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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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 광산구 의회, 광주시에 반려동물 장묘시설 설치 촉구
    광주 광산구의회가 광주시에 반려동물 장묘시설을 마련해 달라고 건의했습니다. 광산구의회는 반려동물을 키우는 인구는 꾸준히 늘고 있지만 광주에는 장묘시설이 없어 반려동물이 죽으면 폐기물로 배출해야하는 실정이라며 광주시 차원의 대책 마련을 촉구하는 건의안을 통과시켰습니다. 구의회는 건의안에서 삼도동에 동물장묘시설 설치가 추진됐지만 주민들의 반대에 부딪혔다며 광주시가 5개 구를 통합하는 공설 장묘시설을 설치해 운영해줄 것을 요구했습니다.
    2019-03-13
  • 전남 청년 유통활동가 사전직무교육 실시
    전남도가 추진하는 청년 농수산 유통활동가 육성 사업이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지난 6일 청년 유통활동가 1차 모집을 실시한 결과 지원자 169명 가운데 60명을 선발했으며 3월 말까지 직무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전남의 농협, 수협 등과 연계해 청년들이 유통과 마케팅 관련 현장 실무경험을 쌓도록 지원하는 이번 사업은 오는 15일부터 2차 활동가 모집을 추가로 실시할 계획입니다.
    2019-03-13
  • 광주 사립유치원 비위 218건..전국서 가장 많아
    전국 사립 유치원 추가 감사 결과, 광주에서 200여 건의 위법 사항이 적발됐습니다. 광주시교육청은 지난해 10월부터 5개월간 사립 유치원 30곳을 추가 감사한 결과 부당한 회계 집행 등 218건의 위법 사항을 적발해 10건을 고발·수사 의뢰하고 정직 16건, 견책 26건 등의 징계를 내렸습니다. 광주 사립 유치원의 비위 건수는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가장 많았고 적발 금액은 21억 원에 달했습니다. 전남은 24건, 부적정하게 집행된 금액은 1억여 원이었습니다.
    2019-03-13
  • 죽산보 문제 해결 위한 토론회 열려
    죽산보 해체 등 영산강 보 처리 방안을 설명하고 주민들의 의견을 듣는 자리가 마련됐습니다. 환경부와 영산강유역환경청 등은 죽산보 문제 해결을 위한 토론회를 열고, 죽산보 해체와 승촌보 상시개방 계획 등을 설명하고 주민들의 의견을 들었습니다. 죽산보 해체에 대한 찬반 의견이 팽팽한 가운데 최종 처리방안은 오는 7월 국가 물관리위원회에서 결정될 예정입니다.
    2019-03-13
  • 치매 조기진단 인공지능 기술 개발
    MRI 뇌영상을 분석해 알츠하이머와 치매 진행단계를 판별하는 인공지능 기술이 개발됐습니다. 조선대 치매국책연구단과 광주과학기술원 이보름 교수팀은 MRI를 촬영해 뇌의 활동성을 분석하고 인공지능 알고리즘을 적용해 알츠하이머성 치매 판별을 위한 인공지능 기술을 개발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번에 개발된 인공지능 기술은 알츠하이머병 환자를 구별해내는 정확도가 94%에 이르며, 치매등급을 판별하는 정확도는 92%에 달한다고 연구팀을 밝혔습니다.
    2019-03-13
  • 장성군 남면 일대 천5백세대 규모 주택단지 들어서
    광주와 인접한 장성군 남면에 천5백세대 규모의 복합 주거단지가 들어섭니다. 장성군은 한국토지주택공사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장성군 남면 일대 54만 제곱미터 부지에 천 5백세대 규모의 주택단지 조성 사업을 추진합니다. 또 오는 6월부터 단독주택과 공동주택 등 주택유형에 대한 선호를 묻는 시장조사를 벌여 구체적 개발계획을 세울 예정입니다.
    2019-03-13
  • 5월 단체 "전두환, 헬기 사격 진실 고백하라"
    법정에서 5.18 당시 계엄군의 헬기 사격을 전면 부인한 전두환 씨에 대해 5월 단체들이 진실을 고백하라고 촉구했습니다. 5.18기념재단과 유족회,부상자회, 구속부상자회는 성명을 내고 "전두환은 5.18 39년 만에 선 광주 법정에서도 책임 회피와 헬기사격 부인으로 일관했고 끝내 사죄 없이 도망치듯 법정을 빠져나갔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광주시민을 총칼로 학살한 전 씨에게 준엄한 법의 심판으로 역사의 책임을 묻겠다고 경고했습니다.
    2019-03-13
  • 3/13(수) 모닝730 이어서+조간브리핑
    이어서 3월 13일 수요일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1. 먼저 조선일봅니다. 정부가 유류세를 내려 경유 소비를 부추긴 뒤부터 모순된 정책을 펴고 있다는 기삽니다. 지난해 11월 정부는 영세 자영업자와 서민 부담을 줄이기 위해 유류세를 15% 내렸는데요. 하지만 미세 먼지 사태가 심각해지자 미세 먼지 주범으로 꼽히는 경유차 운행 억제와 LPG 차량 전면허용을 추진했습니다. 5월 유류세 인하 조치가 끝나면 기름값이 큰 폯으로 올라 소비자 저항이 생길 것이라는 우려도 나오고 있는데요.
    2019-03-13
  • 3/13(수) 모닝730 날씨1
    3월이라고 방심하면 안 되겠습니다. 봄이 오는 걸 시샘하는 꽃샘추위가 찾아왔는데요. 출근길 곳곳에서 아침기온이 영하권으로 떨어졌습니다. 자세한 기온 살펴보면, 아침에 광주가 0도, 나주 영하 4도, 여수는 1도에서 출발했고요. 한낮에는 광주가 10도, 나주와 여수는 11도로 어제보다 3도가량 낮겠습니다. 바람도 강하게 불면서 체감온도는 더 떨어지겠는데요. 옷차림 따뜻하게 하시기 바랍니다. 강한 바람 덕분에 대기 확산은 원활하겠는데요. 오늘 광주전남의
    2019-03-13
  • 3/13(수) 모닝730 날씨2
    3월이라고 방심하면 안 되겠습니다. 봄이 오는 걸 시샘하는 꽃샘추위가 찾아왔는데요. 출근길 곳곳에서 아침기온이 영하권으로 떨어졌습니다. 자세한 기온 살펴보면, 아침에 광주가 0도, 나주 영하 4도, 여수는 1도에서 출발했고요. 한낮에는 광주가 10도, 나주와 여수는 11도로 어제보다 3도가량 낮겠습니다. 바람도 강하게 불면서 체감온도는 더 떨어지겠는데요. 옷차림 따뜻하게 하시기 바랍니다. 강한 바람 덕분에 대기 확산은 원활하겠는데요. 오늘 광주전남의
    2019-03-13
  • 3/13(수) 모닝730 깨비씨 pick
    이 학생은 자신이 다니는 대학에 미세먼지가 심한 날 단축수업을 하자고 건의했다가 거부당하자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 대학생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은 이 게시물은 하루 만에 좋아요가 200개가 넘었고, 댓글은 천 개 이상 달렸는데요. 공문의 기본도 모른다며 저걸 보고 속을 거라 생각했냐’며 비난하는 댓글이 많았고요. ‘본인의 폐를 끔찍하게 아끼나 보다’라고 말한 누리꾼도 있었습니다. 또 ‘용감하다’는 반응과 함께 ‘이 정
    2019-03-13
  • [3분브리핑]2019년 3월 12일 화요일
    따끈따끈한 광주·전남 주요뉴스를 30분 일찍 만나보세요! #양파값폭락_산지폐기 #KIA시범경기_역전승 #청와대사칭_대학생 #기자출신_해경 #내일_비또는눈 ▶카카오톡 플러스 'kbc광주방송' 추가 http://pf.kakao.com/_tBLUxd
    2019-03-12
  • 대사관 직원부터 작가까지..이색 아기 해경들
    【 앵커멘트 】 딱딱한 이미지를 벗고 세계화에 발맞추기 위해 해양경찰이 올해 처음으로 홍보와 베트남어 특별 채용에 나섰는데요. 대사관 직원부터 방송 작가까지 이색 경력을 지닌 새내기 해경들이 훈련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습니다. 이상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살인사건 현장을 그대로 재현해 놓은 해양경찰교육원의 과학수사 교실. 지난해 10월까지만 해도 주 베트남 대한민국대사관에서 일했던 김수빈 씨가 날카로운 눈빛으로 증거를 찾아냅니다. 경찰인 아버지를 뒤따르기 위해 베
    2019-03-12
  • 월동채소값 폭락 심각...성난 '농심'
    【 앵커멘트 】 월동채소값 하락세가 심각합니다. 농민들은 애지중지 키워온 농작물을 갈아엎으며 수급 정책에 실패한 정부에 대해 불만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아주 튼실하게 자란 푸른 양파밭에 농기계가 들어갑니다. 요란한 굉음를 내며 움직이자 겨우내 키워온 양파들이 산산조각나기 시작합니다. 자식처럼 애지중지 키운 양파를 자기 손으로 부수는 농민의 마음은 참담합니다. ▶ 인터뷰 : 정상철 / 무안 양파농민 - "작년에 폐기하고 금년에
    2019-03-12
  • '조선대 총장 직무대리' 김재형 부총장 사직
    조선대학교 총장 직무를 대리하던 김재형 부총장이 혁신위원회와의 갈등 끝에 사직했습니다. 조선대에 따르면, 김재형 부총장과 이철갑 기획조정실장이 최근 보직 의원 면직됐습니다. 김 부총장 등은 단과대와 학과 통폐합, 모집단위 조정 등 구조개편안 마련 과정에서 혁신위와 이견을 노출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19-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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