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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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와대 사칭' 교육청에 단축수업 공문 보낸 20대
    청와대를 사칭해 '미세먼지에 따른 단축수업'을 지시하는 문서를 교육부와 전국 시·도교육청에 보낸 2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지난 8일 자신이 다니는 대학 내 우편취급소에서 청와대를 사칭한 공문서를 교육부 장관과 전국 17개 시·도교육감에 발송한 혐의로 26살 박 모 씨를 붙잡아 조사 중입니다. 경찰 조사결과 호흡기 질환이 있는 박 씨는 자신이 다니는 대학에 미세먼지에 따른 단축수업을 건의했다가 받아들여지지 않자, 불만을 품고 이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9-03-12
  • 3/12(화) 모닝730 이어서+조간브리핑
    이어서 3월 12일 화요일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1. 동아일봅니다. 기아자동차 노사가 9년을 끌어온 통상임금 갈등을 봉합하고 잠정 합의안을 냈습니다. 노사 합의안에 따르면, 기아차는 1차 소송 기간의 미지급 통상임금에 대해 개인별 2심 판결 금액의 60%를 정률로 지급해야 합니다. 또 1차 소송 기간 이후에 해당하는 통상임금 미지급 금액은 1인당 8백만 원 정액으로 이달 말까지 지급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오는 14일 노조 조합원 투표에서 이번 잠정 합의안이 통과되면, 대법원까지 가지
    2019-03-12
  • 3/12(화) 모닝730 날씨2
    오늘도 비 소식이 있습니다. 오후 한때 동부내륙을 중심으로 5mm 미만의 비가 내리겠는데요. 광주와 중부내륙에서는 곳에 따라 빗방울이 떨어지기도 하겠습니다. 대기가 불안정해 비와 함께 벼락이나 돌풍이 동반될 가능성이 있는데요. 시설물 관리, 잘해주셔야겠습니다. 오늘 공기 질은 대부분 지역이 깨끗하겠습니다. 아침에는 전지역에 안개가 끼어 있습니다. 출근길 교통 안전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오늘 아침 광주가 3도, 목포 4도, 여수는 5도로 어
    2019-03-12
  • 3/12(화) 모닝730 날씨1
    오늘도 비 소식이 있습니다. 현재 전국 하늘이 흐린데요. 오늘 광주전남은 하루종일 흐리다 오후 한때 동부내륙을 중심으로 비가 내리겠습니다. 비의 양은 5mm 미만으로 적습니다. 광주와 중부내륙에서는 곳에 따라 빗방울이 떨어지기도 하겠습니다. 대기가 불안정해 비와 함께 벼락이나 돌풍이 동반될 가능성이 있는데요. 시설물 관리, 잘해주셔야겠습니다. 오늘 공기 질은 대부분 지역이 깨끗하겠습니다. 아침에는 전지역에 안개가 끼어 있습니다. 출근길
    2019-03-12
  • 광주 아파트서 불 1명 부상..주민 대피
    어제(11) 오후 4시 50분쯤 광주시 봉선동의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나 집 주인 48살 김 모 여인이 손 등에 화상을 입고, 아파트 주민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불은 집 안 전체를 태워 소방서 추산 4천2백만원의 재산피해가 났는데, 촛불이 넘어지면서 불이 났다는 김씨의 말에 따라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입니다.
    2019-03-12
  • '5ㆍ18 원흉'전두환씨 피고인 신분으로 광주 법정에
    【 앵커멘트 】 남: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여: kbc 8시 뉴습니다. 5.18 당시 헬기 사격이 있었다고 증언한 고 조비오 신부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기소된 전두환 씨의 첫 재판이 열렸습니다. 전 씨는 5.18이 일어난지 39년만에 피고인으로 광주법정에 섰습니다. 고우리 기잡니다. 【 기자 】 오전 8시 반쯤 전두환 씨가 부인 이순자씨와 함께 차에 오르고 연희동 자택을 출발한 지 4시간 만에 광주지방법원에 도착합니다. 5.18 유혈 진압 당시 내란죄 등의
    2019-03-11
  • [3분브리핑]2019년 3월 11일 월요일
    따끈따끈한 광주·전남 주요뉴스를 30분 일찍 만나보세요! #전두환_재판_출석 #"이거왜이래" #혐의_전면부인 #시민_분통 #미세먼지보통 ▶카카오톡 플러스 'kbc광주방송' 추가 http://pf.kakao.com/_tBLUxd
    2019-03-11
  • 혐의 전면 부인 재판 장기화 되나?
    【 앵커멘트 】 전두환 씨 측이 검찰의 공소 사실을 전면 부인하면서 남은 재판 일정이 장기화할 전망입니다. 전 씨 측이 5.18 당시 헬기 사격을 허위 사실이라고 주장하는 등 정치 쟁점화 될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김재현 기잡니다. 【 기자 】 전두환 씨 측은 고(故) 조비오 신부를 '파렴치한 거짓말쟁이'라고 표현한 것은 명예훼손이 아니라는 입장입니다. 혐의를 부인하는 근거로 5.18 헬기 사격 자체가 사실이 아니라고 주장했습니다.// 전일빌딩에서 발견된 탄흔 감식 결과
    2019-03-11
  • 광주 법정에 선 전두환..여전히 꼿꼿
    【 앵커멘트 】 고 조비오 신부의 사자 명예훼손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지 10개월여 만에 법정에 선 전두환 씨는 아흔의 나이에도 여전히 꼿꼿한 모습을 보였는데요. 헬기 사격 등 부분에선 예민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임소영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cg 광주지법 201호 법정에서 열린 재판에 검찰에선 수사검사와 기소검사 4명이 모두 참석했고 피고인 석엔 전두환 씨와 부인 이순자 씨, 변호사가 나란히 앉았습니다. cg 전 씨는 재판장이 본인확인을 위해 이름과 생년월일을 묻자 처음엔
    2019-03-11
  • 5.18 유가족·시민들 사과 촉구하다 '분통'
    【 앵커멘트 】 광주에 온 전두환 씨에 대해 유가족들과 시민들은 법원 앞에서 사과를 촉구했습니다. 결국 사과 한마디 없이 전 씨가 떠나버리자 유가족들은 오열했고, 시민들은 분통을 터뜨렸습니다. 이형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80년 5월 남편을 잃었다는 한 유가족. 이름도 얼굴도 밝힐 수 없지만, 전두환 씨의 사과 한마디가 듣고 싶어 법원에 왔다며 눈시울을 붉혔습니다. ▶ 싱크 : 5.18 유가족 - "얼굴이라도 보려고 나왔지 우리 큰 아들 5학년 때 우리 남편이 죽었
    2019-03-11
  • 전두환, 결국 사과는 없었다
    【 앵커멘트 】 전두환 씨는 그동안 재판 출석을 거부하다 법원에 의해 강제 구인 위기에 몰리자 어쩔 수 없이 광주에 내려왔습니다. 그러나 광주 시민과 5.18 피해자들에 대한 사과는 커녕 무책임한 태도로 일관했습니다. 최선길 기잡니다. 【 기자 】 재판을 마친 전두환 씨가 경호원들에게 둘러싸인 채 황급히 차에 올라탑니다. 재판이 끝나길 기다린 시민들과 5월 단체 들이 사죄를 촉구했지만 전두환 씨의 입에선 어떠한 말도 나오지 않았습니다. 분노한 시민들이 고성과 함께 몸싸움까지 벌이며
    2019-03-11
  • 3/11(월) 8 뉴스 타이틀 + 주요 뉴스
    1.(전두환, 5·18 39년 만에 광주 법정 출두) 5·18 희생자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기소된 전두환 씨가 광주지법에 출석했습니다.5·18이 일어난 지 39년 만에 피고인으로 광주법정에 선 것입니다. 2.("이거 왜 이래" 전두환 발포 명령 질문에 버럭)광주 땅을 밟은 전두환 씨는 발포 명령을 묻는 기자 질문에 신경질적인 반응을 보였습니다. + 이펙트< “발포 명령 부인합니까? “ ”이거 왜 이래“> 3.("전두환 사죄하라..구속하라" 성난 광주시민)재판이 열린 광주지법 주변에서 5월 단체 회원들과 시민들
    2019-03-11
  • 여수시, 화물차·전세버스 밤샘주차 단속
    여수시가 화물차와 전세버스를 대상으로 밤샘불법주차에 대한 단속에 나섭니다. 여수시는 상습 주차구간인 선사유적공원과 여천초등학교 등 주요 도로 10여곳을 돌며 화물차와 전세버스의 밤샘불법주차를 집중 단속할 계획입니다. 적발된 차량은 최대 닷새간 운행정지나 30만 원의 과징금을 부과받게 됩니다.
    2019-03-11
  • 고흥군, 전남 첫 농어촌버스 안내 도우미 운영
    고흥군이 전남에서는 처음으로 농어촌버스 안내 도우미를 운영합니다. 고흥군은 버스 이용객이 많은 고흥읍과 도양읍, 과역면, 동강면 등 4개 지역, 전통시장이 열리는 날에 어르신과 교통약자들의 승하차를 도울 농어촌버스 안내 도우미를 다음달부터 운영할 계획입니다. 군은 이를 위해 6천만 원의 사업비를 책정해 안내도우미 10명을 공개 모십하기로 했습니다.
    2019-03-11
  • 조합장 선거 앞두고 불법 행위 후보자 잇따라 적발
    전국동시조합장 선거일을 앞두고 허위사실을 유포하거나 기부행위를 한 후보자들이 잇따라 적발됐습니다. 전라남도선거관리위원회는 오는 13일 실시하는 전국동시조합장선거에 당선될 목적으로 선거공보에 허위사실과 비방 내용을 게재한 혐의로 선거후보자 2명을 순천지청에 고발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올해 3월경 병원에서 입원 중인 조합원에게 현금 20만 원을 제공하는 등 선거원들에게 금품을 제공한 후보자 2명도 각각 광주지방검찰청과 장흥지청에 고발됐습니다.
    2019-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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