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날짜선택
  • [3분브리핑]2019년 3월 19일 화요일
    따끈따끈한 광주·전남 주요뉴스를 30분 일찍 만나보세요! #법정부담금_제멋대로 #조선대교수_논란 #친환경차_구매열기 #폐암발생률_최고 #내일_50mm비 ▶카카오톡 플러스 'kbc광주방송' 추가 http://pf.kakao.com/_tBLUxd
    2019-03-19
  • 참여자치21 "광주환경공단 이사장 후보 시민 상식 못미쳐"
    시민단체가 김강열 광주환경공단 이사장 후보자 임명을 반대하고 나섰습니다. 참여자치21은 오늘(19일) 논평을 내고 김 후보자가 무보수 명예직인 시민생활환경회의 이사장을 지내며 1억여 원의 보수를 받은 의혹이 제기됐지만 충분히 해명되지 못했다며 김 후보자의 임명을 반대했습니다. 또 광주관광컨벤션뷰로 대표이사와 광주도시공사 사장, 광주과학기술진흥원장, 광주시의회 전문위원이 전부 이용섭 시장의 선거캠프 인사들로 채워지는 등 보은성 인사가 반복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2019-03-19
  • "10년 째 점심식사가 천 원"..기운차림 식당
    【 앵커멘트 】 단돈 '천 원'이면 점심 한 끼를 해결할 수 있는 식당이 있습니다. 천 원으로 이웃들의 기운을 북돋아주는 이 식당이 올해로 10년을 맞았다고 합니다. 고우리 기잡니다. 【 기자 】 점심 시간을 앞둔 광주 시내의 한 식당. 따뜻한 밥과 국, 반찬을 준비하는 손길이 분주합니다. 한 상 가득 차려진 이 식당의 밥값은 단돈 천 원. ▶ 인터뷰 : 김종구 / 광주광역시 월곡동 - "나이 먹은 사람으로서 혼자서 챙겨 먹는 것보다 여기 와서 먹으면 편하고"
    2019-03-19
  • 사립학교 법정부담금은 안 내도 되는 돈?
    【 앵커멘트 】 남: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여: kbc 8시 뉴습니다. 광주지역 사립학교들의 법정부담금 납부율이 해마다 떨어지고 있습니다. 부족분을 메우기 위해 지난해만 150억원이 넘는 교육청 예산이 사학 교직원 연금과 건강보험료로 들어갔습니다. 백지훈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광주 홍복학원 산하의 대광여고와 서진여고는 지난해까지 3년간 법정부담금을 단 한푼도 내지 않았습니다. 이들 학교가 내지 않는 법정부담금을 학생들 교육 예산으로 메꾸는데 3년간 20억 7천만원이
    2019-03-19
  • 미세먼지·온실가스 대책..천만그루 나무심기
    【 앵커멘트 】 순천시가 천만그루 나무심기 운동에 나섰습니다. 전 시민들이 애완동물처럼 반려나무를 키워 온난화는 물론 미세먼지까지 해결하자는 아이디어가 실천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상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어른들이 나무를 구덩이에 넣고 흙을 덮자 아이들이 발로 꾹꾹 밟아줍니다. 잘 심어진 나무에 자신의 이름이 쓰인 명패까지 달아준 아이들. 반려동물처럼 잘 키우고 가꾸겠단 다짐도 해봅니다. ▶ 인터뷰 : 정다경 / 순천시 덕월동 - "나무
    2019-03-19
  • 3/19(화) 8뉴스 타이틀 + 주요뉴스
    1.(법정부담금 '쥐꼬리' 납부 '혈세' 축낸 사학들)광주지역 사학들이 법정부담금을 제대로 내지 않으면서 교육청이 지난해만 150억 원이 넘는 예산을 사립학교 교직원 연금과 건강보험료에 퍼부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현직 교수, 아내 시간 강사 채용 논란 ) 조선대 현직 교수가 지난 2009년부터 지금까지 부인을 시간 강사로 두고 교양과목 강의를 맡겨 적절성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3.(전남 남성'폐암 발생'1위..'영광,화순,장흥')전남 지역 남성들의 폐암 사망률이 3년 연속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2019-03-19
  • 전남 남성 폐암 발생률 전국 최고
    전남 지역 남성들의 폐암 발생률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화순전남대병원 암센터와 광주전남 암발생본부가 분석한 암발생률과 암생존률 현황 분석 자료에 따르면 전남 남성의 폐암 발생률이 2014년부터 2016년까지 3년 연속 1위를 차지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폐암 사망률'도 10만 명 당 52.8명으로 전국에서 가장 높았으며, 세부 지역별로는 영광, 화순, 장흥 순으로 암 발생률이 높았습니다.
    2019-03-19
  • 고흥군 역도연맹 창립..선수 6명 구성
    고흥군 역도연맹이 창립됐습니다. 고흥군은 고흥중학교 역도훈련장에서 송귀근 군수와 류중수 초대회장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역도연맹 창립식을 갖고, 역도가 생활체육으로 거듭나고 선수들이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도록 적극 지원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고흥군 역도선수단은 6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지난해 전국체육대회에서 대회 신기록을 달성하는 등 괄목할만한 성적을 내고 있습니다.
    2019-03-19
  • 목포시 홍보대사, 개그우먼 박나래 씨 위촉
    목포시 홍보대사로 개그우먼 박나래 씨가 위촉됐습니다. 목포시는 남다른 흥과 끼로 큰 웃음과 재미를 선사하는 박 씨가 이미 목포의 딸로 불리고 있고, 즐겁고 유쾌한 이미지가 문화예술 도시인 목포 이미지에 적합해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습니다. 박 씨는 목포는 나고 자란 곳이라 항상 애틋함과 끌림을 가지게 되는 곳이라며 목포를 알리는 데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습니다.
    2019-03-19
  • 여수대화도시가스, 저소득 배관 설치 부담금 면제
    여수대화도시가스가 저소득 세대의 도시가스 배관 설치 부담금을 면제하기로 했습니다. 여수시와 대화도시가스는 업무협약을 맺고 도시가스를 설치할 때 회사측과 사용자가 절반씩 부담하던 배관 설치 비용을 저소득세대에게는 받지 않고 사측에서 전액 부담하기로 했습니다. 또 여수 돌산지역에 상수도와 도시가스를 해저관로를 통해 공급하는 사업도 공동시행하기로 합의했습니다.
    2019-03-19
  • 전남교육청-전남도, 교육협력협의체 첫 구성
    전남도교육청과 전라남도가 교육협력 사업을 효과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처음으로 협의체를 구성했습니다. 양 기관은 지역 교육사업에 대한 공동 대응을 통해 중복투자를 방지하고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매달 협의회를 열어 교육사업의 발굴과 조정 등은 물론 일선 시군들과도 사업을 공유하기로 했습니다. 이를 위해 전남도교육청은 이달부터 대외협력팀을 신설하고 실과별 또는 사업별로 이뤄지던 지자체와 교육협력사업을 총괄관리토록 했습니다.
    2019-03-19
  • 영광군청 옥상서 40대 만취남 투신 소동
    만취 상태로 영광군청 옥상에서 40대 남성이 투신 소동을 벌인 끝에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오늘 오후 1시 10분쯤 광주에 거주하는 45살 김 모 씨가 4층 높이의 영광군청 별관 옥상에서 술을 마시며 투신 소동을 벌이다 경찰과 40여분 간의 대치 끝에 지상에 설치된 안전매트로 뛰어내렸습니다. 병원으로 옮겨진 김 씨는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김 씨가 최근에도 자신의 집에서 비슷한 소동을 벌였다는 주변인들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9-03-19
  • 남편은 학과장, 아내는 시간강사..적절성 논란
    현직 대학교수가 아내를 시간 강사로 두고 강의를 맡겨 적절성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조선대에 따르면 학과장인 A교수는 아내 B씨를 자신이 지도하는 학과에 시간강사로 채용하는가 하면, 자신의 저서를 학과 사무실에서 판매하도록 했다가 잡음이 생기자 교내 서점으로 판매처를 옮긴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와 관련 대학 측은 시간 강사 채용과 교재 판매 등의 과정이 적절했는지 사실관계를 확인하고 있습니다.
    2019-03-19
  • 수입산 콩 국내산으로 속여 판매한 식당 9곳 적발
    수입산과 국내산 콩을 섞어 청국장 등을 만든 식당들이 적발됐습니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전남지원은 지난달 10일부터 콩 요리 전문점을 대상으로 단속을 벌인 결과, 수입산 콩을 섞어 만든 청국장을 국내산으로 속여 판매한 식당 등 9개 업소에서 원산지 표시를 위반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품질관리원은 원산지를 표시하지 않은 6개 업소에 과태료 천 150만 원을 부과하고, 원산지를 속인 3개 업소를 수사하기로 했습니다.
    2019-03-19
  • "강원도까지 외상으로 가달라" 행패 부린 택시 승객 붙잡혀
    요금을 주지 않고 택시기사에게 행패를 부린 4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오늘(19일) 새벽 2시 15분쯤 광주시 광천동의 한 도로에 정차된 택시에서 술에 취해 27살 문 모 씨의 택시에 음식물을 뿌리며 하차를 거부하는 등 행패를 부린 혐의로 47살 홍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홍 씨는 택시기사에게 돈은 나중에 줄테니 강원도까지 가달라고 요구하다 이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9-03-19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