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1(월) 모닝730 깨비씨 pick
지난 1월 광주행 노선 3개가 하나로 통합되면서 혁신도시와 광주를 연결하는 버스 운행 횟수는 하루 90회에서 78회로 줄었습니다. 나주시는 오는 7월 주 52시간 법령 개정을 앞두고 어쩔 수 없다는 입장인데요. 준공영제 도입을 검토하는 등 대책 마련에 나섰지만, 시민들의 불만은 커지고 있습니다. --- 이 게시물엔 많은 누리꾼의 비판과 한탄이 이어졌는데요. '통학 힘들어지는 소리가 들린다','출근은 어떻게 하냐'는 댓글이 많았고요. '52시간 유예기간에 무엇을 했느냐', '반성해라 나주
2019-03-11