다. 순천 시민인 장 씨 등은 1948년 10월 반란군을 도왔다는 이유로 체포돼 22일 만에 군사법원에서 사형선고를 받고 곧바로 사형을 당했으며, 당시 판결문 등 어떤 재판
    2019-03-21
  • 5.18 망언 여수 모 교회 목사 규탄
    5.18단체가 5.18민주화운동을 폄훼한 여수 모 교회 목사를 규탄했습니다. 5.18역사왜곡처벌시국회의 등 단체들은 여수 모 교회 앞에서 집회를 갖고 고 모 목사가 공개적인 설교자리에서 5.18을 폭력으로 규정하는 등 공공연한 망언을 쏟아냈다며 즉각 사과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앞서 고 목사는 주일예배 설교에서 "5.18은 폭력으로 자랑할 게 못 된다", "시민군이 교도소를 습격했다"고 말한 바 있습니다.
    2019-03-21
  • 광주 도심 도로 지름 2m 싱크홀..복구 완료
    광주 도심 도로에 지름 2미터의 싱크홀이 발생했습니다. 어제(20일) 오전 11시 반쯤 광주시 도천동 하남산단 8번로에서 지름 2미터, 깊이 1.2m의 싱크홀이 발생해 지자체가 긴급 복구작업을 벌였습니다. 광주 광산구는 하수관로 틈에 끼어 있던 토사가 빗물에 쓸려가 지반이 침하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9-03-21
  • 세계 기상의 날 앞두고 기념행사 열려
    '세계 기상의 날'을 맞아 기상청이 신뢰할 수 있는 기상정보 제공을 다짐했습니다. 광주지방기상청은 3월 23일 세계 기상의 날을 앞두고 효과적인 기후변화 대응 정책을 수립하겠다고 다짐하며 '태양 지구 그리고 날씨를 말하다'라는 주제로 사진 전시회와 강연 등 기념 행사를 열었습니다.
    2019-03-21
  • 장성군, 노인 관련 시설 갖춘 공공실버주택 문 열어
    의료 시설과 복지관 등을 갖춘 공공실버주택이 장성군에 문을 열었습니다. 장성군은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에 선정돼 건립비를 지원받아 65세 이상인 저소득층 노인을 위해 건강과 복지 등 노인 관련 시설을 한데 모은 복합 주거시설인 '누리타운'을 조성했습니다. 150세대가 입주할 수 있는 누리타운에는 현재 86% 가구가 입주를 마쳤으며 장성군은 홀로 사는 노인과 국가유공자 등에 우선순위를 두고 입주자를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2019-03-21
  • 고흥군, '푸른고흥 21협의회' 발족
    고흥군이 깨끗한 지역을 만들기 위해 '푸른고흥 21협의회'를 발족시켰습니다. 고흥군은 환경 지킴이 88명으로 '푸른고흥 21협의회'를 구성하고 앞으로 한평 공원 조성과 축제 환경체험교실 운영, 자연정화 등 깨끗한 고흥 만들기에 적극 나서기로 했습니다. 협의회는 또 환경문제에 대한 관심이 갈수록 커지고 있는 만큼 전 군민을 대상으로 환경캠페인도 펼쳐 나가기로 했습니다.
    2019-03-21
  • 광주 하남산단 도로에 깊이 1.2m 싱크홀
    광주 하남산단 도로에 깊이 1.2m의 싱크홀이 발생했습니다. 광주 광산구에 따르면 어제(20일) 오전 11시쯤 하남산단8번로에 지름 1.5~2m, 깊이 1.2m 크기의 싱크홀이 생겨 응급복구 작업이 이뤄졌습니다. 다행히 싱크홀로 인한 인명이나 차량 피해는 없었지만 완전 복구까지는 3~4일이 더 소요될 것으로 보입니다.
    2019-03-21
  • 행인 치어 숨지게 한 음주뺑소니 40대 검거
    만취 상태에서 뺑소니 사망 사고를 낸 4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어젯밤 11시 50분쯤 광주시 운남동의 한 버스정류장에 서 있던 60살 구 모 씨를 치여 숨지게 한 뒤 달아난 혐의로 46살 정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면허 취소 수준인 혈중알코올농도 0.122% 상태에서 운전을 하던 정 씨는 구 씨를 친 뒤 달아나다 접촉 사고를 내 경찰에 잡혔습니다.
    2019-03-21
  • 3/21(목) 모닝730 날씨1
    오늘 새벽까지 내렸던 비는 현재 모두 그쳤습니다. 현재 우리 지역은 대체로 흐린데요. 광주와 서해안 지역에는 옅은 안개가 낀 곳이 있습니다. 교통안전에 유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오늘은 낮과 밤의 길이가 같아진다는 춘분인데요. 미세먼지 걱정은 없겠지만, 종일 쌀쌀하겠습니다. 특히 낮부터 찬바람이 강해지면서 체감온도가 많이 떨어지겠습니다. 오늘 자세한 기온 보면, 아침에 광주가 10도, 목포 9도, 해남은 8도에서 출발했는데요. 한낮에는 광주가 14도,
    2019-03-21
  • 3/21(목) 모닝730 날씨2
    오늘은 낮과 밤의 길이가 같아진다는 '춘분'인데요. 미세먼지 걱정은 없겠지만, 종일 쌀쌀하겠습니다. 특히 낮부터 찬바람이 강해지면서 체감온도가 많이 떨어지겠습니다. 오늘 자세한 기온 보면, 아침에 광주가 10도, 목포 9도, 해남은 8도에서 출발했는데요. 한낮에는 광주가 14도, 목포와 해남은 12도로 어제보다도 1도에서 5도 정도 낮겠습니다. 해상에는 내일까지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겠습니다. 현재 먼바다를 중심으로 풍랑주의보가 발효돼 있고요. 물결도 최고
    2019-03-21
  • 3/21(목) 모닝730 이어서+조간브리핑
    이어서 3월 21일 목요일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1. 먼저 조선일봅니다. 미국이 본토 연안 경비를 책임지는 경비함을 한반도 근해에 배치해, 북한의 해상 불법 환적 단속에 나섰습니다. 미 인도*태평양 사령부는 단속을 위해 미 해안경비대 소속 경비함인 '버솔프'함을 투입했다고 밝혔는데요. 해안경비대 소속 경비함이 한반도 주변에 배치되는 건 극히 이례적인 일인데, 이는 북한이 완전한 비핵화 조치에 나서도록 압박하려는 의도로 보입니다. 또 순찰 지역을 '동중국해'라고 표현했는데, 여기에서
    2019-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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